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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
예산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
[국회의정저널]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8곳의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질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만성질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당뇨망막증, 신부전증, 심근경색, 뇌출혈등과 같은 합병증 발생빈도가 높아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합병증 검사를 실시해 중증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합병증 무료검진은 당화혈색소검사 미세단백뇨검사 경동맥초음파검사 안과검사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당화혈색소 검사의 경우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상태를 알 수 있다.
또한 미세단백뇨 검사는 만성 신장질환 합병증 조기발견이 가능하며 경동맥초음파 검사는 뇌경색 또는 심근경색이 일어날 가능성 여부를 진단 할 수 있고 안과검사는 고혈압과 당뇨로 인한 망막증 등을 조기 발견할 수 있다.
검진절차는 신분증 및 처방전을 소지하고 가까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방문해 환자 등록 후 검진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의료기관을 통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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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명절 앞두고 대중교통시설 등 코로나 방역 지도·점검
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시설 등에 대한 방역 지도·점검을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방역 지도·점검 대상은 버스터미널, 기차역, 콜센터, 물류시설 등 대중교통시설과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이며 해당 시설에는 코로나19 차단 방역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방역수칙 홍보와 준수 여부이며 감염병 예방의 확실한 대책이자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마스크 착용을 군민과 귀성객들이 철저하게 지킬 수 있도록 홍보하고 차량소독제와 손 소독제 비치, 관내 농어촌버스 마스크 비치, 택시 내 비말차단막 등과 같은 방역물품 사항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군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과 귀성객께서도 마스크 의무 착용, 5인 이상 모임금지, 고향방문이나 역귀성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 코로나19 차단 및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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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관내 영농조합, 농업회사 등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충남도 공모사업인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8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1·2·3차 융·복합 산업을 촉진하고 창업 및 기업 유치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활동 다각화와 소득·고용 기회를 증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분야는 농촌융복합산업제품 제조·가공 체험 전시 생산·유통·체험·관광 등 6차산업화 지원 소규모 가정간편식 생산 경영체 지원 등 4개로 선정될 경우 사업유형에 따라 최대 총사업비 15억원 범위 내에서 관련 시설 및 장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농업인 조직 및 생산자 단체 등이며 농업법인·조직일 경우 운영 실적 1년 이상 출자금 1억원 이상 법인 및 사업자가 예산군 소재 대표자 예산군 내 거주 예산군 생산 농산물 70%이상 사용 경영체 사업자 명의의 사업 부지 확보 등이 필수 요건이다.
군은 농식품기업 육성에 따른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사업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올해도 2∼4개소의 신규 대상자를 발굴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올해 농정유통과에 농촌산업팀을 신설해 농촌자원의 활용과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전담하는 등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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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 설 명절 앞두고 가축경매시장 방문
황선봉 예산군수, 설 명절 앞두고 가축경매시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황선봉 예산군수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3일 한우 가격동향 및 송아지 경매 진행상황을 살피고 축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예산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했다.
황 군수는 이날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가축시장을 운영하는 축협 관계자와 경매에 참석한 축산 농가를 격려했다.
이날 출하된 한우송아지는 190두로 수송아지는 411만원, 암송아지는 328만원선에 평균 거래됐다.
지난 2009년 11월 개장한 예산축협 가축경매시장의 연간 거래 건수는 4000여두로 평균경매 규모는 송아지 300두, 일반우 150두 수준이며 송아지 경매는 월 2회, 일반우 경매는 매월 넷째 주 화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가축개장 전·후 철저한 방역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며 “가축경매시장 활성화를 통해 예산군 축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명품한우 브랜드 육성과 경쟁력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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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광산업 이끄는 주요 축 ‘덕산권역 개발사업’ 추진 본격화
예산군, 관광산업 이끄는 주요 축 ‘덕산권역 개발사업’ 추진 본격화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이 산업형 관광도시를 구축을 위해 예당호 및 덕산권역 두 권역에 대한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덕산권역 18개 1073억원의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군은 덕산의 대표적 관광자원인 풍부한 수량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보양온천 덕산온천을 활용한 285억원의 덕산온천휴양마을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투자심사를 통과해 올해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된다.
특히 덕산온천휴양마을사업은 온천수를 건강과 미용에 활용함으로써 사업이 완료될 경우 덕산면은 힐링과 치유사업의 거점으로 발돋움 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덕산온천 주변 공원을 특색 있는 테마공원으로 재구성하는 덕산온천관광지공원 재구조화사업은 16억원이 투입되며 덕산온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총 171억원이 투입돼 환경 친화적 탐방로를 조성하는 덕산도립공원생태관찰 및 이용시설설치사업은 올해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97억원이 투입되는 수덕사 유물전시관 건립사업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교통사고감소 및 교통편의를 위한 덕산면회전교차로설치사업도 올해 마무리된다.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향인 신암면에서는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서화가인 추사 김정희를 테마로 한 추사서예창의마을이 내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170억원이 투입되는 만큼 가장 우수한 추사 테마 시설로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13억원이 투입되는 추사고택 진입도로 보도설치공사를 통해 내방객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며 고덕갈비, 은성농원 등 먹거리관광으로 인기 있는 고덕·봉산지역 개발사업 진행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고덕갈비가 유명한 고덕면소재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과 회전교차로 설치를 비롯해 예산사과와인 향토산업육성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밖에 98억원이 투입돼 하천 생태계 복원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봉산면 효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도 내년까지 추진된다.
아울러 74억원의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 20억원의 무한천 생활체육공원 13억원의 무한천축구장 40억원의 신암면기초생활거점조성 40억원의 봉산면기초생활거점조성 사업과 같이 관광수용태세 확립, 도시미관 개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사업도 진행돼 예산 관광산업을 이끄는 주요 축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예당호 권역과 덕산권역 개발을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덕산온천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관광 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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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인구 회복방안 마련에 총력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최근 인구감소 폭이 크다는 지적과 관련해 인구 회복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척시가 자체적으로 분석한 인구감소 자료에 따르면 청년인구의 큰 비중을 차지했던 대학생이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기숙사와 원룸으로 들어오지 않아 전입 대학생 수가 지난해 대비 996명이 줄었고 인근 도시의 신규아파트 과다 공급과 출산율 감소 등으로 인구가 전출한 것이 주원인으로 나타났다.
삼척시는 총인구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삼척시의 인구는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면서 올해 입시모집결과, 강원대 삼척캠퍼스의 경쟁률이 도내 대학 1위를 차지해 충원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대면수업으로 전환되면 지난해 빠져나간 대학생 수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올 3월 국방과학연구소 삼척해양기술연구원의 준공으로 관련 종사자들의 입주가 시작되는 것도 인구증가의 전망을 밝게 했다.
삼척시는 적극적인 인구유입정책으로 2024년까지 약 3천세대의 아파트와 택지 등 신규 주택을 공급하며 도계 대학캠퍼스도시와 원덕 수소액화시설단지, 근덕 해양관광특화단지를 조성한다.
또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젝트’ 등 읍면지역에 맞춤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적정인구와 관계인구 유지관리정책을 병행 실시해 인구유입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청년 구직자의 일자리와 청년스타트업 창업 지원, 대학과 상생협력 등의 시책을 발굴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의 청년위원과 함께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어 정착할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의 직장에 근무하면서 관외에 주소를 둔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삼척 주소 갖기와 지역상가 이용하기 운동을 펼치는 ‘삼척 애타심 갖기 캠페인’과 연계해 옛 인구 회복과 지역 활성화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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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3개 도시계획도로 개설 추진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도시 내부의 연결성을 높여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물류비용을 절감하며 마을을 가로지르는 도로 대신 우회 도로를 개설해 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시계획도로 3개 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갈천~증산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삼척 해변 관광지에서 증산마을 내부를 통과하는 차량의 교통량을 분산해 관광지 접근도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127억원을 투입해 미개설 구간 840m 도로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해당 도로는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지난 2019년 3월 공사를 착수했으며 공사 중 연약지반을 발견해 이를 수정하는 등 설계 보완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 3월까지 설계 변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공사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자원~우지 간 도로 개설사업’은 고속도로 삼척IC에서 시가지를 경유해 삼척해변 관광지를 통과하는 차량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간선도로망 확충으로 접근성 향상과 도로 개설로 인한 주변지역 개발여건 조성 등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86억원을 투입해 3.7km 도로를 2024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로 금년 상반기 내에 도로구역 결정 고시 등 행정절차를 완료 후 편입용지에 대한 손실보상을 착수해 하반기 내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도로 개설이 완료되면 7번 국도와 시내 중심부의 교통 혼잡을 해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성남~사직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시외곽 동서를 연결하는 주·간선도로 노선 중 미개통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시가지 교통망 확충 및 도로 개설에 따른 남산지구 등 주변지역에 개발여건을 조성해 향후 지역개발 촉진 및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본 도로 개설 사업은 사업비 35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7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으며 현재 각종 행정 절차의 이행을 위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올해 하반기에 손실보상을 끝낸 후 착공에 들어가 2023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도로가 남양동 1,2통 마을을 양분하도록 설계되어 소음 등으로 인한 인접 초등학교의 학습권 침해가 우려가 일부 제기되고 있으나, 삼척시는 저소음 포장과 방음벽, 수림대 조성 등 다양한 소음 저감방안을 설계에 반영해 쾌적한 교육 환경 보존에 만전을 기하고 통학로를 별도로 확보하는 등 안전시설 보강 방안을 최대한 강구해 각종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도로 개설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지역주민 및 이해관계인들과 협의하고 충분한 이해 설득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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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우리동네 키움센터 6개소 개원
동작구, 우리동네 키움센터 6개소 개원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교실 ‘우리동네 키움센터’ 6개소를 22일 개원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리동네 키움센터는 초등학생의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구는 2019년 6월 노량진2동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시작으로 지난해 신대방1동에 2호점 사당5동에 3호점까지 확대했다.
이번에 개소하는 키움센터 4호점 노량진1동 5호점 상도1동 6호점 신상도 7호점 사당2동 8호점 사당3동 9호점 대방동은 집·학교 인근에서 도보로 10분이내 거리에 있다.
개원에 앞서 특색있는 공간 및 교구 마련 등 운영준비를 마쳤으며 키움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도 추진한다.
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 방학기간에는 평일 오전9시부터 6시까지이며 관리자와 종일제 교사가 상주하며 일상생활교육, 놀이활동, 체험학습, 방과 후 틈새 돌봄 등을 제공한다.
돌봄서비스 형태는 ‘종일돌봄’, 원하는 요일과 시간대를 선택해 이용하는 ‘시간제 돌봄’ 코로나19 상황과 같이 학교 휴교시 이용할 수 있는 ‘긴급돌봄’ 등 세가지가 있다.
현재 코로나19 대응 일환으로 긴급돌봄만 제공하며 돌봄아동 발열체크, 센터 방역소독, 방역물품 비치 등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용료는 간식비 포함 월 5만원이며 방학중 급식비는 별도이다.
부모의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만6세이상 12세미만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으며 우리동네키움포털이나 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주일 아동청소년 과장은 “1동 1키움 목표로 촘촘한 돌봄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과 양질의 돌봄 서비스로 아이가 행복한 동작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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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 선정
하동군,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하동군은 박경리 소설 ‘토지’의 주무대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에 있는 한옥숙박시설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1년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 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참판댁 한옥체험관은 앞으로 1년간 3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동의 특성을 연계한 공예 체험과 전통 담금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담금주 만들기, 하동의 특산물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 한복 체험 등 전통문화의 이해도를 높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참판댁 한옥체험관은 2020년 3월부터 코오롱인더스트리FnC와 위탁 운영계약을 체결하고 올모스트홈스테이 하동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한옥 체험과 하동지역의 문화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운영함으로써 하동을 대내외에 알리는 홍보 효과와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가가 참여하는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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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구례·곡성·광양 섬진강권에 통합 관광벨트 만든다
하동군청
[국회의정저널] 곡성∼구례∼광양∼하동으로 이어지는 섬진강권에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선도할 국내 최고의 통합 관광벨트가 조성될 전망이다.
하동군은 4일 섬진강권 기초자치단체인 하동·구례·곡성군과 광양시가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시·군 영상회의실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4개 단체장이 모두 참석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국내 최고의 관광권역을 함께 조성한다는 데 합의했다.
섬진강권의 하동·구례·곡성군과 광양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관광객 감소와 섬진강 수해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
4개 지자체는 이러한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의 계기로 삼고자 섬진강권을 하나의 광역 관광권으로 발전시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국내 최대 관광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먼저 각 지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특색 있는 관광자원의 연계 및 e모빌리티스테이션, 5G 공공와이파이망 등을 구축해 4개 지자체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섬진강권 스마트 관광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대표 봄꽃축제인 하동 벚꽃축제, 광양 매화축제, 구례 산수유꽃축제, 곡성 장미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섬진강권을 하나의 브랜드로 발전시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조성키로 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관광부서 간 실무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섬진강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을 계속 발굴하고 국비 확보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윤상기 하동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섬진강을 중심으로 경상도와 전라도를 아우르는 국내 최고의 관광명소가 조성될 수 있도록 4개 지자체가 상호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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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취업분야, 반려견 행동전문가에 도전하세요
유망 취업분야, 반려견 행동전문가에 도전하세요
[국회의정저널] 강동구는 반려동물 연관 산업 시장규모의 지속적인 성장 추세에 맞춰 미래지향적 직업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2021년 반려견 행동전문가 양성과정' 상반기 참여자를 오는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나라 전체가구의 26.4%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국내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관련 산업 분야의 시장 규모가 팽창하고 있다.
이에 강동구는 2021년 서울시-자치구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참여해 시비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한다.
지난 2017년부터 청년층을 대상으로 양성과정을 운영해 현재까지 107명이 수료했으며 44명이 취업 및 창업 등으로 연계됐다.
구는 반려견 행동전문가 양성과정 사업이 청년 일자리 확대라는 본연의 목적 외에도 최근 반려동물 증가로 인한 소음, 입질, 배변처리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교육 과목으로는 반려견 행동학 훈련학 도그워커펫시터 영양학 반려동물산업 특강 등 이론과 실습교육이다.
특히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반려문화 교육 프로그램의 보조강사 활동 등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교육 과정 중 시험을 통해 반려동물 행동전문가, 도그워커, 반려동물장례지도사, 펫시터 4개의 전문가 자격증 취득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구는 과정 수료자에게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과 실무체험 기회를 제공해 수료자의 취업과 창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월 1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2월 말에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3~7월 약 5개월 여 기간 동안 강동리본센터에서 과정을 진행한다.
동물훈련사, 동물보호활동가 등 관련 분야 취업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만 18~39세의 청년이면 신청가능하다.
교육은 무료이며 소정의 기준을 총족하면 수료증도 발급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동물생명 존중의식과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청년들에게 연관 산업 취·창업 기회도 제공하는 이번 과정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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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연이은 나눔 손길 이어져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석대학교 제3기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동창회는 4일 진천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제3기 회원들은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환원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의견을 모아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김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미미하나마 사회에 보탬이 되고 희망의 작은 불씨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잘 사는 생거진천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진천지부에서 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홍 지부장은 “이웃들이 모두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명절만큼은 따뜻하고 풍족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한 금품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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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잔가지파쇄기‘무상임대’지원
진천군, 잔가지파쇄기‘무상임대’지원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농작물을 수확하고 난 부산물을 파쇄하기 위한 잔가지파쇄기 4대를 무상으로 임대 한다.
4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무상임대 사업은 가을 추수가 끝나고 남은 부산물의 습관적 소각으로 인한 화재 방지와 농업분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무상임대는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별 ‘일제 파쇄의 날’을 지정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임대 신청을 하면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통해 순차적으로 무상임대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농 부산물 파쇄는 미세먼지 경감, 동절기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뿐만 아니라 농업 잔재물 퇴비화로 파쇄물을 양질의 퇴비로 재활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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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자원봉사센터, 명절맞이 온정꾸러미 나눔행사 개최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자원봉사센터는 4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정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한 꾸러미 제작에는 보탑사, YTK연리지, 진천군4-H연합회, 농업회사법인유전자원, 상산라이온스클럽, 초평면새마을부녀회, 진천새마을금고 상진새마을금고 CJ제일제당 진천공장, 햇살나눔봉사회, 상산에너지, 미인회, 스카이광고 진천신협어부바봉사단, 진천맘모여라 등 많은 단체와 기관, 기업체가 후원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꾸러미 제작은 5일에 걸쳐 소수 인원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많은 후원을 통해 제작된 온정꾸러미 600개는 이날 지역의 홀로노인, 장애인가구, 노인시설 등에 전달됐다.
꾸러미 제작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예년보다 더 많은 후원이 이어져 작업을 하는 내내 기쁜 마음으로 임했다” 며 소감을 전했다.
박충서 진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모두가 잘 사는 진천군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정성으로 마련된 꾸러미로 조금이나마 든든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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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설 명절 코로나 확산 방지 마스크 배부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은 4일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위험시설 종사자, 이용자에게 마스크를 배부했다.
마스크 배부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버스·택시 운전사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등 관내 140개소 시설 관련자로 총 52,000장을 지급했다.
이 날 송기섭 진천군수도 배부 현장을 찾아 맞춤형돌봄사업 종사자들을 위한 마스크를 함께 전달했다.
군은 최근 인접 지자체 병원발 집단감염의 영향으로 확진자 발생 시설을 코호트 격리하는 등 확진자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혹시 모를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관내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군은 곧 있으면 시작될 백신 접종 전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기 위해 이번에 마스크 공급과 함께 방역수칙 준수 동참을 위한 대군민 홍보도 함께 이어갈 방침이다.
송 군수는 “백신 접종으로 인한 집단면역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가장 확실한 방어책이 바로 마스크”며 “이번 설 명절까지는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모두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