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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노인복지관-포천종합사회복지관, 설맞이 정 나눔 행사 개최
포천시노인복지관-포천종합사회복지관, 설맞이 정 나눔 행사 개최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노인복지관·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곰탕, 만두, 떡국 떡, 마스크, 죽 등 10가지 이상의 물품으로 구성된 선물상자를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 200개 가구에 전달했다.
선물상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각 기관의 직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상자 가구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뚱돌솥곰탕, 영동국수, 산과들에, 바다로식품, 로뎀푸드, 한만두식품, 옛날식품, 송우리교회, 제일스티로폴, 선디자인 등 지역사회 후원이 이어지며 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종범 관장은 “지친 마음을 달래며 지역사회의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뜻깊다 행사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해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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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추진
포천시 일동면,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추진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일동면에서는 지난 4일 일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동면 적십자봉사회, 포천시 여성 예비군소대, 일동면 행복마을관리소 등 지역단체와 연계해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 떡국떡 구입조차 부담으로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일동면 단체에서 떡국 떡을 구입해 후원했으며 각 단체 별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명절에 따뜻한 떡국을 드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추운 날씨지만 우리 모두가 마음만큼은 따뜻한 설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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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사랑봉사회, 설 앞두고 사랑담은 명절음식 꾸러미 전달
선단사랑봉사회, 설 앞두고 사랑담은 명절음식 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선단사랑봉사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등 소외 이웃에게 떡국, 과일 소고기 등 명절음식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선단사랑봉사회 회원 33명이 매달 정기적으로 모아온 회비로 구입한 것으로 25개 가구에 전달해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나삼옥 회장은 “소외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 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며 봉사하는 적십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영근 선단동장은 “항상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기적으로 반찬봉사를 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선단사랑봉사회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지역 사회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적십자사 선단사랑봉사회는 화재 등 재난 시 구호품 지원뿐만 아니라, 각종 지역행사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결연대상으로 선정하고 밑반찬 지원 및 물품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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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행복한 소흘읍에서 예쁜 추억 만드세요
함께, 행복한 소흘읍에서 예쁜 추억 만드세요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2월부터 혼인신고를 위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신혼부부들의 행복한 출발을 축하와 기념,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사랑의 피켓 포토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혼인신고를 마친 후 인생에서 소중한 의미를 갖는 결혼의 시작을 축하하며 혼인신고한 날을 오래 간직하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위해 마련했다.
신혼부부가 “함께, 행복한 소흘읍에서 혼인 신고 했어요”라는 문구가 새겨진 ‘사랑의 피켓’과 함께 예쁜 포즈를 취하면 즉석카메라로 촬영 후 사진을 전달한다.
소흘읍은 지난해 158건의 혼인신고를 처리했고 포천송우 서희스타힐스 등 신규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신혼부부의 혼인신고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조심스러운 시기지만 새롭게 가정을 꾸리는 신혼부부들이 행복하고 힘찬 출발을 하는데 ‘사랑의 피켓 포토서비스”가 특별한 선물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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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 설날맞이 떡만두 나눔봉사
포천시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 설날맞이 떡만두 나눔봉사
[국회의정저널]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는 지난 4일 설날을 앞두고 사랑의 떡만두 나눔봉사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서 준비한 떡과 만두 등은 약 50여가구에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성예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 외롭게 지내시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순 가산면 부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나서 주신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살아가는 가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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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깨끗한 설 연휴를 위해 쓰레기 특별관리에 만전
포천시, 깨끗한 설 연휴를 위해 쓰레기 특별관리에 만전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오는 16일까지 쓰레기 특별관리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연휴 전인 8일에는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에서는 유관기관 및 직능사회단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포천시 전역에 대해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는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민원을 해결하고자 4개조 8명의 대책상황반을 설치 운영한다.
또한, 설 연휴가 시작되는 11일과 연휴 끝 무렵인 13일에 관내 생활폐기물을 수집 · 운반해 시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시민들이 행운 가득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쓰레기 배출 자제 및 남기지 않는 음식문화 실천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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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읍동 중앙로 지중화사업 구간 도로명판 재설치
포천시, 신읍동 중앙로 지중화사업 구간 도로명판 재설치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달 29일 신읍동 중앙로 지중화 사업으로 철거했던 도로명판을 재설치했다.
도로명판 재설치 대상은 중앙로 지중화 사업구간 약 1.8㎞에 설치된 도로명판 32개소이다.
시는 지중화 사업으로 설치 지주가 없어 설치하지 못한 도로명판 2개소에 대해서도 4월 중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도로명판은 도로명과 기초번호, 방향을 안내해 정확한 주소 찾기에 도움을 주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로 위치 찾기가 어려운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도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편리하고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시설물 확충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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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국민취업지원제도 적극 추진
박윤국 포천시장, 국민취업지원제도 적극 추진
[국회의정저널]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4일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포천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의정부고용노동지청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포천고용복지센터는 ‘국민취업지원’을 운영하기 위해 전문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공무원 등 9명이 배치되어 운영하며 국민취업지원, 복지지원서비스, 경력단절여성 특화 취업지원서비스 등를 제공한다.
특히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를 위한 서비스를 포천고용복지센터에서 운영해 포천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박윤국 시장은 간담회에서 “취업희망 구직자들을 위해 의정부고용노동지청과 긴밀히 협업하고 포천고용복지센터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국민취업지원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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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UN해비타트 한국위원회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포천시-UN해비타트 한국위원회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 4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천시 영북면 친환경 테마 빌리지 조성에 대한 교육 및 인적 네트워크 교류 포천시 창업사관학교 및 에너지 관련사업, 창업지원 사업과 관련한 교육 및 인적교류 도시재생 청년서포터즈 및 글로벌 청년 컨퍼런스, 마을축제 운영의 지원 및 위원회의 글로벌 청년 네트워크의 인적교류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영북면이 관광·경제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국비를 포함한 지원사업비 투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하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UN해비타트 한국위원회과 긴밀하게 협업하겠다”고 전했다.
권재홍 사무총장은 “유엔해비타트는 지속가능한 도시 및 공동체 발전과 글로벌 네트워크에 강점과 전문성을 지녔다”며 “청년들을 위한 글로벌 진출 기회 창출 등 다채로운 가치를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엔해비타트는 전 세계 도시와 청년 정책을 관장하는 UN 산하의 정식 국제기구로서 ‘더 나은 도시의 미래’를 향한 비전과 ‘모두를 위한 도시’실현을 추구하며 UN 193개국 네트워크 기반 100여개 국가에서 협력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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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봄철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2월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운영하고 산림녹지과 및 9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
이 기간 동안 군은 47개 구역 17,827ha를 입산통제 구역으로 지정하고 8개산 13개 노선 34.8km에 대해서도 등산로 폐쇄구역으로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군은 예방 중심의 효율적인 산불대책으로 산불 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감시카메라 운영, 산불진화헬기 1대 임차 및 진화차량 10대 전진배치, 무전기 점검,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연계 신형 산불신고단말기 120대 운영 태양광 자동음성 방송기기 설치, 기계화 시스템 19대, 등짐펌프 등 개인진화장비 1000점 등 첨단 진화장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및 감시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책본부는 산불감시원 13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을 각 읍·면의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무단입산자 단속, 산림연접지역 무단소각 단속, 인화물질 사전제거 및 산불 초동 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해 산불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범대 등 35개 지역 자생단체 및 마을이장들도 산불예방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횡성군은 최근 10년간 산불 발생원인 중 농산폐기물 등 소각행위,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률이 26%로 주요 산불 원인으로 지목됨에 따라, 건조한 3~4월 소각산불방지 특별대책을 마련해 소각금지기간으로 지정하고‘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마을의 자발적 산불예방 문화를 정착하며 산불취약계층 밀착형 관리,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 등을 통해 소각산불 발생률을 대폭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양명모 산림녹지과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에는 잠깐의 방심과 사소한 부주의로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예방을 위한 농업부산물 등 불법소각 금지, 입산통제구역 입산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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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홍성군,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지난 4일 군청 회의실에서 보육전문가, 공익·보호자 대표, 어린이집 교사 및 원장대표, 관계공무원등이 참여한 가운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1년 홍성군 보육사업 시행계획과 제4차 홍성군 보육발전 5개년 계획 심의,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운영자를 안건으로 심의·의결했다.
군은 최근 저출생에 따른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감소 추세에 의한 어린이집 수급계획 및 농어촌 지역 어린이집 특례인정 허용 여부, 어린이집 대표자 변경 시 정원감축인원 결정,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또한 올해 군의 중장기보육발전을 위한 “제4차 홍성군 보육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는 해로 군은 “영유아,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홍성형 보육”을 목표로 부모의 보육·양육부담 경감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지원 보육의 공공성 강화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등 5개 정책과제와 이에 따른 21개 세부과제를 점진적으로 확대 및 안정적인 추진으로 발전된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국공립어린이집의 재위탁 운영체를 결정함으로써 보육의 공공성 강화에 한발 더 나아갈 예정이라고 했다.
보육정책위원장 길영식 부군수는 “복지란 시대의 변화를 읽어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파악하고 그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아이가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파악해 앞선 보육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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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착수
홍성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착수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상수도의 유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2017년 11월 물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사업비 25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상수관로 26.7㎞ 정비, 블록시스템 34개소 구축, 상수관망 전산화 및 유지관리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2022년까지 전구간의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주요 사업대상지인 광천읍, 결성면의 유수율을 55.2%에서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노후 수도관을 정비해 녹물 발생과 이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 수돗물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육헌근 수도사업소장은 “관망정비 공사가 본격 추진되면 교통 통제 및 수돗물 단수 등 각종 생활 불편이 불가피하다”며 “사업의 효과와 군민 물 복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공사인 만큼 군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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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국·도비 확보 발굴보고회 개최
홍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5일 길영식 부군수를 주재로 총 72건, 1조 515억원을 대상으로 한 국·도비 확보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그동안 김석환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한발 앞선 예산확보 활동으로 기재부 및 중앙부처, 국회를 설득한 결과 매년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해 왔다.
올해 군은 민선 7기 내 계획된 사업의 착공 및 마무리를 위한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중점을 두고 중앙부처 및 충남도와 소통을 강화하고 사전에 행정절차를 협의하는 등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부 정책방향에 발맞춰 향후 군정발전에 필요한 핵심사업 발굴을 위해 부서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도비 보조율이 높고 파급 효과가 큰 대상사업을 추가 발굴하기로 했다.
지역 성장발전 동력 마련을 위한 주요사업으로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지원센터 건립 충남 광역형 기후환경 교육연수원 조성 홍주읍성 보수정비 축산악취 개선 궁리항 및 죽도항 어촌뉴딜300 농촌협약 시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등이 보고됐다.
길영식 부군수는 “올해 대규모 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혁신도시 연계, 구도심 공동화방지, 한국판 뉴딜사업 등 미래 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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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식래 의원, 온전한 용산공원 조성 토론회 개최
노식래 의원, 온전한 용산공원 조성 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노식래 의원은 4일 “온전한 용산공원,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 등에 의거해 전면 비대면 온라인 토론회로 진행됐으며 서울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다.
이에 따라 토론자들은 미국 LA와 부산, 세종, 천안 등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했으며 5인 이상 집합금지 기간임에도 50여명의 청중들이 채팅창을 통해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했다.
미국 LA에서 ‘미래 용산공원의 도시적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진행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최창규 교수는 “단절된 도시공간을 통합, 재구조화하고 근대 역사문화자원과 자연경관자원을 보전·활용하며 무엇보다 다양한 방식의 시민참여가 이루어져 국민에 의한 국민의 공원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시민공원 조성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두 번째 발제를 맡은 강동진 경성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는 “우리나라 최초로 미군부대를 공원화한 사례인 부산시민공원은 공원 조성을 서두르는 바람에 다양한 갈등이 발생했고 기름오염 문제, 시민운동 역량 부족 등으로 인해 더 좋은 공원을 만들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용산공원은 부산시민공원 조성 과정을 반면교사로 삼아 조금 더디더라도 정교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토론자로 참여한 용산공원추진위원회 신주백 위원은 “용산공원이 부여받은 국가공원의 위상에 걸맞도록 역사성의 재고찰과 생태 회복 등 내용을 채울 수 있도록 시민의 다채로운 상상력을 담아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용산미군기지온전히되찾기 주민모임 김은희 대표는 “용산공원이 민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자존을 회복하는 국가공원이 되기 위해서는 국내법, 국제법에 의한 오염자 부담의 원칙이 적용되고 드레곤힐 호텔과 헬기장 등 잔류부지 없는 온전한 공원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디에이그룹 진린 본부장은 “용산공원 조성은 왜곡된 용산 일대 도시조직을 치유하는 기회일 뿐 아니라 서울 도심의 활성화를 위한 기회”며 “충분한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이전·철거·회복·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각 단계별로 충분한 소통과 의견수렴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국토교통부 용산공원조성추진단 안세희 과장과 서울시 도시계획국 윤호중 과장은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긴밀히 협력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기울이면서 세계적인 국가공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토론회를 주관한 노식래 의원은 “토론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시민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국토부와 서울시는 보다 더 활발한 시민 참여를 위한 다양한 방식을 고민하고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용산공원은 아픔의 역사를 딛고 공간의 주권을 되찾은 희망의 상징이자 국민적 관심과 열망으로 이뤄낸 우리 모두의 뜻깊은 결실”이라며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온전한 용산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보다 활발히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야 할 때”고 제안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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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미림여자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유정희 서울시의원, 미림여자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서울시의원이 1월 28일 목요일 관악구 미림여자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감사패 수여식에는 미림여자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위원들이 참여했으며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학급당 학생수 조정 및 코로나19로 심화된 학습격차 해소, 비정규직 교사의 처우 개선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태호 국회의원과 함께 감사패를 수상했다.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와 함께 예산결산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교육청 예산을 꼼꼼히 살펴보고 교육관련 여러 지역민원들을 청취하며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했다”며 “당연히 해야할일을 했는데 소중한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치지 말고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뜻으로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라며 “최근 개최한 교육대담에서도 심도있게 논의하였지만 코로나19를 이유로 학생들이 교육으로부터 배제되는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되며 위기를 기회삼아 공교육 선진화 및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혔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