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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2021년 시민과의 대화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화상회의를 통해 오는 4일 탄현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2021년 시민과의 온라인 대화’를 진행한다.
2021년 시민과의 대화는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한 직접 참여방식과 유튜브 실시간 중계도 병행한다.
또한 사회약자층의 의견을 반영, 수어통역사를 오는 26일 일정까지 계속 배치해 소외 없이 모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다양한 건의사항이 즉시 해소될 수 있도록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시간이 소요되는 건의사항은 해당부서에서 검토 후 신속히 결과를 알림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 체감형 시정을 펼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며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다양한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순회일정은 4일 탄현면, 교하동 5일 운정3동 17일 파주읍, 운정2동 18일 조리읍, 운정1동 19일 문산읍 20일 금촌2동 22일 법원읍 23일 금촌1동 24일 월롱면, 금촌3동25일 파평면, 적성면 26일 광탄면, 장단출장소순이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시민과의 대화가 중단돼 서면으로 139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고 115건을 시정에 반영, 추진하고 있으며 24건은 법령상의 제약 등으로 처리 불가 의견을 낸바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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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이 지난 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식료품 및 방역용품 꾸러미로 작년 3월 코로나특별모금을 통해 모여진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여전히 외출이 쉽지 않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3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괴산증평산림조합의 괴산군 농산물꾸러미 200세트,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의 손소독제 100박스, 생활개선회의 김 100박스 등 관내 기업에서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기부한 물품도 이번에 같이 전달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명절을 맞이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돼 괴산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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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첫 제품출시
괴산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첫 제품출시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산물가공협동조합 농업인이 직접 만든 가공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첫 출시되는 가공제품은 연풍면 이경이 조합원이 직접 판매할 괴산순정농부 사과주스와 청천면 박종임 조합원을 포함해 4개 농가가 만든 괴산순정농부 사과칩이다.
사과주스는 110㎖ 스탠딩 파우치 30봉 1박스로 판매된다.
사과주스는 사과를 깨끗이 세척한 후 통째로 갈아서 여과해 포장한 후 살균한 제품으로 첨가물 없이 사과 그대로의 맛을 담은 HACCP 인증 제품이다.
사과칩은 30g 한 봉으로 판매되며 깨끗이 세척한 사과를 얇게 절단해 저온에서 위생적으로 건조한 제품으로 사과의 새콤달콤한 맛과 바삭거리는 식감이 일품이다.
이 밖에도 2월 중으로 괴산순정농부 천년초즙 괴산순정농부 건조표고버섯 괴산순정농부 표고버섯분말 괴산순정농부 생들기름도 곧 온라인 괴산장터와 지역로컬매장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만든 농산물가공협동조합 제품에는 ‘들애지음’이라는 공동브랜드가 붙여졌다.
‘애지음’은 ‘처음 짓다’를 뜻하는 순 우리말로 ‘들애지음’은 ‘첫 씨앗을 뿌리는 마음 그대로 순정농부가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를 뜻한다.
2019년 말에 준공한 괴산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농산물 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설비 투자 없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 판매 할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는 곳이다.
군은 지난해 6월부터 괴산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게 사용수익허가를 했으며 그동안 60회 시제품연구와 100여회의 시운전과 공정표준화 등을 거쳐 안전하고 위생적인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한 조합원은 총 42명이다.
괴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공품 생산을 시작으로 관내 소규모 농가들이 식품제조·가공·유통·판매를 포함하는 6차 산업을 통해 소득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한 먹거리를 개발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될 수 있도록 제품개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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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공원 체육시설 이용자 마스크 착용 단속
천안시, 도시공원 체육시설 이용자 마스크 착용 단속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도시공원 내 체육시설 이용자 마스크 미착용 신고가 지속해서 접수됨에 따라 휴일마다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계도 위주의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원 내 체육시설이 있고 시민 이용이 많은 청수호수공원, 청당2공원, 신방쉼터, 삼은저수지공원, 봉서산 배드민턴장, 장미공원 등 관내 도시공원을 중심으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한 안내문을 부착했다.
또 공무원들이 직접 휴일에 공원을 방문 점검하며 계도와 단속을 펼쳐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불이행을 적발하면 과태료 조치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공원 내 체육시설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도와 단속을 지속해서 펼쳐 코로나19 예방에 기여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은 다소 답답하시더라도 코로나19로부터 나와 가족을 지키고 공원 이용 이웃을 배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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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안내 자원봉사단 위촉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안내 자원봉사단 위촉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1일 ‘친절DREAM 민원안내 자원봉사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주민 5명으로 구성된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 친절DREAM 민원안내 자원봉사단은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친절한 민원안내를 담당하게 된다.
오전, 오후 각각 1명씩 근무조를 이뤄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 후에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자세 등 소양교육과 차량등록사업소 업무 이용안내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는 평균 월 6만80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할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송종욱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 자원봉사단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시정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차량등록사업소를 찾는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알기 쉬운 민원 안내서비스를 제공해 더 높은 수준의 고객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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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원·녹지 점용허가 만료일 알림 서비스 시행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올해부터 공원·녹지 점용허가 기간 만료일 도래에 따른 사전예고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는 공원·녹지점용허가 기간이 만료됐지만 민원인이 이에 대한 공지를 받지 못해 효력 상실 등의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사전예고 알림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원·녹지점용허가는 다른 인·허가와 달리 점용허가를 받은 기간 내 목적사업을 완료하지 못하면 허가기간 만료일 전까지 공원녹지점용연장허가신청 또는 변경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이에 시는 만료일 한 달 전 공문을 통해 기간 만료를 알리고 미리 허가신청 또는 변경허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연간 150여건의 점용허가지를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원·녹지점용허가의 절차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간만료 사전예고 알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해소함은 물론 효율적인 공원녹지 유지관리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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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학생과 주민들의 힐링공간 ‘명상숲’ 조성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학생들이 환경 친화적인 녹색 공간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천안신촌초등학교와 천안신당고등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명상숲은 학교의 녹지를 확대·보전하고 학생들이 환경 친화적인 녹색공간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학교의 운동장과 담장, 유휴공간 등을 활용해 숲을 만드는 것으로 지난 2003년 천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매년 추진돼 관내 51개 학교에 명상숲이 조성됐다.
시는 지난해 6월 초·중·고등학교로부터 명상숲 조성 사업 신청을 받아 현장 심사 후에 교내 녹지 환경의 정비가 필요하고 명상숲 조성사업에 대한 의지가 높은 천안신촌초등학교와 천안신당고등학교를 올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도비 9000만원 포함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학생들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학습공간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와 학교는 여러 차례 협의를 걸쳐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2월 중 원활한 수목생육 및 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명상숲 조성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명상숲 조성사업은 학교 녹지 확충, 교내 공기 질 개선, 친환경생태 학습공간의 장으로 교육적 의의가 큰 사업”이라며 “학생과 지역주민의 힐링 녹색공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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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세먼지 줄이는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보일러 연소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조금 지원 사업’을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1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천안시 주택소유자 및 주택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이며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 우선으로 지원된다.
지원금은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경우에 받을 수 있으며 일반가정의 경우 20만원 저소득층가정의 경우 60만원이다.
지원 규모는 1가구당 1대이며 시는 총 48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15일부터 26일까지 천안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 후 서류를 갖춰 천안시청 환경정책과로 등기우편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79%까지 저감시킬 수 있어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며 “이번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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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시산림조합과 사유림 경영 활성화 맞손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천안시산림조합과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유병갑 천안시산림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은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 강화 및 산림사업 추진에 따른 산림법인과의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올해 조림 및 숲 가꾸기, 미세먼지저감 공익숲가꾸기 사업을 산림조합에 위탁한다.
산림조합은 사업량 1342ha, 사업비 31억원을 위탁받아 시행할 예정이며 사업계획 수립, 발주, 계약, 감독, 준공 등의 역할도 수행한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조합과 산림법인의 산림사업 경쟁 관계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021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통해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고 또한 산림경영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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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카드 온라인 후원 서비스 개시
천안사랑카드 온라인 후원 서비스 개시
[국회의정저널] 이달 1일부터 천안사랑카드 온라인 후원 서비스가 개시된 가운데 박상돈 천안시장이 첫 온라인 후원자로 나섰다.
천안시는 천안사랑카드 앱 내에서 시민들이 간편하게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온라인 후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1일 오후 천안사랑카드 온라인 후원 서비스가 지역사회 내에서 더욱 활성화되고 나눔 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첫 후원에 참여했다.
천안사랑카드 후원 실천 방법은 천안사랑카드 앱 내 ‘행복천사365’ 상세 페이지에서 어려운 이웃의 사연 3가지를 살펴보고 원하는 사례를 선택해 희망하는 금액을 후원하면 된다.
후원금액은 최소 1,000원부터 천안사랑카드 충전 잔액으로만 가능하며 목표 모금액에 도달하면 천안시복지재단이 해당 사례자에게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앱을 통해 기부한 시민에게는 기부금에 대한 소득공제 등록 등이 지원된다.
이번 서비스의 1호 후원자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직접 천안사랑카드 앱으로 후원에 동참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만남이 자유롭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이번 후원 서비스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연대가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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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후유증 피로감·호흡곤란·탈모
코로나19 후유증 피로감·호흡곤란·탈모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모든 연령층에서 코로나19 완치 후에도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경각심을 잃지 말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코로나19 회복환자 대상 후유증 연구 중간결과에 따르면 증상발현 또는 확진 이후 43%가 피로감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운동 시 호흡곤란, 탈모 증상이 뒤를 이었으며 정신과적으로는 우울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이 주로 발생했다.
후유증 연구는 국립중앙의료원이 실시한 코로나19 확진 입원 환자 40명 검진 및 설문조사와 경북대병원이 대구 확진자 9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토대로 이뤄졌다.
이러한 후유증은 연령별 또는 중증도에 따라 달랐으며 젊은 층 또는 경증환자에서는 피로 수면장애 등 일반적 후유증이 많고 고령층 또는 중증환자는 호흡곤란, 폐섬유화 등의 증상을 보였다.
또 중국, 영국 등 국외에서도 완치자의 대다수가 피로 수면장애, 탈모 등 1개 이상의 후유증을 호소하고 이러한 증상은 완치 6개월 후까지 지속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젊은층을 포함한 모든 연령층에서 후유증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빈틈없는 방역수칙을 실천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밖에 시는 지역사회 내 조용한 전파를 신속히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검사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천안시 임시선별진료소는 전 시민이 무료로 증상여부에 관계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현재까지 임시선별소에서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은 1만5000여명 시민 중 누적 20명이 확진자로 조기 발견돼 감염확산을 차단하는데 도움이 됐다.
구본순 서북구보건소 감염병대응센터장은 “코로나19는 완치 후에도 우리 몸과 마음에 상처를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을 최우선 순위로 두어야 한다”며 “나 자신과 우리 모두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드리고 무료 진단검사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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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신월지구 새뜰마을사업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창원시, 신월지구 새뜰마을사업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오는 5일 ‘2020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 선정된 신월지구 새뜰마을사업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인해 주민 참여 회의 및 주민설명회 개최가 불가한 점을 고려해 신월지구 새뜰마을사업 설명 및 주민동의, 설문조사 등 1:1 방문 조사로 진행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창원시,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자치위원 등 협업을 통해 신월지구 100가구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새뜰마을사업 설명 및 설문조사를 실시해 마스터플랜 수립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박성옥 도시재생과장은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신월지구 새뜰마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사업 추진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도모 및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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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2021년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남도 공모사업으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3개 분야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서 규정한 조직 형태를 갖춘 관내 기업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배분 가능한 이윤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요건을 갖춰야 한다.
선정기업은 향후 3년간 일자리창출, 전문인력,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일자리창출사업’은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자의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의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
최대 지원기간은 예비사회적기업은 2년, 인증 사회적기업은 3년간이다.
기업당 50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지속적·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위한 기술·서비스 개발, 홍보·마케팅 비용 등을 지원한다.
인증사회적기업은 연간 1억원 이내, 그 외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은 연간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개발비는 5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과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1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은 시의 서류 검토 및 현장실사 이후 경남도의 심사를 통해 3~4월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예비사회적기업 12개소 지정 등 신규 60개사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 사회적경제기업 124개소에 33억원의 재정 지원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고용 창출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유재준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지속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도 창원시의 사회적경제기업은 매년 확대되고 있다 사회적경제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자생력 있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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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우주와 만날 수 있어요
집에서도 우주와 만날 수 있어요
[국회의정저널]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누구나 천체에 관한 지식을 얻고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천체관측 동영상 시리즈 ‘밤하늘과 친해지기’를 제작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예년의 경우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가족들이 함께 박물관에서 천체를 관측하고 천문 강좌를 듣는 ‘아빠와 함께 달 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지만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춰 새 콘텐츠로 기획했다.
박물관 홈페이지로 들어가거나 유튜브에서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밤하늘과 친해지기’로 검색하면 다양한 천문 현상 및 관측방법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만날 수 있다.
이미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하늘에서 별이 떨어져요 목성과 토성의 만남 등 1∼3편이 제공되고 있으며 매월 1편 이상을 추가할 예정이다.
편당 프로그램 분량은 약 4~5분으로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사 등이 출연해 ‘특별한 장비가 없어도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이 쉽고 흥미롭게 과학과 자연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남숙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은 “특히 코로나19 상황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온라인 천체관측 가이드 영상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꿈꾸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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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사경, 설 명절 성수품 원산지 표시 위반 특별단속
인천 특사경, 설 명절 성수품 원산지 표시 위반 특별단속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2월 9일까지 설 명절 농·축·수산물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불법행위에 대해 시와 군·구 합동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등의 소비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단속은 설날 농·축·수산물의 수요가 많은 대규모 점포가 형성된 도매시장, 어시장,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판매업소 등 5,070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조기, 명태, 병어, 고사리, 도라지 등 설 제수용품과 선물용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한우, 굴비, 과일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시민들이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점을 이용해 원산지를 혼동 또는 거짓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고의적으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위장판매, 원산지가 다른 동일품종을 섞어 파는 행위 등도 함께 단속한다.
합동 단속반은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소 등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거나 이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하는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위반정도에 따라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송영관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원산지 표시 위반은 소비자를 속이고 기망하는 행위인 만큼 연중 단속을 통해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며 “시민들도 농·수산물을 구매 할 때 원산지를 꼭 확인해 원산지가 표시되어 있지 않거나 거짓표시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관계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