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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명절 전후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온 힘 기울여
안동시, 설 명절 전후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온 힘 기울여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작년 11월 28일 전북 정읍에서 최초로 발생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위해 1대1 전담관제를 운영하는 등 방역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고병원성 AI는 최근 경북 포항 산란계 농가를 포함해 경북에서만 6건이 발생하는 등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88건이 발생했으며 주로 산란계 농가와 오리사육농가에서 발생하며 가금사육농가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안동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고병원성 AI를 차단하기 위해서 1농장 1공무원을 배정해 세심하게 농가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산란계 농가는 매주, 육계농가는 이동할 때마다 간이키트검사를 실시하는 등 점검과 검사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특히 소독효과가 높은 오후 2~3시를 집중소독시간으로 정해 2월 10일까지 “바이러스 없애기”캠페인을 추진하고 농장 진입로·주변 생석회 벨트 구축, 농장 마당 매일 청소·소독,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및 손 소독 준수, 축사 내부 매일 소독으로 이루어진 “농장 4단계 소독”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안동시 축산진흥과장은“농장주의 철저한 방역의식 없이는 종식을 기대할 수 없다”며 “농장 4단계 소독과 외부인 차단·통제 등 방역의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만이 고병원성 AI로부터 농장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농장주의 철저한 방역의식을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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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맞이 방역 소독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맞이 방역 소독 환경정비 실시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을 맞아 도매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 특별 방역 소독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도매시장은 전국각지에서 방문하는 출하자와 중도매인 등을 비롯한 유통종사자와 소비자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코로나19 방역 소독을 매월 2회 실시한다.
특히 설 명절 전·후인 1월 31일 2월 14일에는 전체 시설물에 대한 특별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매시장 내 유관기관들은 자체적인 방역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는 한편 이용객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계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9일에는 도매시장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안동농협공판장, 안동청과합자회사, 안동수산, 대구경북능금농협 등 관련 법인 직원들이 동참하며 구석구석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미관을 해치는 불필요한 지장물은 제거함으로써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도매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협력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권용해 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 방역소독 및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도매시장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으며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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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주민 5만명 시대 열렸다… 옥정신도시 입주 급증
[11-20210210092020년jpg][국회의정저널] 양주시 회천4동이 주민등록 인구 5만명을 돌파했다.
양주 옥정신도시 등 급격한 도시개발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회천4동은 지난 2019년 인구 3만명을 기록한 이래 2년 만에 인구 5만명 시대를 열게 됐다.
5만번째 주민이 된 주인공은 지난 9일 옥정동에 전입한 김은희씨이다.
이기호 회천4동장과 조성경 감동365추진협의회장은 사전에 준비한 꽃다발과 기념품을 김은희씨에게 전달하며 회천4동 5만번째 주민이 된 것을 축하했다.
김씨는 “옥정동으로 이사오게 돼 행정복지센터에 전입신고를 하러 왔는데 예상치 못한 환대에 깜짝 놀랐다”며 “뜻밖의 행운으로 복을 주는 양주에서 더 잘 될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호 회천4동장은 “회천4동은 인구 5만 시대를 열며 양주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축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늘어나는 인구에 발맞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살기 좋은 회천4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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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고지 외 밤샘주차 합동 특별단속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사업용 화물·여객 자동차 및 건설 기계의 차고지외 밤샘주차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사업용 화물·여객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외 밤샘주차 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교통질서와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6개반 21명으로 구·군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동천서로 매곡현대아파트, 남목 마성터널, 테크노산업단지, 선바위일대 등 주요 간선도로변과 주거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펼치게 된다.
차고지외 밤샘주차 단속은 자정부터 실시하게 되며 1시간 이상 차고지가 아닌 장소나 도로등지에 주차할 경우 관계법령에서 정한 차종에 따라 최대 5일간 운행정지, 최대 20만원의 과징금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화물·여객·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이번 단속은 대대적인 규모로 실시할 예정이다”며 “차고지외 밤샘주차 근절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연내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차고지 주차를 적극 안내해 시민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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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치유농업프로그램 시범 적용 실시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및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도시농업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 사업은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도시농업 농사요령 과정 치유농업 프로그램 적용 시범사업 등 3개 분야이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실습현장, 선진지 농원 현장 등에서 진행된다.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과정’은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80시간 이상의 교육 이수와 자체 시험을 통해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24회 10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도시농업 농사요령 교육과정’은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업에 대한 기초 교육과 텃밭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격주로 목요일 총 12회 5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적용 시범사업’은 노인 사회복지단체를 대상으로 텃밭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의 신체·정신적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도시농업 사업으로 실시된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 17회 40시간 텃밭 실습 및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활성화 사업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및 신체·정신적 건강과 활력 증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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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행정부시장, 설 연휴 상황근무자 격려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설 연휴 상황근무 첫 날인 2월 11일 시민소통협력과 등을 방문해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한다.
김 부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종합상황실을 시작으로 코로나19방역대책상황실, 재난상황실, 119종합상황실 등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김 부시장은 코로나19방역대응, 재해·재난 상황관리, 화재취약시설 소방점검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줄 것을 지시한다.
또한 연휴기간에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힘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시민불편 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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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0년간 노력 끝에 분화 채 첫 수출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에서 키운 호접란이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울산시는 2월 10일 오전 10시 북구 중산동 송정농원에서 송철호 시장과 이동권 북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호접란 수출행사를 갖는다.
이날 첫 선적하는 호접란은 3만 본, 금액으로 1억 5,000만원 정도로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경유해 플로리다주 아포카시에 있는 코러스 오키드로 수출하게 된다.
울산시는 올해 총 10만본, 5억원 정도 수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호접란은 북구에서 14개월 정도 자란 난으로서 미국 현지에서 3, 4개월 정도 키워 꽃을 피운 후 미국 전역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울산 호접란 미국 수출은 큰 의미가 담겨져 있다.
그 동안 한국산 난을 미국에 수출할 때 검역 문제로 뿌리의 흙을 완전히 제거해야 해 긴 이동으로 미국 현지에서 생육장애가 생기는 등 피해가 발생해 수출이 힘들었다.
이 같은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이 지난 2012년부터 수출검역 협상을 시작해 5년간 긴 협상 끝에 2017년 타결되어 국내산 난을 화분에 심은 채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울산시와 관계 기관에서는 울산 난 미국 수출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선 농식품부와 울산시, 북구청에서 시설하우스 설치를 위한 예산을 지원해 지난 2019년 0.4ha규모의 시설하우스를 준공하고 같은 해 12월에 미국 수출단지로 승인받았다.
또한 농촌진흥청에서는 호접란 수출지도와 호접란 재배방법을 지원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수출 난 검역과 위생에 대해 지원하는 등 행정과 유관기관간의 협업으로 이번 성과를 거두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 난 미국 수출은 1회성 수출이 아니다”며 “ 양국 간의 검역조건에 맞춰 수출하게 됨에 따라 코로나로 인한 호접난 재배농가의 수급 불안정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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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차 보육재난지원금 2월 18일 지급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어린이집 재원아동 및 가정양육수당 대상 영유아에게 1인당 10만원씩의 ‘2차 보육재난지원금’을 2월 18일자로 지급한다.
2차 보육재난지원금 지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의 반복 등으로 보육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으며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및 양육부담이 가중하게 됨에 따라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2월 1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자 중 만 0세에서 만 5세 어린이집 재원 및 가정양육수당 영유아, 취학유예 어린이집 재원 아동 4만 6,598명이다.
지원 금액은 영유아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며 기존 ‘울산시교육청 2차 교육재난지원금’을 받은 대상 및 외국인 자녀는 제외된다.
지급 방법은 기존의 아동수당 지급계좌를 활용해 울산시에서 일괄 지급된다.
만일 보육재난지원금 지원대상자 중 2월 18일 지급받지 못한 경우 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 이의 신청을 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의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구·군청 여성가족과, 가족정책과를 방문한 후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출생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지난해 7월 총 43억 3,690만원을 들여 총 4만 3,369명의 영유아에게 1인당 10만원씩 1차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했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녀 양육에 부담이 더 커진 부모님들의 양육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2차 보육재난지원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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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사업’확대 추진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민간 건축물의 내진 보강을 활성화해 지진에 안전한 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2021년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사업‘은 ‘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른 내진성능 평가와 인증 절차를 통해 내진 성능이 확보된 시설물에 인증마크를 부착해 시민들이 지진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2019년부터 민간 건축물의 자발적인 내진 보강 활성화를 위해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은 건물의 내진성능을 평가하고 설계와 시공의 적정성에 따라 ‘설계인증’과 ‘시공인증’ 두 종류로 구분해 인증한다.
‘설계인증’은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고 이용하는 시설물의 내진설계가 확인될 경우이며 ‘시공인증’은 내진설계와 내진시공이 모두 확인될 경우 부여한다.
신청방법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군 안전총괄·관리부서에 방문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민간건축주들이 인증을 신청하면 내진성능평가비용의 90%, 인증수수료의 60%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 시설물 인증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까지 한도가 500만원이었던 인증수수료를 1,000만원으로 확대했다.
보조금은 내진성능평가 완료 후 평가비용을 선지급, 인증완료 후 인증비용을 비율에 따라 지급한다.
더불어 올해부터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이 시행됨에 따라 신축 건축물이 인증을 받으면 취득세 일부를 감면하는 제도도 도입해 내진보강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연석 시민안전실장은 “건축물에 대한 자발적 내진보강을 유도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지진에 안전한 도시 울산’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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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맞이 참전유공자 방문 및 격려품 전달
설명절 맞이 참전유공자 방문 및 격려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10일 설명절을 맞이해 홀로 사는 참전유공자 2가구를 방문해 위로했다.
대상자는 6.25전쟁에 참전 상이군경인 동이면 박봉호님과 전몰군경유족 옥천읍 양정애 님이다.
이날 방문에는 김영권 상이군경회장과 이명도 전몰군경유족회장과 군 관계자들이 옥천군 관계들이 방문해 겨울이불세트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상이군경인 박봉호 님은 “코로나19로 가족이나 친척 방문이 힘든 상황에, 이렇게 찾아와 격려품을 전달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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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다양한 모자보건사업 추진
옥천군보건소,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다양한 모자보건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옥천군보건소는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출산장려 및 인구증가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옥천군의 출산가정에는 출산축하금이 지원된다.
출생일 기준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옥천군에 거주하고 옥천군에 출생신고 했을 시, 지원 금액은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300만원, 셋째아 이상은 500만원 지급된다.
출산용품 구입비도 10만원 옥천사랑 상품권으로 제공해, 출산 양육에서 필요한 물건구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출산양육지원금을 둘째아 120만원, 셋째아 240만원 지급하고 장애부모 및 다문화 가정은 1년 연장해 지원중이다.
아이를 낳기 원하는 난임 부부를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도 눈길을 끈다.
기준중위소득 180%이하의 난임부부는 회당 20~110만원의 난임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그밖에 임신 전·산후 영양제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대여, 유축기 대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옥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모자 건강증진,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을 적극 지원해 군민들이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함께 하겠으며 출산장려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같이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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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사람이 함께 하는 독서문화 놀이터’
‘책과 사람이 함께 하는 독서문화 놀이터’
[국회의정저널] 옥천군민도서관에서는 군민들의 독서 생활화와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세대별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세대별 특성과 흥미 등을 고려해 제1기 영유아 3개 강의, 상반기어린이 3개 강의, 성인 3개 강의로 총 9개 강의에 수강생 195명을 모집한다.
제1기 및 상반기 세대별 독서문화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과 대면 방식을 병행할 예정이다.
제1기 영유아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놀이로 서로 교감하며 아이의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운영된다.
대상은 3세부터 7세까지이며 발달 단계에 맞춰 음악놀이, 그림책놀이, 영어놀이 프로그램을 각각 10차시씩 실시한다.
상반기 어린이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에게 교과 연계 내용으로 이루어진 과학, 공예, 영어 분야의 프로그램을 학습 능력과 논리력, 사고력 향상을 위해 운영한다.
대상은 초등학생 1학년부터 5학년까지이며 실험 과학, 책과 공예, 영어 교실 프로그램을 각각 10차시씩 실시한다.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프로그램은 군민들에게 문화 활동과 독서의 생활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성인이며 시와 수필 창작 15차시, 영화 인문학 10차시, 독서회 8차시씩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연령을 고려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내 독서와 문화 활동 기회를 높여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며“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과 대면 방식을 병행하면서 세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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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연장상주·비상주단체육성지원 공모사업 선정
옥천군, 공연장상주·비상주단체육성지원 공모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공연장상주·비상주단체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년간 국도비 9천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충북문화재단은 지난달 25일까지 8개 공연장과 15개 전문예술단체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아 서류 및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진행했다.
옥천군은 상주·비상주단체 교류, 지자체 협력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충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상주·비상주단체 동시 선정됐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공연예술단체와 공연장 간 상생협력을 통해 공연장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주단체로 극단 해보마와 비상주단체로 다원문화예술공동체연구소 예송과 협약을 맺고 사업에 공모했다.
협약에 따라 군은 옥천문화예술회관을 공연장으로 제공하고 상주단체 극단 해보마는 초연창작품 ‘홍지민의 고민상담SHOW’와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기존창작품‘두드려라 맥베스’를 각색해 재공연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군민들이 배우로 참여해 만드는 공연인‘우리읍내’와 역량강화 워크숍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상주단체 예송은 초연창작품으로 우리지역 주민들의 3.1운동 이야기를 담은 그날이야기 ‘장터’를 공연한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단체와 상생협력의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군과 공연단이 함께 노력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공연장상주·비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두 극단과 상호 협력해 올 한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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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보건소, 모바일 걷기 앱‘뚜벅뚜벅’ 운영 재개
진천군보건소, 모바일 걷기 앱‘뚜벅뚜벅’ 운영 재개
[국회의정저널] 진천군보건소가 오는 15일부터 모바일 걷기 앱 ‘뚜벅뚜벅’의 운영을 재개한다.
해당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해진 신체활동으로 체력이 저하된 군민들을 위해 추진된다.
‘뚜벅뚜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체력을 기를 수 있는 비대면 걷기운동 프로그램으로 관내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검색 후 설치하고 회원가입 절차를 진행한다.
이후 로그인을 하고 커뮤니티 검색창에서 ‘진천군’ 또는 ‘뚜벅뚜벅’을 검색 후 ‘따로 또 같이 뚜벅뚜벅’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보건소는 매월 목표 걸음 챌린지와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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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은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를 포함 사업비 40억원을 확보했으며 약 220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금액은 승용차 1대당 최대 1,600만원, 화물차 1대당 최대 2,500만원으로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연속해 진천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군민과 관내 소재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에게는 우선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이 전기자동차 영업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영업점에서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서류를 접수하면 되며 군 예산 소진시까지 출고 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다만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이 확정된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을 출고해야 하며 이를 충족하지 못 할 경우 보조금 지원이 취소될 수 있다.
이와 함께 보조금을 지원 받은 전기자동차 구매자는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