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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부터 홍보까지 문화예술 현장에 스며드는 AI … 서울AI디지털배움터, 문화예술인 맞춤 교육 개설
서울시청 (서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AI 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은 문화 예술인의 AI 활용 역량 강화와 디지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AI·디지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3월 24일 서울 AI 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이 체결한 ‘문화예술 분야 AI 활용 확산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 추진된다. 양 기관은 생성형 AI 가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 방식과 관객 소통, 기관 운영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문화예술인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한다. 문화예술인 맞춤형 AI 디지털 교육은 서울 AI 재단이 운영하는 ‘서울 AI 디지털 배움터’ 사업을 통해 진행된다. 서울 AI 디지털배움터는 서울시민 누구나 AI 와 디지털 기술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AI 교육 플랫폼이다.이번 교육은 예술가들이 능동적으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AI·디지털 윤리 교육을 병행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AI 창작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실습에 중점을 두고 예술가 과정과 실무과정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의 수준과 활용 목적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된다. ‘디지털 홍보 입문’ 과정은 예술가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기초과정으로 7월 6일에 진행된다. 카카오톡과 SNS 플랫폼별 특성을 이해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공연·전시 등 자신의 예술 활동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방식을 안내한다. ‘AI 활용 창작 브랜딩’ 과정은 예술가 대상 심화과정으로 7월 7일에 진행된다. 이미지 생성 AI 등을 활용해 홍보 카피와 전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며 AI 기반 창작·브랜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창작 윤리도 함께 안내해 안전한 AI 창작 환경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기관 홍보 운영 실무’ 과정은 자치구 문화재단 실무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ChatGPT 프롬프트 활용, 카드뉴스 제작 등 실무 중심의 AI 활용 방법을 제공한다. 아울러 공공 영역에서의 AI 활용 기준과 개인정보 보호, 내부자료 관리 등 디지털 윤리 및 보안 인식 제고를 위한 내용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예술인과 문화기관 실무자는 모집 기간 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상세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예술가 대상 ‘디지털 홍보 입문’ 및 ‘AI 활용 창작 브랜딩’ 과정은 6월 11일부터 6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7월 6일과 7월 7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서울 AI 재단은 올해 서울 AI 디지털배움터 10만명 교육을 목표로 AI 교육 접근성이 낮은 소상공인과 장애인 등 AI 약자 맞춤형 과정을 신설하고 오는 7월에는 전문가 강연과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AI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김만기 서울 AI 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예술가의 창작 활동과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기관의 AX 를 지원함으로써 AI 기술이 문화예술 현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단은 서울 AI 디지털배움터를 중심으로 시민과 산업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AI 교육을 확대해 서울시민의 AI 일상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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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남서울대학교, 금융취약청년 지원 위해 협약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남서울대학교, 금융취약청년 지원 위해 협약 hwp (서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와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6월 9일 금융취약청년 대상 연구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서울시복지재단 내 설치되어 있으며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상담 및 채무조정지원, 교육,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한다. 특히 2022년부터 청년 특화 센터인 ‘청년동행센터’를 운영하며 금융취약 청년을 경제적 자립과 금융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연구 과제 수행을 지원하고 금융취약청년 지원사업의 성과 분석과 정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복지 분야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청년 대상 금융복지 정책 및 서비스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축적된 사업 운영 경험과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를 지원하고 연구 결과를 실제 사업 운영과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정은정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장은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약을 통해 사업 효과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보다 체계적인 청년 금융복지 지원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취약청년의 금융역량 강화와 경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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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2만3,617건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앞장
경기도청 전경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운영한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서비스’ 가4월27일부터6월5일까지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기간 중총2만3,617건을 지원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신청 접근성을 높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찾아가는 신청은 온라인 활용이 어렵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힘든 고령자,장애인,시설 입소자 등이 지원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 서비스다.특히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생활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운영됐다.방문 유형별로는 병원·요양병원 및 시설 입소자가9,886명으로 전체의41.8%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장애인시설 이용자가3,092명으로 집계됐다.이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설 입소자와 거동 불편자가 실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주요 수혜층이었음을 보여준다.시군별 발급 실적은 부천시2,273명,화성시2,152명,수원시2,036명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소득 하위70%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 기한은 오는7월3일까지다.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1차 지급 대상자도7월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서비스’도 동일하게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연 매출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유류비 부담 완화라는 취지에 맞춰 주유소와 일부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은 매출 규모 제한 없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지원금 사용 기한은2026년8월31일까지이며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전액 소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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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대출 완료… 2,045명에 26억 1천만 원 지원
이미지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경기 극저신용대출2.0’ 2차 신청자2,913명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지난5일2,045명에게 총26억1천만원 규모의 대출을 완료했다고10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5월6일 ‘경기 극저신용대출2.0’ 2차 접수를 시작해3,079명으로부터 대출 신청을 받았다.당시 접수 시작 오전9시 이후 온라인은17분,전화 예약 접수는21분 만에 마감되기도 했다.도는 전화 예약 접수자 중 회신전화서비스미수신자 등을 제외한2,913명을 대상으로 상담과 심사를 거쳐 기존 극저신용대출 미완납자나 신용평점 조건 미충족자 등을 제외한2,045명을 선정하고 대출자금을 지원했다.특히2차 접수부터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전화 예약 접수 방식을 도입해 경기도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현장접수를 지원했다.이에 따라60대 이상 대출자 비율은1차9.1%에서2차12.4%로 증가했으며전화 예약 대출자 중60대 이상 비율은42.9%로 온라인 신청자의6배 이상에 달했다.도는 전화 예약 제도가 고령층의 정책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경기도가 대출 이용자2,045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대출자의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127만원이었으며30대가28.7%로 가장 많았다.대출 용도로는 생활비가79.2%로 가장 많아 이번 사업이 도민의 생계형 위기 해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이어 대출상환,공공요금 납부 등이8.6%,의료비5.4%순으로 나타나 대출금이 금융취약계층의 긴급한 생계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직업별로는 직장인이38.9%,일용직·프리랜서35.5%,무직14.6%,사업자가11%였다.전체 대출 이용자 가운데22.5%는 고금리 대출이나 불법사금융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한편‘경기 극저신용대출2.0’은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10%도민에게 최대200만원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서민금융 안전망이다.특히 올해‘2.0’ 으로 사업을 개편하며 도민의 당면한 상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환 기간을 기존5년에서 최장10년으로 두 배 늘렸다.경기도는 단순한 대출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금융·고용·복지 연계를 통해 대출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일자리 연계,복지서비스 연결 등 맞춤형 복합 지원을 하는 등 도민이 실질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고 있다.지난1차 대출 이용자A씨는 전 배우자의 채무를 부담한 채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면서 생활고와 채무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대출 과정에서 경기도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를 통해 행정복지센터에 연계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됐다.이후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변제금 감면도 확정돼 채무상환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다른 이용자B씨는 자영업 폐업 이후 고정 소득이 끊기며 월세 체납으로 생계 위기에 놓였으나,경기 극저신용대출2.0으로 밀린 월세를 납부해 위기를 넘겼다.이후 경기도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연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자로 최종 선정돼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경기 극저신용대출2.0은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금융·고용·복지를 연계해 도민의 실질적인 재기를 돕는 사업”이라며“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이 위기를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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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거창읍부녀회, 버려진 한복 천에 새 가치를 더하다
새마을지도자거창읍부녀회, 버려진 한복 천에 새 가치를 더하다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새마을지도자거창읍부녀회는 지난 9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3층 중회의실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체험교실을 개최했다.이번 체험교실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용하지 않는 한복 천을 활용해 손지갑과 카드 지갑을 만드는 새활용 활동으로 진행됐다.지난해 청바지를 활용한 소품 만들기에 이어 올해는 전통 소재인 한복 천을 재활용해 실용적인 소품을 제작함으로써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고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한 회원들은 직접 바느질과 꾸미기 작업을 하며 버려질 수 있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경험을 공유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전숙향 새마을지도자거창읍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회원들과 함께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거창읍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 나눔 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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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개최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개최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령종합경기장 후문 주차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소속 남녀 지도자 80 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김치 담그기에 정성을 모았다.참여자들은 배추 손질, 절임, 버무리기 등 김치 담그기 전 과정을 함께했다.이날 담근 김치는 각 읍·면·동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0 가구에 가구당 4kg 씩 전달할 계획이다.백길호 지회장은“겨울 김장김치가 떨어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김치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며“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봉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행사가 이웃 간 온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는 매년 2회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랑의 쌀·떡국떡 나누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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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 ‘어린이도서교환시장’ 운영
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 ‘어린이도서교환시장’ 운영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죽전공원에서 어린이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나눔 가치 확산 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는 지난 5일 죽전공원에서 새마을문고 회원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와 군민들에게 독서의 소중함을 알리고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도서의 재활용을 통해 ‘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새마을문고 지도자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장르의 신간 도서 100여 권을 미리 준비했으며 참가자들이 가정에서 다 읽은 도서 2권을 가져오면 무료로 새 책 1권을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현충일을 맞아 죽전공원을 찾은 인근 어린이집 원생들이 행사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변희창 새마을문고회장 “가정 내 도서 순환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 환경 조성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는 매년 여름 휴가철 수승대 관광지에서 휴양객을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는 등 독서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가오는 7월부터 ‘제46회 군민독서경진대회’를 개최해 지역 내 독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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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제71회 현충일 국기달기 캠페인
거창군새마을회 제71회 현충일 국기달기 캠페인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5일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30여명과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인근 어린이집 원생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아이들은 새마을 회원들과 함께 태극기 바람개비, 목걸이 등 다양한 태극기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을 가졌다.이와 함께 행사장 참석자를 대상으로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게양하는 ‘조기달기 법’을 집중 홍보하고 가정용 태극기함을 무료로 나누어 주며 현충일 당일 각 가정에서의 적극적인 국기달기 동참을 유도했다.최성기 새마을회장은 “오늘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의 의미를 기억하고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매년 주요 국경일과 기념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동체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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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차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2026년 제2차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고제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중심의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 중 1명을 ‘자살예방 활동가’로 지정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자살예방 활동가로 지정된 위원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상담 및 말벗 활동, 자살예방 홍보 등 이웃을 지키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협의체는 상반기 공유냉장고 운영 실적을 점검한 데 이어 오는 7월부터는 새로운 아림1004 현물지원사업인 ‘월간 안부 꾸러미: 달달한 방문’을 본격 추진한다.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 28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반찬 전달과 함께 집중적인 안부 확인을 진행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2024년부터 이어온 고제면 이웃사촌 나눔터 ‘사과골 공유냉장고 나눔챌린지’를 이웃이 이웃을 잇는 주민 참여형 릴레이 기부로 확대해, 신규 참여자 100명 달성을 목표로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변상원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가장 가까이서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 하반기에도 위원들과 합심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면민들의 일상을 더욱 세심하게 돌보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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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랑채에서 팔색찬란한 ‘케이-기원’ 만난다
특별전 ‘팔색찬란: 케이로 가득한 지역’ 포스터
[국회의정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부터 12월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특별전 ‘팔색찬란: 케이로 가득한 지역’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케이의 뿌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이 ‘케이-콘텐츠’로 이어지고 확장되는 과정을 지역 콘텐츠 전시와 미디어아트를 통해 입체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대한민국의 다양한 지역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이 오늘날 ‘케이-컬처’의 기반이 되었다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전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사랑채 1층 전시실에서는 ‘지역은 케이로 가득하다’를 주제로 전국 각 권역의 대표 문화콘텐츠와 지역 서사를 소개한다. 5극3특 권역을 중심으로 지역의 공연과 미식, 공예, 생활문화, 관광자원 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해,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특별한 케이를 만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이어지는 미디어아트실에서는 국립중앙·지방박물관 제작 영상과 지역문화진흥원 제작 콘텐츠를 활용해 한국 문화예술의 역사와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케이의 기원전’을 만날 수 있다. 전통 문양, 한국의 갓, 모란, 한국의 색채, 호랑이 등 한국적 상징을 기반으로 한 몰입형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지역에 가득 꽃핀 ‘한국 케이’의 기원을 수천 년의 역사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한국적 미학의 원형을 선보인다.전시 기간 중 매주 수요일 ‘문화요일’ 낮 12시 10분에는 문화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6월 10일 ‘피아노 치는 소리꾼’ 고영열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청춘마이크 우수예술인 ‘아트쿠도’ 와 멕시코인 경기민요 전수자 ‘난시 카스트로’ 가 무대를 이어간다. 청년 예술인, 지역 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공연과 이야기, 참여 행사 등을 통해 사랑채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생동감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청와대 사랑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기념한 특별전 ‘빛의 궤적’ 이 사랑채 2층 기획전시실에서 6월 10일에 개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광장의 빛’ 으로 국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1년의 주요 정책을 조명하고 ‘케이-컬처’ 교류를 통해 세계인과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담은 정상외교 장면과 기록, 외교 선물들을 공개한다. 사랑채 1층 기념품점 옆 공간에서는 6월 한 달간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디지털 상품’ 체험 전시도 운영한다. 바쁘게 달려온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국민과 소통하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우리 국민들이 청와대 사랑채 특별전 ‘팔색찬란: 케이로 가득한 지역’과 ‘빛의 궤적’을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적 저력과 정책의 성과를 함께 체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각 지역이 지닌 문화적 잠재력과 고유한 가치가 세게 속 ‘케이’의 원동력으로 계속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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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문화요일’ 홍보영상 ‘엄마의 수요일’, 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
[국회의정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0일 오후 2시, 앙트래블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을 주제로 진행한 ‘2026 문화요일 홍보영상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수상자를 비롯해 문체부와 지역문화진흥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공모전에서는 국민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들이 출품된 가운데 총 1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배민석 팀의 ‘엄마의 수요일 수요일은 문화요일’ 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엄마의 평범한 수요일이 ‘문화요일’을 통해 특별한 하루로 바뀌는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그 외 주요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 김규민 ‘화목한 우리 사이엔, 문화요일이 있다’, 우수상: 정지현 ‘수요일마다 우와한 남자’, 장지예 ‘우리들의 수요일’, 구자휘 ‘당신의 자리를 비워둘게요.’ 등 3개 팀, 장려상: 고영빈, 김석현, 이수빈, 김현서 송위종 등 5개 팀시상식에서는 수상자 인터뷰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우수상·장려상 시상, 대상·최우수상 시상 등을 진행한다. 특히 시상식 이후에는 ‘문화가 있는 날 정책에 기대하는 점’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어 수상자들과 함께 정책 발전을 위한 의견들을 나눌 계획이다.문체부는 수상작들을 더욱 많은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재가공을 거쳐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작은 시상식 당일인 6월 10일에, 우수상 수상작은 6월 12일에 공개하는 등, 수상작들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시상식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과 수상자 인터뷰 영상도 공개해 생생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문체부 김용섭 지역문화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문화요일’에 대한 국민들의 참신하면서도 긍정적인 시선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상작들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이 국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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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엔지니어링!
산업통상자원부
[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6.10 11시,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정부·유관기관·업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올해로 제23회를 맞은 기념식은 ‘상상을 현실로 일상을 설계하는 엔지니어링’을 슬로건으로 국가 산업 발전과 엔지니어링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 40명에게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이 수여됐다.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순수 국내 기술로 세계적 수준의 도로 및 교량 인프라 확충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주)다산컨설턴트 김정호 대표이사에게 수여됐으며 은탑산업훈장은 반세기 넘게 국내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김성만 문엔지니어링(주) 대표이사가 수상했다.산업부 관계자는 지난해 역대 최대 수주실적인 13.1조원을 달성한 엔지니어링 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려면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정부는 AI 기반 기술역량 강화, 해외시장 다변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3대 중점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며. AX 기술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한 K-엔지니어링 강국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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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로 여는 유통·물류 혁신의 미래
산업통상자원부
[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부는 6.10.부터 6.12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2026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하는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은 유통·물류산업의 AX 확산과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유통·물류 비즈니스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AI 모델, 로봇, 스마트 물류 등 유통·물류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고객 경험 혁신을 이끌 신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생산성 향상을 위한 유통·물류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행사는 단순 전시·체험 행사를 넘어, 산업부가 추진 중인 ‘유통물류 M.AX’ 생태계 확산에 중점을 둔다. 산업부는 현재 ‘유통물류 M.AX’를 통해 제조사-물류센터-소매점포-소비자까지 이어지는 유통·물류 밸류체인 전반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AI 자율운영 물류 플랫폼 구축, AI 기반 매장 지능화 등 유통·물류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실증모델을 발굴·확산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통물류 M.AX 혁신관’과 ‘유통·물류 M.AX 콘퍼런스’를 통해 유통·물류 전 과정을 아우르는 AI 혁신 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계획이다.‘M.AX 혁신관’을 비롯한 전시장에는 총 114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유통데이터 서비스, AI 물류 솔루션, 스마트 스토어 등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인다. AI가 관리하는 매장, 고난도 물류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무인결제·주문 시스템 등 유통·물류 현장의 변화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 글래스 기반 피킹 솔루션’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사례를 중심으로 유통비용 절감, 작업 효율 향상, 고객경험 혁신 등 유통·물류 분야 AX의 실제 효과를 보여줄 예정이다.첫날 열리는 ‘유통·물류 M.AX 콘퍼런스’에서는 AI 모델 트렌드, 미래 물류 기술, 중소유통 AX 등을 주제로 우수사례 공유와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유통·물류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이 밖에도 STAGE R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유통·물류 로봇 기술 시연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이동로봇, 서비스 로봇 등 다양한 로봇 기술을 통해 물류센터뿐 아니라 매장 운영 등 유통·물류 현장의 미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AI 기술기업과 수요기업 간 매칭도 지원한다.이규봉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AI와 로봇 기술의 확산으로 유통·물류 현장은 물류센터 운영, 배송, 매장 관리 등 전 과정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며 “산업부는 ‘유통물류 AI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AI 실증모델을 확산하고 중소유통과 소상공인도 디지털 전환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디지털 유통·물류 대전이 유통·물류기업과 AI 기술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민간의 혁신기술이 현장에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정부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유통·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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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감염병 위기에도 국민이 안전한 오늘과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국회의정저널] 질병관리청은 미래 감염병 위기에 전주기적 맞춤형 대응으로 효율적이고 회복력 있는 위기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을 수립·발표했다.감염병 위기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반드시 다시 발생한다. 또한 국가 경제와 공동체의 안위까지 흔드는 대규모 사회적 재난을 초래할 수 있어 평시부터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그간 정부는 메르스, 코로나19 등을 계기로 국가방역체계 개편방안,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 등을 마련해 왔다. 아울러 신속한 3T를 위한 제도 개선, 24시간 긴급상황센터 신설, 방역통합정보시스템 개통 등을 토대로 감염병 위기관리를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감염병 대응에 기여한 바 있다.그러나 코로나19 유행 과정에서 장기간의 격리정책으로 인한 의료자원 부족과 초과사망 등 부수적 피해에 대한 고려는 미흡했다. 또한 기후위기, 초고령화, 국가 재정여건 악화, 인공지능과 같은 환경변화까지 고려해 효율적이며 회복탄력적인 대응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었다.정부는 이러한 정책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감염병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내일’을 비전으로 하고 어떤 감염병 위기에도 전주기적인 맞춤형 대응을 통해 효율적이고 회복력 있는 위기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을 수립했다. 이번 방안은 학계 및 전문가 등 의견 수렴을 거쳐, 4대 추진전략, 17개 중점과제로 구성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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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조계종 가족회복 위해 손잡는다, 템플스테이 활용 ‘가족보듬’ 업무협약 체결
보건복지부
[국회의정저널] 보건복지부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6월 10일 오전 10시, 조계종 총무원에서 실종아동 가족 등에 템플스테이를 통한 가족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보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실종아동 가족과 아동학대 사례관리 대상 가족에게 휴식 및 가족기능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템플스테이와 같은 가족 보듬과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게 된다.가족들은 1박 2일간 사찰에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을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얻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을 회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확인함으로써, 가족 고유의 기능을 건강하게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장기실종 아동 부모에게는 슬픔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보건복지부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기존에도 노숙인시설 종사자 및 발달장애인 가족 등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체험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협약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의 마음을 돌보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며 “전통문화 기반의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기능 회복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오늘이 자리는 가족보듬과 치유,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해 정부와 불교계가 상호 협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며 “정부의 세심한 복지행정과 종단의 따뜻한 자비실천의 노력들이 하나 되어 국민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기를 발원한다”고 전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