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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착한 소비 선결제’캠페인 적극 추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착한 소비 선결제’캠페인 적극 추진
[국회의정저널]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2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착한 소비 선결제’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착한 소비 선결제’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인근 소상공인 매장에 일정액을 미리 결제한 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시점에 방문해 소비하는 착한 소비 릴레이 운동이다.
강준현 국회의원으로부터 지목받은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임직원과 함께 동네 음식점, 잡화점, 미용실 등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업소를 방문해 선결제를 하거나, 하반기 집행예정 예산 중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선구매를 적극 추진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 극복에 함께 하기로 다짐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코로나19로 얼어붙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착한 소비 활동은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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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지원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농산물 수확 후 신선도를 유지하고 출하 시기 조절 등을 위해 필요한 소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설치를 지원한다.
시는 지원 대상자를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양곡을 제외한 원예·과수·서류 등 밭농업을 1천㎡ 이상 경작하며 지역에 주소를 두고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다.
총 사업비는 1억9천4백만원이 투입되며 모두 32곳을 선정한다.
1곳 당 10㎡와 16.5㎡ 규모의 저온저장고 설치비용 중 부가세 환급금을 제외한 3백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설치 소재지를 기준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루어지며 사업부서 자체 심사 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소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지원을 통해 농산물 품질 저하와 수확기 홍수출하로 인한 가격하락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제고와 농산물 유통기간 연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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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시농업 공간조성’ 공모 2년 연속 선정
익산시, ‘도시농업 공간조성’ 공모 2년 연속 선정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정부가 주관하는‘도시농업 공간조성’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농식품부의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인‘공영도시농업농장’,‘실내식물 조경 시설’, ‘옥상텃밭’등 3개 유형 중에‘실내식물 조경 시설’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공공시설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수직정원과 실내조경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직정원은 식물이 건물 외부나 내부 벽면에 수직으로 자랄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정원으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 가능하며 미세먼지 흡착, 공기정화와 가습 등의 효과가 있어 코로나로 인해 실내생활이 많아진 도시민을 위한 정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에 농식품부의 공영도시농업농장, 실내식물조경시설 등 2개 유형의 사업에 선정돼 주말가족농장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수직정원을 설치한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 조성한 수직정원은 공기정화식물을 다양하게 배치해 미관상 효과는 물론 교육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녹색 힐링공간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천서초, 이리북초, 전북과학고 이리공업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식물 활용 그린 스쿨 사업을 통해 수직정원을 조성했으며 교육적인 효과와 함께 학업에 대한 긴장감 완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스쿨팜 사업, 도시민의 여가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주말가족농장, 도시 농업관리사 양성을 위한 도시농업전문가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공간조성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도시농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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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씨 기증유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충주박씨 기증유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국회의정저널] 원광대학교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충주박씨 기증유물 2점이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시에 따르면 충주박씨 기증유물인‘눌재 박상 초상화’와‘사암 박순 초상화’가 지난해 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예고를 거쳐 지난달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75호·제276호에 각각 지정됐다고 밝혔다.
눌재 박상·사암 박순 초상화는 충주박씨 문중이 유물의 온전한 보존을 위해 1970년 박물관에 기증한 것이다.
눌재 박상은 병조좌랑, 사간원헌납, 상주목사, 나주목사 등을 역임한 조선 전기 사림파 문신이다.
박상 초상화는 오사모에 담홍색 단령을 입은 전신교의좌상으로 15세기 문인 관료 초상화의 양식을 갖추고 있으며 19세기 이후 서화를 본떠서 그리는 이모 과정에서 당시의 시대색과 음영기법이 추가됐다.
조선시대 초상화의 전형적 양식과 시대적 변천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회화사적과 지역사적으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눌재 박상의 조카인 사암 박순은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조선 중기 문신으로 박순 초상화는 오사모와 청색 단령을 입은 전신교의좌상으로서 16세기 공신 초상화의 전형적인 양식을 갖추고 있다.
18세기 이후 이모 과정에서 당시의 시대색과 장식적 기법이 추가됐으며 조선시대 초상화의 전형적 양식과 시대적 변천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박상 초상화와 마찬가지로 회화사적, 지역사적으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됐다.
박상·박순 초상화는 원광대학교 박물관 4층 서화기증실에 보관 전시되고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사전예약 후 관람 가능하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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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차단 ‘근로자 선제적 검사’ 실시
코로나19 차단 ‘근로자 선제적 검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지역 기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시는 지역 기업 300여곳 근로자를 대상으로 오는 3일부터 이틀 동안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익산시종합운동장에 별도의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검사를 진행하며 모든 비용은 무료로 진행된다.
시는 최근 인근 지역 업체에서 코로나19가 집단으로 발생했고 근로자 간 밀접도가 높아 무증상 전파 시 지역 내 감염확산의 우려가 커 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일제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기업 내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에 다소 미온적인 외국인 근로자는 검사 이후 확진될 경우 치료비 지원과 격리해제 후 근무 복귀가 가능함을 알려 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 차단을 위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며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만큼 마스크 착용과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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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선도 익산 ‘비대면 교육’ 확대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교육도시 익산시가 코로나19로 교육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비대면 교육 사업을 대폭 확대하며 언택트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올해 원어민 화상 영어 교육과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온라인코칭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시는 비대면·실시간 수업이 가능한 원어민 화상 영어 교육 사업을 4년 연속 지원하고 있으며 태블릿 PC 등을 이용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온라인코칭 사업을 추진하는 등 비대면 교육 사업에 주목하고 있다.
시가 예산을 전액 지원하고 원광보건대학교가 운영하는‘원어민 화상영어교육 사업’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초·중학생 380명을 대상으로 말하기 중심의 화상영어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해당 과정은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학생과 교육복지 우선계층, 농어촌계층 학생 10%를 대상으로 주 2회, 1대 4 방식의 그룹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업 참여자들은 방과 후 각 가정에서 비대면·실시간으로 다양한 영어 컨텐츠를 활용한 화상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수강 신청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이며 익산시 화상영어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이어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온라인코칭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2개월간 초·중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EBS스스로배움터 콘텐츠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하고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1대 1 코칭을 진행한다.
일반적인 학습 동영상과 달리 학생 개개인의 학습 성향과 학업능력을 분석해 수준별 학습스케줄을 제공하고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비대면 1대 1 코칭과 상담이 가능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지원 대상자를 총 250명으로 전년 170명 대비 50% 가까이 늘려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해당 과정은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학생 80%, 20%는 저소득층, 다자녀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우선 선발한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대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차별없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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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가평소방서 119구급차량 추가 배치시켜
김경호 도의원, 가평소방서 119구급차량 추가 배치시켜
[국회의정저널] 김경호 도의원이 응급의료의 사각지대인 가평군에 119구급차를 추가로 배치토록 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가평군의 면적은 서울시의 1.4배에 달하나 의료시설이 부족해 대부분의 응급 환자를 타 지역 병원으로 이송한다.
2020년 구급출동 이송 건수를 살펴보면 총 4,168건 중 춘천·남양주·서울 등지로 이송한 건수는 2,029건으로 51%에 해당한다.
또한 면적이 넓어 소방서나 119센터, 119지역대에서 이송 주민 발생 시 최소 관내에서만 1시간 이상씩 소요되는 경우도 발생해 관내 구급차 출동의 공백이 생길 수도 있다.
이에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소방서장을 만나 증차 필요성을 제기하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협의 끝에 가평소방서에 119 구급차를 추가 배치토록 했다.
특히 119 구급차의 경우는 각 지역별로 정수가 정해져 있고 구급차에 따른 인력도 충원되어야하기 때문에 배치가 어렵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말이다.
그럼에도 김 의원은 넓은 가평의 특수성을 고려해 추가 배치가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경기도 소방본부에 요청한 결과 119 구급차를 새롭게 배정받았다.
이에 구본현 가평서장은 “이번 119구급차 배치를 통해 모든 가평군민에게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이번 119 구급차 배치를 위해 노력해 준 가평소방서와 경기도소방본부에 감사를 드린다”며 “넓은 면적으로 인해 거리가 멀어 골든 타임을 놓칠 수 있어 가능하면 119 구급 차량을 의료 공백 지역에 전진 배치하는 것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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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의원, 교육기관 및 학교 물품·용역계약 시 지역업체 우선한다
박세원 의원
[국회의정저널] 앞으로는 경기도교육청 각급 교육기관과 학교가 발주하는 물품 및 용역계약에서 지역업체가 우선해 선정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교육청 물품 및 용역 지역산업 활성화 지원조례안’을 대표발의 한다고 2일 밝혔다.
박세원 의원에 따르면 현행 ‘지방자치단체 입찰·계약 집행기준’에는 추정가격 100억원 미만의 종합공사, 10억원 미만의 전문공사, 5억원 미만의 전기·그 밖의 공사에 대해 지역제한을 할 수 있고 추정가격 5억원 미만의 일반용역 물품에도 지역제한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현재 경기도내 많은 교육기관과 학교가 관행적으로 일반적 조달계약을 통해 물품구매와 용역계약을 하고 있어 교육기관과 학교부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노력을 다 해야 한다고 줄곧 박 의원은 지적해 왔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박세원 의원은 “물품·용역의 질이 균질하다면 가급적 교육기관과 학교가 지역업체와 계약을 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말하고 “지역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노력은 공공기관의 당연한 책무인 만큼 교육기관과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이 제출한 ‘경기도교육청 물품 및 용역 지역산업 활성화 지원조례안’에는 지역산업자 참여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산업자 입찰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교육감의 책무로 규정했으며 특히 지역제한 입찰대상 물품 및 용역 계약실적을 매년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도록 규정하면서 공개 시 지역제한을 하지 않은 입찰에 대해서는 그 사유도 함께 공개하도록 해 교육기관 및 학교가 물품·용역계약 시 실질적인 지역제한으로 추진되도록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해당 조례안은 2월에 개최되는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에서 다루어질 전망이며 조례안이 통과될 경우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의 물품 및 용역계약에 큰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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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불법광고물 정비로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군 이미지와 도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일까지 도로변 현수막, 전단 등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
이번 불법광고물 정비는 군민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지정 게시대 외에 가로수·난간 등에 게시된 불법현수막 등을 철거한다.
특히 불법대부업 등의 전단을 회수하는 활동도 병행한다.
한편 군은 최근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이용이 늘고 거리에 불법현수막이 줄어들고 있지만 설 명절을 맞이해 일부 게첨이 예상된다며 상습적 게시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해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군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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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이 안전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거창군, 군민이 안전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중심으로 열흘 앞으로 다가온 설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7개 분야 25개 세부대책을 담은 ‘설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총괄반, 비상방역근무반, 교통대책반, 상·하수도 기동수리반 등 130여명으로 종합상황반을 구성해 각종 비상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설 연휴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코로나19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비상대책 상황실은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한다.
최근 종교시설에서의 추가 확산세와 연휴기간 지역 간 이동 증가를 감안해 중점·일반 관리업소 1,538개소, 문화종교시설 112개소, 사회복지시설 79개소, 전통시장 등에 대해서는 설 연휴를 전후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많아지는 설 성수품 16종, 중점관리품목 64종은 물가안정 대책반을 편성해 수급상황과 가격동향 점검을 하고 특히 설 선물세트 및 성수품의 원산지표시 여부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함께 온정을 나누던 설 명절의 의미를 되살려 저소득층 및 독립유공자 유가족1,954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연휴기간 독거노인들의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방문해 안전을 확인한다.
이 밖에도 연휴 기간 쓰레기 급증 민원에 대응하고자 폐기물 처리 대책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고 한파로 인한 급수관 파열 상황에 대비해 상·하수도 및 비상급수 관리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연휴 기간 행정 공백으로 인해 군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고향 방문은 최대한 자제해 비대면 설 명절 보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연휴 보내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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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위원장, 특수교육 현장에 대한 세심한 지원 노력 환영
정윤경 위원장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1일 임채철 부위원장과 함께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관계자와 특수교육 현장지원 방안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 날 회의는 특수교육현장의 어려움과 효과적 지원에 관한 논의와 함께 특수교육 지원 인력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교육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작된‘특수교육 현장지원 가이드북’발간 보고가 함께 이루어졌다.
정윤경 위원장은 가이드북을 살펴보고“특수교육 현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며 일선 학교를 위한 적극적이며 세심한 지원 노력을 격려했다.
또한, 향후 가이드북에는 현장에서 민감도가 높은 학교폭력, 성폭력, 인권문제에 대한 구체적 사례를 포함해 특수학생에 대한 성보호 및 인권과 관련한 감수성을 높이는 등 특수학생의 인권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재를 통해 특수학교에서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와 사회복무요원의 전문성이 신장될 것으로 기대하며 차기 발간 시에는 구체적 사례 등을 담아내는 등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특수교육현장 지원과 관련해 특수교육 전공과가 운영되고 있는 대학들과의 자원봉사를 통한 협력 방안도 논의 됐다.
임채철 부위원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특수교육 전공 대학생에게 특수교육현장에서 봉사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상생과 희망의 모습”이라며 경기도교육청의 대학 연계 협력 방안에 대한 공감을 표했다.
정 위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 중심에 특수교육대상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있으며 학습과 돌봄에 있어 보다 섬세한 지원이 필요한 만큼 이를 위해 적극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 특수교육 지원과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등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 나가자.”는 인사로 정담회를 마쳤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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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젊은 미래의 꿈나무 농업인 양성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미래농업을 이끌 지역 내 학생들에게 농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을 추진한다.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관련해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말까지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 대상으로 오감 만족 농촌체험학습 참가자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농촌체험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및 기타 단체이며 회당 20~30명 이내의 규모로 연간 30회의 차량 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학습을 희망하는 교육기관이나 단체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정읍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나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주요 내용은 곤충의 한살이와 생태 체험, 아트북 교실, 흙과 꽃, 자연에 대한 이해, 타조 생태 관찰과 타조알 공예체험, 농작물 수확과 요리체험 등 다양한 과정을 농장별 특색에 맞는 현장 체험교육으로 구성됐다.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며 교육은 그동안 정읍시에서 육성한 농촌체험 교육농장 11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학생들이 농촌체험을 통해 자연스레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역 내 학생들의 오감 만족을 위해 색다른 농촌체험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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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신청하세요”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신청을 받는다.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스포츠 향유 기회 보장과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통한 사회통합 기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도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 제공해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만 12세부터 64세 저소득 장애인이며 올해 8월부터는 예산 범위 내에서 신청한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1인당 매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시청 교육체육청소년과, 읍·면 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24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확정 대상자는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한 스포츠 시설을 확인하고 수강 신청 후 온라인 결제를 진행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통합문화이용권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며 스포츠 강좌 이용권과 방과 후 교육 지원사업과는 중복수혜가 불가능하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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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년도 산림소득증대사업 신청하세요”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는 임업인과 임산물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2022년도 농림축산 식품 산림소득증대사업’ 신청을 오는 16일까지 받는다.
산림소득사업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공급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수입 임산물과의 경쟁력을 강화해 임업인의 산림소득을 증대시키고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산림소득사업은 신청서 접수 완료 후 심의 결과에 따라 대상지를 최종 선정해 22년도에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내용은 임산물 상품화사업,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사업,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목재펠릿 보일러 지원 사업 등 6개 사업이다.
신청 가능 대상자는 임산물에 해당하는 품목을 재배하는 임업인·임업후계자·독림가·임산물 생산자단체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업인 등은 가까운 읍·면·동에 사업신청서와 산림소득사업 지침에 따른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22년도 산림소득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친환경 임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규제개선과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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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2년도 농림축산 식품 사업’ 15일까지 신청 접수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는 농산물 수입 개방과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정부 지원 사업인 ‘2022년도 농림축산 식품 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림축산 식품 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신청 분야는 농업, 농촌, 식량, 축산, 식품, 유통 원예, 산림 등 7개 분야 129개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농업인·생산자단체·농림축산 식품 관련 사업종사자 등으로 지난달 28일 신청요령 등에 대한 공고와 함께 신청을 받아 이달 18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분야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자세히 확인 후 분야별 관련 부서나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사업성 검토 등을 심사 후 시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3월 초 전북도에 신청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구성해 제출된 신청서에 대한 사업성을 검토하고 3월 초에 전북도에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