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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역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강천역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국회의정저널] 강천역 유치 추진위원회는 2월 5일 여주 5일장에서 강천면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강천역 유치 추진위원회는 시민들에게 강천역 신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으로 주민공감대를 형성해 강천역이 유치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을 실시했으며 이날 진행한 서명운동에는 1,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강천역 유치를 기원했다.
서명운동의 내용은 여주-원주 복선전철 강천역 유치에 대한 동의로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 ‘수도권 규제에 따른 여주시민의 기본적 권리 회복할 것’, ‘국토의 균형적 발전과 친환경 교통시설의 확충을 위해 기본설계에 강천역 신설을 반드시 반영할 것’, ‘단순한 경제논리가 아닌 수십 년간 규제에 허덕이며 꿋꿋하게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여주시민에게 강천역을 설치해 충분한 보상을 할 것’을 요청하는 것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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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된장과 매콤한 고추장으로 사랑나눔
구수한 된장과 매콤한 고추장으로 사랑나눔
[국회의정저널] 지난 4일 가남읍 삼군리에 위치한 농성원푸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순창 메주된장, 순창 청매실 고추장 80세트와 햇살담은 고춧가루 100개를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농성원푸드는 HACCP 인증마크를 받은 업체로 한국인의 밥상에 빠질 수 없는 신선한 고춧가루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이다.
기탁된 된장, 고추장 선물세트와 고춧가루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가남읍 새마을부녀회의 행복드림단이 각 마을 어려운 가정에 배부할 예정이다.
농성원푸드 현상근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며 “나눔 물품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풍성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농성원푸드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복한 가남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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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사랑 넘어 이웃사랑까지
축구사랑 넘어 이웃사랑까지
[국회의정저널] 지난 5일 가남읍 FC60 축구클럽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1,000천원을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가남 FC60은 2017년 설립된 60대로 이루어진 축구클럽으로 축구에 대한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로 관내 60대 축구클럽과 정기적으로 친선게임을 벌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축구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50여명의 회원들이 이웃을 위한 기부에 의견을 모았고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모인 성금을 가남읍에 3년째 기탁하고 있다.
이병혁 가남 FC60 회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회원들의 소중한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운동에 동참해 기쁘다”며 “우리 회원들은 축구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도 크다.
앞으로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희망과 열정을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처럼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가남 FC60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온기 가득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는 가남읍 곳곳에 소외된 이웃 없이 행복의 웃음이 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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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2월 1차 이장회의 개최
흥천면, 2월 1차 이장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흥천면은 지난 5일 흥천면 문화복지센터에서 26개리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규창 도의원, 박시선 시의회의장, 서광범 부의장등이 참석해 2021년 흥천면의 발전을 위해 힘을 실어줄 것을 다짐했다.
이번에 실시한 이장회의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동형 신속 PCR 검사소 운영계획, 2021년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청소년증 발급안내, 여성청소년 위생용품지원사업, 벼 못자리 상토 지원사업, 2021년 봄철 산불예방안내,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 홍보, 2021년 봄감자 농가별 공급현황, 2021년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등 주요 시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회의는 흥천면장 부임후 처음으로 이장님들과 대면하는 회의로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
흥천면장는 인사말을 통해 “설 명절까지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만큼 주변에 외로움을 느끼실수 있는 어르신들을 잘 살펴봐 주시고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에 이장님들의 관심을 당부하며 강천역 복선전철 기본설계에 강천역이 신설될수 있도록 유치 서명운동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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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건축설비 민완기 대표, 여주시 금사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씨엠건축설비 민완기 대표, 여주시 금사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국회의정저널] 씨엠건축설비 민완기 대표는 지난 5일 금사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민완기 대표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기부해 주신 성금은 대표님의 뜻에 따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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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흥천라이온스클럽, 거동불편 노인들을 위한 실버카 봉사
여주시 흥천라이온스클럽, 거동불편 노인들을 위한 실버카 봉사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5일 여주시 훙천라이온스클럽이 관내 저소득 거동불편 주민을 위한 실버카 14개 및 쌀 12포를 기탁했다.
흥천라이온스클럽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기탁하는 단체다.
올해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실버카와 쌀을 직접 대상자에게 전달까지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훈구 회장은 “관절이 약한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 지팡이나 낡은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모습이 안타까워 실버카를 매년 봉사하게 됐다 회원들과 함께 이웃들을 돌볼 수 있는 계기만으로도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인무 흥천면장은 “실버카와 더불어 쌀까지 지원해 주심에 감사를 드린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실버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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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설 맞이 취약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 전달”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 45가구를 선정해 후원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후원물품 지원대상자는 여성가족과에서 지난 1월 실시한 ‘가정위탁아동 양육상황 방문점검’ 중 확인된 도움이 필요한 아동 18명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7명이다.
특히 이번에는 아동학대신고에 따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방문 조사과정에서 의복상태가 좋지 않은 아동이 발견되어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의류 구입비로 사용하도록 연계 지원했으며 해당 가정에 대해서는 무한돌봄센터와 드림스타트의 복지서비스를 추가로 연계한 바 있다.
박은영 여성가족과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아동학대 조사 과정에서 발견되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세심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가정위탁 보호자는 “코로나19로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데 설 맞이해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2021년 민족 대명절 설 이웃돕기 추진계획”을 수립해 지원 된 성금과 후원 물품을 복지대상자들과 사회복지시설에 명절 전 2월10일까지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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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주민 참여로 빚어낸 여주의 아름다움
북내면, 주민 참여로 빚어낸 여주의 아름다움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북내면을 2020년 간판개선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 결과 면 소재지가 과거에 비해 깨끗하게 변신해 마을주민과 상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주시에서 추진한 ‘간판개선시범사업’은 2011년도부터 시작해 세종로 가남읍 등 5개 지구를 완료했으며 2020년도는 경기도 공모를 통해 북내면이 선정됐다.
총 사업비 461백만원으로 노후간판개선 90개소, 셉테드사업 등 전체적인 시가지의 경관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했다.
여주시는 과거 시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북내면 이장협의회장을 중심으로 주민협의회체 10명을 구성해 대구시 달성구, 원주시 지정면 선진지견학과 주민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주민참여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증대했고 그 결과 북내면은 여주시에서 가장 경관이 개선된 면으로 발돋움 하게 됐다.
북내면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한 주민은 “과거에는 건물 및 간판이 노후되어 시가지가 적적했는데, 이번에 여주시에서 노후된 간판을 교체해주고 건물에 페인트를 칠해 주는 등 많은 도움을 주어 거리가 많이 깨끗해졌고 분위기도 한층 밝아져 안전하고 따뜻한 북내면의 이미지가 입혀졌다 이로인해 앞으로 장사도 잘 될 것 같다”며 여주시에 고마움을 표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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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로나 19 지역 확산 막는 안심명절 프로젝트
여주시, 코로나 19 지역 확산 막는 안심명절 프로젝트
[국회의정저널] 여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한 안심명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여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신속PCR검사소를 주요 이동로에 설치·운영한다.
오는 2월 10일에는 설 전 대목장이 열리는 한글시장 입구에 신속PCR 이동검사소를 설치하고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시행한다.
설날 하루 전날인 2월 11일에는 귀향객들의 편의를 위해 여주역과 여주IC 인근에서 검사를 진행한다.
11일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주역에서는 신속PCR 검체 차량을, 여주IC 인근에는 신속PCR 드라이브 스루를 각각 운영한다.
아울러 기존에 운영하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여주시청 신속PCR검사소, 가남 임시선별진료소는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방역당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위해 설 명절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일환으로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고 있지만 귀향객의 이동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여주시는 안심 명절 프로젝트를 통해 귀향자들은 안심하고 성묘 등을 지내게 하는 한편 지역적으로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할 방침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가장 확실한 방역은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5인 이상 집합금지를 반드시 지키는 것”며 “안심명절 프로젝트는 모든 시민들이 건강하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행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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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인간다운 삶 보장하는 新복지국가 건설 위해 국토교통부, 유도주거기준 공고해야”
소병훈 의원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8일 국민의 주거수준과 주택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유도주거기준, 이른바 적정주거기준을 의무적으로 설정·공고하도록 하는 ‘주거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주거기준법’은 헌법 제35조에 명시된 모든 국민이 쾌적하고 인간다운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2월 제정됐으며 법령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간다운 주거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기준인 ‘최저주거기준’과 국민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유도주거기준’을 각각 설정할 수 있도록 정했다.
하지만 법 제정 당시 유도주거기준이 의무적으로 설정·공고해야 하는 강행규정이 아닌 임의규정으로 명시됨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주거기본법’이 제정된 지 5년 이상 지난 지금까지도 유도주거기준을 설정·공고하지 않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가 정한 유도주거기준에 따라 유도주거기준 미달가구 감소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 각 시·도별 주거종합계획에 유도주거기준 미달가구 감소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주거정책의 전문가들은 ‘국민 주거수준 향상과 주택의 품질 개선을 위해서는 국토교통부가 조속한 시일 내에 유도주거기준을 설정·공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지난 2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복지제도로서 소득, 주거, 교육, 의료, 돌봄, 환경 등 국민 삶의 모든 영역에 최저기준을 보장하고 적정기준을 지향해나가는 ‘국민생활기준 2030’을 제안하면서 적정주거기준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개정안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민의 주거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지표로서 유도주거기준을 의무적으로 설정·공고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소병훈 의원은 “일본은 2008년 유도주거기준을 신설한 이후 유도주거기준을 충족하는 주택 비율이 2008년 56.5%에서 2018년 59.7%로 증가하고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는 2008년 4.3%에서 2018년 4.0%로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하며 “우리나라도 유도주거기준을 설정해 각 시도가 국민의 주거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해나갈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가 뒷받침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 의원은 또 “김대중 대통령께서 복지국가 건설의 큰 방향성을 제시한 지 20년이 지난 가운데 이제 한국 사회는 국민생활의 최저기준을 보장하는 것을 넘어 적정기준을 지향해나가는 新복지국가 건설을 향해 나아갈 때가 됐다”며 “정부가 3기 신도시 계획 등을 통해 공급할 주택이 국민의 인간다운 주거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주거면적과 시설, 안전 등 유도주거기준을 충족하는 주택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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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상반기‘역대 최대’4323억원을 푼다.
김천시, 상반기‘역대 최대’4323억원을 푼다.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난 2월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조기에 극복하고 위축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전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창재 부시장 주재로 사업부서 팀장이 참석해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설명과 함께 신속 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을 역대 최대 규모인 4,323억원 설정했다.
이는 지역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정부안 55.1%보다 5.9% 상향한 61%로 설정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하며 예산·자금·회계·실시부서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사업규모별 담당제를 시행해 대형 사업에 대한 부진사유를 사전에 파악 해소해 조기착공과 함께 선금 및 기성금 지급을 확대해 집행률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절망감을 떨치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경제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 소비·투자분야에 특히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신속집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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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변경 시행
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변경 시행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5명부터 사적 모임금지, 오후 10시 이후 영업제한조치 등 정부의 특별방역대책 핵심수칙을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월 8일부터 14일까지 1주간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두기 변경사항으로 당초 오후 9시부터 영업제한 조치를 시행한 식당·카페·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 방문판매업과 실내스텐딩 공연장 및 파티룸은 오후 10시 이후 영업이 제한되며 특별방역수칙인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와 유흥업소 및 홀덤펍 집합금지 그리고 기타 시설에 대해는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설에는 가족 간 모임, 타 지역 이동 및 여행 자제와 거리두기 장기화로 영업피해가 심각한 자영업자의 생계를 위해 영업시간이 연장된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과 아울러 백신 접종과 관련한 사전준비에도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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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1년 농촌 마을만들기사업 3개지구 착수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2021년 살기좋은 농촌 마을만들기사업 신규지구에 선정된 농소면 연명리, 부항면 월곡리, 감문면 문무리 이상 3개 마을에 대해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살기 좋은 농촌 마을을 만들기 위한 이 사업은 농촌의 마을자원을 활용해 마을 자체적으로 발굴한 테마와 발전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별로 3년간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초생활 기반확충’, ‘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등을 추진하게 된다.
김천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면별로 마을 추진위원장, 면장 및 건설도시과장이 참석해 사업추진을 위한 첫걸음인 기본계획 착수보고를 진행했으며 이번 보고를 시작으로 세부사업 선정을 위해 마을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실사 및 추진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세부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이후 기본계획 고시를 통해 사업을 확정하고 시행계획 수립 후 연내 공사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천시 조공제 건설도시과장은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주도 상향식 사업으로 사업취지에 맞게 추진위원 등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주민들이 소통하고 공동체를 형성해 살기좋은 농촌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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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0년 기준 임산물생산조사 실시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2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임산물을 생산하는 관내 전 임가 및 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 기준 임산물생산조사’를 실시한다.
임산물 생산조사는 1976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받았으며 111개 품목의 임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을 조사해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임산물 수급계획 등 임업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전수조사는 산림청 주관으로 추진되며 사전에 선정된 도급조사원이 임가를 직접 방문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생산된 임산물을 조사할 예정이다.
판매를 목적으로 한 것은 물론 자가소비를 위한 것도 생산량으로 조사하며 조사대상 품목은 산림 내외를 불문해 재배량, 채취량 모두 조사하고 조사대상 품목이 아니더라도 임야에서 “채취”한 산물은 모두 조사한다.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며 수집된 임산물 생산조사결과는 올해 8월말 공표된다.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힘들고 조심스러운 시기이지만, 임산물생산조사는 임가의 소득증대와 향후 임업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이용되는 만큼 중요한 일이므로 조사대상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리며 김천시는 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임업인들을 위해 효율적인 정책수립과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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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2회 현구 문학상 공모
강진군, 제2회 현구 문학상 공모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1930년대 김영랑과 함께 시문학파로 활약했던 김현구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제2회 현구문학상을 오는 2월 2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현구 김현구 시인은 1903년 강진에서 태어나 김영랑, 박용철, 정지용, 변영로 신석정 등과 1930년대 활동했던 시문학파 동인이다.
1930년‘시문학’2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작 활동을 벌인 현구는 ‘문예월간’, ‘문학’ 필진으로 참여해 한국시문학사를 풍요롭게 한 인물이다.
그러나 그는 생애 85편의 시 작품을 남긴 채 1950년 6·25 참화로 불운하게 생을 마감했다.
특히 김현구 시인은 시문학파 동인으로 활동하며 주옥같은 시 작품을 남겼음에도 한국 문학사에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다가, 지난 2012년 시문학파기념관 건립을 계기로 학계의 활발한 조명을 받고 있다.
강진군은 김현구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지역작가들의 사기진작과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지난해부터 현구문학상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공모 자격은 강진군에 연고가 있는 문학인으로서 강진에 현재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작가 강진에서 10년 이상 거주했던 작가 강진에서 출생한 작가여야 한다.
희망자는 공모 신청서와 최근 3년 이내 출간한 개인 창작집, 강진 연고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류를 갖춰 강진 시문학파기념관 학예연구실로 접수하면 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강진에 연고를 작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현구문학상을 제정·운영하고 있다”며“이 상을 계기로 김현구 선생의 문학정신 발현은 물론‘문학도시 강진’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