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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 소유자 맹견보험 가입 의무화 홍보
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천시가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 소유자는 2월 12일부터 맹견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가입의무 위반 시 1차 1백만원, 2차 2백만원, 3차 3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현재 보험사에서 반려견이 상해를 입힌 경우 피해를 보장하는 보장금액 대부분 이 5백만원 선으로 설정되어 있고 대형견이나 맹견은 보험 가입이 어려워 피해 보상에 한계가 있었다.
이전 ‘동물보호법’에 처벌 근거를 마련했지만 피해 보상체계는 미흡하다는 지적도 존재했다.
맹견 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사망·후유장해·부상, 동물에 대한 피해를 보상한다.
대상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다.
1월 25일 하나손해보험 맹견 보험상품을 시작으로 다수 보험사에서 순차적으로 관련 보험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입 비용은 마리당 연 1만 5천원 수준으로 맹견 소유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보상 금액은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피해자 1명당 8천만원 부상 시 피해자 1명당 1천 5백만원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사고 1건당 2백만원 이상이다.
보상 수준은 가스사고배상책임보험·승강기시설소유배상책임보험 등 타의무보험과 유사하며 평균 치료 비용을 고려해 실손해액을 보상할 수 있도록 했다.
부천시 도시농업과장은 “보험 가입 의무화로 맹견으로 인한 사망·상해사고를 입은 피해자가 신속하게 피해보상을 받고 맹견 소유자가 위험을 분산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됐다”며 “가입이 의무화되는 오는 12일까지 맹견 소유자가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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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공고
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5일 ‘2021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이번 검정고시는 오는 4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지역 일반시험장 3곳과 재소 기관 시험장 4곳 등 모두 7곳에서 나누어 치르며 합격자 발표는 5월 11일이다.
구체적인 시험 장소는 3월 26일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안내된다.
응시희망자는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방문 접수하거나,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방문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15일부터 19일까지며 온라인 접수 기간은 2월 15일부터 18일까지다.
시험 과목은 초졸 6과목 중졸 6과목 고졸 7과목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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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교장 원격으로 모여 교육정책 나눈다
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4일 주요업무계획 소통을 위해 도내 각급 학교장, 교육장, 직속기관장, 교육전문직원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2021 학교장 공동연수’를 도교육청 유튜브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실시한다.
‘‘기초가 강한 교육, 미래를 여는 교실’함께 시작하는 2021 강원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동연수에서는 강원교육 정책 전반과 2021 주요업무계획을 기반으로 학교 운영 방향에 대해 학교장과 도교육청이 직접 소통하는 온라인 토의-대담 시간을 갖는다.
또한, 교육감 특강과 이혜영 아쇼카코리아 대표의 ‘새로운 교육혁신의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와 한국교육개발원 김경애 연구실장의 ‘코로나 시대, 교육 어젠다’ 주제 특강도 진행된다.
도교육청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2021 강원교육의 희망찬 출발을 위해 학교장들과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현장과 함께 만들어 가는 소통·협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1월과 2월에 걸쳐 학교장 원격 공동연수를 운영한다”며 “2월에 학교현장에서는 교육과정 만들기와 원격수업 안정화 등 새 학기 준비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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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주요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책임의정 적극 나서
대전광역시의회, 주요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책임의정 적극 나서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가 금년 한해 집행기관 견제감시 기능 강화에 팔 걷고 나섰다.
대전광역시의회는 올해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진정한 지방분권 국가로 가기 위한 지방자치의 원년으로 삼고 대전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지난 3일 상임위원장 회의를 거쳐 주요 중점관리 12개 사업을 선정해 소통과 협치, 협력과 견제의 열린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방의회 견제감시 역할 강화의 일환으로 상임위원회별로 2~3개 사업을 선정해 의회 차원에서 반기 1회, 연 2회 자체 평가를 실시한다는 복안이다.
평가 결과 정상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격려와 찬사를 보내고 부진·문제점 사업에 대해서는 질책과 더불어 문제점을 도출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의회에서 선정한 금년도 중점 관리대상사업을 살펴보면, 대전시 소관으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개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대전의료원 건립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도심 생태·녹지축 연결사업 스타트업파크 및 재도전 혁신캠퍼스 통합조성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협업플랫폼‘어울림플라자’구축·운영 시내버스 일부 공영제 도입 검토 용역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이며 대전시교육청 소관으로는 학교 다목적체육관 설립 추진상황 학교시설 개방 확대 추진상황 등이다.
한편 권중순 의장은 “금년 한 해 남다른 각오로 21명의 동료의원과 함께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감시를 더욱 강화해 의회 본연의 책무에 충실하겠다”며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춰 시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권한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의회의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주는 책임 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재확산과 장기화로 시민뿐만 아니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집행부와 함께 방역과 경제, 지원대책을 다각도로 강구해 시민 생활안정에 최우선 하겠다”고 강조해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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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여행업계 대책마련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여행업계 대책마련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는 지난 3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업계 대표들과 여행 관광업계의 피해 상황 및 실태를 살펴보고 정책대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한양수, 박대성 의원과 아이엔지 여행그룹 이장한 대표, 여행가자 최세연 대표, 길벗여행사 박명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의원들은 정부의 여행업종에 대한 지원이 타 업종보다 많이 열악한 상황, 매출이 제로에 가까운 막대한 경제적 손실,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위한 공공일자리 알선 필요 등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장기간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여행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하나하나 경청했다.
그러면서 여행사 공유사무실 제도와 여행업계 지원 관련 조례 제정 및 지원근거 마련 등 향후 여행업계가 생존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여행업계 종사자들을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애로사항과 정책제안 등은 집행부와 협력을 통해 여행업계에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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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위원장, 용인 특수학교 마무리 공사현장 점검
남종섭 위원장, 용인 특수학교 마무리 공사현장 점검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은 2일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59번지 일원에 특수학교로 설립 중인 용인다움학교의 마무리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3월1일자 개교에 맞춰 부임한 신임 교장과 교직원, 입학예정인 학생의 학부모 및 장애인학부모단체대표, 도교육청 행정국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 공사업체 관계자 등과 함께 학교 마무리 공사와 개교준비에 따른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학교의 소재지 도의원인 지석환 의원과 용인지역의 특수학교인 용인강남학교장, 강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도 배석해 새로 신설되는 용인다움학교의 공간구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개진됐다.
이 자리에서 남종섭 위원장은 “용인지역은 1,370여명의 특수교육 대상학생이 있으나 그 동안 특수학교가 용인강남학교 한 곳에 불과하고 재학인원도 150명으로 제한되어 있어 특수학교의 추가 신설이 용인교육의 오랜 숙원이었다”고 말하고 “특수학교가 없어 먼 거리를 통학해야만 했던 학생들이 이제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됐고 학부모님들과 함께 오랜 기간 학교 설립을 위해 노력한 지난 세월이 이렇게 특수학교 설립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특별히 지역 도의원이신 지석환 의원님과 하석종 경기도교육청 행정국장님도 배석한 만큼 차질 없는 개교준비와 개교 이후에도 학교 운영에 필요한 충분한 행·재정적 지원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다움학교는 지하1층, 지상4층의 건축면적 2,947㎡ 규모로 건축됐으며 유·초·중·고 통합 형태로 완성학급은 32학급이고 재학인원은 200명이다.
남 위원장이 방문한 이 날 학교는 준공검사가 실시됐으며 마무리 청소작업과 학교 주변 진입도로 포장공사가 이루어지면 학교의 시설공사는 마무리된다.
초대 용인다움학교장으로 부임하는 전영숙 교장은 “자연경관이 수려한 이 곳에 우리 학생들을 위한 배움터가 이렇게 훌륭하게 신축되어 너무나 감사 드린다”고 전하고 “3월 2일부터 학생들이 차질 없이 새 보금자리에서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며 “신설학교로써 학교운영에 부족한 부분들은 꼼꼼히 챙겨서 도교육청, 용인시와 함께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기도에는 22,499명의 특수교육 대상학생이 있으며 이중 4,915명만이 특수학교에 재학하고 있고 재학률은 21.8%이다.
2021년 3월 1일자로 용인다움학교 이외에도 의왕정음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어 재학률은 상향될 전망이며 특히 용인지역의 경우 이번 특수학교 신설로 인해 그동안 10.9%에 머물렀던 특수학교 배치율이 25% 이상으로 상향될 것으로 보여 더 이상 용인이 특수교육 오지라는 오명은 옛 이야기가 될 전망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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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온택트 설 명절 마음 잇기 캠페인 동참 독려
홍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이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온택트 설 명절 마음 잇기’ 캠페인의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설 민생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설 명절 나눔 캠페인은 온라인 기부 및 무통장 입금을 통해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온라인 기부는 사랑의 열매 홈페이지 공지사항 온택트 설 명절 마음 잇기 → 기부 참여하기 클릭 또는 QR코드로 접속한 뒤 기부자 정보, 기부금액, 기부방식 등을 입력하면 된다.
기부는 신용카드, 휴대폰 소액결제, 계좌이체, 카카오·네이버페이, 페이코, 삼성페이 등의 결제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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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취약계층 아토피 환아 보습제 지원
홍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이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보습제를 지원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피부 민감성이 높아지고 겨울철 특히 심해지는 아토피를 관리하기 위해 보건소가 직접 관리에 나선다.
홍천군 보건소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안심학교 등 기관 방문 위주 사업으로 운영되던 기존 방법을 1:1 개별 맞춤 관리로 변경, 운영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만 1세~18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세 자녀 이상 가정 아토피 환아이며 기존 안심학교 소속 환아도 포함된다.
방법은 지원 대상임을 증빙할 수 있는 진단서 수급자 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되고 피부상태에 따라 분기별 1회 보습제 및 클렌저가 제공된다.
김정미 보건소장은 “아토피는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조기 차단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하고 건강한 홍천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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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0년 지역안전도 B등급으로 대폭 상향
홍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의 지역안전도가 대폭 상향됐다.
2월 4일 홍천군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안전도 평가 결과 B등급을 받았다.
이는 강원도 내 18개 시·군 중 A등급을 받은 원주시와 정선군 다음으로 높은 점수다.
군은 앞서 2018년 지역안전도 평가 결과 4등급을 받았다.
지역안전도 평가는 시·군·구별 자연재난 발생 위험 요인과 예방 대책 추진실적 등을 진단하고 미흡한 사항을 개선하는 등 방재정책 개선을 통해 지자체의 자주적 방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진단은 재해위험요인, 방재대책추진, 시설점검·정비 등 3개 부분 53개 지표에 대해 5등급으로 나눠 평가한다.
지역안전도는 지난해부터 변경, A~E 5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지난해 이전에는 1~10개 등급을 부여했으며 재해위험요인은 0에 가까울수록, 예방대책추진 및 예방시설정비는 1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
김종삼 건설방재과장은 “지난해 마무리된 결운 및 중방대 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이어 올해는 구만 재해위험 개선지구 외 9곳 등에 대한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안전도를 A등급까지 개선하겠다”며 “계속해서 찾고 싶은 안전한 건강놀이터 홍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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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개학 앞두고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34곳 점검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이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주변과 학원가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 ·점검은 전담 관리원 4명이 지난 1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분식점, 편의점, 문방구, 학교 매점 등 관내 조리·판매업소 34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기호식품은 과자, 빵, 초콜릿, 음료수, 아이스크림,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떡볶이, 햄버거, 피자 등으로 유통기한 경과 여부 유통기한 미표시 제품의 진열 및 판매 여부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등을 점검한다.
특히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고열량·저영양 식품,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영업자 및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과 업소 내 방역수칙 등 위생수칙 준수사항 까지 철저히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정서 저해 식품,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영양성분 미표시 식품 진열 등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위반사항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반복 점검을 통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분기별로 학교주변 분식점, 문방구 등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이 조리·진열·판매 될 수 있도록 전담 관리원을 지정해 집중적으로 점검해 왔으며 그 결과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위반건수가 감소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원가 및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을 취급하는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어린이 먹거리의 안전과 위생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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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고맙다. 양양 걷기 프로젝트” 추진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이 신체활동 증가를 통한 기대수명 연장과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맙다.
양양 걷기 프로젝트”를 펼친다.
신체활동 부족은 심혈관계 질환, 암, 당뇨병 등의 주원인이자 세계적인 사망 주요 원인 중 하나인데, 양양군 건강지표에 따르면 걷기사업 추진 이후 비만으로 인한 군민들의 질병 발생이 낮아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걷기 운동을 유도하기 위해 2월부터 만19세 이상 양양군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걷기 모바일 앱 “워크-온”에 가입 후 목표 걸음 달성자에게는 2개월에 1회씩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총 4,432명이 2개월 동안 목표걸음 걷기에 도전한 결과 2,580명이 성공해 인센티브를 제공받았다.
2021년은 총 5회차로 운영되며 마지막 회차는 건강기부로 운영되어 양양군 연탄은행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양양군 관내 걷기 좋은 길 15소를 안내하고 걷기 동아리팀을 수시모집 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걷기의 날로 지정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성준 보건소장은 “걷기운동에 대한 지속적인 동기부여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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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우주연구분야 최대 학술 행사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 1월28일부터 2월 4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제43회 국제우주연구위원회 총회에서 2024년 열리는 ‘제45회 COSPAR 총회’ 개최국으로 한국이 아시아권의 경쟁국인 중국 을 제치고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COSPAR 총회 개최지 유치를 위해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와 벡스코는 2019년 유치 제안서 제출을 시작으로 유치 제안 PT 발표 및 현장실사를 통해 국내 4개 도시 중 부산이 최종 선정되는데 총력을 기울였고 이후 유치추진단을 구성해 실무회의와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등 총회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에 부산시가 유치한 제45회 COSPAR 총회는 2024년 7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벡스코에서 ‘함께하는 우주연구: Team Spirit in Space Research’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다양한 초청 강연 및 학술발표와 함께 ‘우주 영화 축제‘, ’우주과학자와의 만남‘ 등과 같은 다양한 대중 행사들도 기획된다.
한편 ‘COSPAR 총회’는 격년제로 개최되며 전 세계 우주 관련 학자 간 교류 도모, 우주 각 분야의 연구 촉진을 위해 세계 약 60개국 3,500여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가한다.
대륙별 순환개최를 원칙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 COSPAR 총회의 성공 유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천문·우주 분야 연구자 및 NASA 등을 비롯한 각국의 우주 관계자에게 과학기술 중심 도시 부산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되고 국제 관광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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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지원금 신청 접수
영천시,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지원금 신청 접수
[국회의정저널] 영천시가 지난 3일부터 노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영천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시는 시 자체예산 1억6천8백만원을 포함한 19억1천2백만원의 예산으로 주택 슬레이트 430동, 비주택 슬레이트 85동, 지붕개량 40동 등 총555동을 지원한다.
주택의 경우 가구당 최대 344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비주택은 1동당 면적 200㎡ 이하까지 사업비 전액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지붕 철거 후 새 지붕으로 교체해 주는 지붕개량은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 선정은 실제 거주 여부 등을 고려해 순위에 따라 선정할 예정으로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시민건강을 위협하는 노후 슬레이트를 조속하게 처리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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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1년 소외계층·시설·단체에 설 명절 위문
속초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는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내 소외계층과 보훈단체, 장애인복지시설·단체에 위문금품을 전달해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설에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성기업인협회, 조양동통장협의회와 함께했으며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관내 저소득 1,330가구에 위문금 30,000천원 및 상품권 9,900천원을, 보훈단체 및 장애인 복지시설·단체 18개소에 상품권 14,100천원을 전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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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노인의료복지시설 비접촉면회 태블릿 PC 구입비 지원
속초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코로나19로 노인의료복지시설 면회가 비접촉으로 제한됨에 따라 입소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태블릿PC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디지털 기기 부족으로 비접촉 면회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의료복지시설 13개소를 대상으로 2월 10일까지 사업신청을 접수받아 시설당 600천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노인의료복지시설 비접촉면회 기기구입비 지원은 ‘2021년 포스트코로나 신규시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9백만원이 예산 편성했다.
시는 이번 시책사업으로 노인요양시설 및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입소자 380여명과 보호자가 실질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상희 시 가족지원과장은 “코로나 사태로 집단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 고령층의 안전을 위해 노인의료복지시설이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