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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465명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8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65명이라고 밝혔다.
466번 확진자는 39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지난 7일 검사를 받고 8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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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이번 설은 가족과 이웃의 안전거리 유지”
한대희 군포시장, “이번 설은 가족과 이웃의 안전거리 유지”
[국회의정저널] 한대희 군포시장은 2월 8일 “이번 설 명절에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거리두기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대희 시장은 이날 군포시청 유튜브를 통해 설날 인사를 하면서 이같이 말하고 “시민 한 명 한 명의 방역수칙 준수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코로나19 백신”이라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군포시도 시민 모두의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빈틈없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이어 “지난해에는 감염병 공포와 경제침체 속에서도 의료진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로 위기를 극복해왔으며 군포의 백년 미래를 위해 도시공간혁신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고단한 일상에서도 소중한 삶을 훌륭하게 이끌어온 시민들께 깊은 존경을 보낸다”고 말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것으로 설날 인사를 마쳤다.
한대희 시장의 설날 인사 동영상은 군포시청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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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안심여행 관광지 50선 선정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코로나 시대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안전하고 소소한 매력을 갖춘 ‘안심여행 관광지’ 50선을 선정했다.
전라남도가 발굴한 안심여행 관광지 50선은 바다와 아름다운 주변 경관이 어우러져 낭만 트레킹을 누릴 수 있는 여행지들이다.
대표적으로 목포 고하도 산책로와 진도 접도 웰빙길, 여수 하화도 꽃섬길, 고흥 쑥섬·연홍도 등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국립나주숲체험과 장흥 천관산 동백생태숲,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치유의숲, 장성 축령산 숲체원, 구례 천은사 소나무숲길 및 천개의향나무숲 등이 피톤치드의 향기와 함께 힐링과 치유가 가능한 산림체험지로 뽑혔다.
계절별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오색찬란의 꽃잔치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는 보성 대원사길, 해남 4est수목원, 신안 병풍도 맨드라미공원 장흥 천관산 동백생태숲 등이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변화된 관광수요에 따라 국민들에게 매월 2~3개의 안심여행 관광지를 ‘이달의 추천 관광지’로 소개하며 포스트 시대에 맞춘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안심여행 관광지 50선과 함께 전남의 모든 관광지 및 식당 등에 관한 정보는 전라남도 관광정보시스템인 남도여행길잡이와 전라남도가 운영중인 관광 SNS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유미자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전남도가 선정한 안심여행 관광지 50선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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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연안여객선 이용’ 귀성객 특별수송대책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코로나19 지역 전파 차단을 위해 특별대책 기간인 10일부터 14일까지 이용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며 열화상카메라와 체온계를 활용해 터미널 출입부터 여객선 승·하선 시까지 발열증상자를 차단하는 한편 객실내 취식 금지와 안전한 거리두기를 확보해 코로나19 확산을 원천 봉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내 총 53개 항로에 여객선 4척을 증선해 총 78척을 운항하고 특별대책기간 운항횟수도 297회 늘려 총 2천 587회로 증편하는 등 여객선 및 터미널 귀성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이로써 평일 기준 1일 74척 458회 운영에서 설 연휴 기간에는 1일 78척 517회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지방해양수산청과 시군, 한국해운조합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객선 및 터미널 등의 방역상황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특별수송대책반을 가동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설 연휴기간 여객선을 이용한 승객은 13만여명, 차량은 3만 3천 여대로 확인됐다.
올해 설 연휴기간은 코로나19에 따른 고향방문 자제 등으로 승객과 차량 이용이 전년 대비 8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위광환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설 연휴기간 여객선과 터미널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의 안전한 이동과 편안한 시설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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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귀성객 안전 강화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10일부터 14일까지를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 대응에 나선다.
이번 특별교통대책은 상황실 운영과 임시 도로개통, 시외버스 등 대중교통 증편,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 점검 등에 중점을 둔다.
전라남도는 공사중인 도로의 개통을 최대한 서두르고 있다.
봉강 위험도로 0.5km는 선형 개선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을 마쳤다.
구례~용방 3.0km와 장흥 남포~장재 1.3km, 신안 지도~임자 5.0km, 추포~암태 1.82km 해상교량 등은 10일부터 15일까지 임시 개통된다.
대중교통의 경우 광주~여수 등을 잇는 시외버스 204개 노선의 운행횟수를 116회 증편해 총 952회 운행한다.
서울~목포 등 고속버스 16개 노선은 61회를 늘려 총 125회를 운행키로 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최근 다중이용시설 안전 및 방역상황에 대한 합동점검을 마쳤다.
긴 연휴로 많은 이용객이 예상돼 대중교통 이용객 마스크 쓰기와 손소독제 비치여부, 대기좌석 띄어앉기 등 거리두기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더불어 승하차간 동선분리 및 차량내 음식물 섭취 자제가 준수될 수 있도록 방역수칙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전라남도는 설 명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염 위험도가 높은 버스, 택시,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1억 9천 5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소독약·마스크 등 방역 물품 13만 3천 341개를 구입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라남도는 교통상황 관리와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도로교통과 직원으로 구성된 상황실을 운영하고 전라남도 버스운송사업조합, 경찰청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박철원 전라남도 도로교통과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도민과 귀성객 모두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실천하고 불필요한 이동도 자제해야 한다”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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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연휴 ‘당직 병원·약국·선별진료소’ 운영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설 연휴기간 응급환자 진료와 의료기관·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 대책을 추진한다.
연휴기간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도내 51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은 평소처럼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진료공백을 줄이기 위해 287개 병의원과 340개 보건기관, 392개 약국은 정해진 당직일에 문을 연다.
섬 등 취약지역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현장출동과 처치, 이송을 위해 닥터헬기도 의료진과 함께 대기한다.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재난거점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과 재난의료지원차량이 평소와 다름없이 운영되며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코로나19 신속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가 운영되며 응급환자 중 코로나19 증상이 있어 일반 병원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를 대비해 목포한국병원과 순천성가롤로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진료를 담당토록 했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선별진료소 등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을 안내하기 위해 전남도와 22개 시·군 보건소가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선별진료소에 대한 안내는 보건복지상담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전남도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으로는 응급의료포털과 응급의료정보제공 스마트폰 앱, 도 및 시·군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강영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호흡기 질환 등 코로나19 의심 증세가 있을 경우 곧바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도민이 건강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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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연휴 ‘코로나19 방역’ 정상 가동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도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방역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 확진환자 발생 추세가 감소하고 있으나 도내 곳곳에서 산발적인 감염이 지속된 가운데 특히 종교관련 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 중이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연휴기간 고향방문 등 이동을 최소화하고 집에서 가족과 보내도록 권고하고 나섰다.
도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신속한 방역조치를 위해 도내 선별진료소 56개소와 감염병 전담병원 4개소, 생활치료센터 1개소, 호흡기전담클리닉 20개소,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시군 보건소 등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선별진료소는 24시간 비상근무 체계가 가동되며 시·군 누리집에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을 게재해 도민들의 이용을 돕게 된다.
코로나19 병상은 순천의료원 등 감염병전담병원의 입원격리병상과 무증상 환자의 격리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포함해 총 515병상을 확보했다.
코로나19 진단 검사뿐만 아니라 요양기관, 요양시설 종사자에 대한 전수검사도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호흡기·발열 증상이 있는 환자들이 설 연휴에도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도록 호흡기전담클리닉 20개소도 정상 운영된다.
아울러 2월 중순부터 시작될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도 백신관리와 안전교육 등을 통해 접종계획에 맞춰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시군 보건소 방역팀도 설 연휴기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역학조사관의 신속한 출동 및 대응으로 지역 내 방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강영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가족과 친지모임을 통해 감염이 전파될 가능성이 높아 이번 설은 모두를 위해 가급적 집에 머물고 마음으로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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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연휴 종합대책 ‘코로나 방역’ 집중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을 막아 도민들이 안전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전라남도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특히 코로나19 지역 유입 및 확산 방지에 중점을 두고 코로나19 대응반, 교통대책반 등을 꾸려 11개 분야 종합대책을 시군과 연계 추진한다.
우선 설 연휴 핵심 생활 방역 수칙인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의심증상 있으면 검사 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철저 준수 등을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도민 불편 최소를 위해 도내 선별진료소 53개소를 운영하고 신속한 진단검사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전남·광주 감염병 전담병원 4개소와 생활치료센터도 운영하는 등 연휴기간 중 의료공백을 방지키로 했다.
이밖에 설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터미널·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분야 방역을 강화하고 교통 불편신고 접수·처리 및 교통사고 등을 신속 대응키로 했다.
또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및 불공정 상거래 행위 점검을 통해 물가를 안정시키고 서민생활 보호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라남도 재난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재난 안전관리를 위해 종합여객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2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명절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도와 각 시군은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 37개소와 보건소 22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비상진료기관으로 편성했다.
더불어 도서 취약지역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이송을 위한 응급의료 전용헬기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비상진료대책이 추진된다.
아울러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설명절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에도 나설 예정이다.
손점식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설 연휴 기간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설 명절에는 가족의 안전을 먼저 생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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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설 명절 대목장 찾아 민생경제 살펴
정동균 양평군수, 설 명절 대목장 찾아 민생경제 살펴
[국회의정저널] 정동균 양평군수는 8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양평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설 전 대목장을 맞아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 성수품 구입과 물가를 점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소리도 듣기 위해 기획됐다.
대목장을 맞아 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양평물맑은시장을 찾은 정 군수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와 가격 및 원산지 표시제도 이행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제2차 경기도 긴급재난기본소득으로 지원되고 있는 지역 화폐인 양평통보의 사용을 독려하는 등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가계의 부담은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는 큰 도움이 되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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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 쾌척
점동면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 쾌척
[국회의정저널] 2월 8일 오전, 점동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점동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는 저소득 이웃들을 위한 수익사업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점동면주민자치위원들이 정성스럽게 고구마를 수확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결실이라 더 의미가 깊다.
유재옥 점동면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외롭고 힘든 저소득 이웃들을 돕는데 계속해서 협력할 것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엄경숙 점동면장은 “점동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해주시고 저소득 이웃에게도 항상 솔선수범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시는 점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점동면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기탁 외에도 2020년 추석맞이 복지 꾸러미를 제작해 저소득 이웃들에게 배부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한 바 있다.
점동면행정복지센터는 소중한 기부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 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점동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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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지사協, 대신농협 실버봉사단과 함께하는 설맞이 복상자 나눔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지난 5일~8일 대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신농협 실버봉사단과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설맞이 신축복상자 꾸러미를 전달하는 후원물품 배분활동을 실시했다.
5일~8일간 진행된 배분봉사 현장에는 지사회원 11명과 대신농협 실버봉사단 40명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해 더 외로울 수 있는 설 명절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 민간단체에서 후원해주신 물품과 신축복상자 꾸러미를 함께 모아 잦은 방문을 자제할 수 있도록 한 번에 후원물품을 배분했다.
이에 연순흠·이용주 지사協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간의 물리적인 거리는 멀어졌지만, 마음만은 함께하는 따뜻한 설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 또한 배분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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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성 여주부시장, 12개 읍면동 순회 방문 마쳐
지재성 여주부시장, 12개 읍면동 순회 방문 마쳐
[국회의정저널] 지난 1월 1일자로 부임한 제8대 지재성 여주시 부시장이 1월 25일 금사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동 순회 방문을 마쳤다.
읍면동 직원 격려 후 간부공무원 업무보고 주요 현안 사업지 방문 순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에서 지재성 부시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직원들 노고를 치하하고 각 읍면동의 현안사안 보고와 현장방문을 통해 여주시정 추진방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민선7기 이항진 여주시장의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해 각 읍면동 특색을 살리고자 읍면동 직원들과 함께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한편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여주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중점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발빠르게 준비해 온라인 영상회의 등 비대면 소통 시대에도 한걸음 앞서나가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소임도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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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 환경시설관리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여주시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 환경시설관리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환경기초시설의 관리대행 운영사인 환경시설관리는 2월 8일 여주시청을 찾아 불우이웃돕기 및 코로나19 대응 방역지원을 위한 성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이현섭 운영본부장, 유준희 고문, 이용돈 하수사업소장이 참석했다.
기탁자인 환경시설관리는 전국 60여개 지자체의 환경시설을 관리 대행하는 기업체로 2016년부터 여주시의 깨끗한 환경 조성 및 방류수질의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하수관련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여주시 하수처리 업무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2019년 불우이웃돕기를 시작으로 매년 여주시 불우이웃돕기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코로나19 대응 및 방역에 선도적인 역할을 주도하고 있는 여주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성금을 전한다고 말했다.
여주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기탁에 감사드리며 특히 신속 PCR 검사 등 코로나19 대응 및 방역 지원에 따른 선도적인 역할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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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년 공약사업 및 당부사항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여주시 2021년 공약사업 및 당부사항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8일 비대면 영상회의로 2021년 공약사업 및 당부사항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 새로 부임한 지재성 부시장을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63개 공약사업과 당부사항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사업별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며 향후 적극적인 추진을 독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민선7기 공약사업은 7개 분야 총 6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으며 2021년 1월 기준 완료된 공약 사업은 무상교복지원, 여주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설립, 도시개발사업 개발 촉진, 세종대왕 참배길 완성 등 25건, 추진중인 사업은 38건, 전체 이행율 68.71%로 코로나19 재난 상황 속에서도 대부분의 사업이 전반적으로 원활히 추진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항진 시장은 “오늘 회의를 계기로 공약사업 및 당부사항이 임기 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전하며 “2021년에도 코로나19 대응과 더불어 공약 등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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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푸른유치원, 사랑의 저금통 성금 전달
여주 푸른유치원, 사랑의 저금통 성금 전달
[국회의정저널] 연라동에 위치한 푸른유치원에서 지난 2월 8일 여주시에 유치원생들의 저금통을 여주시에 기탁했다.
이 날 성금 기탁식에 참석한 강신숙 원장은 “매년 아이들이 모은 저금통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아이들의 나눔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를 위해 매년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