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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한빛도서관,‘함께읽기 연계강좌’운영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한빛도서관은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불안하고 답답했던 2020년을 뒤로하고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기 위해 따로 또 같이 함께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함께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의 관심 주제와 사회적 이슈를 분석해 키워드를 정하고 북컬렉션과 연계한 강좌를 운영한다.
첫 번째 주제는 ’건강‘이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몸 건강 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면서 다양한 이유로 불안에 시달리는 현 시대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강의는 한국사회와 한국인의 정신건강을 전문적으로 연계해 분석해온 김태형 심리학자를 모시고 ’풍요에 중독된 한국인의 심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끝이 없는 위계 속에서 불안을 방어하고 불안으로부터 도망치려다 풍요중독자가 된 사람과 사회에 대해 알아보고 물질과 정신건강이 대등하게 보장된 사회가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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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 연휴 대비 과대포장 집중 점검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출시되는 선물세트류를 중심으로 과대포장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명절 선물세트가 다량으로 판매되는 대규모점포 및 대형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제품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의 제조사에 포장검사명령을 할 예정이다.
포장검사 결과 기준이 초과된 제품의 제조사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시는 포장폐기물의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N+1형태의 제품 포장과 증정·사은품 제공을 위한 제품의 재포장에 대한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제·개정된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 및 ‘포장제품의 재포장 예외기준 고시’에 따라 실시하며 오는 3월까지 계도기간이 부여됨에 따라 재포장 제품에 대해 현장계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과대포장 및 재포장 제품은 자원의 낭비며 불필요한 폐기물의 발생을 증가시키는 주 요인”이라며 “코로나19 이후 증가한 플라스틱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제조사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과대포장 제품의 소비를 줄이는 등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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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겨울철 수난사고 예방 활동 강화
파주시, 겨울철 수난사고 예방 활동 강화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3월 10일까지 겨울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일대의 빙판 출입을 단속한다.
이는 최근 한파로 인해 호수가 얼면서 일부 사람들이 빙판 위에 올라가는 등 안전 부주의에 따른 수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우려 때문이다.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는 1일 2명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평일 및 주말에 현장을 순회하며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공원 곳곳에 안전띠와 빙판주의 경고 현수막 15개를 설치했다.
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얼음 두께가 일정하지 않고 수심이 깊은 곳은 얼음 두께가 얇아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빙판 출입을 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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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온돌사업 서비스’ 찾아가는 파주형 통합돌봄 서비스 현장을 찾아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수술 후 집으로 퇴원한 거동불편 저소득 노인에게 돌봄과 보건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희망+ 온돌사업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파주시는 65세 이상 인구 13.6%로 고령사회로 접어들었으며 일부 읍·면은 노인인구 23%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해 어느 때보다 노인 돌봄에 대한 대응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조리읍에 혼자 살아가는 윤 모 어르신은 지난 해 10월 낙상 척추가 골절돼 수술 후 퇴원했지만 돌봐줄 사람이 없어 어려움을 겪다가 파주시의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으로 관리돼 집에서 돌봄과 당뇨식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또 보행도 어려워 안전바를 설치하고 문턱을 제거했으며 현직 의사가 집까지 찾아와서 진료하는 우리동네 주치의 서비스도 받고 있다.
또한, IOT 인형 ‘돌봄반장 효돌e’를 지원해 정서지원과 퀴즈, 속담 풀이 등의 인지 서비스와 약 복용 시간을 알려주는 복약 도움도 받고 있다.
IOT 인형이지만 ‘안아주세요’, ‘사랑해요’라는 따뜻한 말도 하며 어르신의 외로움도 달래주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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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제1차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 추진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관내 등록 경로당 408곳을 대상으로 2021년 제1차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은 노후 경로당의 시설을 개·보수해, 재난 발생 위험을 방지하고 여가활동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 사업비 3억 5천만원 중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진행하는 이번 1차 환경개선 사업에서는 동절기에 시급한 보일러 수리 및 교체, 낡거나 안전상 위험요인이 있는 건물의 개보수, 쾌적한 경로당 환경 구축 및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공고를 통해 희망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최종 지원 대상자는 신청사업의 중요성, 시급성, 기 지원이력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파주시는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도 128곳의 경로당에 보일러·에어컨 교체, 도배와 장판 교체, 화장실 보수공사, 옥상 방수공사 등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각종 지원을 제공한 바 있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노후 경로당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파주시의 모든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여가생활과 친목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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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전용 마대 배부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의 활성화를 위해 현재 시행 의무대상인 공동주택에 투명페트병을 별도 배출할 수 있는 마대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은 지난 2020년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법’상 의무 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원활한 정착을 위해 올해 6월까지는 계도 기간을 갖고 그 이후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올해 12월 25일부터는 전 주택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시는 투명페트병의 별도 분리수거를 위해 투명페트병 전용 마대 700매를 공동주택 137개 단지에 배부했으며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업체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명페트병은 신발, 가방, 의류 등을 만들 수 있는 고품질 재활용원료로 활용되는 만큼 해외에서 연간 2만 2천 톤이 수입되고 있으며 투명페트병만 별도 분리수거할 경우 해외에서 수입되는 폐페트병의 양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배출방법인 비우고 헹구기 라벨제거 압축 후 뚜껑 닫기 전용수거함 배출만 지키면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투명페트병 전용 마대를 지원함으로써 파주시가 고품질 재활용 원료확보와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라며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주민 모두 자원재활용과 환경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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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화·통일교육을 통한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
파주시, 평화·통일교육을 통한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다양한 평화·통일 교육으로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파주시는 2021년 평화·통일교육을 3개 분야 9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공감 교육 분야에 파주평화 아카데미 평화·통일 현장체험교육 청소년 평화·통일교육 찾아가는 평화·통일교실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시민참여와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공부문 교육 분야에 공직자 역량강화 신규공직자 평화투어 유관기관·단체 확산교육으로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정책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평화·통일교육 협력체계구축 분야에 파주교육지원청,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및 통일교육원 경인통일센터와의 협업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평화·통일 교육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시민의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19년부터 파주평화 아카데미를 10회 강좌로 운영하고 문화관광해설사 및 평생학습관 강사 평화·통일교육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시민대상 평화·통일 현장체험교육 및 학생 대상 찾아가는 평화·통일교실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형 교육프로그램과 신규임용공무원 평화통일 체험교육 및 통일교육원 경인통일센터와 협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민공감 교육은 2월 공모 절차를 통해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는 접경지역으로 한반도의 평화가 경제고 시민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남북관계 경색국면과 코로나 펜데믹 상황으로 남북교류협력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남북관계 회복에 대비해 내부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평화·통일 교육을 통한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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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3지구 초롱꽃마을 국공립어린이집 영유아 모집
파주시 운정3지구 초롱꽃마을 국공립어린이집 영유아 모집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운정3지구 A25BL 내 국공립어린이집 영유아 모집을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원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행복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3월 말 입주 예정인 입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부모의 보육부담 경감을 위해 4월 1일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유아 143명을 모집하며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아이사랑보육포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공동주택 거주자 자녀에게 70% 우선 입소권을 부여하고 나머지 30% 경우에는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구분 없이 일반적인 적용 방법 및 기준에 따라 입소가 가능하다.
파주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공보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 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며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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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2021년 시민과의 대화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화상회의를 통해 오는 4일 탄현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2021년 시민과의 온라인 대화’를 진행한다.
2021년 시민과의 대화는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한 직접 참여방식과 유튜브 실시간 중계도 병행한다.
또한 사회약자층의 의견을 반영, 수어통역사를 오는 26일 일정까지 계속 배치해 소외 없이 모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다양한 건의사항이 즉시 해소될 수 있도록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시간이 소요되는 건의사항은 해당부서에서 검토 후 신속히 결과를 알림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 체감형 시정을 펼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며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다양한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순회일정은 4일 탄현면, 교하동 5일 운정3동 17일 파주읍, 운정2동 18일 조리읍, 운정1동 19일 문산읍 20일 금촌2동 22일 법원읍 23일 금촌1동 24일 월롱면, 금촌3동25일 파평면, 적성면 26일 광탄면, 장단출장소순이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시민과의 대화가 중단돼 서면으로 139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고 115건을 시정에 반영, 추진하고 있으며 24건은 법령상의 제약 등으로 처리 불가 의견을 낸바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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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이 지난 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식료품 및 방역용품 꾸러미로 작년 3월 코로나특별모금을 통해 모여진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여전히 외출이 쉽지 않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3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괴산증평산림조합의 괴산군 농산물꾸러미 200세트,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의 손소독제 100박스, 생활개선회의 김 100박스 등 관내 기업에서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기부한 물품도 이번에 같이 전달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명절을 맞이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돼 괴산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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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첫 제품출시
괴산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첫 제품출시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산물가공협동조합 농업인이 직접 만든 가공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첫 출시되는 가공제품은 연풍면 이경이 조합원이 직접 판매할 괴산순정농부 사과주스와 청천면 박종임 조합원을 포함해 4개 농가가 만든 괴산순정농부 사과칩이다.
사과주스는 110㎖ 스탠딩 파우치 30봉 1박스로 판매된다.
사과주스는 사과를 깨끗이 세척한 후 통째로 갈아서 여과해 포장한 후 살균한 제품으로 첨가물 없이 사과 그대로의 맛을 담은 HACCP 인증 제품이다.
사과칩은 30g 한 봉으로 판매되며 깨끗이 세척한 사과를 얇게 절단해 저온에서 위생적으로 건조한 제품으로 사과의 새콤달콤한 맛과 바삭거리는 식감이 일품이다.
이 밖에도 2월 중으로 괴산순정농부 천년초즙 괴산순정농부 건조표고버섯 괴산순정농부 표고버섯분말 괴산순정농부 생들기름도 곧 온라인 괴산장터와 지역로컬매장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만든 농산물가공협동조합 제품에는 ‘들애지음’이라는 공동브랜드가 붙여졌다.
‘애지음’은 ‘처음 짓다’를 뜻하는 순 우리말로 ‘들애지음’은 ‘첫 씨앗을 뿌리는 마음 그대로 순정농부가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를 뜻한다.
2019년 말에 준공한 괴산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농산물 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설비 투자 없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 판매 할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는 곳이다.
군은 지난해 6월부터 괴산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게 사용수익허가를 했으며 그동안 60회 시제품연구와 100여회의 시운전과 공정표준화 등을 거쳐 안전하고 위생적인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한 조합원은 총 42명이다.
괴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공품 생산을 시작으로 관내 소규모 농가들이 식품제조·가공·유통·판매를 포함하는 6차 산업을 통해 소득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한 먹거리를 개발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될 수 있도록 제품개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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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공원 체육시설 이용자 마스크 착용 단속
천안시, 도시공원 체육시설 이용자 마스크 착용 단속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도시공원 내 체육시설 이용자 마스크 미착용 신고가 지속해서 접수됨에 따라 휴일마다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계도 위주의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원 내 체육시설이 있고 시민 이용이 많은 청수호수공원, 청당2공원, 신방쉼터, 삼은저수지공원, 봉서산 배드민턴장, 장미공원 등 관내 도시공원을 중심으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한 안내문을 부착했다.
또 공무원들이 직접 휴일에 공원을 방문 점검하며 계도와 단속을 펼쳐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불이행을 적발하면 과태료 조치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공원 내 체육시설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도와 단속을 지속해서 펼쳐 코로나19 예방에 기여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은 다소 답답하시더라도 코로나19로부터 나와 가족을 지키고 공원 이용 이웃을 배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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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안내 자원봉사단 위촉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안내 자원봉사단 위촉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1일 ‘친절DREAM 민원안내 자원봉사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주민 5명으로 구성된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 친절DREAM 민원안내 자원봉사단은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친절한 민원안내를 담당하게 된다.
오전, 오후 각각 1명씩 근무조를 이뤄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 후에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자세 등 소양교육과 차량등록사업소 업무 이용안내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는 평균 월 6만80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할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송종욱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 자원봉사단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시정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차량등록사업소를 찾는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알기 쉬운 민원 안내서비스를 제공해 더 높은 수준의 고객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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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원·녹지 점용허가 만료일 알림 서비스 시행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올해부터 공원·녹지 점용허가 기간 만료일 도래에 따른 사전예고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는 공원·녹지점용허가 기간이 만료됐지만 민원인이 이에 대한 공지를 받지 못해 효력 상실 등의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사전예고 알림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원·녹지점용허가는 다른 인·허가와 달리 점용허가를 받은 기간 내 목적사업을 완료하지 못하면 허가기간 만료일 전까지 공원녹지점용연장허가신청 또는 변경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이에 시는 만료일 한 달 전 공문을 통해 기간 만료를 알리고 미리 허가신청 또는 변경허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연간 150여건의 점용허가지를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원·녹지점용허가의 절차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간만료 사전예고 알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해소함은 물론 효율적인 공원녹지 유지관리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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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학생과 주민들의 힐링공간 ‘명상숲’ 조성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학생들이 환경 친화적인 녹색 공간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천안신촌초등학교와 천안신당고등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명상숲은 학교의 녹지를 확대·보전하고 학생들이 환경 친화적인 녹색공간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학교의 운동장과 담장, 유휴공간 등을 활용해 숲을 만드는 것으로 지난 2003년 천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매년 추진돼 관내 51개 학교에 명상숲이 조성됐다.
시는 지난해 6월 초·중·고등학교로부터 명상숲 조성 사업 신청을 받아 현장 심사 후에 교내 녹지 환경의 정비가 필요하고 명상숲 조성사업에 대한 의지가 높은 천안신촌초등학교와 천안신당고등학교를 올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도비 9000만원 포함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학생들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학습공간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와 학교는 여러 차례 협의를 걸쳐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2월 중 원활한 수목생육 및 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명상숲 조성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명상숲 조성사업은 학교 녹지 확충, 교내 공기 질 개선, 친환경생태 학습공간의 장으로 교육적 의의가 큰 사업”이라며 “학생과 지역주민의 힐링 녹색공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