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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 2021년 제1회 정기이사회 개최
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 2021년 제1회 정기이사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이 5일 사천읍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21년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이사회에서는 ‘2020년도 잉여금 처리’, ‘2021년도 추가 사업계획’, ‘규정 개정’, ‘2020년도 결산 보고 건’ 등 총 4가지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미생물발효재단은 농업·식품·환경개선과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사천시에서 출자·출연한 재단으로서 미생물 발효 연구 분야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실제로 미생물발효재단은 설립 6개월의 짧은 기간 동안 발효강좌 개설과 함께 미생물발효관리사 민간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인정받는 등 많은 성과를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생물발효재단 송도근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많은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미생물발효재단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시민들을 위해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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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통소통 최적화를 위한 스마트교차로 본격 운영
파주시, 교통소통 최적화를 위한 스마트교차로 본격 운영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5일 와동교차로 등 28개소에 AI 영상분석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교차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한다.
이번에 구축한 스마트교차로에는 교차로 내의 모든 교통객체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AI Deep Learning 분석기술이 적용됐다.
교차로에 설치된 CCTV영상으로 차선별, 방향별 교통량을 분석하고 교차로별 교통신호 최적 주기를 생성, 교통정보센터와 연결된 신호체계에 적용해 교통 혼잡 해소에 활용한다.
시는 그 동안 객관적으로 교통량을 파악하기 어려워 직관적인 판단에 따라 교차로의 교통신호 주기를 조정해왔으나, 이번에 스마트교차로를 본격 운영함으로써 이러한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방향별, 차종별 교통량과, 신호를 통과하지 못하는 대기행렬 길이까지 분석해 시간대, 요일 계절별 최적의 신호주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파주시는 신도시 등 택지개발을 비롯한 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된 교통정보 빅데이터를 교통정보 홈페이지에 제공 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2020년 3월부터 추진된 ITS 확충사업의 서비스가 차례로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다 첨단 교통정보 분석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교통 혼잡으로 인한 불편을 점진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이라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통행정의 기틀을 다져, 교통사고로 피해 입는 시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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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검사율 40.2%
동해시청
[국회의정저널] 동해시의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 검사율이 40.2%로 나타났다.
동해시는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이 계속되자, 숨어있는 확진자를 찾아내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일까지 검사를 받은 동해시민은 총 17,027명으로 동해시 관내 42,306세대 기준 총 40.2%가 검사를 받았으며 이번 검사를 통해, 무증상 확진자 4명과 관련 접촉자 3명 등 7명의 확진자를 찾아내는 성과도 거뒀다.
동해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를 진정시키기 위해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캠페인을 오는 14일까지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선별진료소는 동해시보건소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는 10일까지는 10시 ~ 오후 6시까지, 11일부터는 10시 ~ 오후 5시까지로 운영시간이 변경된다.
동해시는 오는 14일까지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검사에 참여토록, 각급 기관·단체, 통·반장을 통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설 명절까지 코로나19 확산세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 운영은 물론,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개인 방역 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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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 등 논의
동해시의회,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 등 논의
[국회의정저널] 동해시의회는 지난 2월 5일 의원간담회를 개최해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경제적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집합 금지·제한 업종, 운송업계 등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소비 위축을 극복하고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는 동해페이 등을 활용한 일반시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도 필요하며 전시민 지급 또는 시 재정 고려한 선별 지급 등 지급 대상과 지급 시기, 지급 수단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김기하 의장은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의하고 코로나19 극복과 시민의 일상 회복을 의정활동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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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남사면, 새마을부녀회서 홀로어르신에 명절 음식 전달
용인시 남사면, 새마을부녀회서 홀로어르신에 명절 음식 전달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은 5일 새마을부녀회가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홀로어르신 88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조미김 세트, 고기 1kg, 떡국떡 1kg, 마스크 30장을 대상가정에 전하고 직접 안부를 챙겼다.
면 관계자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솔선수범해 지역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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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대정부질의에서 홍남기 부총리에게 ‘국가’의 곳간과 함께 ‘국민’의 곳간 챙겨야 한다 지적해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의원은 5일 국회에서 진행된 경제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에게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확장재정의 필요성에 대해 질의하면서 ‘국가의 곳간과 함께 국민의 곳간을 챙겨야 한다며 정책 수립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김병욱 의원은 이날 대정부 질의에서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확장재정정책임을 부총리에게 상기시키며 확장재정 정책 도입의 필요성 여부에 대해 물었다.
이에 홍남기 부총리는 “확장재정 정책에 동의한다”며 “ 재정을 책임지는 수장으로서 작년 코로나 위기에서 적극적으로 몸으로 실천했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이에 김병욱 의원은 “국가의 곳간과 국민의 곳간을 함께 생각해주는 전향적인 기재부가 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면서 기재부가 좀 더 열려진 자세로 재정정책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김병욱 의원은 이날 대정부 질문을 마친뒤 “경제위기의 심각성을 볼 때 국가적 차원의 확장재정정책 추진이 절실하다”며 “‘적재적소’도 중요하지만 어려울 때 일수록 민생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해 국가재정의 ‘적시적소’에 맞는 적극적이고 선제적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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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전로타리클럽, 장학금 100만원 쾌척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은 남대전로타리클럽이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남대전로타리클럽은 인도주의적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며 사회봉사를 지속하는 지역사회 리더로 꼽힌다.
이날 기탁한 장학금은 관내 저소득 장애아동과 위탁가정의 아동 등 2가구에 각 5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관외 단체임에도 금남면에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남대전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대열회장은 “대전 뿐 아니라 세종시의 어려운 이웃도 살피고 사회공헌활동을 넓혀가고자 뜻을 모았다”며 “신년을 맞아 금남면의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직접 방문하고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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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제207회 임시회 9일간의 일정 마무리
김포시의회, 제207회 임시회 9일간의 일정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김포시의회가 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월 28일부터 9일간 진행된 제20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김인수, 김종혁, 오강현 의원의 5분 발언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0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조례안 13건, 2020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관리 계획안 3건, 기타안 4건 등 총 21개의 상정이 처리됐다.
안건별로 살펴보면 조례안 심의결과‘김포시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포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포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김포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포시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조례안’, ‘김포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 7건을 비롯한 12건이 원안가결되고‘김포시 평생학습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인력배치 조항을 현행대로 유지하도록 수정가결 됐다.
또한 2021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관리 계획안 건 중 장기 신고창 체육센터 신축 등 3건과 2021년 공유재산 무상사용 허가 동의안 등 기타안 4건은 원안으로 처리됐다.
아울러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대표의원에 유영숙 의원을, 민간위원에 신태석 회계사, 하재성 세무사, 김정수 세무사, 이승한 전 기획예산담당관을 선임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민생안정대책과 종합적 포스트코로나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최명진 의원이 발의 한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건’을 처리하고 김옥균, 오강현, 김계순, 최명진, 박우식, 배강민 의원을 특위 위원으로 선임했다.
또한, 통행료 징수로 비난받고 있는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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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성명서 발표
파주시의회,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성명서 발표
[국회의정저널] 파주시의회 의원 13명은 5일 오전 10시 파주시의회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기서북부 시민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대책마련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시의원들은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 50만에 가까운 대도시로 성장해 인근 서울·김포 등 주변 지역으로의 진출입을 위한 일산대교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파주시민들은 한강을 건널 때마다 과도한 통행료를 지급하며 불합리한 교통환경 속에 경제적 부담을 안고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산대교는 한강을 가로지르는 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데다 통행료는 1km당 660원으로 이는 주요 민간자본도로 통행료보다 6배 이상 높다”고 지적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지금까지 불편함을 감수하고 인내해온 파주, 고양, 김포 시민들의 당연한 권리이며 수도 서울을 관통하는 국가하천 한강을 연결하는 도로 철도, 교량 등 사회간접시설 확충은 국가의 의무이다”며 “파주시의회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해 인근 지자체와 함께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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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에게 기본대출 추진 관련 질의
[국회의정저널] 김병욱 국회의원이 2월 5일 오후에 진행된 국회 대정부질문 경제분야 질의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기본대출’에 대한 정책검토를 주문했다.
김병욱 의원은 2월 5일 오후 3시 진행된 대정부질의에서 코로나19 이후 금융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금융소외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서민금융대책 차원에서 기존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의 한계를 지적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기본대출’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현재 햇살론 등을 통해 그러한 분들을 포괄하려고 하고 있지만 갈등이 해소되지 않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러한 금융소회계층을 위해 좀 더 기금을 확보하고 대책을 세워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병욱 의원은 이 날 대정부질문을 마치면서 “햇살론 등으로 포괄되지 않는 금융소외계층이 저금리로 대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려야 한다”며 기본대출 등 관련 정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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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침체된 민생살리기에 총력 대응
김천시, 침체된 민생살리기에 총력 대응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장기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한‘김천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 농업·관광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민생 살리기 총력전에 돌입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외식, 관광, 여가활동이 급감하고 관광객이 1/3폭으로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김천시는 전 분야에 걸친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총 52개 사업에 273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시에서는 2021년도 시정의 핵심 키워드인 경제, 민생, 미래를 비전으로 삼아 행정이 선도적으로 실효성 있는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이끌어내 정책적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즉각 시행할 수 있는 단기 과제와 연중 계획에 의해 추진되는 연중과제로 구분·발굴해 시민 체감도를 우선시 했다.
단기과제는 총 8대 분야, 46개 사업에 231억원이 투입되고 연중과제는 총 6개 사업에 42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분야별 과제로 범시민 캠페인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탄력을 더해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물품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한다.
소상공인 지원 시책으로 김천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상반기 500억원 목표달성과 함께 연말까지 1,000억원으로 확대해 소비수요를 늘리고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할 카드 수수료, 전기요금, 세금, 시설점검, 환경정비 등 각종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킨다.
또한, 점포경영환경 개선과 홍보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신규시책으로 추진해 자생력을 강화시키고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관광지 인근 음식·숙박업소에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해 안정적인 영업을 돕는다.
중소기업에는 운전자금 융자추천 규모를 지난해 대비 122억원 증액하고 예산을 4억5천만원 늘렸다.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용 지원 대상을 개별부지 입주기업까지 확장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온라인 해외 무역사절단 사업을 통해 비대면 해외마케팅 전략에 대비한다.
미래를 대비하는 언택트 산업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중소기업 R&D역량 강화 사업도 추진해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울러 전세버스 및 일반택시회사에도 경영개선·고용안전자금을 지원해 교통업계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다.
김천의 주요수입원인 농산물 판매분야도 적극 지원한다.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온·오프라인 판매로 확대하고 국내외 농산물 판로 지원, 도내 최저 농기계 임대료 책정으로 농가의 개별 경쟁력을 강화시킨다.
특히 2022년까지 부곡동 일원에 건립 될 로컬푸드 판매장은 농민들의 농산물 판매와 시민들의 소비가 용이하도록 적극 활용 될 전망이다.
경기활성화의 핵심정책인 지방재정 신속집행 분야는 역대 최고수준으로 목표를 정하고 경기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분야를 중심으로 강력하면서도 신속하게 추진한다.
목표액도 상반기와 1/4분기로 나누고 상반기에는 대상액 7,087억원의 61%인 4,323억원을, 1/4분기에는 대상액 6,201억원의 20.3%인 1,259억원을 집행해 조기에 최대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밖에도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각종 위원회를 통해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전문가 및 시민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김충섭 시장은“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방역위기에서 경제위기, 경제위기에서 생계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시에서는 앞으로‘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민생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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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설 명절 앞두고 해병대 제1사단 방문 격려
포항시, 설 명절 앞두고 해병대 제1사단 방문 격려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방위와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는 해병대 제1사단 등 지역주둔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문은 각종 재난·재해 시 아낌없는 대민지원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사단본부 건물에 출입하는 대신 야외에서 약식으로 진행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매년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과 시급을 요하는 재난·재해 시 지역주둔 군 장병의 적극적인 대민지원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군 장병의 복지 향상과 더욱 친밀한 관·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올해 시정의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포항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전입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최근 불거진 장기 수성사격장 미군 아파치 헬기 사격훈련에 대해 해병대 차원에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주시기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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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의 발상지 문성리, 포항시 새마을회관 건립 착공식 개최
새마을운동의 발상지 문성리, 포항시 새마을회관 건립 착공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5일 기계면 문성리에서 포항시 새마을회관 착공식과 포항시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은 이강덕 포항시장과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새마을회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새마을회관 착공과 포항시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비 제막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그동안의 사업추진에 대한 경과보고 오랜 기간 포항시 새마을회의 발전에 기여한 최현욱 새마을회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 포항시 새마을운동 50년 역사에 공헌한 김수근 초대회장 등 공로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 착공 퍼포먼스, 제막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기계면 문성리는 새마을운동이 태동한 의미 있는 곳으로 이런 뜻깊은 자리에 새마을회관을 건립함으로써 더욱 도약하는 새마을운동의 근간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회관 건립공사는 지난 2017년 사업추진이 결정되어 도비 3억원과 시비 9억원을 투입해 총 12억원의 사업비로 부지면적 1,020㎡에 연면적 483㎡ 규모로 2021년 2월 착공하게 되며 6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착공하는 포항시 새마을회관은 지상 2층으로 사무국 및 각 단체장실, 회의실을 갖추어 앞으로 새마을회 주요사업 추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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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설맞이 기업체 생산현장 방문
포항시장, 설맞이 기업체 생산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관내 기업체 생산현장을 방문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5일 포항철강산업단지 3단지에 위치한 ㈜삼원강재 사업장을 방문해 남상문 부사장의 안내로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또한, ㈜삼원강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생활이 어려운 관내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게 해달라며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8,736,000원을 포항시에 기탁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앞장 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원강재는 국내 자동차용 스프링 소재시장 열강압연제품 독점기업으로서 자동차 소재부품 R&D 연구개발 등을 통해 다양한 제품개발과 품질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연간 약 17만t의 스프링, 소재가공제품을 생산해 국내 완성차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인도, 미국, 동남아,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지역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포항시 모범납세기업으로 선정됐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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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 명절 성수식품 안전성 ‘양호’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의 명절 설을 대비해 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제수용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중금속, 보존료, 벤조피렌 등 유해물질 및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설 대비 사전 안전성 조사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전 지역의 대형마트, 공영도매시장, 재래시장 등에서 수거된 제수용 한과 등 가공식품, 조리식품, 농 · 수산물, 건강기능식품 등 205건을 대상으로 각종 유해물질과 식중독균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했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한과, 떡 등 가공식품 및 농 · 수산물 116건에서 중금속, 보존료, 타르색소, 산가, 벤조피렌, 잔류농약 및 동물용의약품 등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고 제수용 조리식품 89건 중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 1건을 제외한 나머지 88건은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어 부적합으로 판정된 제수용 조리식품 1건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할 관청에 통보하고 행정 조치를 요청했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대비해 성수식품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로 부정·불량식품의 유통을 신속하게 차단해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과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