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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영상회의로 설 연휴 도민 안전 꼼꼼히 챙겨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5일 도내 소방관서장 영상회의를 개최해 일선 소방서장과 설 명절 소방안전대책 및 코로나19 관련 구급이송대책 등 당면 현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회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은 상황에서 소방서별 중점 화재예방대책 등 소방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설 연휴 기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점검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화재 등 재난 발생 시에는 우세한 소방력을 투입해 선제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코로나19 환자 이송과 관련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하는 등 구급 대응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침체에 빠져있는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 기살리기 종합대책’추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역설하며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리는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사중구생의 비상한 각오로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동안 도민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만들기 위해 판매시설, 물류창고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요양병원, 생활치료센터 등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전 소방관서에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급상황관리 상담요원을 보강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병원·약국 안내와 의료 상담에 대비하고 있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소방본부에 설치된 감염병 위기대응 지원본부도 설 연휴 기간 중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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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조 행정부지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준비 상황 점검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은 5일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후보지인 예천군 국민체육센터 찾아 현장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강 부지사를 비롯해 김준호 예천 부군수, 예천군 보건소장등이 참석했으며 예방접종센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접종추진 계획을 보고 받았다.
특히 강 부지사는 예방접종센터 냉난방시설, 자가발전, 환기,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 응급의료기관 연계여부, 주차공간 등이 확보되었는지 면밀히 살폈다.
이후 방역 최일선인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관계자들에게 “현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해 백신이 공급되는 즉시 도민들께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안전 최우선 원칙’아래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3월중 1개소를 우선 설치하고 7월까지 23개소 접종센터를 추가 설치·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센터에서는 1일 600명이상 접종을 시행하고 화이자, 모더나처럼 초저온 유통이 필요한 백신을 접종하며 의료인력, 행정인력, 소방·경찰인력 등이 배치된다.
아울러 접종센터 운영과 관련해 부족할 수 있는 의료인력에 대해서는 의사회, 간호사회와 협의해 충원하고 접종센터의 접근성 향상과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 시내버스 노선 접종센터 경유지 추가 등의 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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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재난지원금 신속한 지원에 행정역량 집중
부여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사업장 재난지원금 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협의해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도비 지원과 부여군 예비비를 통해 설 명절 전 2월 10일까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동참 자영업자, 소상공인, 법인택시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고자 조대호 부여군 부군수를 중심으로 한 전담팀을 꾸려 재난지원금 지원업무 처리에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재난지원금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에 따라서 영업이 금지되었거나, 제한된 영업장과 법인택시에 대해 금지업종은 200만원, 제한업종은 100만원, 법인택시 종사자는 50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지원신청은 2월 9일까지 부여군청 업종별 등록 부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각 업종별 지부 또는 협회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군은 8일부터 10일까지 지급할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행정력을 집중해서 누락되는 업소가 없도록 홍보하고 조속히 접수를 진행해 설 명절 전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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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설 명절 산본시장 방문해 상인들 격려
한대희 군포시장, 설 명절 산본시장 방문해 상인들 격려
[국회의정저널] 한대희 군포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5일 산본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한대희 시장은 산본시장내 상점 곳곳을 둘러보면서 상품 가격과 판매량 등을 물어본 후, “우리 모두 힘을 모아서 코로나19 위기를 반드시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시장 방문 도중 시민들과도 만나 주먹 악수를 나누면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즐거운 설 명절과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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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 설맞이 사랑의 물품나눔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 설맞이 사랑의 물품나눔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는 5일 관내 저소득층 143세대에 설맞이 사랑의 물품나눔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행사는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진해지회 회원들이 떡국, 멸치, 김, 참기름 등 생활 필수품을 담은 사랑의 박스를 직접 만들어,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 세대에 사회적거리두기 비대면 전달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진해지회는 매년 고유명절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떡국떡등 물품나눔 행사를 하고 있으며 환경정화캠페인, 목욕봉사, 지역축제현장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있다.
전정숙 진해지회 회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속에서도 이웃사랑나눔을 실천해 준 자원봉사자분들께 따뜻한 응원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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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1차‘2021 창원의 책’선정위원회 개최
창원시, 제1차‘2021 창원의 책’선정위원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도서관사업소(소장 신인철)는 ‘2021 창원의 책’ 선정을 위한 제1차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2021 창원의 책’을 선정을 위한 위원회는 교육, 언론, 문인, 독서회, 북 칼럼니스트, 작은도서관, 지역서점조합 등 지역의 독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됐다. 선정위원회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 문인협회 등 500여명에게 추천받은 359권의 도서를 심사해, 일반 및 청소년, 어린이, 그림책, 창원문학 부문별 각 5권 총20권의 후보도서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그림책 부문을 신설해 유아와 초등 저학년의 참여를 이끌고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그림책을 선정해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게 했다.
‘2021 창원의 책’ 부문별 후보도서는 일반 및 청소년 부문 : 격리된 아이(김소연 외),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미예), 독고솜에게 반하면(허진희), 살아있다는 건(김산하), 시선으로부터(정세랑) 어린이 부문 : 5번 레인(은소흘), 걱정세탁소(홍민정), 꽝 없는 뽑기기계(곽유진), 너의 운명은(한윤섭), 아무것도 안 하는 녀석들(김려령) 그림책 부문 : 그 녀석, 걱정(안단테 글, 소복이 그림), 미장이(이명환), 봉봉이의 아주 특별한 모자(이진화), 아기 거북이 클로버(조아름), 할머니 등대(신소담) 창원문학 부문 : 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심너울), 느낌표 물고기(장진화), 뮤직 파라디소(심광도), 유니폼(박영희), 창원야구 100년사(남석현 외) 총 20권이다.
선정된 후보도서는 온·오프라인 시민선호도 조사와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의 토론을 거쳐 부문별 최종 1권씩 선정될 예정이다. ‘독서릴레이팀 모집’을 시작으로 ‘창원의 책 선포식’, ‘창원의 책 독후감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로 이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성진 위원장은 “ ‘창원의 책’으로 창원시민이 함께 책읽기를 시작한 지 3년째 되는 해이다”며 “올해는 창원시민이 다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있는 좋은 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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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무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 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비영리법인, 단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과 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심사 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무안군 창직형 창업 지원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비대면 경제 활성화에 따른 기존 1~3차 산업과 IT산업이 결합된 창직형 창업가 배출을 통해 디지털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군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창업부트캠프, 초기창업비지원, 각종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등을 지원해 코로나19 대응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 창직사업을 통해 10명의 청년창업가를 양성해 약 13억원의 매출 성과를 거두었으며 전남 최초 투자유치연계지원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올해도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따른 비대면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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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학금 전달식 개최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학금 전달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난 2일 부천제일라이온스클럽 주관으로 심곡동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장학금 전달 행사가 열렸다.
이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의 자녀 4명에게 각 5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생활에 필요한 마스크, 소독용품, 간편식 등 코로나19 후원 물품 꾸러미를 준비해 소소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천제일라이온스클럽 양왕덕 회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더 큰 뜻을 품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힘든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으로 소외되는 가정이 없도록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봉사하겠다”고 전달식에 참여한 아이들을 향해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후원금을 받은 다문화가정의 가족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관심으로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을 주셔서 고맙다”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 진행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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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가족 모두 풍요로운 설 명절 되길”
“자원순환가족 모두 풍요로운 설 명절 되길”
[국회의정저널] 부천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로부터 복사골 부천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받아 재활용품선별장 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에서 설날을 맞이해 열악한 환경에서 힘든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근로자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작은 정성을 전달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를 통해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도 자원순환가족을 위해 마스크 2천 매를 함께 전달했다.
이순길 협의회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생활쓰레기 증가에도 불구하고 소각장 운영과 재활용품 수거, 음식물 처리, 소각장 현대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자원순환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쌀 전달을 통해 정이 넘쳐나고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되는 설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권광진 자원순환과장은 “어렵고 힘든 일을 하시는 근로자들에게 명절마다 사랑을 전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 주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자원순환가족 모두는 부천시 구석구석까지 깨끗하게 청소해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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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겨울맞이 온택트 전통요리교실 운영
부천시, 겨울맞이 온택트 전통요리교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부천시 도시농업과에서는 지루한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을 초등학생을 위해 2월 매주 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비대면 ‘전통요리교실’을 운영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요리교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심리적 스트레스로 지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교실이다.
이번에는 2019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통요리연구가가 총 8회차의 zoom을 통한 실시간 화상교육을 진행한다.
참여 가족은 전통요리연구가와 함께 전통한식체험을 주제로 약밥과 수정과 소고기버섯전골과 칼국수 프로폴리스 사과잼과 우리밀빵 떡갈비와 쌍화탕 등 건강에 좋은 한식을 만들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많고 배달음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건강하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전통음식을 고민하며 자녀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부천시는 올해에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전통음식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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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작동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영상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작동3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실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시는 2021년 사업지구로 까치울 음식테마마을 인근인 작동 122-3번지 일원 176필지 69,813㎡를 선정했다.
작동3지구의 현황 및 지적재조사사업의 종합 내용 등을 담은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부천시, 부천시청지적재조사팀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QR코드를 촬영하면 영상으로 바로 연결된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자에게는 온라인 주민설명회 안내문을 발송하고 관내에 거주하는 토지소유자 또는 온라인 설명회를 이용하기 어려운 토지소유자에게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로 직접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남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해 토지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고 고질적인 경계 분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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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도심에서 농업체험 하세요~”
“부천 도심에서 농업체험 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생산적인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친환경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시농업체험장 참가자를 모집한다.
분양할 텃밭은 문화동산텃밭, 소사나눔텃밭, 산울림텃밭 등 3곳이다.
모집 구역은 총 890구획이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부천인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일반·다둥이·다문화·케어팜·도시농업공동체·단체 회원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2월 15일 10시부터 2월 21일 오후 6시까지 부천도시농업한마당 또는 부천시청 홈페이지 중앙의 이벤트창을 클릭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케어팜 부문은 장애인이거나 신청일 기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다둥이 부문은 신청일 기준 3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족, 다문화 부문은 결혼이민자·귀화자가 포함된 가정이다.
1세대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고 반드시 ‘세대주명’으로 신청해야 한다.
단체 회원 신청자는 문화동산텃밭의 케어팜의 경우 관내 소재 노인시설, 장애인·사회복지단체·기관 등의 대표자이며 산울림텃밭의 경우 관내 소재 유치원, 학교, 회사 등 기관의 대표자다.
도시농업공동체의 경우 5인 이상 공동체 중 3인 이상이 부천시 도시농부학교 수료자거나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소지자인 경우 대표 1명이 신청하면 우선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단체별 텃밭 입장 인원을 제한할 수 있다.
도시농업과 도시농업팀장은 “도시농업체험장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도시농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와 생태적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도시농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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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국 춘절맞이 ‘온라인’ 판촉전
전남도, 중국 춘절맞이 ‘온라인’ 판촉전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5일 중국의 가장 큰 명절인 춘절을 맞아 현지 유명 온라인 플랫폼 위챗 등을 통해 도내 기업 수출상품에 대한 비대면 라이브 방송 판촉전을 가졌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중국 정부의 내수확대 전략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유통시장의 급격한 디지털 전환에 따라 온라인 마케팅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마련했다.
전라남도는 중국인들의 한국 화장품 선호도와 안전한 식품 섭취 욕구를 반영해 도내 기업의 화장품과 농수산 가공식품 위주로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미백크림, 마스크팩, 발모샴푸를 비롯 유자 음료, 스무디, 석류 콜라겐, 오베리야 분말, 아로니아 음료 등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한국무역협회 및 코트라 조사결과 중국 온라인 거래액은 2014년 6조 위안에서 2020년 기준 250조 위안으로 40배 성장했으며 전체 소비 중 온라인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도 25%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진 전라남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춘절맞이 전남상품 라이브 방송 판촉전을 시작으로 방송을 이어가고 현지 온라인몰 입점도 진행하겠다”며 “시장개척단 파견, 현지 박람회 참가 등 대면 마케팅도 병행해 중국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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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시군,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맞손’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코로나 이후 전남관광 활성화 일환으로 가장 한국적이고 안전한 음식, 해양, 문화, 생태 자원을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고 여행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의 방안 마련을 위해 시군과 머리를 맞댔다.
전라남도는 지난 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 일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도에서 추진하는 코로나 이후 관광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도·시군 관광실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시군은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지원사업 기간 연장, 도가 운영 중인 관광진흥기금의 융자 대상 확대, 시군 행사·축제 개최 시기 등의 상호조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전남도는 전남관광플랫폼 구축, 전라남도 방문의 해 추진, 관광신산업 창업지원, DMO 육성지원, 관광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 등 올 한해 추진할 주요 관광 시책을 소개했다.
또한 관광거점도시 육성,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 명품 해양관광단지 조성,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으로 체류형 관광기반 구축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가운데 전남관광플랫폼은 손바닥 안에서 지역 관광 루트를 설계하고 교통, 숙박, 식당 등을 실시간으로 예약·결제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다.
서비스가 개시되면 코로나 이후 전남의 관광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유미자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관광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하겠다”며 “안전하고 품격 높은 관광시스템을 촘촘히 준비해 전남이 대한민국 체류형관광의 중심지로 우뚝 서도록 관광업계 등과도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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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박물관, ‘스마트박물관’으로 만든다
전남농업박물관, ‘스마트박물관’으로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 존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농업박물관은 지원된 국비 5억원에 도비 5억원을 추가해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한 ‘실감체험형 헤리티지 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으로 박물관의 쌀문화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며 가상현실 공간에서 벼와 채소 등을 재배해 수확해볼 수 있는 ‘가상농작물 재배 콘텐츠’가 마련된다.
또 인터렉티브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농업의 과거, 현재, 미래와 가상동물원 등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 콘텐츠’도 조성된다.
이와 함께 정적인 유물전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기존 쌀문화 전시장은 증강현실 기반을 통한 ‘AR 도슨트 시스템’을 도입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임영호 전라남도농업박물관장은 “최근 전세계 박물관과 전시관들은 미디어아트와 실감미디어 기술을 적용해 차세대를 대비한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전남농업박물관을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농업과 관련한 가상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