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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에서는 표고 100m 이상 공동주택 개발사업 제한, 상업지역 내 주거용도를 공동주택, 준주택 및 생활숙박시설로 보다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았다.
먼저 표고 100m 이상의 지역에서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제한하는 사항으로 우리시 표고 100m 이상은 무등산 국립공원 인근의 지역 및 도심내 자연·생태 여건이 양호한 금당산, 제석산, 삼각산 등의 산지지역이 해당되며최근 무등산 자락 인근에까지 공동주택 허가가 신청되고 있는 상황으로 무등산 국립공원 인근 지역 및 도심내 자연·생태 여건이 양호한 지역의 대규모 공동주택 건축을 제한할 필요가 있어 개정안에 담았다.
다음으로 상업지역 내 주거용도를 공동주택, 준주택 및 생활숙박시설로 보다 명확히 하는 내용으로 건축법 상 업무·숙박시설로 분류되는 오피스텔 및 생활숙박시설이 상업지역에서 사실상 고층·고밀의 주거용 시설로 전용되어 일조·경관·교통·기반시설 부족 등 각종 도시문제를 증가시키고 있는 실정으로 이를 시정하고 하는 사항이다.
다만, 경과조치 내용이 ’조례 시행 공포 후 한달 이후에 시행한다’로 상임위에서 수정의결됐고 이에 시민단체에서는 난개발 등의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신청된 건축허가에 대해 건축위원회 심의 등을 강화해 도시 난개발 및 도시문제에 악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적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의 도시·건축 정체성을 정립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광주 도시·건축선언’을 했다”며 “난개발을 방지1하고 도시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를 개선해 가는 등 이전과 다른 회색의 아파트도시 광주가 아닌 녹색도시 광주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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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회의 가져
경산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회의 가져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주령 부시장 주재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회의를 개최해 신속집행 대책마련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소비·투자 부문의 확장적 재정지출을 통해 상반기 내 코로나 19 이전 경제수준으로 회복시키겠다는 정부 방침에 맞추어 지역경제에 실질적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부문 사업비 2,908억원을 집중 집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의 신속집행 추진지침을 적극 활용하고 1분기 중 사전행정절차를 완료하는 한편 1억원 이상 투자사업 285건에 대해서는 매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해 집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령 부시장은 “재정집행률 제고는 각 부서의 공동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전년도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지역경제의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임을 명심하고 전 부서에서는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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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신청 나흘 만에 50% 돌파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지원키로 한 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이 나흘 만에 총 지원 대상의 절반을 넘어섰다.
8일 도에 따르면, 도와 시·군은 지난 4일부터 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을 받기 시작, 나흘 만인 7일까지 3만 8618개소로부터 접수를 받았다.
총 지원 대상 7만 1614개소의 53.9%에 달하는 규모다.
시·군별 신청률은 태안이 3490곳 중 2741곳 78.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천 1697곳 중 1303곳 76.8% 홍성 3201곳 중 2249곳 70.3% 예산 2740곳 중 1838곳 67.1% 부여 1810곳 중 1195곳 66% 등으로 뒤를 이었다.
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어려움이 큰 점을 감안, 설 명절 이전 재난지원금 100% 지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
한편 이번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도가 지난해 12월 29일자로 내린 행정명령을 이행 중인 업소다.
집합금지 7종 1780개소와 영업제한 22개 업종 6만 7139개소, 법인택시 운전자 2695명 등이다.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행정명령 이전 휴·폐업 사업장이나 행정명령 위반 사업장은 대상에서 뺐다.
지원 금액은 집합금지 업소의 경우 1곳 당 200만원, 영업제한 업소는 1곳 당 100만원 씩, 법인택시 운전자는 1인 당 50만원이다.
총 투입 예산은 720억원으로 도와 시·군이 절반씩 부담한다.
신청은 9일까지 해당 시·군 업종별 담당부서에 방문하거나, 이메일·팩스 등으로 하면 된다.
지급은 심사 후 설 명절 전인 오는 8∼10일 사이 완료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재난지원금 지원은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업소들에 대한 피해를 다소나마 보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생계까지 위협받고 있는 점을 감안해 신속히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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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미인가 교육시설 수사 의뢰
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IM선교회 관련 미인가 교육시설3개소에 대해 8일 광주지방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
이는 ‘초·중등교육법’ 및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따른 조치다.
시교육청은 IM선교회 관련 미인가 교육시설 4개소 중 안디옥크리니티 CAS를 제외한 3개소는 학교 설립 인가를 받지 않고 학교 명칭을 사용하거나 학생을 모집해 사실상 학교 형태로 운영했고 학원 설립 등록 없이 학생을 모집·운영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IM선교회 관련 미인가 교육시설 4개소는 시설 폐쇄 상태이다.
장휘국 교육감은 “미인가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이번 방역 점검과는 별개로 정확한 실태 점검을 통해 제도권 내 유도 및 계도할 방침으로 제도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미인가 또는 미등록 시설로서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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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안양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양시는 이번 설 연휴 4일 동안 각종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021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당직실과 연계해 물가대책반 연료대책반 청소대책반 수송대책반 공원묘지관리반 재난재해대책반 임시격리시설근무반 보건의료반 상수도반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신고센터 운영반 행정반 등 11개 반 92명을 편성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현재 보건소는 설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관련해 지속적으로 비상근무체계가 유지되고 있으며 설 연휴기간 선별진료소 운영은 다음과 같다.
물가대책반은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통해 명절 중점관리품목에 대한 가격동향 파악과 설 성수품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보건의료반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가동해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는 한편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병원 및 119 구급 상황관리센터 안내를 맡게 된다.
특히 응급을 요하는 환자발생에 대비해 대형병원 3개소의 24시간 응급체계를 확립해 언제라도 비상진료가 가능하게 하고 식중독이나 집단 환자가 발생할 경우 역학조사 등의 조치도 취할 방침이다.
상수도반에서는 누수나 급수불량 등의 경우를 대비해 대행업체가 24시간 비상 대기해 신속한 복구조치가 이뤄지도록 하는 한편 청소대책반은 청소차량을 이용해 취약지에 대한 순찰과 함께 생활쓰레기 수거 및 거리청소를 실시하고 안양역과 안양예술공원 등 9개소 공중화장실도 평소와 같이 관리한다.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안양시청 당직실 및 구청 당직실로 문의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안내 콘텐츠를 시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종합안내 콘텐츠는 성묘, 의료, 재난, 교통, 청소, 민원, 복지, 급수, 문화·관광,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신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2. 8. ∼ 2. 14.까지 7일간 운영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일상불편과 행정공백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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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노사공동 청렴 캠페인 실시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노사공동 청렴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8일 시청 전정에서 노사공동 설맞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스스로 자정캠페인을 통해 청렴의지 전파와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했으며 노동조합 임원과 집행부 등이 참여했다.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 리플렛 배부와 함께 ‘청탁은 절대적 거리두기, 방역은 사회적 거리두기’란 현수막과 함께 피켓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노동조합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공직자의 본분을 역행하는 음주운전에 대한 윤리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음주운전 금지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박미정 위원장은 “청렴은 시민들에게 신뢰 받고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므로 조합원 스스로 청렴경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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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매월 교통안전 PLUS 캠페인 전개’ 시민 일상 만족도 향상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올해 플러스 성장 원년을 맞아 교통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시민 일상 플러스를 실현하기 위해 매월 테마별 ‘교통안전 Plus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매월 교통안전 수칙에 대한 중점 테마를 선정해 시민 공감대와 참여 속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연중 전개해 일상 속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통한 시민 일상 플러스에 목적을 두고 있다.
교통안전 수칙 테마는 지난해 교통사고 원인 분석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올해 교통법규 개정 사항을 반영해 선정했다.
테마는 2월 운전자·보행자의 교통문화, 3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준수, 4월 창원형 안전속도 5030 준수, 5월 불법주정차 안하기, 6월 전동킥보드 올바른 이용 방법, 7월 차량용 안전키트 갖기, 8월 이륜차 교통법규, 9월 차량 방향지시등 점등, 10월 고령자 사고 예방, 11월 보행자 사고 예방, 12월 음주운전 예방 등이다.
시는 이달부터 홈페이지, 대형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중 홍보해 테마별 안전수칙 준수 실천력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련 단체와 연계, 협업을 통한 대시민 홍보 확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시는 간선도로 제한속도 하향, 횡단보도 정지선 이격, 보행자 우선 신호 체계 개선, 어린이보호구역 사업 확대 등 사람중심 교통정책을 펼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2017년 72명, 2018년 63명, 2019년 61명, 2020명 56명으로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교통안전 플러스 캠페인은 시민 여러분의 동참과 참여 속에 우리 모두의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고 생활 속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며 “교통안전 문화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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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성가족과 수상과 나눔기쁨 동시에 ‘아동학대 피해가정에 포상금 전달’
사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사천시청 여성가족과가 8일 아동학대 피해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여성의 인권과 복지향상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천시 여성가족과가 낸 이번 성금은 ‘2020년 주요업무 성과관리 부서평가’에서 최우수 부서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이다.
여성가족과 직원들은 회식 등 부서 내 격려금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 지쳐 있는 아동학대 피해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로 인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서의 나눔의 기쁨과 수상의 기쁨을 동시에 누리게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아동학대 피해가정을 위해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업무에 열심히 임한 결과로 받은 포상금을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아동학대 피해가정에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피해아동의 적극적 보호에 힘써 학대로 인한 피해아동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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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대학교와 함께 ‘평생학습도시’만들어 간다
영천시, 지역대학교와 함께 ‘평생학습도시’만들어 간다
[국회의정저널] 영천시가 ‘2021년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위한 탄탄한 토대를 마련했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평생학습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1월 27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 이어 2월 5일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 융합대학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긴밀한 지역 네트워크 기반을 조성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영천시와 지역 대학은 평생교육연구 및 현장학습 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지역사회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자료 제공 및 상호 교류 등을 약속하며 평생학습도시 선정과 향후 체계적인 기반 마련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영천시는 그 간의 노력을 통해 ‘최적의 교육 환경 조성으로 평생교육 시스템 구축’이라는 민선7기 공약 이행을 위한 전반적인 시스템을 완비했고 이를 바탕으로 전시민 SNS 응원 챌린지, 시민과 함께하는 줌 워크숍, 시민 설문조사, 평생학습체제 등의 세부 방안을 통해 성공적인 평생학습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평생학습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전국에서 으뜸가는 평생학습도시 구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탄탄한 지역기반 조성과 함께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협력과 응원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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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맞춤형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선제적 편성
진주시, 맞춤형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선제적 편성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당초예산보다 628억원이 증액된 1조 657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국·도비 보조금 등 이전 재원과 재정안정화기금의 일부를 재원으로 해, 일반회계가 625억원이 증가한 1조 3269억원, 특별회계가 3억원이 증가한 3303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2021년 조직개편에 따른 팀단위 세부사업별 예산을 조정하고 2020년 말 교부된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을 반영했다.
특히 조류독감의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예산과 코로나19 전 국민 백신 접종에 대비한 예방 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당초 계획보다 2개월 빨리 맞춤형 추경을 선제적으로 편성했다.
세출예산안의 주요 편성내역을 살펴보면가좌공원 공공화장실 설치사업 등 4건의 특별교부세 사업에 16억원 진주~사천 광역 자전거도로개설사업 등 5건의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에 6억 6000만원을 반영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저소득층 마스크 보급사업 2억원 자가격리자 생활지원비 7억 8000만원 일반택시기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3억 4000만원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1억 4000만원 진주형 일자리사업에 18억원을 추가 편성해 고용안정을 도모했다.
조류독감 대응을 위한 살처분 보상금 8억 5000만원 통제초소 운영과 소독비용 지원 등 3억원을 추가 편성해 방역활동 강화와 추가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부강 진주 건설을 위한 지역개발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다목적아동복지센터 건립 보상비 75억원 망경초등학교 주변 환경개선사업 25억원, 상습 정체 구역인 금산교 일원의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금산교접속차로 개량공사 18억원 부흥교~장흥교간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에 14억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그리고 2020년 하반기 행안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진양호 근린공원조성사업의 일부인 작은 도서관 조성 및 소규모 카페 공연장 조성 리모델링을 위한 사업비 20억원도 신규 편성했다.
이와 함께 진주시는 정부의 확장적 재정운용 정책과 코로나19 추가 대응을 위해 재난관리기금 전출금 30억원, 예비비도 358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수시로 변화하는 시점에서 미래를 예측하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사후약방문이 되지 않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경을 편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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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만남보다 마음으로 함께 하세요”
“설 연휴, 만남보다 마음으로 함께 하세요”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8일 화순 고인돌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화순군청 공직자 40여명은 설을 앞두고 장날을 맞은 화순읍 화순 고인돌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벌이며 설 연휴 특별방역 대책,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들은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 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설 연휴 이동과 접촉 최소화를 적극적으로 권유했다.
고인돌전통시장 사거리 등 이동 인구가 많은 5곳에서 홍보물과 마스크를 배포하며 방역지침을 안내, 홍보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군민의 협조 덕분에 몇 차례의 위기를 잘 넘기고 있다”며 “설 연휴에 모임·행사 등으로 사람 간 접촉이 많아지는데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 자제 등 방역지침에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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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우리 손으로 으뜸마을 만들어요”
장성군 “우리 손으로 으뜸마을 만들어요”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이 ‘옐로우시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옐로우시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전라남도 역점시책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의 지속 발전과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5년까지 총 13억5000만원을 투입해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을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은 오는 2023년까지 총 150개 마을을 선정하고 선정된 마을에 환경 정화, 경관 개선 등을 위한 사업비 300만원을 3년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기간 중 매년 5개 우수마을을 선정해 차년도 사업비 100만원을 추가 지급하고 아름다운 마을상 시상과 현판도 수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성군은 2016년부터 군민과 함께 ‘거버넌스 정신’을 강조하며 버려진 땅에 꽃밭을 가꾸는 등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며 “옐로우시티 청정전남 으뜸마을 조성이 지역사회의 참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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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어바웃이제마 in 창원삼진면’영상콘텐츠 출시
창원시, ‘어바웃이제마 in 창원삼진면’영상콘텐츠 출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2020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으로 ‘어바웃이제마 in창원삼진면’ 영상콘텐츠를 출시해 창원시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영상콘텐츠는 사상의학의 창시자 이제마가 19세기 후반 진해현감으로 부임한 사실을 바탕으로 진동면, 진북면, 진전면 일대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함께 창원이 사상의학의 산실이었음을 시민들에게 흥미롭게 알리고 있다.
영상 콘텐츠는 총 6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1화는‘진해현감 이제마와 사상체질의학’으로 이제마라는 인물에 대한 소개와 그의 사상체질의학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2화~5화는 일반 시민의 다양한 토크를 통해 전문 한의사가 알맞은 사상체질을 처방하는 ‘토크처방전’, 마지막 6화는 사상체질별 알맞은 요가 운동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각각 구성돼 있다.
콘텐츠 기획단계에서부터 한의사를 포함한 여러 전문가의 감수와 이제마, 사상체질의학에 대한 자료 수집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만큼, 영상을 본 시민들로부터 “내용이 흥미롭고 유익하다” “삼진면과 한의학에 관심이 생겼다” “선조의 업적을 후손에 알려주는 유용한 콘텐츠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심재욱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는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 및 유망기업을 지원하고자 뜻있게 사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창작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일자리를 마련하는 등 콘텐츠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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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리는 멀리 마음은 가까이’ 설 위문
거창군 ‘거리는 멀리 마음은 가까이’ 설 위문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를 설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감염병 고위험군 사회복지시설 생활자와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위문을 추진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8일 관내 요양시설과 홀몸 어르신가구, 한부모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위문기간 동안 군은 어려운 군민 5,094가구, 사회복지시설 11개소와 한센마을 2개소 등에 131,819천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아울러 최영호 거창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감염병 고위험군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해 직접 안부전화를 드리고 위문품은 별도로 배송하는 등 비대면 위문을 통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예전과 같은 설 명절 분위기는 찾을 수 없지만 전 군민의 마음을 모아 더욱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위문품이 따뜻한 위로가 되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는 멀리, 마음은 가까이’라는 생각으로 명절 연휴에도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주시고 안전을 위해 가급적 집에서 건강한 명절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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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서구 국민생활관 게이트볼동호회로부터 감사패”받아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서구 국민생활관 게이트볼동호회로부터 감사패”받아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은 8일 시의회에서 대전광역시 서구 국민생활관 게이트볼동호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서구 국민생활관 게이트볼동호회가 그동안 생활관클럽 전천후 구장 준공과 노년층 여가활동과 복지 향상에 노력해준 윤용대 의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수여됐다.
윤용대 의원은“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이지만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가활동 보장으로 노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