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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 종료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 종료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18일부터 1월 27일까지 진행한 ‘2021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온라인 줌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총 251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2021년 새해를 준비하는 영농교육이라는 교육 컨셉에 맞춰 선호도가 높고 교육수요가 많은 7개 분야를 선정해 작목별 재배기술 교육에 초점을 맞췄는데, 고양시 특화작물인 화훼, 시설 채소를 비롯해 벼, 과수, 친환경, 도시농업, 가공기술 과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청각 교육과, 2021년도 주요 농정시책 사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고양시는 도시농업과 관계자는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영농기술을 습득해 어려운 농업여건을 지혜롭게 이겨내는 좋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현장 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창출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으로 벤처농업대학, 농업특화교육, 농업기초, 전문농업, 청소년 농촌체험 학습활동, 어린이 팜 교육, 여성농업인 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2021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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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미세먼지 불법 배출원 민간감시원 모집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미세먼지 불법배출을 예방하고 환경오염행위를 감시하는 ‘미세먼지 불법 배출원 민간감시원’ 20명을 오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민간감시원 20명은 비산먼지발생 사업장 및 상습 불법소각 지역 순찰 민원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대응 폐기물 무단투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2월 1일 기준으로 고양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운전 가능한 시민이며 환경 관련 직무 경험자, 환경 분야 자격증 소지자, 취업보호대상자 등은 우선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 동안이다.
근무 시간은 1일 8시간 기준이지만, 업무의 특수성으로 인해 야간 순찰 등이 필요할 경우 근로자와 합의 하에 시간이 일부 변경될 수도 있다.
보수는 시간당 10,140원이다.
접수 기간은 오늘부터 9일까지 8일간이다.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혹은 채용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고양시청 기후에너지과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고양시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운영으로 핵심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행정력을 강화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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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COP28 유치 추진전략 수립 용역’최종보고회 개최
고양시,‘COP28 유치 추진전략 수립 용역’최종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유치를 위한 ‘고양시 COP28유치 추진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1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고양시 이재철 제1부시장을 비롯해 환경정책, 국제협력, 마이스산업, 관광, 녹색도시 등 관련 부서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위한 추진전략과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한 이번 연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지난 3개월간 용역을 수행했다.
그리고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당사국총회를 개최한 도시의 추진전략을 살펴보고 고양시의 정책 및 행사 개최에 필요한 교통, 숙박, 관광 등 도시 인프라를 평가함으로써 시민사회의 참여와 주변 도시와의 연계를 통한 추진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주요 정책의 발굴과 시민사회의 참여방안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용역결과에 따라, 시에서는 올해 개최하는 제2회 고양도시포럼에서 고양시만의 환경정책과 추진방향을 정립하고 고양시 각 분야 242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를 통해 저탄소 생활실천 시민운동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마련했다.
고양시 이재철 제1부시장은 “지구 온난화를 억제하기 위한 국제협약인 유엔기후변화협약의 이념과 지향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우리 시가 역점을 두고 있는 기후위기 정책 중 대표 정책을 개발해 홍보방안까지 고려한 적극적인 추진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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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날 맞아 생활위기비상금 1억으로 희망 나눈다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설날을 맞아 고양시민의 자발적 기부로 모인 기부금 1억원을 소상공인 등 경제적 위기를 겪는 시민들에게 ‘생활위기비상금’으로 긴급 지원한다.
‘생활위기비상금’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고용취약계층·사회복지취약시설 등 경제적 위기에 처한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대해 긴급생활비를 지원하는 특화사업이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적시에 지원해 자립의지를 고취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2월 중 지급할 계획이며 특히 최근 정부의 재난지원금 제외자와 같은 복지사각지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총 1억원으로 고양 ‘it′s ok 시민운동본부’를 비롯한 여러 단체·기관에서 기부캠페인을 통해 모인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설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민이 시민에게 희망과 온정을 나누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생활위기비상금의 신청 및 접수는 오는 2월 8일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서류 및 자격확인을 통해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개별지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창원 회장은 “비록 한정된 재원인 1억원으로 가구당 50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이지만,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위기를 극복하고자 고양시민들의 자발적 동참과 간절한 뜻으로 모금된 기부금”이라며 “그 가치와 의미가 정말 소중하며 이번 나눔을 통해 위기상황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모두 어렵다 말하면서도 이웃에 온정을 나누는 고양시민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이번 생활위기비상금처럼 고양시민의 기부금이 누군가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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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다함께 놀자’…마포구, 매봉산 유아숲체험원 개장 준비 끝
‘숲에서 다함께 놀자’…마포구, 매봉산 유아숲체험원 개장 준비 끝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유아들이 숲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한 ‘매봉산 유아숲체험원’의 개장 준비를 마쳤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로부터 사업비 2억원을 지원받아 매봉산 속 경사가 완만한 곳에 1만 제곱미터 규모로 기존 지형과 자연소재를 최대한 활용한 체험시설을 마련했다.
오는 3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는 ‘매봉산 유아숲체험원’은 도심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로 가득하다.
하늘을 나는 짜릿한 모험심을 자극하는 ‘짚라인 마당’, 숲에서 다함께 자연을 배우는 ‘자연체험 마당’, 밧줄을 이용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동심을 자극하는 ‘밧줄놀이 마당’, 기존 지형을 활용해 오르고 내리기가 가능하도록 조성한 ‘경사놀이 마당’ 등 크게 4가지 주제로 숲체험원이 구성되어 있다.
유아들의 정서 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해 유아숲지도사 1명이 상시 배치돼 낙엽, 꽃 등 자연 속에서 볼거리를 찾는 숲속 생태관찰,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매봉산 유아숲체험원’의 신규 개장을 앞두고 유아숲체험원 정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모집중이며 참여자들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할 수 있다.
‘매봉산 유아숲체험원’은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내에 위치해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의 연계가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어, 모든 세대가 즐겨 찾고 함께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마포구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구가 마포구 상암동 1763번지 상암근린공원 내에 조성한 ‘상암산 유아숲체험원’은 코로나19가 대유행한 지난해에도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단계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총 570여명의 어린이가 안전하게 참가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울러 올해 ‘매봉산 유아숲체험원’과 함께 오는 3월 개장을 위해 시설물 정비 등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숲체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봉산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다”며 “봄내음이 물씬 풍기기 시작하는 3월, 코로나19로 인한 암울한 분위기를 떨쳐내는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소리가 유아숲체험원 안에 가득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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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드림스타트 예비 초·중생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청
[국회의정저널] 금천구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예비 초등학생’, ‘예비 중학생’을 위한 ‘어서와~ 초등학교는 처음이지?’와 ‘신나는 중학생활 알Go 행복 Job고’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한다.
‘어서와~ 초등학교는 처음이지?’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하는 ‘부모교육’이다.
드림스타트 부모 14명을 대상으로 2월 3일 실시되며 현직교사가 직접 ‘코로나 상황에서의 학교운영’, ‘담임교사와의 소통법’ 등 실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유용한 팁을 알려준다.
예비 중학생 프로그램인 ‘신나는 중학생활 알Go 행복 Job고’는 중학교에 입학예정인 드림스타트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2월 5일 진행된다.
아동들이 진로를 고민해보고 스스로 진학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을 통해 능동적인 중학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진로탐색’, ‘진학정보 제공 및 교과목별 학습전략’, ‘직업체험’ 등 ‘강의+체험 프로그램’ 형식으로 운영한다.
직업체험은 아동의 직업선호도에 따라 푸드스타일리스트, 캐릭터디자이너, 한의사 등 맞춤형 체험키트를 각 가정으로 배송한 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양방향 실습으로 진행된다.
또, 현직 입시학원장에게 듣는 변화하는 ‘직업세계’와 ‘입시제도’, ‘학습노하우와 자기관리 기술’ 등은 아동들에게 학습동기 부여와 자기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되며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 17명에게는 ‘아름다운 동행’의 후원연계를 통해 입학선물로 책가방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환경변화를 겪을 아동과 부모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예비 초·중등생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2021학년도 입학을 앞둔 모든 학생들의 희망찬 학교생활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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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길 든든한 동행, 안심귀가 스카우트 모집
어두운 밤길 든든한 동행, 안심귀가 스카우트 모집
[국회의정저널] 금천구가 늦은 밤 귀가하는 범죄취약계층의 안전한 귀가지원을 위해 2월 3일부터 9일까지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 참여자 24명을 모집한다.
구는 여성과 청소년이 안전한 금천구를 조성하고 구민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금천구민 중 스카우트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신체건강한 자이다.
단, 공고일 현재 취업상태인 자,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 등은 제외된다.
스카우트 대원으로 선발되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5개 권역을 거점으로 늦은 시간 귀가 지원과 범죄 취약지역 순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금천구청 7층 통합복지상담실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안심귀가지원 서비스는 월요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화~금요일 밤 10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운영하며 서비스를 받고 싶은 구민은 장소 도착 30분 전 안심이앱 또는 120다산콜, 금천구 스카우트 상황실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해 안심귀가지원 12,815건, 범죄 취약지역 순찰 6,710건을 수행하며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내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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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중소기업 육성자금 총 48억 지원
금천구청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총 48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사회적경제기업 등이다.
단,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업체당 1억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연 1.5%, 상환조건은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이다.
융자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2월 19일까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조해 지정 은행 담당자와 사전 상담을 거친 후 금천구청 11층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육성자금은 선정된 업체의 변제능력 등을 우리은행 금천구청지점에서 심사한 후 기업체에 직접 지원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이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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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동계전지훈련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사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동계전지훈련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1일 사천시에 따르면 1월 31일 현재 농구 2팀 45명, 육상 1팀 13명, 야구 1팀 70명, 축구 1팀 30명 등 모두 5개팀 2058명을 유치했다.
이 가운데 충남 당진시에 소재한 서정초 육상팀은 지난 1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전지훈련을 마친 뒤 곧바로 2월 1일부터 10일까지 다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그리고 경북 구미시에 소재한 도계고 야구팀도 2월 2일부터 10일까지, 15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씩 사천에서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는 등 종목에 상관없이 사천을 찾는 스포츠팀이 늘어나고 있다.
사천이 동계전지훈련 장소로 각광 받는 가장 큰 이유는 겨울철에 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는 따뜻한 기후 때문이다.
또, 전국의 어느 지역보다 잘 갖춰진 체육시설과 편의시설, 그리고 선수들에게 최고의 스태미나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싱싱한 활어회도 전국 스포츠팀들의 발길을 이끄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실제로 삼천포종합운동장내에 있는 수영장은 종합 체력시설을 갖춘 국제규모의 실내수영장이다.
여기에 사천지역이 진주, 남해, 통영 등과 연계한 전지훈련이 가능한 것은 물론 극기훈련의 최적지로 알려진 남일대 해수욕장 백사장, 각산 봉화대와 와룡산 등 자연적인 환경도 한 몫을 거들고 있다.
특히 환상적인 삼천포대교와 사천바다케이블카의 환상적인 야간경관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팀 전지훈련과 함께 전국대회 개최도 예상된다.
사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동계전지훈련팀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지 않아도 많은 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등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며 “조만간 전국 최고의 스포츠레저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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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대학생 테마별 톡톡 멘토링 참여 동아리 모집
관악구, 대학생 테마별 톡톡 멘토링 참여 동아리 모집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재능기부 사업으로 진행하는 대학생 테마별 톡톡[Talk-Talk] 멘토링 참여 동아리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톡톡[Talk-Talk]멘토링은 예체능, 문화, 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대학생 동아리가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테마별 멘토링을 실시, 청소년의 건전한 취미생활과 바른 인격형성을 돕는 재능기부 사업이다.
대학생에게는 사회 경험 및 봉사정신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청소년에게는 건전한 취미생활 및 바른 인격 형성을 도와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실현에 기여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동아리는 총 8개로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회 이상, 1회 2~3시간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 동아리는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제출 양식을 내려 받아 오는 2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참여 대학생 동아리 선발 후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받아 매칭을 완료한 뒤, 4월부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멘토링 운영과 수업내용은 대학생 동아리 자체 기획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여 멘토에게는 프로그램 당 1백만원 이내의 예산 지원과 자원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한다.
구는 멘토링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분야의 학습 욕구 충족 및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어 학습 불균형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4개 대학에서 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발령에 따라 비대면 방식을 적용,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99%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박준희 구청장은 “대학 동아리들과 협력해 멘토링 사업을 더욱 확대해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청소년에게 대학생과의 매칭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가진 대학생 동아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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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공동주택 관리 비용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관악구청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구는 노후된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등에 필요한 비용 지원을 위해 4억원을 편성, 세대수별 지원 상한액을 차등 적용해 단지별 총사업비의 50% 이내, 최대 2천 5백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공동주택 143개 단지로 단지 내 가로등 보수, 경로당·실외 운동시설·어린이놀이터 보수 및 실내체육시설 개선 등 공용시설물 유지·보수를 위한 사업에 지원하며 중점관리시설 C등급 이하 공동주택의 시설물 보수·보강 사업의 경우 예산의 20%를 우선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경비원 인권보호 조례 제정에 따라 ‘경비원 기본시설 보수’ 관련 사업을 지원대상에 포함했다.
경비원의 근무공간, 휴게실, 편의시설 및 냉·난방설비 등의 보수 비용을 지원해 경비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공동주택 화재발생 시 옥상대피 중 인명피해 발생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도 지원사업에 포함했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 또는 관리주체가 오는 3월 12일까지 관련서류를 갖춰 구청 주택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에 대해 현장조사 및 타당성 검토 후 4월말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28개 단지에 3억여원을 지원해 공용시설물 보수, 어린이놀이터 보수, 균열보수 및 재도장, 경로당 보수, CCTV 교체 등 42개 사업을 시행,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한 바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의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주민공동시설 등의 개·보수로 주민공동체 구축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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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청렴주의보 발령한 성북구
설 명절 앞두고 청렴주의보 발령한 성북구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청렴주의보는 명절, 인사철, 휴가철 등 부정청탁 및 부패가 발생하기 쉬운 취약시기에 주의보를 발령해 청렴 및 반부패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새롭게 추진하는 제도이다.
2021년 처음 발령하는 청렴주의보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명절 선물 안주고 안 받기’라는 내용으로 이달 2일부터 14일까지 13일간 발령된다.
이로써 성북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복무점검 및 취약분야 특별감찰과 더불어 관행적인 청탁과 부패, 금품 수수 등 일체의 부조리에 적극 대응에 돌입했다.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는 물론 무단이석, 허위출장, 부적절한 시간외근무 등 기강 해이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감찰활동을 실시하고 보안 및 재난·안전관리에 대한 대응여부도 적극 점검한다.
또한 관행적인 명절선물 제공을 제한하고 클린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 전 직원과 구민이 청렴하고 검소한 설 명절 보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이를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를 공고히 함으로써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성북구에서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청렴 성북의 날’로 지정해 청렴자가진단 및 ‘부패제로 청렴퀴즈’를 실시하고 매주 2회 ‘청렴 아침방송’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실천을 생활화 하고 있다.
또한 청렴리더인 ‘청렴지기’를 부서별로 지정하고 업무특성과 여건에 맞는 자체 청렴시책을 추진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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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리음식사랑회 신규회원 모집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진영)는 오는 10일까지 우리음식사랑회 신규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음식사랑회는 충주지역의 농산물을 조리·가공해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고 보급함으로써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여성 단체이다.
농기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는 4개의 과정별 장류 사찰음식 꽃차 제과제빵) 월 1회 교육 예정이며 코로나19 대응 단계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정별 최대 인원은 기존회원을 포함한 20명이며 현재 신규 모집인원은 장류 9명, 꽃차 19명, 제과제빵 10명으로 총 38명이다.
신청 자격은 충주시 거주자로서 우리 농산물 조리·가공에 관심 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 신청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충주시 농업기술센터(☏850-3281)로 문의하면 된다.
정진영 소장은 “우리음식사랑회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음식 문화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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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달라진 지방세 제도 적극 홍보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2021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에 대해 납세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지방세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주요 개정내용으로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세부담 완화 및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시가격 6억원 이하의 1세대 1주택자에 대해 주택분 재산세 세율이 3년간 한시적으로 인하된다.
개정된 세율을 적용하면 과표 구간별로 공시가격 1억원 이하는 최대 3만원, 1억~2억5천만원 이하는 3만~7만5천 원, 2억5천~5억원 이하는 7만5천~15만원, 5~6억원 이하는 15만~18만원 감면으로 전년도에 비해 최저 3만원에서 최고 18만원의 감면이 예상된다.
주민세는 균등분, 재산분, 종업원분 등으로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던 과세 체계를 개인분, 사업소분, 종업원분으로 단순화하고 납기를 8월로 통일하는 등 납세자 중심으로 개편된다.
또한 개인균등분 주민세를 제외한 모든 주민세가 높아진 납세 의식을 반영한 신고납부 방식으로 변경된다.
한편 담배소비세는 그동안 과세 대상에 해당되지 않았던 유사 담배에 대한 과세 근거를 마련해 과세 형평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김시한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 개정에 따른 납세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리플렛 제작 및 사전 안내문 발송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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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 시내버스 승하차 도우미 활동 시작
충주시, 2021 시내버스 승하차 도우미 활동 시작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시민 곁에 더 가까운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민 친화형 교통정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시는 2월부터 시내버스 승하차 도우미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시내버스 승하차 도우미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승하차 도우미는 버스 이용이 많은 매주 월요일과 장날에 자유·무학시장, 터미널 등 정류장 10개소에 배치돼 버스 시간 및 노선 등을 안내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등의 승하차를 돕는다.
또한,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주거나 승하차 시 안전 수칙 준수를 위한 활동도 겸한다.
시는 승하차 도우미의 원활한 활동과 시민 홍보를 위해 전용 근무복을 지급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도우미의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 준수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아울러 승강장 의자 소독과 함께 버스 좌석 거리두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석미경 교통정책과장은 “시내버스 승하차 도우미가 코로나 때문에 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및 편의제공을 위한 다양한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