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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주요농산물 5개 품목 가격안정제 추진
서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은 가격변동성이 큰 농산물의 최소 가격안정망 구축을 통한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제를 추진한다.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제는 농산물의 5년간 평균가격 대비 주출하기 시장가격이 20% 이상 하락 시, 차액의 80%를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대상작물은 감자, 쪽파, 콩, 고구마, 밀 5개 노지재배 품목이고 신청대상은 농협·도매시장·6차산업원료 출하농가이며 1품목·1ha·3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희망농업인은 품목별 파종 전·후 1개월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제출서류는 신청서 출하약정서 경영체등록확인서이며 출하완료 시, 품목·출하량·출하일자 등이 기록된 출하증빙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서천군은 품목별 연중 신청을 받고 5개 품목 중, 시장가격이 20%이상 하락해 가격안정제가 발동된 품목에 대해 이듬해 보전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제를 통해 농산물 가격폭락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해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안정 및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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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설맞이 농특산품 드라이브 스루 판매행사 열어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군이 지난 3~4일 ‘설맞이 드라이브스루 고창 농특산품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고창군농산물유통센터에서 ㈜고창황토배기유통과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는 농특산품 꾸러미 선물세트, 배, 사과, 높을고창 쌀, 지주식 김 등 총 9개 품목을 판매해 7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해 모두 12차례 진행된 드라이브 스루 행사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관내 우수 농산물을 공급했다.
직거래를 통해 농가 소득창출에 기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드라이브 스루 판매 행사를 추진해, 우수 농산물 비대면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이영윤 농어촌식품과장은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면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드라이브 스루 판매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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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설 명절 기간 방심 없는 대응체계 유지 강조
조길형 시장, 설 명절 기간 방심 없는 대응체계 유지 강조
[국회의정저널] 조길형 충주시장이 설 명절 기간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것과 동시에 발전의 가속을 붙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조 시장은 8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에 예상되는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종합대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해야 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각별한 노력이 요구되는 만큼 연휴 동안에도 방심 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의 제한업종 운영시간이 9시에서 10시로 연장되면서 지역경제에도 다소나마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여전히 생계의 위협을 받는 분들이 있음을 명심하고 항상 시민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자세로 방역에 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의 시행을 언급하며 수소경제 중심도시 충주 건설을 향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수소법의 주요 내용에 포함된 수소충전소 및 연료전지 설치, 수소특화단지 지정 및 시군사업 실시 등 지자체의 수소 산업 육성에 필수적인 부분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효율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며 “우리 지역에 연관되는 사업의 구상 및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중원종합휴양레저타운 조성을 위한 예비사업시행자로 ‘원익 컨소시엄’을 선정한 것에 대해 “경제 분야에 이은 관광산업 발전의 전기를 마련할 계기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며 “인위적 개발보다는 생태, 힐링형 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능 간 긴밀한 협조와 투명한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를 확보해 갈 것”을 주문했다.
조길형 시장은 “지난 주말 동안 다수 시민과 접촉하는 민원담당 부서 전 직원이 선별진료소 검사에 응해 모두 음성 판정을 받는 등 지역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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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균 의원 각고의 노력으로 “그린벨트 훼손지 정비사업”첫 결실 맺어
이창균(더불어민주당·남양주5) 의원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창균의원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정비사업과 관련해 최근 남양주시에서 도내 최초로 국토교통부와 협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현실성이 떨어지는 까다로운 법 조항과 행정절차’로 지지부진하다 관련부처와 협의가 완료된 첫 성공사례다.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정비사업이란 개발제한구역의 녹지기능 회복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개발제한구역에 동·식물 관련 시설로 허가를 득한 후 창고 등 다른 용도로 사용 중인 토지를 대상으로 정비사업 대상요건이 충족되어 공원, 녹지, 도로 등 공공기여 기반 시설을 설치해 기부채납할 경우 한시적으로 물류창고로 용도변경을 해 주는 사업이다.
이창균 의원은 그간 어려운 상황에서도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 건의, 훼손지 정비사업의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과 도정질문, ‘경기도의회 개발제한구역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발의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정비사업 결실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 의원은 “35개나 되는 관련 법규들이 적용되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훼손지 정비사업이야 말로 법령 단어 하나의 엄격한 해석보다는 여러 상황들을 충분히 감안해 좀 더 유연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번 사례를 시작으로 오랜기간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한 해당 주민들이 실질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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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행복알리미 가입자 2만명 돌파…시정 소식 알림 역할 ‘톡톡’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행복알리미 가입자가 2만명을 돌파했다.
서비스 시작 11개월만에 이룬 쾌거로 앞으로도 춘천행복알리미가 시정 소식 알림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2월 8일 오전 기준 춘천행복알리미 가입자 수는 2만90명이다.
2020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11개월 동안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시정부의 소식과 생활 정보를 비롯해 각종 행사, 이벤트를 휴대전화로 전송받을 수 있는 편의성 덕분에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실제 지난해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춘천행복알리미’ 가입자 1,622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한 결과 ‘시정정보를 습득하는데 도움이 된다’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85.2%가 ‘도움이 된다’라고 답했다.
춘천행복알리미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당 서비스는 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춘천행복알리미’ 배너를 클릭하면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자는 최대 1일 1회 춘천행복알리미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정 소식을 전달받을 수 있다.
올해 시정부는 춘천행복알리미 가입자 수 3만명을 목표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
시정부 공식 SNS를 통한 이벤트와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가입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창완 시민소통담당관은 “시정 소식 알림의 선봉 역할을 하고 있는 춘천행복알리미의 가입자를 확대해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시정 홍보의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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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고른 도심 내 가로수, 30만 그루 넘었다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전문가가 선정한 도심 내 가로수, 30만 그루를 넘어섰다.
춘천시정부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춘천시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에서 수종을 선정한 나무가 30만 그루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정부는 도심열섬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의 일환으로 가로와 자전거길, 공원, 자투리 땅에 나무를 식재하는 ‘1억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벌이고 있다.
도심지 생활권 내 식재되는 나무의 수종을 기존 부서에서 결정하던 방식에서 도심 경관을 고려하고 식재된 수목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18년부터 교수와 전문가, 시민단체로 구성된 도시림 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있다.
나무가 물을 많이 먹는지,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지, 토양과는 맞는지, 주변 경관과는 어울리는지, 수급은 가능한지 등을 꼼꼼하게 따진 후에 최적의 수종을 선정한다.
녹지공원과에서 추진하는 바람길녹지축 조성사업과 그 외의 부서에서 주요 도로를 내거나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함께 시행하는 신규 식재사업이 주요 심의 대상이다.
2018년 5건 약 800본, 2019년 4건 약 16만본, 2020년 6건 약 14만본에 대해 심의했다.
올해는 지난 2월 4일 제1회 도시림위원회를 열어 바람길 녹지축 사업과 공공기관 녹화사업, 옥상녹화 사업에 대해 심의를 마쳤다.
시정부 관계자는 “단 한 그루의 나무도 무의미하게 식재되는 일이 없도록 도시림 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다양한 숙의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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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음을 드리고자 한다’…날개없는 천사 쌀 전달
‘작은 마음을 드리고자 한다’…날개없는 천사 쌀 전달
[국회의정저널] 지난 2월 4일 오후 2시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앞에 10㎏ 쌀 10포가 차곡차곡 쌓였다.
근무를 하고 있던 직원들은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하고 있는 사이 쌀을 내려놓은 마트 업체 직원이 봉투 하나를 건냈다.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 봉투 안에는 ‘사회 복지 담당님께 수고 좀 부탁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짤막한 편지 1통이 들어있었다.
편지엔 ‘기쁜 설날을 맞아 동네 이웃의 어려운 어린 소년, 소녀 가정에 마음의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독거노인 가정에 마음의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들여 쓴 글씨엔 익명의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했다.
끝으로 익명의 기부자는 ‘작은 마음을 드리고자 한다’라고 편지를 끝맸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날개 없는 천사가 어려운 가정을 위한 쌀을 선물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춘천시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선한 이웃되기 프로젝트에도 귀감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에 쌀을 선물한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해 12월 14일에도 이번과 같은 내용의 편지와 함께 10㎏ 쌀 10포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기도 했다.
정순의 후평1동장은 “명절을 맞아 익명의 기부자가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쌀을 기부해 너무 기쁜 마음”이라며“설 명절 이전에 익명 기부자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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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세무분야 민원상담실 운영
영덕군 세무분야 민원상담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지난 4일 세무법인 포유 포항영덕지점과 전문분야 민원상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덕군은 기존 지적, 국민연금 상담실 운영에 이어 지난해 8월부터 법률, 건축분야로 확대해 전문분야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매월 둘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문세무사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군민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분야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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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보건소, 비대면 모바일 걷기 앱 운영
영덕군청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군민 건강증진과 걷기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모바일 걷기 운동앱 ‘워크온’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되면서 신체활동량 감소, 체력저하, 비만, 우울감 등 건강위험 요인 발생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워크온은 실시간 걸음수 측정 및 파워워킹, 수면 등 개인별 데이터 분석뿐만 아니라 기간별 걸음 수 및 소모 칼로리 통계 제공 등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일상 속 활동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워크온앱 이용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 후 영덕군 공식 커뮤니티‘맑은공기특별시’영덕군을 선택한 후 가입하면 된다.
특히 가입자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목표 걸음수를 정해 목표 달성 시 기간마다 다양한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개최해 걷기 참여에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워크온 활용이 불가능한 대상은 만보기 및 운동수첩을 배부해 마을 안길 365일 걷기 활동을 추진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친일상에 활력 넘치는 신체활동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생활 속 걷기 운동실천 분위기 확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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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 ‘설 명절맞이 국토 대청소’ 운동 실시
청송군청
[국회의정저널] 청송군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8일 ‘설 명절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청송읍 용전천 일원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하고 ‘우리 마을은 우리가 청결히 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청송군 공무원들은 부서별로 담당구역을 나눠 책임구역을 청소하고 소재지 하천변 및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지켜나가기 위해 각 마을별 수시로 ‘마을 청소의 날’을 정해 청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쓰레기 불법 투기 방지, 생활폐기물 및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및 감량 등 성숙한 주민의식으로 ‘산소카페 청송군’ 이미지 유지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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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청송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국회의정저널] 청송군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이용실태 등을 파악해 농지행정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작성대상은 1,000㎡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다.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 구성원, 소유농지 현황, 임차농지 현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가주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작성·관리된다.
지난해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의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원부 및 관내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 1,259건 중 1,207건을 정비해 정비율 95.9%를 달성했고 올해에는 80세 미만 농업인의 관내에 소재한 농지 28,741건에 대해 농지의 소유, 임대 및 이용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 후 그 결과를 활용해 농지원부 정비를 최종적으로 완료할 방침이다.
농지원부 정비절차는 군 및 읍·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DB와 비교·분석하는 것을 토대로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 할 계획이며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의 정황이 있는 농지는 필요시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농지원부 정비과정에서 소유 및 임차, 경작 등의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에는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해당 농업인 등 에게 소명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작년부터 추진해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말까지 마무리 해 농지의 소유·임대 및 이용실태에 대한 농지원부 현행화를 통해 농지관리에 적정을 기하고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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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긴급 토론회 개최
‘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긴급 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2월 9일 오후 4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도입 등 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 해소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김민석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정디자인연구소·사교육걱정없는세상·실천교육교사모임·좋은교사운동·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이상 5개 교육연대체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한다.
작년 한 해 온 국민이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내며 거의 1년 동안 전국의 학생들은 원격수업으로 학교교육을 받아온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부모의 배경에 따른 교육격차,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에 대한 국민과 학부모들의 불안과 걱정도 심각한 사회 문제로 자리 잡았다.
정부는 이에 대해 여러 정책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방안으로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등이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방역단계와 지역 및 학교별 상황을 어떻게 고려해서 설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기초학력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부분에 있어서도 양질의 전문인력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의 문제와 지속성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하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코로나19발 교육격차 해소방안으로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등이 언급되고 있지만,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고 말했다.
또한 토론회의 취지를 설명하면서 “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제시되고 있는 관련 방안을 진단하고 보완점을 파악하기 위한 자리”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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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처리 기동반 운영
화성시,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처리 기동반 운영
[국회의정저널] 화성시가 설 연휴를 맞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했다.
우선 설 연휴 첫날인 11일은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하며 설 당일은 휴무, 13일과 14일은 2인 1조로 구성된 기동반을 통해 적체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폐기물 배출일을 알리고 오는 10일까지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설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를 점검해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일 방침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설 연휴 기간 택배와 배달 등의 일회용품 포장재 등이 대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속한 쓰레기 관리로 시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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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 8동 통장단협의회, 설맞이 이웃돕기 나서
화성시청
[국회의정저널] 화성시 동탄 8동 통장단협의회가 설을 맞아 8일 동탄8동에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식품 50박스를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청포묵, 도토리묵 등 50만원어치로 설 연휴 전까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한용 동탄 8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통장단협의회에 감사하며 꼭 필요한 이웃에 마음을 담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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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 2동 소식지 ‘소담’첫 발간
화성시 동탄 2동 소식지 ‘소담’첫 발간
[국회의정저널] 화성시 동탄 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온오프라인 소식지 ‘소담’을 8일 첫 발간했다.
주민자치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소식지는 지면과 인터넷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연 2회씩 발행된다.
기사 작성 및 취재는 지난해 11월 성인과 청소년 등 12명으로 구성된 지역 기자단이 맡았다.
소담이라는 이름은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라는 의미로 마을의 대소사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자 마을 공동체를 다지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이번 창간호에는 마을 봉사단과 작은 도서관 이야기, 동탄 2동의 역사와 문화, 장애인 주차장 문제와 아파트 유휴공간 활용 제안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수록됐다.
오진승 동탄 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거리를 둬야 하는 언택트 시대이지만, 소식지를 통해 온택트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이 마을을 돌아보고 마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