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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경로당 살균 및 악취제거 방역 소독 실시
공주시, 경로당 살균 및 악취제거 방역 소독 실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살균 및 악취제거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관내 경로당 8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이번 방역소독은 코로나19에 대응하고 면역력과 노인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을 위해 실시된다.
살균 및 악취제거 작업은 액상 및 오존 공정, 청소와 피톤치드 공정 등으로 약 12시간 이상 소요되는 작업으로 오존발생기로 오존의 산화력을 이용해 실내공기와 구조물에 존재하는 유해물질과 오염물질을 분해 제거한다.
또한, 피톤치드를 분사해 숲속에서 느낄 수 있는 삼림욕 향을 재현, 쾌적하고 깨끗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관내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살균 및 악취제거 방역소독을 실시 중으로 각종 실내 유해환경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가장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코로나19 종식 이후 경로당 개방에 앞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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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주요 사업장 방문 ‘현장행정 강화’
김정섭 공주시장, 주요 사업장 방문 ‘현장행정 강화’
[국회의정저널]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일 관내 주요 사업장 4곳을 현장 방문하고 사업 추진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장이 주요 역점사업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준공단계까지 추진상황을 직접 살펴 민선7기 후반기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남공주일반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한 김 시장은 진입도로와 공업용수 공급 및 폐수처리시설 현황 등을 살펴본 뒤 용수공급을 위한 배수지 설치 위치가 환경영향평가 결과 산단구역에서 제외되면서 이에 따른 도비확보 등 후속 조치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남공주산단은 천안-논산 고속도로와 인접해 접근성이 좋고 인근 대전·세종 등 광역 지자체와도 맞닿아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만큼 원활한 조성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해 제2단계 제1기 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된 유구읍 옛 입석초등학교의 선돌 자연힐링마을 현장을 방문해 마을 운영협의회 구성과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휴양마을 조성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캐릭터 안전테마공원 조성사업과 시립테니스장 비가림막구조 설치공사 현장을 잇따라 방문, 시설 이용 단체와 시민, 시공사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 방안과 개선사항 등을 모색했다.
김 시장은 “올해는 민선7기 4년차를 맞아 시민들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마무리 된다”며 “공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주요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현장행정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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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과 기차마을로 유명한 곡성, 부담 없이 여행하자
섬진강과 기차마을로 유명한 곡성, 부담 없이 여행하자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여행 관련 업체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이 되는 여행 관련 업체에는 지역 소재 여행사를 비롯해 한옥마을, 관광펜션, 농촌체험마을 등이 포함된다.
지역 내에서 숙박, 식사, 유료 관광지를 각각 1회 이상 이용하는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것이 조건이다.
또한 관광상품은 2인 이상 1팀 기준 30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의 상품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여행상품 1건당 판매금액의 10~20%를 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수 있다.
개별 관광객의 경우에도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급 조건은 지역 내 숙박, 식사, 유료 관광지를 각 1회 이상 이용해야 하며 2인 이상이 함께 여행해야 한다.
2인 1팀 기준으로 입장료, 체험료, 특산품 구매 등 지역 내에서 30만원 이상 50만원 한도 내 소비한 금액의 10%~20%를 받을 수 있다.
인센티브 신청은 지급 신청서 및 증빙 영수증, 관광지 방문 사진을 서식에 맞게 작성해 곡성군 관광과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 우편,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관광 인센티브 지원은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춰 가족 단위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지역 관광 관련 업계에서 관광상품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관광객들은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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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1일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를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의 2021년 표준지 2,737필지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평균 7.72%이며 경북도내 평균은 8.44%이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해 공시하는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적정가격이며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토지특성조사와 최신 통계자료 및 개발사업 진행상황 등을 조사해 부동산 가격현실화 계획에 따라 2021년 기준 토지 65.5%을 적용했다.
관내 읍면동별 상승률을 보면 풍기읍 7.56%, 평은면 7.94%, 장수면 8.77%, 단산면 11.82%, 부석면 9.68%이며 도심지역인 영주동 4.44%, 하망동 6.43%, 휴천동 6.06%, 가흥동은 10.4%로 전체 평균 7.72% 상승했다.
이는 인근시군인 안동시 8.36%, 예천군 7.27%와 비슷한 보합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현재 시세 9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점에서 표준지 지가상승으로 각 종 세 부담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개별공시지가의 토지특성조사·산정에 시민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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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통 약자 위한 ‘간이의자 90개’ 설치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는 교통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영주시가지 및 풍기 지역 횡단보도에 간이의자 90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무단횡단을 예방하고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는 사이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교통 약자용 간이의자를 영주시가지 및 풍기 지역 13개 교차로 횡단보도에 설치했다.
이번에 시에서 설치한 간이의자는 눈에 잘 보이도록 노란색으로 설치했으며 횡단보도 인근 교통신호지주를 활용해 설치한 접이식 의자이다.
평소에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유압쇼바를 장착해 의자를 한손으로 살짝 내리면 편안히 앉을 수 있고 2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어나면 자동으로 접히도록 제작됐다.
손창석 교통행정과장은 “이번에 시에서 설치한 간이의자는 횡단보도 보행 시 교통 약자를 위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의자이므로 일반인은 사용을 자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시설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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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3000억원 집행.‘지역경제 활력 제고’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1일 시청강당에서 신속집행 전달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3,000억원의 예산을 신속 집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안동국 기획예산실장 주재로 본청 실·단·과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신속집행추진을 위한 전달회의를 갖고 ‘코로나19’ 확산 및 방역 강화로 내수와 소비가 급격히 위축된 상황에서 경기 회복을 위해 올해 추진할 사업의 계획을 점검하고 추진 과정상 문제점을 논의했다.
이번 전달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신속집행 추진에 앞서 전 부서 담당팀장 및 담당자들에게 중점 추진 전략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서 전달했으며 관리대상 과목별 집행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안동국 실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비·투자 및 일자리 부문의 신속집행을 강조했으며 1분기 내 지역경제 활력의 가시적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시는 연내 집행이 어렵거나 불요불급한 사업 등은 수시 점검해 상반기 내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재편성할 방침이다.
사업별 추진계획을 사전에 수립해 선결제, 선구매, 긴급입찰, 선금 지급 등 지방재정 신속 집행 특례 적용을 의무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한 시는 사업 추진시 발생할 문제점에 대해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매주 부시장 주재 실국소장 회의 시 신속집행 추진을 역점 과제로 삼아 국별 주요사업추진현황과 집행계획, 집행률 등을 점검하면서 부진부서에 대한 점검회의도 별도로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익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지방재정의 공공지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전 부서가 신속집행 추진에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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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선진 교통문화 정착 노력’ 결실 맺다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81.82점 받아 경북도 30만미만 시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항목에 대한 지표를 평가해 지수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이다.
지난 29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30만 미만 시부 중 영주시는 지난 2019년 43위에서 지난해 31계단 상승한 12위를 차지했으며 경북도 30만 미만 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어린이테마공원 지하주차장 복합시설 조성, 가흥신도시 주차타워 설치, 아파트단지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버스도착정보안내기 설치, 회전교차로 확대로 교통체계 개선,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캠페인 등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결실은 맺은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올해도 가흥신도시 골목길 교통소통 개선,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서비스, 어린이 보호구역내 무인단속장비 설치, 차선도색, 교통안전시설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안심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욱현 시장은 “이번 평가는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에 높은 관심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잘 조화돼 이루어낸 값진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대책 및 교통선진문화 구축, 교통시설 인프라 구축을 통해 영주시가 교통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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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맞춤안경 서비스 지원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등 60명에게 안과 검진 및 맞춤안경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안과 검진은 1회 지원하고 초진 후 6개월이 도래한 대상자들이 적절한 재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모니터링 한다.
검진 후 시력교정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연계기관에서 지원하는 후원금에 예산을 더해 맞춤 안경 비용을 지원한다.
검진과 맞춤안경은 ‘안산연세안과’ 및 ‘미래안경’에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점차 전자기기 사용시간이 늘면서 시력저하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이 늘고 있다”며 “시력을 보호하고 건강한 신체발달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사업을 통해 안과검진 32명, 안경지원 29명의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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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연휴 도시 청결 관리대책 추진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청결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에 앞서 환경미화원과 도로 청소차를 집중 투입해 주택가 주변의 쓰레기를 일제 정비하고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진공 청소를 실시해 청결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연휴기간에는 총 8개반 220여명으로 구성된 청소상황반,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의 휴무인 12~13일은 쓰레기 수거가 중지됨에 따라 정상근무일인 11일과 14일에 생활쓰레기를 수거 완료해 연휴 중 쓰레기 적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도시 청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는 14일부터 배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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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역생산품 우선 구매 위한 사전검토 강화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사 발주 설계 단계부터 지역 업체 물품을 우선 반영하도록 사전 검토 단계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발주하는 모든 공사의 관급자재 설계 시 지역표기를 의무화하고 부득이하게 관외업체 물품으로 설계할 경우에는 사유서를 첨부하도록 해 지역 업체 물품을 우선 반영하도록 하고 계약심사나 일상감사를 통해 지역 업체 반영 여부를 심사한다.
또한, 집행 품의 단계에서도 계약담당이 한 번 더 지역 물품 반영 여부를 확인해 사전 검토를 강화하고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 업체 물품 우선 구매 이행서약서’ 제도를 실시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업체의 경영 안정과 성장 지원을 위해 지역생산품 우선 구매 시책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시에서 발주하는 모든 공사에 대해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지역생산품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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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림유화㈜로부터 후원금 1천만원 기탁 받아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2일 성림유화㈜로부터 관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 받았다.
성림유화㈜는 1978년 환경 친화 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1993년 안산시로 이전해 일반 및 지정폐기물 소각, 열에너지 회수 사업에 전념해 온 환경전문업체로 환경보호를 위해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추구하는 녹색경영의 대표 기업이다.
또한 김민정 대표는 스마트허브 폐기물 감량화 및 재활용 활성화 협의체 기구인 자원순환협의회 부의장으로 지역 환경문제 개선에 적극 참여하는 친환경 경영인이다.
김민정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를 통해 나눠주신 후원금을 필요로 하는 곳에 희망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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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사업 60명 모집
안산시,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사업 60명 모집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수도권 최고의 자연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구직등록을 한 시민이며 대부동 외 타 지역은 출퇴근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대상자, 실업급여 수급자, 직전단계 중도 포기자, 현재 공공일자리 참여 중인 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희망자는 오는 3~9일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선발결과는 오는 23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발되면 오는 24일부터 4월30일까지 약 2개월간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대부도 환경정비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등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는 한편 환경정비를 통해 대부도를 아름답고 깨끗한 관광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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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 8.99% 상승
안산시,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 8.99% 상승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8.99%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21년 안산시 표준지 1천805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소유자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전날 결정 공시했다.
결정 공시에 따르면 안산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8.99%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상록구 9.68%, 단원구 8.3%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10.37%, 경기도 9.74% 및 인접한 수원 10.54%, 화성 9.43%, 시흥 9.19%보다 낮은 수치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거래가격, 지역별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부에서 지난해 11월 발표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이 적용돼 결정됐다.
정부의 부동산 가격 현실화 계획을 보면, 2020년 기준 토지는 오는 2028년까지 현재 시세의 90%를 목표로 한다.
표준지 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토지가 소재한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3월2일까지 국토교통부 또는 안산시청 토지정보과로 팩스·우편 등으로 이의신청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안산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의 기준이 되며 이를 토대로 안산시 전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5월31일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며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로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가 산정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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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자연재난대비 안전순찰기동반 가동
경북교육청, 자연재난대비 안전순찰기동반 가동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순찰기동반을 가동하고 재난 취약시설과 사각지대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안전순찰기동반은 기술직 공무원과 필요 시 민간전문가와 함께 안전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조치하는 등 위험요소 제거 역할을 담당한다.
폭설, 한파, 시설물 피해 등 붕괴위험과 화재 취약, 사고위험시설이나 신·증축 공사장 등 재해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이에 따라 지난달 21일 3년 연속 폭우와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강구초등학교 개축 현장 및 강구중학교, 강구정보고등학교를 수시 점검했다.
또한 수해 재발방지를 위한 영덕군의 화전소하천 재해복구사업과 연관해 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올해 학사 일정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1월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수립 이후 사전대비 운영기간, 예방·예비단계를 거쳐 학교와 교육지원청 소관 시설물의 전수점검, 100㎡이하 건축물 포함, 축대 옹벽 등을 점검하고 재해취약시설에 대해서는 학교와 재난관리책임기관에서 주기적 점검을 하고 있다.
심원우 교육안전과장은 “강구초등학교는 오는 8월 중 준공예정으로 2학기부터 개축 교사동에서 수업이 가능할 것을 기대하며 안전점검 강화로 재난의 피해 최소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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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폭력예방활동 교육부장관상 수상 쾌거
경북교육청, 학교폭력예방활동 교육부장관상 수상 쾌거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20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활동 지원 사업 ‘투게더프로젝트’에서 함께하는 푸른가족 캠페인 부문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투게더프로젝트’는 교육부, 울산교육청, 푸른나무재단이 함께 운영한 학교폭력예방활동 지원사업으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과 치료 활동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함께하는 뮤지컬’, ‘함께 플레이’, ‘함께하는 푸른가족 캠페인’ 등 3개 부문으로 전국 120개 동아리를 선정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했다.
각 부문별 3팀에게 교육부장관상이 주어졌다.
경북교육청은 영주 영광여고 스마일북 동아리가 ‘함께하는 푸른가족 캠페인 부문’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스마일북 동아리는 2020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활동 지원사업인 ‘투게더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감사 편지쓰기, 학교폭력 기사 읽고 의견 나누기,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 행복 사진 촬영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많은 지지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찾아가 편지와 간식, 책갈피를 담은 희망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코로나19로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동아리 활동이 이루어져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교 내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이 인상적이었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그 심각성을 깨닫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의 작은 관심과 행동의 변화가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 수 있으므로 이러한 사업에 많은 학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