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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특별 명절위문금 지원
신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신안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65명에게 명절 위문금을 지원한다.
명절지원금은 신안군 소재 사회복지시설 신안군노인전문요양원 외 12개소, 신안군장애인거주시설 외 5개소, 신안보육원, 압해드림지역아동센터 외 2개소, 신안지역자활센터등 총36개소 356명에게 1004섬지역상품권 1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 지역 특성으로 근무환경이 열악한 종사자들의 고충을 위로하고 처우 개선차원으로 특히 작년 추석때보다 5만원 인상된 10만원을 방문요양보호사까지 확대 지원한다.
신안군은 위문금이 종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량 군수는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나눔과 봉사정신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무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복지시설에 계시는 모든 입소자들에게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성심껏 보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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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 마을에 할머니들 손 끝 타고 전해진 봄 소식
신안군, 섬 마을에 할머니들 손 끝 타고 전해진 봄 소식
[국회의정저널] 신안군 신의면은 관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화 지원을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아름다운마을가꾸기 사업 등 7개 분야에 66명이 참여해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입춘을 맞아 아름다운마을가꾸기사업팀 어르신들이 꽃 화분을 만들어 주민 방문이 잦은 선착장, 면사무소, 보건소 앞에 비치해 코로나 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의 선물을 했다.
이날 사용된 2,000본의 꽃은 신의면사무소에서 신안군농업기술센터에 요청해 지원받은 것으로 일자리 참여 할머니들의 손 끝을 거쳐 섬 마을에 첫 봄 소식을 알리는 선물로 재탄생했다.
노인일자리 참여자 박모씨는 “겨울 내 코로나 때문에 밖앝 출입이 어려워 답답증이 나서 혼났었다”며 “그나마 이렇게 일자리사업이 있어 동무들도 만나고 꽃도 심고 내가 심은 꽃을 동네 사람들도 함께 본다고 생각하니 저절로 신이난다”며 일자리 참여 소감을 전했다.
신의면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 등을 발굴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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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마을이장 명함 제작해 배부하기로
합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최일선에서 행정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17개 읍면 이장들에게 명함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달 전 읍면 이장들을 대상으로 명함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77%가 명함 필요성에 긍정적 답변을 보였다.
더욱이 합천의 경우 고령인구 비율이 높아 휴대폰과 필기도구 사용이 어려운 노인 분을 배려해 추진됐으며 사용 시 주민들과 더 쉽게 연락하고 소통할 수 있어, 이장 업무 수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도섭 이장협의회장은 “마을이장들에게 일일이 명함을 제작해 준다고 하니, 우리 이장들의 사기가 높아지고 앞으로도 행정기관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각 마을의 눈, 귀, 손발이 되어 주시는 이장님들께 항상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이번 명함은 조그마한 것이지만 주민과 제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시는 이장님들이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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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위더스제약 2021 설날 장사씨름대회 개최
합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위더스제약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를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합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합천군과 합천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 여자부 및 여자부 단체전 등 30개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대응과 예방을 위해 많은 고민 끝에 무관중으로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선수단 및 대회관계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경기장 출입 시 체온측정, 문진표 작성 등의 방역지침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와 코로나19 예방조치를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과 성공적인 씨름 대회 개최를 위해 부득이 하게 무관중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전하며 “군민들에게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든 경기는 KBS한국방송, KBS N을 통해 전국에 생방송으로 중계되며 대한씨름협회 공식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중계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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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국 최초 갯벌낙지 맨손어업 유산관 개관
무안군, 전국 최초 갯벌낙지 맨손어업 유산관 개관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국가중요어업유산 제6호로 지정된 무안낙지 맨손어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지난 2일 갯벌낙지 맨손어업 유산관을 전국 최초로 개관했다고 밝혔다.
맨손어업 유산관은 해제면에 위치한 무안황토갯벌랜드 내 생태갯벌과학관 1층에 150㎡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손에 손잡고 함께 이어가는 갯벌낙지 맨손어업’이라는 주제로 맨손으로 낙지 잡는 방법과 낙지 어로 도구를 비치해 갯벌에서 낙지잡는 어업인의 생활과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시물로는 가래낙지, 팔낙지, 횃불낙지 등 다양한 맨손어업 기술과 낙지어구를 전시하고 팔낙지잡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방문객들은 2020년에 리모델링해 개관한 생태갯벌과학관에서 스마트빌리지, 디지털수족관 등 여러 가지 실감형 콘텐츠와 미술융합, 김굽기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시각, 촉각의 해양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무안의 갯벌은 전국 최초로 갯벌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며 이곳에서 채취한 무안세발낙지는 풍부한 영양과 부드러운 육질로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다”며“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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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일하고 싶은 저소득층에 일자리 지원
거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거제시가 관내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조성과 생계 안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으로 자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자의 욕구, 적성, 능력, 여건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자립계획을 수립해 현재 편의점, 카페, 주민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복지도우미사업 등 14개 사업단 147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해 일하고 있다.
또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1년 1월 새롭게 시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실업자,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한다.
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조건부수급자 구직자에게 구직활동 의무 이행을 전제로 단계별 상담과 직업훈련 등 구직기술향상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저소득 구직자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함께 찾아주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취업 지원을 위해 지역 자활센터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일자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용과 동시 기존 자활사업 참여자의 능력 배양을 위한 전문자격·기술교육 지원 등으로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조성에 어느 때보다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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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자 모집
거제시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 오는 18일까지 '2021년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은 장애인에게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가맹시설 이용 시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등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만 12∼64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매달 8만원 범위 내 최대 8개월간 지원한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지원 연령을 만 49세에서 만 64세로 확대해 이용자의 참여율을 높이고 국민체육진흥기금 및 지방비 1,920만원을 투입해 최대 30명까지 지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거제시는 면지역 등 가맹 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하고자 하는 장애인을 위해 단기 스포츠 강좌 체험 기회를 제공해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며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은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신청자 주민등록 관할 시·군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용 가능 시설은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스포츠강좌 이용권 가맹시설에 비해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 시설이 적은 점을 고려해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가맹 시설을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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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고공행진’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고공행진’
[국회의정저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의 직무수행 지지도가 21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장석웅 교육감은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주민직선 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21년 1월 직무수행 평가에서 53.5%의 지지를 얻어 지난 2019년 5월 이후 21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2018년 7월 취임 후 줄곧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해온 장 교육감의 지지율은 취임 2년 7개 월 째인 2021년 1월 조사에서도 부동의 선두자리를 유지했다.
지난해 10월부터는 4개월 연속 지지율이 올랐으며 전국 교육감 중 유일하게 50%대 지지율로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장 교육감이 새해 들어서도 이처럼 높은 지지율을 이어가는 것은 취임 후 일관되게 추진해온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이 도민들의 공감 속에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장 교육감은 그동안 학생과 교실을 중심에 놓는 교육 혁신, 민주적 조직문화 형성,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 등에 매진한 결과 현장에 많은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제시한 기초학력 책임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 지속가능한 미래학교 육성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 등 4대 역점과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교육과정을 이뤄내고 촘촘하고 신속한 방역체계를 가동해 교직원과 학생들의 건강을 지켜내고 있는 모습이 도민들의 공감을 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 진행상황이 전국의 주요 언론에 소개되면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전남교육청과 서울교육청은 지난해 12월 7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모두 106명이 유학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전남도내 25개 학교로 전학해 6개월 이상 생태환경 친화적 교육을 받게 된다.
장 교육감은 “과분한 지지를 보내주신 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당장의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오직 학생을 중심에 놓는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미래교육의 주춧돌을 든든하게 세우겠다”고 말했다.
리얼미터 2021년 1월 정례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방식으로 지난해 12월과 올 1월 전국 18세 이상 각 8,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 시계열 자료분석 기법에 따라 1만 7,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광역단체 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5.2%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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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다시 생장이 시작된 맥류에 지금 웃거름을 주세요
보성군, 다시 생장이 시작된 맥류에 지금 웃거름을 주세요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겨우내 생장을 멈췄던 맥류 생육 재생기를 2월 3일으로 설정하고 10일 이내에 웃거름을 적량 시용을 당부했다.
맥류 생육재생기란 보리가 안전하게 월동하기 위해 겨울철에 생장을 일시적으로 멈췄다가 이른 봄 기온 상승과 더불어 다시 생육을 시작하는 시기를 말한다.
생육 재생기 판단은 2월 상순 지상 1㎝ 부위에서 잎을 잘라 놓고 다시 속잎이 1㎝ 자라거나, 식물체를 뽑아 연한 우윳빛의 새 뿌리가 2㎜ 이상 발생한 경우로 한다.
맥류가 생육재생기에 접어들면 10일 이내에 웃거름은 10ha당 요소 10kg를 1회 시용하며 사질토 또는 작황이 불량한 토양은 5kg씩 2회에 나누어 시용해야 한다.
또한, 따뜻한 날이 계속되면 2~3월 중 갑작스런 한파에 의한 서리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웃거름주기와 함께 보리밟기를 실시하고 둑새풀과 같은 잡초가 자랄 경우 제초제를 살포해주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맥류 재배 농가의 적정 시기 웃거름 주기 등 주기적인 관리를 실시한다면 수량 증대와 품질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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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구들장 주산지 가보니… 보성 오봉산
세계 최대 구들장 주산지 가보니… 보성 오봉산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이 득량면 오봉산을 중심으로 구들장 문화를 복원하고 한국 온돌 문화 중심에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보성 오봉산은 우리나라 전통 온돌 문화의 재료인 구들장의 주요 생산지로 1980년대까지도 활발하게 채석 활동이 이어져 왔으며 전국 구들장 생산량의 70퍼센트를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일 보성군은 국제온돌학회 회장 김준봉 박사, 목포대학교 김지민 교수 등 관련 전문가와 함께 현지답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오봉산 권역 구들장 문화 복원에 나섰다.
현장을 둘러본 김준봉 박사는 “오봉산 구들장 현장은 세계 최대 규모 구들장 산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며 당시 작업 현장들이 고스란히 보존 돼 있다는 점에서 보물 같은 곳”이며 “구들장 문화의 학술적인 가치와 그 우수성이 문화재로서의 탁월성과 보편성을 고루 갖추고 있어 문화재 등재의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보성 오봉산은 산 정상까지 구들장을 옮기던 소달구지 길이 그대로 남아있어 육안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며 등산로 주변으로 구들장 채취 현장과 석탑, 구들장 길이 끝없이 연결 돼 장관을 이루고 있다.
보성군은 2015년부터 오봉산 구들장의 우수성을 조명하기 위해 ‘오봉산 구들장 이야기’라는 연구 사업을 3년간 진행하면서 구들장의 산지로 호황을 누렸던 지역의 생활 문화를 정리하는 등의 사전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민들로 구성된‘오봉산 구들장 추진위원회’에서는 당시 구들 채취 현장에서 몸담았던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작업을 진행하고 관련된 장비와 도구를 수집하는 등 오봉산 구들장 역사를 집대성 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 오봉산에는 우리나라 온돌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살아있는 현장”이며 “온돌 문화의 역사성을 보존하고 한국의 뛰어난 온돌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키워갈 수 있도록 득량만권역 전체를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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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구로구청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설 연휴를 대비해 청소, 응급진료, 코로나19 대응, 주차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구로구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청소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청소기동반을 투입해 대로변, 이면도로 다중이용장소 등의 청결상태를 확인하고 접수된 청소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매립지 휴무 등으로 인해 11일부터 14일 오후 8시까지는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
기존 월·수·금요일 배출지역은 15일 오후 8시 이후, 일·화·목 배출지역은 14일 오후 8시 이후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진료안내반도 운영한다.
고대구로병원, 구로성심병원 등 응급의료기관과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진료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한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는 설 연휴 코로나19 대책본부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보건소와 신도림역, 오류동역에서 선별진료소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오전 9시~오후 6시, 신도림역·오류동역 임시 선별진료소가 오후 12~4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매일 운영되며 신도림역 임시 선별진료소는 11~13일 오류동역 임시 선별진료소는 11, 12, 14일 문을 연다.
구로구는 설 연휴 동안 교통 소통에 지장이 없는 경우 계도 중심으로 주차단속을 시행한다.
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도, 횡단보도, 교차로 등 불법주차, 이열주차한 차량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단속한다.
시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8일부터 15일까지 남구로시장, 오류시장, 개봉중앙시장, 고척근린시장, 고척프라자, 가리봉시장 등 6곳의 주변 도로에서는 한시적으로 주차단속을 완화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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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전개
구로구,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전개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학습욕구를 충족하고 지역 내 공동체 활동도 장려하기 위해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주민들이 관심 분야에 대해 스스로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재능기부 등의 환원 활동을 펼치는 소모임이다.
구로구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20여개의 평생학습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별 최대 1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평생학습관, 동네배움터 등의 프로그램을 수강한 후 지속적인 학습을 위해 결성한 동아리나 학습 모임과 재능기부 활동이 월 2회 이상인 동아리,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활동하는 동아리 등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이달 8일부터 10일 사이 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해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제출하고 파일을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참조. 구로구는 서류심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 동아리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다음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행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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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임산부 1인당 48만원 상당‘친환경농산물’지원
의성군, 임산부 1인당 48만원 상당‘친환경농산물’지원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임산부와 출산 1년 이내 산모 80명을 대상으로 1인당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임산부와 출산 1년 이내의 산모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위해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임신·출산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오프라인 신청이 어려운 임산부와 산모를 배려해 www.ecoemall.com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로 확정된 임산부와 산모는 군에서 부여한 코드번호를 이용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서 2월 10일부터 회원가입 후 주문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20%에 해당하는 9만 6000원을 자부담해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하는 해당 사업에 되도록 많은 임산부들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며“군은 미래세대의 건강과 아이낳고 살기 좋은 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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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대중교통 한파저감시설 확대 설치
의성군, 대중교통 한파저감시설 확대 설치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한파에 대비해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에 발열의자 및 방풍시설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7년 버스승강장 2개소에 발열의자를 시범 설치해 군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7개소로 확대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할 한파저감시설은 탄소소재의 발열의자 및 투명 재질의 방풍시설로 전통시장·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이용자가 많은 버스승강장 5개소에 설치한다.
이를 통해 외부의 찬바람을 막고 내부에서 따뜻한 발열의자에 앉아 편하게 버스 도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버스이용 대기 시간이 긴 농촌지역의 특성상 장시간 추위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한파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며“앞으로 버스승강장에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해 군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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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복지대상자 선제적 발굴 나서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노인·한부모·중증장애인 가구에 대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대상자 선정기준 완화에 따른 복지대상자 선제적 집중발굴에 나섰으며 이를 통해 생계급여 보장 가능성이 있는 1800여 가구에 대한 신청 안내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는 1월 한 달간 저소득층 중 생계급여 보장 가능성이 있는 1800여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했으며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신청에 관한 안내를 모두 마쳤다.
또한, 1월 말 현재 전년도에 제외·중지된 기초연금 대상 150여 가구와 기초생계급여 대상 600여 가구가 복지급여를 신청했으며 2월 말까지 집중신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의성군 복지과에서 대상자 가능여부를 심사해 4월 말까지 대상자 선정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집중발굴 대상이 된 1800여 가구는 현재 의성군 전체 생계급여 보장가구의 100%가 넘는 수이며 단기간에 수혜자를 찾아냄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이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복지행정력을 총동원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