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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
임실군,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설 명절 기간동안 코로나19 방역 강화와 지역경제를 살리는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설 명절인 1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생활민원을 해결하고 코로나19와 AI 방역체계 유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종합대책은 재난재해대책반과 생활환경개선반, 상하수도대책반, 교통대책반, 의료방역대책반, 가축방역대책반 등 총 6개 반을 가동, 운영한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모든 생활민원을 즉시 해결해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가족들과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다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주민 비상 응급진료를 위해 24시간 보건의료원 응급실과 선별진료소를 운영, 설 명절 기간 지역 내 코로나19 유입차단과 응급환자 진료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보건의료원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설 명절 기간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화폐인 임실사랑상품권 10% 할인 구매 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모바일과 지류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으로 일시적 상향 조정했다.
지역상품권 한도를 두 배로 늘림에 따라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도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상당한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내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한 이웃들에게는 임실형 재난지원금을 상품권으로 지급, 민생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임실형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코로나19 이후 설과 추석 명절에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생계형 이중고를 겪는 관내 저소득층 차상위계층과 65세 이상 노인,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1,151가구를 대상으로 15만원에서 25만원의 임실사랑상품권이 배부됐다.
이와 함께 최근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꽃처럼 임실처럼’사랑의 꽃 사주기 운동과 드라이브스루 비대면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추진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돕는 등 신속한 지원과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모습과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진다”며“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설 명절을 보내시고 민생경제도 살아날 수 있도록 다 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코로나19로 많이들 어렵고 힘들지만, 우리 이웃을 위해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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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맹견보험 의무화 시행
의령군, 맹견보험 의무화 시행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동물보호법’개정에 따라 맹견 소유자의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되면서 맹견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섰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에 따른 맹견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이며 맹견의 소유자는 오는 12일까지 책임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기존 맹견 소유자 중 보험가입 의무를 위반한 사람에 대해 시·군·구청장이 3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해, 1차 위반은 1백만원, 2차와 3차 위반시 각각 2백만원과 3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를 하게 된다.
맹견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사람의 사망·후유장애·부상과 동물에 대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사망이나 후유장애의 경우 피해자 1명당 8천만원, 부상은 1명당 1500만원, 다른 사람의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사고 1건당 2백만원 이상을 보상하도록 규정돼 있다.
한편 의령군 관계자는 “법에 명시된 5가지 품종의 맹견은 크기와 무관하게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맹견의 소유자는 꼭 맹견 책임보험에 가입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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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판결 유감
당진시,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판결 유감
[국회의정저널] 대법원은 충남도·아산시·당진시가 대법원에 청구한 당진·평택항 매립지 일부구간 평택시 귀속결정 취소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올 1월 14일 새만금 방조제, 인천 송도매립지 사건에 이어 당진·평택항 사건도 기각됨으로 대법원에서 진행 중인 매립지 관련 주요사건이 모두 끝났다.
전국적으로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구역 소송이 발생한 것은 2009년 4월 1일 지방자치법이 개정된 이후이며 지방자치법 개정이전에는 공유수면을 매립한 경우 공유수면 매립지의 관할구역은 헌법재판소에서 공유수면 경계에 따라 확인해 줬다.
그러나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공유수면 매립지는 행정안전부장관이 관할을 결정하고 이에 불복하는 경우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도록 됐다.
헌법재판소에서는 바다의 육지의 경계는 그 활용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바다를 매립한 매립지의 경우 바다의 경계와 다르게 보아야 한다며 기존 판례를 변경했으며 대법원에서도 지방자치법 개정취지 등을 감안해 더 이상 공유수면 매립지의 경우는 종전 공유수면 경계의 효력이 제한된다고 판단했다.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결로 바다를 관할했다고 해 매립지를 관할하는 것이 아니라, 매립지는 접근성, 연접성, 주민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할을 새로 정한다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취지를 이해하지만, 공유수면상태에서 존재하던 관할 행정구역이 매립이 되는 순간 사라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판결이다”며 “이러한 판결이라면 언제라도 바다를 빼앗길 수 있는데, 어느 자치단체에서 국가의 매립사업에 협조를 하겠는가”며 대법원 판결에 유감을 표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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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기정 부의장, 설맞이 격려 방문 나서
수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수원시의회 김기정 부의장은 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의료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해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동참했다.
김기정 부의장은 성빈센트병원,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수원 나자렛의 집 등을 차례로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이재선 의원, 한원찬 의원이 함께했다.
김 부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특히 방역의 최전선에서 애쓰고 계신 관계자분들과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원시의회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수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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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광주·양평,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조기 착수 ‘공동건의문 채택’
하남·광주·양평,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조기 착수 ‘공동건의문 채택’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광주시, 양평군과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조기 착수를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시는 3일 시청 시장실에서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신동헌 시장, 양평군 정동균 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 기관에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등 3개 시·군은 지난 2018년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의 조속한 추진 등 공동 대응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2019년 해당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조사가 끝나지 않고 있자 공동의 목소리를 내기로 한 것이다.
건의문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과 국도6호선 및 서울-춘천의 만성적 교통정체 해소 및 수도권 동부권역 핵심 교통축을 형성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고려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1조 4천억원을 들여 서울 송파구~양평군 옥천면을 잇는 연장 27㎞, 4~6차로를 신설하는 대형 사업이다.
2018년 12월 정부에서 발표한 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 방안에 포함됐고 지난 해 확정된 하남 교산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의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반영됐다.
김상호 시장은 이날 “해당 사업은 3개 시·군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경기 동부권 상생은 물론 경기도와 서울시가 소통하는 활맥이 될 것”이라며 “광주시, 양평군과 함께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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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혁신업무 추진 등 성과 내는 한 해 돼야”
김상호 하남시장, “혁신업무 추진 등 성과 내는 한 해 돼야”
[국회의정저널]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2일 끝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문제해결과 업무혁신 추진’ 및 ‘민관협치 거버넌스 발전과 활용’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4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지난달 18일부터 정책기획관 등 35개 부서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보고회를 주재한 후 부서별 지난해 업무추진 성과 및 개선점, 올해 추진할 중점사업 방향 등을 점검했다.
또 코로나19 극복과 한국형 뉴딜사업 등 범국가적 관심사항에 대한 준비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김 시장은 보고를 받으며 각 부서 업무를 일상업무·문제해결업무·혁신업무로 구분, 문제해결과 혁신업무 성과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마인드를 가질 것을 주문했다.
업무수행을 위한 핵심 방법론으론 ‘민관협치 거버넌스의 발전과 활용’ 및 ‘기관, 부서 간 원활한 협력체제 가동’ 두 가지를 제시하고 공직자들의 노력을 촉구했다.
혁신업무로 평가된 대표적 사업으로 학생이 주도하는 하남형 미래학교 사업인 ‘꿈트리’사업 사회보장급여 탈락자를 대상으로 수급 가능성을 재조사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한번 더 조사’사업을 꼽았다.
또 거버넌스형 사업으로는 시민 주도형 재활용품 거점수거 사업인 가칭 ‘쓰돈쓰담’사업 토론을 통해 시 교육주체들과 시의 교육비전을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 ‘하남교육 온 마당’ 사업 LH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신도시 광역개선대책 적기 추진을 지원 관리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지원단’ 사업 등이 꼽혔다.
시는 향후 시정 주요업무를 업무성격에 따라 ‘통상업무-문제해결 업무-혁신업무’로 구분, 휴먼웨어를 활용하는 거버넌스 형성을 업무 추진 주요방법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문제해결 및 창의적 혁신업무에 도전하는 공직자들에게 정당한 평가를 통해 보상 받을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2021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중장기적으로는 환경·자족·교육도시 실현을 통해 ‘지속가능한 하남시’를 지향점으로 시정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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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립도서관, ‘다독자’ 100명 선정
하남시립도서관, ‘다독자’ 100명 선정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립도서관은 지난해 책을 많이 빌린 다독자 100명을 선정해 도서 대출권수 확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대출 실적을 기준으로 도서관 4곳에서 25명씩 선정했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대출권수는 15권으로 일반 이용자 1.3권의 10배를 넘는다.
다독자는 이달부터 1년간 기존 대출가능 권수에서 5권을 더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선정 명단은 하남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다독자 선정으로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도서대출 확대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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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 사업’ 접수
하남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 사업’ 접수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장애인 복지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 사업’을 이달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하남시에 근거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필한 기관 및 단체, 시설, 복지관이다.
총 사업비는 3천만원이며 사업별로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장애인 능력개발 및 자립기반 확충 사업 장애인 지역사회활동 참여 및 육성 지도에 관한 사업 기타 장애인 복지증진과 관련된 사업 등이다.
특히 장애인일자리 개발, 장애인 인식개선, 장애 없는 도시 조성, 발달·고령 장애인 지원 사업은 선정 시 우대한다.
희망 기관은 신청 서류를 갖춰 하남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로 제출하면 되며 내부 심사를 거쳐 3월 중 선정하고 기금을 배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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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2기 시민감사관 위촉 ‘시민협치 계속’
하남시, 제2기 시민감사관 위촉 ‘시민협치 계속’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시민이 직접 감사에 참여하는 ‘제2기 시민감사관’ 30명을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시민감사관제’는 시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감사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18년 조례 제정 후 2019년부터 운영 중이다.
시에 따르면 제1기 시민감사관 30명 중에서 19명을 연임하고 11명은 새로 위촉했다.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위촉식은 생략했으며 임기는 이달 12일부터 2년간이다.
제2기는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거쳐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기술사, 사회복지 전문가 등을 선발해 전문분야 16명, 일반분야 14명으로 구성했다.
전문분야는 사회복지시설 감사수요 증가에 따라 복지문화 인원을 3명에서 5명으로 늘리고 이밖에 도시개발 6명, 산업경제 2명, 자치행정 3명 등 해당 분야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을 위촉했다.
일반분야는 각 동장이 추천한 지역주민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시 자체감사 참여·자문, 위법 부당한 행정사항 또는 공무원 부조리에 대한 감사 요구, 계약심사 자문 등 임무를 맡게 된다.
2019년 구성한 1기 시민감사관은 지난해 22개 기관 감사에 참여해 66일간 활동하며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시정 불편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김상호 시장은 “시민감사관제가 잘 뿌리내려 감사영역 확대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제2기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 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시민감사관제’를 비롯해 ‘백년도시위원회’, ‘공공갈등심의회’를 3대 시민 협치 플랫폼으로 제도화해 운영하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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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농업경영인하남시연합회 간담회…‘농업발전 방향 모색’
김상호 하남시장-농업경영인하남시연합회 간담회…‘농업발전 방향 모색’
[국회의정저널]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3일 한국농업경영인하남시연합회 회장 방무기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시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취임한 연합회 임원진에 향후 시의 농정 방향을 설명하고 농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방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지역 농업인 권익 신장에 힘써 준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안보 위기를 대비키 위해 도시형 스마트팜 및 지하철 역사 내 메트로팜 도입 등 계획을 설명했다.
방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들을 위해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와 상생하면서 지역 농업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현장의 농업인 목소리에 계속해서 귀를 기울이겠다”며 “시 농업발전을 위해 좋은 제안 주시면 적극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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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문양수 기업인협의회 회장 만나… ‘기업지원 노력 협의’
김상호 하남시장, 문양수 기업인협의회 회장 만나… ‘기업지원 노력 협의’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3일 김상호 시장과 문양수 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이 만나 일자리 안정망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문 회장 사업장을 방문해 기업지원 등 의견을 나누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문 회장은 “기업인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회계·노무업무 실무교육에 대한 지원이 있었으면 한다”며 “또 지역 내 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하남상공회의소 설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다”며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하남상공회의소 설립을 추진해 노·사·정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일자리 안정망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기업지원 정책,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달 ‘기업지원 포탈사이트’를 오픈하는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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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통복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꾸러미’는 지난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발굴한 사례관리 대상자 가구 중 코로나19로 생활이 더 어려워진 장년층 이상의 독거가구 10가구를 선정해 마스크, 즉석 조리식품과 생활필수품 등 10종을 정성껏 포장해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조인종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더 위축된 생활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워진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준 통복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중한 나눔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올 설은 코로나19로 인해 명절 분위기가 많이 나진않겠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가 조금은 위로가 되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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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명절 음식세트 후원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명절 음식세트 후원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사랑의 음식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명절마다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김치, 만두 등의 명절음식 선물세트를 마련해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층, 거동불편가구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사업을 진행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순 위원은 “지역 내의 작은 정성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선물을 전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다”고 했으며 김범규 위원장은 “설명절을 맞이해 주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 좋은 일에 발 벗고 나서준 협의체위원과 지역 내 후원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 소외된 이웃 없이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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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情가득 명절꾸러미 나눔활동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情가득 명절꾸러미 나눔활동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3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40여 세대에 情 가득 명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평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 오색떡국 떡과 ㈜지중해에서 후원받은 소꼬리곰탕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의 정을 전했다.
복지사각지대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축년 설을 맞아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살피고 동절기 안전점검을 병행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
이삼식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견디고 있는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설맞이 떡국을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떡국 나눔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포승읍 관계자는 “2021년 신축년 새해에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시는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복지소외계층 대상으로 착한 나눔 행사를 펼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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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세상’ 월동물품 전달
평택시청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팽성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6일 합정종합사회복지관 후원물품인 전기매트, 온열찜질기, 넥워머, 장갑 등 월동용품을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2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공모사업으로 한국마사회가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 2천만원 상당의 월동용품으로 평택시 관내 5개 읍·면·동 100가구에 전달했다.
한국마사회는 경마의 공정한 시행과 원활한 보급, 말산업 및 축산의 발전, 국민의 여가선용을 필두로 하며 특히 대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오래전부터 시행해온 친 사회공헌활동 공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익사업을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이재오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커뮤니티가 강조되는 기조에 힘입어 민과 관이 합심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유종복 팽성읍장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물품을 전달받은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