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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동대문구사랑상품권 150억 발행
설맞이 동대문구사랑상품권 150억 발행
[국회의정저널] 동대문구가 설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50억원 규모의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동대문구는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액면가 1만·5만·10만원 상품권 3종을 모바일 형태로 발행하며 소비자는 10%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70만원까지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슈퍼·중소마트, 이·미용업소, 유치원·학원 등 동대문구 내 제로페이 가맹점 1만2천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제외된다.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와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아 본인 인증 후 상품권 구매대금 결제계좌를 등록하면 된다.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구매 후 7일 이내 환불 신청 시 할인받은 금액을 제외하고 전액 환불되며 상품권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 할인 금액을 제외한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동대문구는 지난해 발행한 총 150억원 규모의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전부 판매했으며 오는 3일부터 발행하는 상품권의 판매 및 사용 추이를 검토해 116억원의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해 구민과 소상공인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올해도 발행해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발행하는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경제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상품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신규 가맹점을 확충하고 기존 가맹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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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혁신교육 이끌어 갈 마을 교사 모집
강동구, 혁신교육 이끌어 갈 마을 교사 모집
[국회의정저널] 강동구가 오는 17일까지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강동혁신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강동마을교사’를 신규 모집한다.
강동마을교사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의 역량을 갖춘 주민을 마을교사로 선발해 학교 교과과정, 창의체험활동, 방과후 학교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분야는 4차산업 미래교육 분야 공연 분야 요리, 베이커리 등 3개 분야로 최근 학교에서 수요가 많아진 분야를 중심으로 마을교사를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모집분야 프로그램 관련 전공자, 경력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라면 지역제한 없이 마을교사에 지원할 수 있다.
강동구 거주자 또는 강동구 내 사업장 등 생활 근거지가 있는 신청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접수기간은 2월 1일부터 17일까지며 희망자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확인한 후 강동구 교육지원과로 방문 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3월 2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신규 마을교사 오리엔테이션과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강동마을교사로 등록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마을교사와 함께 마을과 학교를 잇는 교육혁신도시를 조성해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재능 있는 예비 마을교사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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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 소방지휘관 회의 개최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는 2일 도내 소방지휘관 회의를 열고 2021년 주요 시책 논의와 설 연휴 대비 출동태세를 점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조선호 도 소방본부장과 각 과장 및 도내 16개 소방서장, 충청소방학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119사랑나눔, 화목보일러 간이스프링클러 설치사업 주요 시책 추진 공백 없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설 연휴 출동태세와 공직기강 확립 등이다.
조 본부장은 “2021년 새로 시작되는 충남소방만의 주요 시책을 소방관서장이 직접 챙기고 도민들께 적극 홍보해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화목보일러실 간이스프링클러 설치사업 확대 등 선제적 화재 예방으로 도내에서는 단 한 건의 대형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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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교육기부 진로 체험 인증기관’ 획득
보건환경연구원 ‘교육기부 진로 체험 인증기관’ 획득
[국회의정저널]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이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진로 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 기부 진로 체험기관 인증제’는 지역 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발굴하는 제도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선정으로 오는 2023년까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지역 학생을 위한 교육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도내 청소년 및 학생들에게 보건과 환경에 관한 질 높은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학생들이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친화적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10회 체험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꿈길에서 확인가능하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그동안 실시해 온 체험교육 프로그램 적절성 및 시설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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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폐수배출시설 생태독성 관리받는다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폐수배출시설에서 배출하는 방류수에 대한 생태독성 관리를 82개 모든 업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생태독성 관리는 미지의 유해화학물질 독성을 생물체를 이용해 평가하고 관리하는 실험이다.
화학물질은 세계적으로 24만여종, 국내에는 4만 4000여종이 유통되고 있어, 폐수배출사업장의 유해화학물질 관리를 위한 생태독성 검사가 중요하다.
생태독성 실험은 방류수에 물벼룩을 넣어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으로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을 경우 물벼룩의 활동영향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생태독성 관리업종이 확대된다.
에 따라 도내 검사량이 약 7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 자체 표준독성시험을 통한 시험정확도 확보 등 생태독성 실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진하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 제도가 인간과 자연이 오래도록 함께할 생태계 중심적인 올바른 제도이다”며 “폐수배출시설 전 업종 확대로 미지의 독성물질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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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부문 2조 3893억 규모 공사·용역 발주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올해 2조 3893억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 발주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발주계획 공유를 통해 지역업체의 공사·용역 참여율을 높이고 사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공공기관 발주 건설 공사·용역은 총 1982건 2조 3893억원 규모다.
유형별로는 공사부문 1573건 2조 1688억원, 용역부문 409건 2205억원 등이다.
기관별로 살펴보면 도와 시군에서 발주하는 1억원 이상 건설 공사와 용역은 1278건, 1조 412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1005건, 1조 1023억원보다 273건 3097억원 증가한 규모다.
도 발주 규모는 139건 3338억원으로 주요 공사로는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충남스포츠센터 건립, 온양·약봉천 재해복구사업, 삽시도항·효자도항 정비공사 등이다.
시군 발주는 천안시 177건, 2583억원 아산시 129건, 2142억원 부여군 71건, 813억원 등 총 1139건, 1조 782억원이다.
시군 주요 사업은 천안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논산 근대역사문화촌 조성 예산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 공주 동현지구 스마트창조도시 조성 서천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등이다.
이와 함께 도 교육청 건설공사·용역은 225건 2571억원,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80건 2743억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LH, 농어촌공사, 수자원공사 등 10개 기관 발주 공사·용역은 399건 4458억원으로 확인됐다.
도는 도와 시군 각 공공기관 발주계획을 취합해 도내 건설 관련 협회와 기업 등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연진 도 건설교통국장은 “각 공공기관의 도내 발주대상 사업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제공함으로써 지역업체 입찰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한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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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직자 대상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코로나19, 재난재해, 가축방역 등 반복되는 비상근무와 악성 민원 및 과중한 업무 등으로 지친 공직자들의 스트레스 수준을 사전에 파악하고 정신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군에서 처음 시도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EAP 전문기관을 통해 위탁·운영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스트레스 진단, 전문상담사의 전화상담, 대면 심층상담 등이 진행되고 신청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상담내용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공직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개인 심리상담, 자녀문제 등 다양한 고충을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치유함으로써 건강을 회복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군은 운영성과를 모니터링 해 힐링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봉 군수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들의 정신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며 “건강하고 안정된 조직문화를 형성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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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 모집
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예산군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활성화 지원사업’의 참여 청년을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활성화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관내 중소기업 직무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취업 가능성을 제고하고자 실시하는 국비 보조사업으로 청년 고용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청년에게는 교육 및 자격증취득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달 참여 기업으로 선정된 이앤에스㈜, ㈜중앙타프라, ㈜센텍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하며 각 기업 당 1명씩을 배정해 총 3명을 모집한다.
선정 절차는 1차 군 적격심사, 2차 기업 개별면접을 통해 오는 22일 최종 선발한다.
청년 자격은 2021년 1월 1일 기준 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관내 중소기업의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정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젊은 인재 발굴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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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시내버스 광고판 활용 금연 홍보
예산군보건소, 시내버스 광고판 활용 금연 홍보
[국회의정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금연 결심 확산 및 금연 클리닉 등록 안내를 위해 이달부터 금연을 독려하는 홍보문구를 관내 운행버스 10대 내·외부에 부착했다.
홍보물에는 ‘당신의 폐, 안녕하신가요? 지금연락’, ‘오늘부터 담배 끝, 건강시작’ 등 금연 홍보와 금연을 도와주는 금연 상담실 이용 안내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번 홍보물에는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버스에 금연 독려 문구들을 담아 금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금연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코로나19로 인해 일반 진료업무가 중단된 상태에서도 비대면 금연 맞춤상담 및 금연물품 전달 서비스 등 금연 시도자의 행동 강화를 위한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나 캠페인 개최가 어려워 비대면 금연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금연 광고를 통해 흡연자뿐만 아니라 가족, 이웃 등 주위 사람들의 금연을 독려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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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작물재해보험 추가 지원 등 3개 보험 지원
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재해로 인한 농업인과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종합보험 등 3개 보험을 지원한다.
특히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해 자부담 일부를 군과 농협에서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에 기여하는 보험이며 그동안 보험비의 80%를 지원해왔으나 올해부터 67개 품목에 대해서는 군에서 10%를 추가해 90%를 지원하게 되며 쌀 품목은 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와 지역농협에서 10%를 더 추가해 보험비 전액을 지원한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작업 관련 재해를 보상함으로써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생활안정 도모 및 사회안전망을 제공하는 보험으로 보험료의 75%를 지원한다.
농기계종합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로 인한 재해피해를 보장해 안정적인 영농수행에 기여하는 보험으로 보험료의 80%를 지원한다.
보험 가입 신청은 품목별 가입기간에 맞춰 농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표적인 작물 가입기간은 벼 5∼6월, 사과와 배 1∼3월, 인삼 4∼5월·10∼11월, 농업용 시설 및 시설작물 2∼11월 등이다.
또한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은 연중 신청 접수를 받는다.
황선봉 군수는 “올해부터 보험료 추가지원을 하는 만큼 보험가입 확대로 농업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농업 경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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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섬김택시 59개 마을 확대 운행
예산군, 섬김택시 59개 마을 확대 운행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한 섬김택시 운행 대상지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
지난 2014년 24개 마을에서 운행을 시작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예산 섬김택시는 2019년 2만4250건에서 2020년 3만1190건으로 이용자 수가 폭증했으며 올해부터는 5개 마을을 신규 대상지에 포함시켜 현재 총 59개 마을에서 섬김택시가 운행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마을은 삽교읍 상하1리 삽교읍 신가1리 광시면 운산2리 광시면 마사리 봉산면 효교2리 등 총 5개 마을이다.
섬김택시는 농어촌버스가 잘 다니지 않는 마을 주민이 읍·면 소재지로 경제적 부담없이 나올 수 있도록 택시의 이용료가 저렴하며 운송요금 중 차액은 ‘섬김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군에서 보전하게 된다.
섬김택시 이용을 희망하는 59개 마을 주민은 예산군 섬김콜센터에 연락하면 된다.
황선봉 군수는 “섬김택시의 확대 운행으로 버스정류장이 먼 마을의 불편을 겪는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군민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소외지역을 적극 발굴해 섬김택시 확대 운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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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명절 연휴 응급진료대책 추진
예산군, 설 명절 연휴 응급진료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응급 및 일반 환자들의 진료기관 이용편의를 위해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이번 응급진료대책에 따른 당직의료기간은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을 비롯해 병·의원 11개소 및 보건진료소 12개소, 휴일지킴이약국 25개소 등 총 48개소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은 연휴기간동안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해 응급실을 운영하며 진료에 임한다.
또한 보건소는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병·의원에 대해서도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했으며 24시간 운영하는 43개소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해 주민들의 진료공백 및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이 없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연휴기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신속한 안내를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반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보건소는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현황을 군과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예산경찰서와 예산소방서 등 관련기관에 안내하는 등 주민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복지콜센터, 120 충남콜센터, 응급의료지원센터 및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를 이용하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진료하는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응급상황을 대비해 가정에서는 집과 가까운 휴일지킴이약국이나 의료기관을 사전 확인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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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 효율사업 본격 추진
예산군,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 효율사업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지역주민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2021년 에너지 관련 주요사업비 43억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총사업비 24억6500만원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2억4100만원 주택지원사업 1억2600만원 경로당태양광설치사업 6000만원 신활력창작소 태양광설치사업 3800만원이며 에너지 효율을 위한 사업비는 총18억7700만원으로 도시가스보급지원 15억5000만원 LPG소형저장탱크보급 3억원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에 2700만원이 각각 투입된다.
군은 2018년부터 4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720개소에 태양광 및 지열설비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예산읍, 고덕면, 봉산면 일원 178개소에 태양광설비 691㎾ 144개소, 지열설비 595㎾ 34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택지원 사업으로 관내 주택 100가구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시 일부 비용을 지원한다.
도시가스 보급 지원 사업은 지난해 말 기준 1만7704세대, 157㎞를 보급 완료했으며 2021년에는 예산읍 5개소, 덕산면 1개소 455세대를 대상으로 5.4㎞ 배관망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밖에 도시가스 보급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신암면 계촌리 일원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110가구에 대해 가정의 LP가스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정부 그린뉴딜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효율사업을 적극 보급하고 안전까지 생각하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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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무료예방접종 시행 준비 ‘박차’
예산군, 코로나19 무료예방접종 시행 준비 ‘박차’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코로나19 무료예방접종이 2월부터 본격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질 없는 접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18세 이상의 전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이용붕 부군수를 단장으로 시행총괄팀 접종대상자 관리팀 백신접종자재관리팀 예방접종시행팀 위탁접종기관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6개팀의 추진단을 구성하고 예방접종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지역총화협의회 등 10개 민간 협의체를 구성해 예방접종 홍보 및 이상반응 신속대응 등 업무지원 체계를 구성하고 지난달 28일간담회를 진행했으며 관내 29개 의료기관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키로 했다.
군은 빠르면 2월 노인요양시설, 정신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방문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며 2분기에는 65세 이상, 의료기관·재가노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분기에는 만성질환자와 18세 미만, 임산부를 제외한 18∼64세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개인별 백신 선택권은 부여되지 않는다.
특히 3분기 시·군·구로 배부될 예정인 모더나, 화이자 백신은 초저온 냉동 유통·보관이 필요하고 단기간 많은 군민이 접종을 완료해야 하는 만큼 군은 접근성이 양호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용이한 윤봉길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하고 원거리 주민들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하는 등 군민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결집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해 9월 오랜 기간 유지돼 오던 청정 예산에서 첫 확진자를 발표한 날과 절통한 심정을 잊을 수 없으나 다행히 충남 최저 코로나 발생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군 행정을 믿고 따라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이기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군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고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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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과 돌봄서비스 진행
고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과 돌봄서비스 진행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신체 활동의 제약으로 인터넷, 알코올 등 중독 문제가 급증하면서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과 ‘사회적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를 함께 진행한다.
우선, 시민 인식 캠페인의 일환으로 2월 1일부터 2월 4일까지 ‘중독 없는 행복한 명절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민들이 중독의 위험 없이 설 명절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을 직접 응모하면 100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다.
4대 중독 문제에 관심 있는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오는 9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도 진행한다.
코로나19와 중독 폐해로 인해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백석2동 흰돌마을 4, 5 단지의 사회취약계층에게 방역물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중독안심꾸러미’를 전달하고 ‘찾아가는 중독상담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하종은 센터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중독 없는 행복한 명절보내기 이벤트’와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를 통해서 중독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중독 폐해에 노출 위험이 큰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