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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신설 및 운영
속초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2021년부터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해결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을 신설해 운영한다.
이는 납세자가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을 받았거나 권리·이익이 침해됐을 경우 납세자의 입장에서 민원을 해결하고자 하는 제도로서 고충민원 처리 및 세무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 권리보호, 세무조사 기간 연장 및 연기, 납세자 권리헌장 준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다만 불복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결정이 완료된 사항이나 지방세 탈세 관련해 고소·고발된 것은 제외된다.
납세자보호관은 주말·공휴일은 제외한 상시 운영 중이며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청 공보감사담당관 납세자보호관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시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하성란 시 공보감사담당관은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을 적극 해결하겠다”며 “지방세와 관련된 민원사항에 대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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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기업 ㈜인팩 제천 제3산단 유치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2일 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기업인 ㈜인팩과 제3산업단지 공장 신설을 위한 2021년 첫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연내 민선 7기 투자유치 1조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인팩 최웅선 대표이사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이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인팩은 1969년 설립해, 창립 52주년을 맞는 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 중견기업으로 제3산업단지 부지에 전자식파킹브레이크 및 액츄에이터 등 생산을 위한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약3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2019년 ㈜인팩의 계열사이자 친환경 자동차 배터리 모듈 생산기업인 인팩 이피엠를 제2산단에 유치한 데 이어 ㈜인팩의 제천공장 신설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며 지속가능한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대표도시로의 위상을 더하고 있다.
최웅선 대표이사는 “제천시의 탁월한 입지조건과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힘입어 공장신설을 결정하게 됐다며 지역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천 제천은 “우리 지역 미래 동력산업인 고부가가치 아이템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이 제천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는 만큼 ㈜인팩의 사업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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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손상에 대한 예방·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 토론회 마쳐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2월 2일 오후 2시, 질병관리청과 함께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온라인 화상회의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의 필요성, 논의경과 및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초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송경준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교수는 ‘손상예방관리법 제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첫 발제를 진행했다.
송 교수는 우리 손상 예방 분야의 문제점으로 손상 관리에 대한 거버넌스 부족 손상감시체계 구축과 통계의 통합적 활용 미흡 적극적 중재 부족 지역사회 안전 환경 조성 대책 부족을 지적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제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정주 분당서울대학교 교수가 ‘손상예방관리법 제정 관련 논의 경과’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미국·유럽·아시아의 손상 예방·관리 관련 법제를 개괄하고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국내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 관련 논의 경과를 되짚었다.
홍기정 서울대학교병원 교수는 ‘손상예방관리법 초안’을 주제로 이번 토론회의 마지막 발제를 진행했다.
홍 교수는 법률안 제안 이유로 사고 등이 발생한 이후의 대응체계만 규정한 현행법령 손상 예방을 위한 국가적 관리체계가 부재한 실정 등을 제시했다.
이어 손상관리종합계획 수립 손상 조사통계사업 및 예방사업 시행 손상관리센터 설치 등 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발제가 끝난 후, 송경준 교수가 좌장으로 토의를 진행했다.
토의에는 이강현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 박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최석호 단국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장, 권상희 질병관리청 손상예방관리과장이 참여해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정춘숙 의원은 토론회를 마치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제정, 나아가 국가손상예방체계의 발전을 위해 국회 차원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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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17명 모집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2021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7명을 모집한다.
시는 경기침체로 인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및 고용안정을 도모하고 방역지원을 강화하고자 상반기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 사업은 다문화가정 활동지원 유휴부지활용 경관조성 계룡문 및 주변쉼터 환경정비 사업 등 7개 사업으로 참여자는 오는 3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가능한 시민이면 접수 가능하지만, 소득 기준을 초과하거나 공적연금 수급자는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접수방법은 2월 8일 09시부터 2월 10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선발 결과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월 25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는 근무기간 동안 주 20시간 이내에서 근로하며 시간당 8,720원의 임금과 교통비 등의 수당을 별도 지급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취약계층의 다양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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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軍문화엑스포 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계룡시, 軍문화엑스포 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지난 2월 1일 오전 9시 시청 상황실에서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엑스포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국장 및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류재승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5개 분야 79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확인·점검하고자 열렸다.
79개 사업 중 엑스포 교통통제 및 주·정차관리 향토음식관 운영 행사장 임시화장실 설치지원 등 총 25개 사업은 엑스포조직위원회와 협력을 통해 지원하고 엑스포 기간 중 실시되는 계룡대 안보견학 충남보육인 한마음 대회 등 총 20개 사업은 계획대로 준비중에 있다.
류재승 부시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계룡시를 명실상부한 세계적 명품 軍문화 도시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확보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계룡시 기관단체 및 시민들도 엑스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계룡을 세계에 알리고 시민 화합의 장이 될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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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산림조합 설명절 이웃사랑의 온기 전달
연천군산림조합 설명절 이웃사랑의 온기 전달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산림조합은 지난 1일 설명절을 맞이해 연천군 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1,000만원 상당의 쌀 304포를 연천군에 전달했다.
연천군산림조합은 2020년 상호금융 종합업적평가 전국대상 및 산림경영지도평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연천군의 임도, 사방, 숲가꾸기, 조림, 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사업 및 임산물 유통을 전문적으로 실시해 군민들의 안전과 소득증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상호금융, 산림경영지도사업, 상조사업 및 사회공헌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찬재 조합장은 "설명절을 맞아 연천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 및 2,274명의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아 후원물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해 연천군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후원물품을 기탁해주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304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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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이 가득한 떡국떡 드시고 힘내세요
온정이 가득한 떡국떡 드시고 힘내세요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2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사랑봉사회 등 자원봉사단체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가복지가 필요한 가정에 설맞이 떡국떡을 전달했다.
재가복지서비스 지원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층 245세대에 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설맞이 떡국떡 나눔을 시작으로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게 된다.
한사랑봉사회 김광숙 회장은 “매주 화요일 회원들이 작은 일이지만 정성을 다해 반찬을 만들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코로나19와 한파가 계속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한 겨울나기가 중요한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구인모 거창군수는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거창군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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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평택출신 도의원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정례회 가져’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평택출신 도의원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정례회 가져’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평택출신 지역 도의원이 지난 1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지역 현안 논의와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의원 정례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례회에는 양경석, 김재균, 김영해, 오명근, 송치용 도의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의원들은 지역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교환은 물론 도민과의 교감 있는 의정활동 전개, 의원 간 정보공유를 통한 원활한 의사소통은 물론 한층 더 성숙되고 알찬 의정활동 전개를 위해 지역 간 발전방향 제시 및 문제점 해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앞으로 평택 출신 도의원들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계기로 시의원으로 활동했던 당시 경험을 살려 시·도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각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과 지역현안사항 및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논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상담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노력, 지역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잘 챙기면서 코로나 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러올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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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가해학생 특별교육·심리치료 이수기관’ 및 ‘피해학생 맞춤형 교육기관’ 공모
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가해학생 특별교육·심리치료 이수기관’ 및 ‘피해학생 맞춤형 교육기관’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운영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9일까지이며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민주시민교육지원과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공모 대상은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소속 Wee센터, 직속기관, 교육관련 기관, 비영리법인,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대안교육기관이다.
추후 ‘가해학생 특별교육·심리치료 이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생활규정 위반, 학교폭력, 교권침해 등으로 징계를 받은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여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특별교육 프로그램 및 전문적 심리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피해학생 맞춤형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학부모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심리상담·치유·교육·학생일시보호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된다.
‘특별교육·심리치료 이수기관’ 접수 이후 심사를 통해 적격여부 및 지원기관별 예산을 차등해서 선지급할 예정이다.
‘학교폭력 피해학생 맞춤형 교육기관’은 적격여부 심사 이후 심리치료 건수에 따라 수당을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오는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공지사항’ 또는 ‘광주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정 결과는 오는 22일부터 해당 홈페이지에 탑재하고 지정 기관별로 유선 연락을 취할 예정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의 심리치료 지원을 위해 ‘특별교육·심리치료 이수기관’ 및 ‘맞춤형 교육기관’ 지정에 신중을 기하겠다“며 “운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정 기관 운영자·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상시 점검을 실시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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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요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월 8일부터 19일까지 신학기 등교수업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 및 학교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대응 방역준비 상황 점검을 실시하며 미흡한 유치원 및 학교에 대해서는 2월 마지막주에 추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방역점검은 2021학년도 학사일정은 개학 연기 없이 3월에 정상 시작하고 유아 및 초등 1~2학년은 2단계까지 밀집도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교육부 2021년 학사운영 발표에 따라 신학기 학교 방역에 철저를 기하기 위함이다.
또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 감염예방 관리지침 위반 등 특별점검을 2일 실시해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관내 학교에 코로나19 대응 외부인 출입 관리, 환경위생 관리 및 감염병 예방교육 등 감염 전파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지침 준수 철저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신학기 등교 수업에 대비한 철저한 방역조치 준수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 우리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및 원활한 학사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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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과 함께할 역량있는 강사를 모집한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한밭교육박물관은 교육프로그램의 다양성 확보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1년 교육프로그램 운영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자격은 신청분야의 관련 학과를 졸업하였거나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자 또는 교육분야 2년 이상 경력자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응시자는 필수프로그램 운영 계획서를 1개 이상 반드시 제출해야 하고 한 강사가 여러 개의 교육프로그램 운영 계획서를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서류접수는 2월 8일부터 2월 10일까지 3일간 매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며 접수기간 내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로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최종 합격된 교육프로그램 운영 강사의 프로그램 운영 계획은 박물관의 검토를 거쳐‘2021년 한밭교육박물관 교육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밭교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전상길 관장은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수요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교육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시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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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제42회 경남교육상 시상식
경남교육청, 제42회 경남교육상 시상식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일 도교육청 강당에서 경남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제42회 경남교육상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는 송순호 도의회 교육위원장, 수상자 소속 교육지원청 교육장, 경남교직단체, 경남교육삼락회, 수상자 가족과 본청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수상자는 장학재단 설립과 지역의 학생 및 교육기관 후원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한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소외계층에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평생교육에 기여한 김민창 진주향토시민학교 교장 안전한 학교 환경과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한 박양동 충무고등학교 교장이다.
경남교육에서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가진 경남교육상은 교원, 교육전문직, 일반직, 일반인 가운데 학교경영, 교육연구, 학생지도, 교육여건 조성에 탁월한 공적을 세워 경남교육발전에 기여했다.
으로써 교육공동체의 귀감이 되는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1997년 시작되어 올해까지 19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교육여건 개선, 학생지도 및 학교경영을 위해 헌신해왔으며 오랜 세월에 걸친 수상자들의 업적은 경남교육의 표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의 모든 성과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것임을 늘 잊지 않고 있다 경남교육을 위한 헌신과 수고를 기억할 것이며 함께 만들어준 발전의 토대 위에서 2021년에 ‘경남교육의 대전환’을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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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 참여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 참여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2일 김홍장 당진시장의 지명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교육감은 “올바른 플라스틱 배출 실천하고 행사에 작은 생수병 사용하지 않고”라는 실천 의지를 담은 팻말을 들었다.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챌린지’는 환경부 조명래 장관이 시작한 탈 플라스틱 사회 전환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생활 속 실천할 일 한 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를 다짐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교육감은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많은 편리함을 주지만,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인해 바다가 오염되어 수많은 해양 동물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존까지 위협하는 악당이 됐다”며 “조금 불편하더라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우리 모두가 동참하고 실천해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 태안교육지원청 황인수 교육장, 천남중 허삼복 교장, 갈산초 이은숙 교사를 지명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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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적 삶을 실천하는 충남 인성교육
생태적 삶을 실천하는 충남 인성교육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학교·가정·마을이 인성교육에 동행하는 ‘2021학년도 충남 인성교육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자연의 선순환에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와 태도를 길러주는 인성교육이 절실하다.
이에 교육청은 ‘생태적 삶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을 인성교육의 비전으로 설정하고 인성중심 학교생태계 조성 실천하고 협력하는 가정과 마을 학교인성교육 지원체계 구축 등 3개 추진과제와 43개 실천사업을 진행한다.
먼저 배움과 실천이 있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교육 주체 간 수평적 의사소통 협의회, 지역별 학생회연합회, 학생참여예산제 등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참여 문화를 조성한다.
또한 체험활동 중심 갈등 해결 프로그램, 언어문화 개선, 인권교육, 생명 존중교육 등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인권 존중과 관계 역량을 신장한다.
다음으로 학교 실정에 맞는 학교 특색과제 설정, 인성역량 신장 교육과정 편성, 참여와 활동 중심 교수·학습, 인성교육 실천주간 운영 등을 통해 인성교육을 강화한다.
또한 학생,학부모,교원이 함께 소통하는 공감 대화와 상담 시간 운영, 자녀교육 지도자료 보급, 학부모와 가족이 참여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주 1회 이상 온 가족 식사하기, 가족 대화의 날 등 ‘밥상머리교육’ 을 운영해 학부모 인성교육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인성교육 체험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경로당 자매결연, 농어촌 인성학교, 농산어촌체험, 마을교사의 활용 등 마을과 동행하며 인성교육을 실시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가정과 마을에서 배려하는 삶을 실천하며 미래를 슬기롭게 살아갈 인성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중심에 둔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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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꿈꾸고 나아가는 충남교육 위해 사랑을 전한다
함께 꿈꾸고 나아가는 충남교육 위해 사랑을 전한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월 2일 접견실에서 김지철 교육감과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학생 돕기 성금 5억 5천여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2020년도에 모금된 것으로 교직원의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사랑의 수호천사‘, 초·중 학생들이 참여한 ’사랑 나눔 동전 모으기‘, 연말연시를 맞이해 희망을 전하고자 추진되는 ’희망2021나눔 캠페인‘를 통해 마련된 성금이다.
충남도교육청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05년부터 저소득가정 학생 돕기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사랑의 수호천사’, ‘희망나눔 캠페인’, 등 사업을 통해 모금한 성금을 매년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생계비, 의료비와 사회복지기관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교직원과 학생들의 손길이 모여 큰 사랑을 만들어 냈다“며 ”모두가 함께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