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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망대출 특례보증, 충남형 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소망대출 특례보증, 충남형 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당진시가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망대출 특례보증, 충남형 배달앱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충청남도, 충남신용보증재단과 2월2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당진시는 기존 시행하던 특례보증과 별도로 2억원을 소망대출로 출연한다.
소망대출은 대출지원에 크게 제한을 받는 소상공인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국내 최저 1% 금리를 적용한 보증 금융 상품으로 특히 집합제한 업종에 대해 0.3%의 대출금리와 0.5% 보증발급 수수료가 적용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적용 대상은 도내 사업 영위중인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일반 소상공인의 경우 최대 2000만원, 집합제한 업체의 경우 최대 3000 만원 대출신청이 가능하며 실 부담금리는 1% 이내이다.
소망대출은 이번 달 3일 충남신용보증재단 보증공급이 진행 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 전환에 따른 충남형 배달앱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도 동시에 체결한다.
이 협약을 통해서 충남도 내 15개 시·군은 사업의 조기 확산을 위한 배달앱 플랫폼사와의 자율적인 자체협약 추진 및 운영을 협약하게 된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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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직접챙긴다”
김홍장 당진시장“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직접챙긴다”
[국회의정저널]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인력수급 불안정, 민간발주물량감소 등으로 인한 건설자재 공급제약 등 지역건설업체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지역건설산업 수주율 향상을 위한 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설도시국장을 단장으로 올해 구성된 TF팀은 8개부서와 어기구 국회의원실, 당진상공회의소, 당진시일반건설협의회, 당진시전문건설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동하게 된다.
TF팀은 공공분야와 민간분야로 나누어 대형 공공·민간건설공사 모니터링 및 지역업체 참여 독려 지역업체 참여실태 현장점검 등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해 지역건설산업 수주율 향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홍장 시장의 지시로 구성된 이번 TF팀은 코로나19 및 SOC사업 감소로 인해 침체에 빠진 지역건설경기를 시장이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김 시장은 “작년 당진시 지역건설업체의 수주율이 22.1%로 도내 최하위 수준이었다”며 “지역건설산업 수주율 향상을 위해 공공주택 등 대형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 하도급 적극 권장, 지자체와 시행사 그리고 시공사간의 지역상생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관계부서와 긴밀한 협조와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은 “지역수주율 개선과 지역건설자재 사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뜻깊은 한 해가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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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난 달 만화로 보는 지속가능발전 책자 발간
당진시, 지난 달 만화로 보는 지속가능발전 책자 발간
[국회의정저널] 당진시가 민선7기 당진시정의 최상위 가치로 추진 중인 지속가능발전 만화형 홍보책자를 발간했다.
시와 세한대학교는 지난 해 6월부터 당진형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 방안을 공동으로 구상해왔으며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조득필 교수와 학생들의 참여로 지난 달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만화형 홍보책자를 제작하게 됐다.
특히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수업이 어려운 와중에도 약 6개월간의 작업 기간 동안 매주 1회씩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스토리 작업과 채색 등을 맡으며 홍보책자 발간에 기여했다.
또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교육기구인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은 자문과 감수를 통해 내용의 전문성과 유네스코 표준 교재와의 연계성을 높였다.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이동원 지속가능협력팀장은 “만화형 홍보책자를 통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당진형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쉽게 이해하고 미래를 바꾸는 실천으로 연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 기관의 협업으로 완성된 ‘만화로 보는 당진형 지속가능발전’홍보책자는 오는 3월부터 어린이 대상의 지속가능발전 교육과 시민 참여형 실천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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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친화특화공모사업 12단체 선정 계획 밝혀
당진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공모를 이번 달 19일까지 추진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특성과 여건을 반영해 민간단체와 지역여성들 모임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성일거리를 적극 발굴·지원해 여성친화도시 정책이 시민들의 삶에 더 가깝게 체감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당진형 여성 일거리’ 분야 중 시민참여 공모사업 분야는 그린뉴딜과 여성일거리, 생애주기 교육에 관한 여성일거리 등 10개 영역이며 총 사업비는 6000만원으로 12개 단체 또는 모임을 선정해, 1개 사업 당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여성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당진시 소재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또는 고유번호증 소지한 단체 또는 모임이며 최종심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단체는 사업비의 5%를 자부담하게 된다.
홍승선 여성가족과장은 “당진여성들이 가사 등으로 전일제 취업이나 창업이 어려운 게 현실이다” 라며 “삼삼오오 함께하는 커뮤니티 안에서 코로나19 시대 새로운 협업의 일거리에 도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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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권에 활력을…서울강서사랑상품권 발행
지역 상권에 활력을…서울강서사랑상품권 발행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2월 4일 오후 2시부터 180억원 규모의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강서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지역화폐로 소비 활성화를 통한 소상공인 소득향상 지원책으로 마련됐다.
강서사랑상품권은 180억원 소진 시까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단 1인당 월 7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한도는 200만원이다.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상품권 구입과 사용은 비플제로페이 머니트리 체크페이 페이코 티머니페이 농협올원뱅크 경남은행 BNK 부산은행 썸뱅크 대구은행 IM샵 등 17개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
사용가능업소는 강서구 소재 음식점, 미용실, 약국, 편의점 등 제로페이 가맹점 13,000여 개 업소이며 ‘제로페이 홈페이지-제로페이 소개-가맹점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상품권은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따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사치·유흥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특히 상품권 사용 주민은 연말정산 때 30%의 소득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고 가맹점에게는 결제 수수료가 없다는 장점도 있어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다.
구 관계자는 “소비 확산으로 소상공인도 좋고 할인 구매로 소비자에게도 좋은 일석이조의 강서사랑상품권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지역사랑 상품권이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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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 녹이는 따듯한 나눔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으로 나눔의 손길이 뻗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의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3일 설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사용해달라며 겨울용 운동복 14벌을 기부했다.
이성희 세종공공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고운동은 이날 기탁 받은 운동복을 7∼8세 자녀가 있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민예 동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는 고운동 체육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도움이 필요하신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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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세종공장,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남양유업㈜ 세종공장,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2일 장군면 저소득층 10가구에 현금 100만원 상당의 백미, 우유, 발효유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남양유업 세종공장은 2010년부터 10년 넘게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오고 있다.
특히 캐어앤큐어 사회공헌 브랜드 출범 이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장군면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사회공헌 공조와 협력을 강화해 주민 안전과 방역, 지역 생태계 보호 활동 등을 약속하고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재연 남양유업 세종공장장은 “2021년 명절 앞두고 장군면 저소득가정을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군면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남양유업의 선한 활동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회적 돌봄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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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안전수칙, 나에게는 생명수칙”
“건설현장 안전수칙, 나에게는 생명수칙”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공공건설사업소가 공공건설사업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청렴 공모전을 진행하고 최우수 표어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총 38점이 접수돼 이중 선호도 투표를 통해 최우수 표어로 ‘건설현장 안전수칙, 나에게는 생명수칙’, ‘양심은 나의마음, 청렴은 나의얼굴’을 선정했다.
사업소는 선정한 표어를 건설사업 중인 사업장에 게시하고 대외문서 청렴 서한문, 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공건설 현장의 안전위험과 부조리 개연성을 차단하고 공공건설 사업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기은 공공건설사업소장은 “다시 한 번 청렴 가치를 되새겨 보고 개개인의 안전의식 변화로 청렴 및 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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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상시 기동정비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신도심 내 학교주변과 통학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자 민·관 합동으로 상시 기동정비 활동을 벌인다.
시에 따르면, 학교 주변 및 통학로에 설치된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일반성인보다 체구가 작은 학생들의 교통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꾸준한 정비가 필요하다.
특히 시는 매년 개학기 실시해오던 일제정비만으로는 효과가 일시적이고 도시미관 확보 및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상시 정비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시는 신도심 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기동정비를 매월 2회 이상 운영하기로 했다.
또, 불법광고물 정비용역 업체 및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의 참여로 매일 지속적인 암행 순찰을 실시하는 한편 주민 신고 시 즉각 단속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된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적발 즉시 철거 및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성진 시 도시성장본부장은 “불법광고물로 인한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 상시 기동정비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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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취약계층 돌봄공백 메운다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코로나19로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긴급돌봄 서비스인력을 파견하고 긴급돌봄운영사업에 나선다.
긴급돌봄사업 대상은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가정에서 자가격리 중이거나 가족 확진, 입원 등으로 홀로 자가격리돼 돌봄이 필요한 아동·노인·장애인 등이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가 확진 또는 자가격리 돼 돌봄인력이 부족해진 사회복지시설, 노인·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에 돌봄인력을 파견, 취약계층이 돌봄 사각지대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이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 밀접 신체수발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은 뒤 파견돼 식사, 청소 등 일상생활을 돕고 외부활동을 지원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미곤 원장은 “코로나19로 발생한 돌봄공백을 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하면서 국가적 위기를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서비스원이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기능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세종시와 긴밀히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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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물품 공유누리에서 찾으세요”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방역소독기, 비말차단칸막이, 체온계 등 코로나 방역물품은 물론, 회의실, 주차장 등 일상공간을 ‘공유누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대여한다.
공유누리를 통한 방역물품 무료 대여는 행정기관이 보유한 코로나19 관련 방역물품 중 유휴물품을 시민에게 대여·제공함으로써 주민 자가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유누리에는 주민들이 일부 이용료를 부담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상가, 주택, 사무실 등이 등록돼 있으며 앞으로 개방자원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개방자원 대여 시에는 지역별, 유형별, 서비스별 검색 후 공유신청 또는 예약 후 사용하면 되며 실시간 예약 또는 온라인 간편 예약 문의를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방미경 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공유누리를 통해 행정기관에서 보유한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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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를 이야기할 100인을 모십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아동친화도 최하위 항목 수준 향상과 시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비대면 100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오는 8일까지 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진행한 아동친화영역 6가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아동·보호자 모두 긍정적 응답 비율이 낮게 도출된 항목을 개선하는 동시에 시민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6가지 아동친화영역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으로 시는 이날 의견 수렴을 기반으로 ‘제2기 아동친화도시발전계획’을 수립한다.
토론의제는 6가지 아동친화영역 중 최하위 항목을 중심으로 토론의제를 선정해 모둠별로 임의 배정하며 참가자들은 배분된 주제별로 현황, 해결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대상자는 아동 70명, 아동보호자 20명, 아동관련 기관종사자 10명 등 총 100명이다.
아동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아동보호자는 미취학·초등·중·고등 아동 보호자, 아동관계자는 관내 아동시설·기관 종사자다.
신청은 세종시 누리집에서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실적이 인정된다.
토론회는 오는 18일 진행할 예정이며 토론회 참가자들은 행사 이틀 전인 16일 사전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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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정체성 살리는 특화거리 조성 사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가로경관을 개선해 매력적인 문화·여가 공간을 조성하는 ‘특화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에 참여할 대상지를 공모한다.
특화거리 조성 사업은 가로경관 개선을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를 통해 시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조성사업의 범위는 특화거리를 대표하는 조형물, 대형 상징간판 등 설치 소규모공원, 분수대 등 시민 휴식공간 및 경관조명 등 설치 기타 해당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시설물 설치 등이다.
특화거리를 희망하는 거리의 상인 또는 주민조직은 오는 26일까지 신청서와 상인 또는 주민동의서 사업계획서 등을 첨부해 시청 경관디자인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장소를 대상으로 입지적합성, 사업타당성 검토 및 현장실사를 실시한 후 특화거리 사업대상지 2곳을 선정, 전체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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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봄맞이 ‘ 중랑행복글판 ’ 문안 공모
중랑구, 봄맞이 ‘ 중랑행복글판 ’ 문안 공모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다가오는 봄기운과 함께 구민에게 따스한 감성과 위로를 전할 ‘중랑행복글판’ 봄편의 문안을 공모한다.
이번 ‘중랑행복글판’ 봄편의 공모기간은 2월 4일부터 19일까지며 중랑구 내 거주자나 사업장 종사자는 누구나 1명당 1편의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주제는 봄을 느낄 수 있고 구민을 위로하며 따뜻한 정서적 감동을 주는, 세대를 아울러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방법은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글귀를 작성해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중랑구청 행정지원과로 방문 제출 또는 우편신청도 가능하다.
신청된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 50만원, 가작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당선작은 문안에 맞는 디자인과 함께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중랑구청사 외벽에 설치된 중랑행복글판에 게시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새 봄의 희망차고 따뜻한 기운이 구민 여러분께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중랑행복글판을 통해 걸음마다 일상속 작은 위로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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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유튜브 자신있는 사람 모여라
블로그·유튜브 자신있는 사람 모여라
[국회의정저널] 중랑구는 구민이 직접 구정소식을 전해주는 SNS 서포터즈 ‘랑랑이’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3기를 맞이한 ‘랑랑이’는 구의 정책 및 행사·소식을 SNS를 통해 알리는 중랑구 공식 SNS 서포터즈이다.
경제·복지·교육·문화·관광 5개 분야로 나누어 총 30명을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다.
선발된 랑랑이에게는 원고료 지급, 우수활동자 구청장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이 따르며 장미축제, 용마폭포예술문화축제 등 각종 축제·행사 홍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평소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구민, 중랑구 소재 대학생·직장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26일 개별 공지한다.
지난해 제2기 랑랑이는 장미와 함께하는 중랑구민의 일상 중랑캠핑숲에서 여름나기 서울 빵지순례 중랑구 오래가게 동부고려제과 등 총 340건의 구정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구 SNS 팔로워 수가 크게 증가하는 데 기여했다.
아울러 구는 동별 주민으로 구성된 영상홍보단 ‘우리동네 통신원’도 모집한다.
보다 다양한 미담사례와 지역소식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기존 동별 1명에서 2명으로 인원을 확대해 올해는 총 32명이 활동한다.
통신원에게는 이론과 실무를 동반한 미디어 활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통신원 활동은 재능기부적 성격으로 원고료는 지급되지 않는다.
오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정결과는 26일 개별 공지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평소 중랑구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구민참여형 홍보를 통해 구민과 직접 소통·공감하는 행정을 구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