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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아동 배치지원서비스‘아름다운 동행’실시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위탁아동이 사전에 친밀감을 형성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위탁가정에 배치 받을 수 있도록 위탁아동 배치지원서비스 ‘아름다운 동행’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아름다운 동행 프로그램은 1회 이상 사전 만남을 통해 위탁아동에 대한 정보를 위탁부모에게 전달하고 서로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해 위탁아동의 안정적인 적응을 돕는다.
지난달 22일 1차 배치지원서비스에서 새로운 예비위탁부모를 처음 만난 김우진 아동은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곧 마음을 열어 예비위탁부모에게 자신의 과자를 나눠주고 질문에 곧잘 답하는 모습으로 변했다.
이후 지난달 29일 2차 배치지원서비스가 진행됐고 2월 중 위탁가정에 최종 배치 받을 예정이다.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정필현 관장은 “모든 가정은 가족구성원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울타리이면서 보호·양육하는 터전이 돼야하며 이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위탁가정을 발굴, 연계, 교육하는 충청북도 지정 아동복지기관이다.
가정위탁보호의 유형은 총 5가지로 혈연관계가 아닌 일정 교육을 이수한 부모에 의한 일반위탁, 조부모에 의한 대리위탁, 조부모를 제외한 8촌 이내 친인척에 의한 친인척위탁, 일시위탁, 전문위탁이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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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1년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종합대책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 안전한 교통, 민생·경제 안정, 재난·사고 예방 및 신속한 수습, 나눔 문화 확산,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24개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분야별로 보면 먼저 설 명절 기간 가족·지인 모임이 코로나19 재확산의 기점이 되지 않도록 이동자제 분위기 조성과 빈틈없는 방역활동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신문·방송, SNS, 안내문자, 전광판 등 홍보매체 및 도민 홍보대사, SNS서포터스 등 인적자원 등을 적극 활용해 이동자제를 권고하고 방역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정신시설 등 집단생활시설,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 문화·체육시설, 도내 주요 관광지 등에 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명절기간동안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워진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농·축산물의 특별 기획판매와 온누리상품권 판매 확대 및 전통시장 비대면 차례상 홍보 등으로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서도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 명절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터미널,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분야 방역강화와 혼잡·우회 정보 제공, 버스 증회운영 등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한 교통대책도 추진한다.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도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산불 및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도 실시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 위문활동 등을 실시하고 설 명절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감찰을 벌일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연휴는 코로나19의 폭발적 확산을 저지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올 설 명절만큼은 고향방문 또는 역귀성 등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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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호지면 사랑의 떡국 드시고 힘내세요
당진시 대호지면 사랑의 떡국 드시고 힘내세요
[국회의정저널]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일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가정, 저소득 가구 등 관내 취약가정 120가구에 사랑의 떡국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떡국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활동비와 대호지농협의 후원으로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포장해 취약가정 1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 또한 확인했다.
대호지면 새마을협의회 정재일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떡국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라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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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도서관‘두근두근 주부 봉사단’모집
당진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 ‘두근두근 책버스’를 이번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고정지역 3개소에서 실시, 도서대출 및 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관내어린이 집, 유치원을 대상으로는 신청을 받아 직접 ‘책버스’가 방문해 독서지도와 구연동화 등 책읽어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에 참여할 주부 봉사단을 모집한다.
책버스 ‘두근두근 봉사단’은 주부를 대상으로 이번 달 말까지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참고 및 당진시립중앙도서관 관리팀으로 문의와 신청이 가능하다.
당진시립도서관 김천겸 관장은 “시민과 어린이들의 생활 속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책버스 운영노선을 추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두근두근 책버스가 편리하고 친근한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참여자 모집 홍보 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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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음이와 함께하는 카카오톡 채널 오픈
당진시 마음이와 함께하는 카카오톡 채널 오픈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하고 댓글 이벤트를실시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 달 9일까지 진행되며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검색한 후 친구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친구등록이 되면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채널에서는 마음이와 함께하는 멘탈케어 “마음일보 뉴스레터”를 월 1회 발행해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정보제공을 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일대일 채팅을 통해 내소방문이 어렵고 개인정보 공개를 꺼리는 시민들에게 비공개 무료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각종 간이검사를 무료로 받아 직접 체크해봄으로써 정신건강을 시민 스스로 셀프케어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은 “매월 정신건강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좀 더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니 시민들께서 댓글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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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맹견 책임보험’ 가입 홍보 적극 나서
당진시, ‘맹견 책임보험’ 가입 홍보 적극 나서
[국회의정저널]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맹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맹견 책임보험’에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기존 맹견 소유자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이번 달 11일까지 까지 맹견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신규 소유자는 맹견을 소유하는 날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가입대상은 맹견으로 한정하며 손해보험사는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각각 그 잡종의 개로 인한 다른 사람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맹견 책임보험 판매를 시작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달 25일 관련상품을 출시했으며 NH농협 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은 오는 12일 이전 출시 예정이다.
보험료는 마리 당 연 1만5000원 수준이며 주요내용으로는 맹견으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1명 당 8000만원, 부상 시 1명 당 1500만원, 다른 동물에게 상해를 입힐 시 사고 1건 당 200만원 이상을 보상한다.
당진시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맹견보험은 의무사항으로 위반 시 최고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보험 의무화로 피해자들은 신속히 보상을 받게 되고 맹견 소유자는 자신의 맹견으로 인한 위험부담을 덜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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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엔 과음 대신 절주 실천하세요~
이번 설엔 과음 대신 절주 실천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보건소는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과음을 예방하고 절주 실천 활성화를 위해 ‘생활 속 절주실천 수칙’ 홍보와 함께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술 대신에’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술 대신에’ 챌린지는 술 대신에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방식을 손 글씨로 적어 인증사진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려서 참여하는 것이다.
시에 따르면 더 많은 시민들이 좀 더 유익하고 수월하게 ‘절주생활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챌린지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생활 속 절주실천 수칙으로는’ 술자리는 되도록 피하기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기 한 번에 모두 마시지 않기 폭탄주 마시지 않기 음주 후 3일 금주하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절주 꾸러미 제작, 비대면 캠페인, 절주 음식점 확대 등의 다양한 사업을 기획 중에 있다”며 “추후 운영 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며 이번 명절엔 술 대신 다양한 차, 따뜻한 음식 등으로 건강한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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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맞이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나서
당진시, 설맞이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나서
[국회의정저널] 당진시가 명절 전 장보기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 만들기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오는 5일과 10일에는 당진전통시장을, 6일과 11일에는 합덕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장 개장 전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시는 상인회를 통해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과 소독제 비치, 분무형 소독제를 활용한 자체 방역을 철저히 시행토록 당부하고 이행여부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시장 여건을 조성할 방침이다.
당진시 경제과 박미혜 지역경제팀장은 “우리시는 전통시장 방역소독을 강화해 설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며 “시민들께서도 전통시장 이용 시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각별히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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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인월급제 신청·접수
당진시, 농업인월급제 신청·접수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이번 달 26일까지 벼·감자·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 농업인월급제’를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월급제’는 농가소득이 가을수확기에 편중되어 규칙적인 수입이 없는 벼·감자·양파 재배농가에게 수확대금의 일정 부분을 월급처럼 나눠서 매월 선 지급해 주는 제도로 2017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신청대상은 당진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할 지역농협과 수매 약정 체결한 벼·감자·양파 재배농업인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협 수매대금의 70%를 월별로 나누어 선 지급하고 시에서는 선 지급에 따른 이자를 보전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26일까지 지역농협에서 자체수매 약정을 체결한 뒤 사업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농작물 재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당진시 농업정책과 김민호 과장은 “농업소득이 가을에 편중되어 수확기 이전에 발생하는 영농자금, 생활비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산물대금선지급제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배분과 계획적 경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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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부강면발전위원회 위촉식 개최
제2기 부강면발전위원회 위촉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지난 1일 부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기 부강면 발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회의 첫 발걸음을 뗐다.
위촉식은 제2기 부강면 발전위원회 35명 중 29명이 참석했으며 민간위원장에 정종길 위원을, 부위원장에 김시현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제1기 부강면 발전위원회의 활동사항 보고와 앞으로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길 민간위원장은 “부강면 발전위원회 위원장직을 연임하게 돼 기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강면이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의 위상에 걸맞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2기 발전위원회가 앞으로 2년간 부강면의 도시재생과 균형발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지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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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추진
금남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추진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단전·단수 등을 겪는 취약계층을 비롯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직자. 휴·폐업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
대상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 봉사단체, 기관 등 민간과 협력해 발굴 중이다.
금남면은 현재까지 연탄난로 전기장판, 이불, 난방유 등 난방용품을 26가구에, 3가구에 긴급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한편 마스크, 라면·쌀 등 후원물품을 179가구에 연계·지원했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우리 주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시고 취약계층이 따듯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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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알파콘크리트,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
연서면 알파콘크리트,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알파콘크리트가 지난 1일 설 명절을 맞이해 떡국 떡 190개를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알파콘크리트는 이날 와촌1리 대실마을 30가구에 떡국 떡 60개를 전달했다.
이외 130개는 관내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영삼 알파콘크리트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을 통한 온정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받은 물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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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시민의 소통 다리가 돼 주세요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정 전반에 다양한 의견 제안과 불편사항을 함께 개선해나갈 ‘제5기 시정모니터단’을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시정에 관심이 있고 공고일 현재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6세 이상 시민으로 모집인원은 120명 이내이다.
모니터단원에 선정되면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시책추진 사항 또는 시책 관련 주민여론, 제도개선 또는 시민 불편사항, 시정조치 필요 사항 등을 자율적으로 제안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시에 전달한다.
시는 모니터단에게 과제 수행에 대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활동자에 대해 연 1회 표창을 수여하는 등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9년 3월부터 활동한 제4기 모니터단은 2년간 각종 축제 만족도 조사 등 현장과제 13건, 우회전 시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표시 제안 등 지정과제 3건, 자율 제안·제보 120건 등 성과를 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에 접속해 ‘시민의 창-시민참여-시정모니터-시정모니터 모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천흥빈 시 자치분권과장은 “시정모니터단이 시와 시민 사이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뜻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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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디지털 직무 청년 일자리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부터 ‘디지털 분야 일경험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디지털 분야 일경험 청년일자리사업은 비대면·디지털 직무에 청년을 채용한 기업에 인건비 최대 월 1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가 디지털 사회 전환을 앞당기며 청년들 또한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직무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지역기업의 디지털 혁신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 거주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20명이며 ㈜원모어시큐리티 등 기업 20곳에서 3월 1일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기업은 지난 1월 공모와 자체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20곳을 선정했으며 비대면·디지털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 의지가 높거나 성장 가능성 등을 우선 고려해 선발했다.
지원 희망자는 선정 기업 20곳 중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을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선정기업, 지원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누리집이나 세종상공회의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청년 채용 인건비 지원 외에도 참여 청년에게 교통비, 자격증 취득·직무교육 등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 정착을 도울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별도 운영한다.
서종선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청년들이 경험을 통해 경력을 쌓고 역량을 개발해 사업종료 후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며 “채용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시는 민간 일자리 창출과 청년 추가 채용 여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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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조직 이차보전 지원‘맞손’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와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이 2일 시청에서 ‘세종시 사회적경제 조직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으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기업의 경영이 안정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업에서 대출 시 시는 최대 3년간 2.0% 이자차액을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100% 신용보증하며 하나은행은 0.8% 우대금리 대출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기업 당 3억원 한도, 총 15억원 예산으로 자금소진 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신용보증기금과 하나은행의 적극적인 협조에 깊이 감사하고 우리 시 사회적경제 조직을 지원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양극화 해소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