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설 맞아 김포 양곡시장 찾은 이재명 “지역화폐 근간으로 한 보편·선별 지원 병행으로 코로나19발 경제한파 이겨낼 것”
설 맞아 김포 양곡시장 찾은 이재명 “지역화폐 근간으로 한 보편·선별 지원 병행으로 코로나19발 경제한파 이겨낼 것”
[국회의정저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김포 양곡시장 상인들과 만나 “골목경제를 지키는 소상공인들이야 말로 우리 경제의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화폐를 근간으로 한 보편·선별적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한파를 극복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정하영 김포시장,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이환우 양곡시장 상인회장, 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등과 ‘민생경제 현안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경제가 살기 위해서는 수출 대기업도 중요하지만 작은 지역 소상권들도 잘 살아야 한다 사람으로 치면 손발이 튼튼하고 건강해야 진짜 건강한 신체가 되는 것처럼, 경제도 1차, 2차, 3차 생태계가 골고루 살아야 튼튼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자원과 기회들이 어딘가 쌓여 제 역할을 못하니 모두가 어려워지고 있다”며 “과거보다 더 많은 자본과 기술, 인프라를 갖고 있는데 성장률이 더뎌지고 삶이 팍팍해지는 것은 결국 불평득과 격차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지사는 “지역경제와 골목경제를 지키는 여러분들이야말로 지역사회 더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 살리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마땅히 이에 상응하는 국가적·정책적 배려가 있어야 한다 그중 하나가 지역화폐”며 “지역화폐의 공급을 확대하고 거기에 맞춰 보편 또는 선별 지원을 병행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또한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은 기득권자의 양보나 선처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힘을 모을 때 실현된다 경기도에서도 여러분의 노력에 적극 공감하고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앞서 이 지사는 ‘김포페이’로 직접 가래떡과 육류, 잡곡 등 설 명절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화폐의 편의성과 효과를 홍보했다.
특히 상인들은 “지역화폐 때문에 평소 시장에 안 오던 사람들도 전통시장으로 발걸음 하고 있다”며 지역화폐 정책과 재난기본소득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이 지사는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설 인사를 건네며 코로나19로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위로했다.
2021-02-08
-
설 앞두고 하남시 종교계 이웃돕기 손길 잇따라
설 앞두고 하남시 종교계 이웃돕기 손길 잇따라
[국회의정저널] 설을 앞두고 하남시 종교계에서 이웃돕기 손길이 잇따랐다.
풍산교회는 지난 5일 400만원 상당의 떡국 떡과 곰국 600상자를 하남시에 기탁했다.
김정식 목사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위의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했으면 한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하남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풍산교회의 기탁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올해 상반기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장학금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선법사도 같은 날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올해도 기부를 실천했다.
원담 스님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 “모두가 희망을 품고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선법사에는 국가지정 보물 제981호인 ‘하남 교산동 마애약사여래좌상’이 있으며 ‘석조보살좌상’은 도 지정문화재 사전 심의를 통과해 올해 확정 심의까지 통과하면 지정을 완료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종교계의 값진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일제방역 및 환경정비 실시
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일제방역 및 환경정비 실시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비전2동행정복지센터의 통장협의회에서는 8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설맞이 일제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일제소독은 동직원을 비롯한 통장협의회원이 참여해 버스 이용객들의 깨끗하고 안전한 대기장소를 위해 버스승강장 주변 청소는 물론,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시설물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박치만 비전2동 통장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린 거 같아 기쁘다”고 했고 정해영 비전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항상 봉사하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의 방역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띵동 마음듬뿍, 온기듬뿍 명절음식 꾸러미 전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띵동 마음듬뿍, 온기듬뿍 명절음식 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더 어렵고 힘들어진 저소득층 홀몸어르신에게 8일 설맞이 명절음식이 담긴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불고기, 전, 잡채 등을 정성껏 요리해 떡국 떡, 만두, 김치와 함께 사랑의 꾸러미를 만들어 36가정에 전달했다.
‘사랑의 꾸러미’전달 사업은 2021년도 중앙동 협의체 신규 특화사업으로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 중장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가구에 맞춤 물품을 지원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최선용 위원장은 “올 겨울은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과 겹쳐 소외계층이 예년보다 더욱 춥고 힘들게 보내고 있는 것 같다”며 “설을 앞두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소외계층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음식을 손수 만들어 전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상호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
평택시 시민옴부즈만, 2020년 운영상황 공표
평택시청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시민옴부즈만은 8일 ‘2020년 평택시 시민옴부즈만 운영상황’을 공표했다.
옴부즈만이란 당사자가 아닌 제3자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처리하는 사람으로 평택시는 투명한 시정 및 시민의 권리 향상을 위해 2020년 11월 2일부터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평택시 시민옴부즈만은 2020년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충민원 14건을 접수했으며 그 중 7건은 처리 완료했고 7건은 조사 진행 중이다.
처리완료 유형을 보면 시정권고 1건, 의견표명 1건, 각하 4건, 취하 1건 이며 옴부즈만이 시에 시정권고 및 의견표명을 한 건에 대해서는 시가 적극 수용해 고충민원을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박대근 시민옴부즈만은 “시정권고 및 의견표명을 통해 민원인의 억울함을 풀어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민원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부당하게 피해를 받는 시민이 없도록 공정한 옴부즈만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0년 평택시 시민옴부즈만 운영상황 세부내용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08
-
박정숙 시의원, 해양조선산업클러스터 조성 간담회 개최
박정숙 시의원, 해양조선산업클러스터 조성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인천시의회 박정숙원 의원은 8일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세미나실에서 해양조선산업클러스터 조성 및 지원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정숙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영길 인천시 해양항공국장, 해양항만과장, 항만계획팀장 등이 참석해 해양조선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업체 대표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으로 국제무역항과 연안항이 위치해 많은 배들이 정박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선박수리단지 조성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로 인해 인천의 선박수리업체들이 모두 평택 등 타지역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어, 인천에 정박해 있는 선박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
이날 정책 제안을 맡은 박창호 교수는 항만산업단지 조성 사례를 분석해 인천 해양산업클러스터의 발전 방향을 심도했게 발표했다.
박 교수는 “항만이 있는 곳에는 조선수리업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천시에서는 해양산업이라는 큰 그림속에서 이를 바라보고 가장먼저 부지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정숙 의원은 “바다와 항구를 갖고 있는 수도권 제일의 항구도시인 인천에서 적절한 선박관리는 필수적임에도 모든 업체들이 평택 등 타지역으로 이전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며 “해양도시 인천을 위해 인천과 해양조선 산업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홍기후 충남도의회 운영위원장, 지방자치법 후속조치 모색
충남도의회
[국회의정저널] 지방자치 2.0시대를 맞아 전국시도의회위원장협의회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등 공동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남도의회 운영위원회 홍기후 위원장은 8일 올해 첫 비대면 영상회의로 열린 제9대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에 참석,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후속조치 및 공동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 개정 정치자금법 및 경찰법 개정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 검토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추천방법 검토 등 4건의 현안사항을 토의했다.
특히 충남도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후속조치로 상반기 중 실무자 워킹그룹을 구성한다.
하반기에는 충청남도의회 인사권 독립 T/F팀 운영, 지방의회 조례규칙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3월 3일 열리는 원포인트 임시회에서 심의할 자치경찰제 관련 조례안과 관련해 자치경찰 추천위원회 구성 등 위원 선정 방법을 심도 있게 논의 중이다.
홍 위원장은 “진정한 지방분권 시대 개막을 위해 전국시도운영위원장들과 의견을 듣고 뜻을 모으는 의미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지방의회법 제정 등으로 의원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시켜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
김득응 도의원, 중앙당 재심서 경징계로 감경 결정
충남도의회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김득응 의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의 발언 논란으로 인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의 결정이 지난 달 8일 중앙당의 재심을 통해 경징계로 감경결정이 내려졌다.
지난해 도 농림축산국 대상 ‘2020년 충청남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감사도중 농어민수당 지급과 관련해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발표한 점과 불성실한 자료제출과 상반된 답변으로 일관하는 피감기관태도로 인한 감사중지사태가 있었다.
이 과정에서 김 의원의 반말이 논란이 되어 이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윤리심판원을 열어 징계 처분을 내렸다.
이에 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중에 일어난 일이고 도의회 차원의 어떤 징계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도당 윤리심판원에 회부되고 징계결정까지 내려진 것은 부당하다면서 당시 반말을 한 것은 인정하지만 부당한 결정이라 면서 중앙당에 재심 청구를 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 시 이러한 사안으로 문제가 되어 징계절차에 회부된 것은 전무하며 이러한 사례는 없었다는 것이 김 의원의 주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의 징계결정에 대해 김의원은 “주민의 대표자로서 주민의사의 대변자로서 행정사무감사를하는 감사위원으로서 사명을 가지고 행정사무감사에 임했다”며 “이에 대한 징계결정은 행정사무감사의 기능을 형해화 하는 것이 될 것이다”고 재심요청을 했다.
게다가 충남도당 윤리심판원 회의 전 충남 35개 농어민단체는 충남농어업회의소을 통해 2020년 충남도 농림축산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농어민의 대변인 역할을 했던 김득응 의원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의 징계 절차 중지에 대한 탄원서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일로 인해 도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의 듯을 전했다.
그러면서 “도민의 대표자로서 도민의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다”며 더욱더 활발한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2021-02-08
-
충남도의회 로비서 서각전시회 개최
충남도의회 로비서 서각전시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는 오는 9일부터 3개월 간 의회 청사 1층 로비에서 서각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충남도청 서각 동호인의 작품 전시 기회 제공과 도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로비에는 다양한 공모전에서 수상 실적을 지닌 동호인들의 문자와 회화를 비롯해 소치 허련의 ‘노송도’, 추사 김정희의 ‘백벽’ 등 거장의 작품을 표현한 10여 점의 서각이 전시된다.
김명선 의장은 “서각은 우리 민족의 뜨거운 열정과 장인정신이 깃든 전통 종합예술”이라며 “의회 가족과 방문객들이 동호회원의 열정과 혼이 담긴 작품을 보며 성찰과 교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8
-
김광철 연천군수, 민·관·군 상생협력 발전을 위한 군·경 위문
김광철 연천군수, 민·관·군 상생협력 발전을 위한 군·경 위문
[국회의정저널] 김광철 연천군수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국가안보와 사회치안 활동을 위해 가족과 멀리 떨어져서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관할지역 경찰서 및 군부대를 방문해 군·경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특히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인한 규제 등 각종 지역 고충에 대해 협의하며 주요 이슈와 상호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관할부대장은 연천군과 지역주민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군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명절에도 국방과 치안의 의무를 다하는 군·경 장병들이 주변의 따뜻한 관심으로 이번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
밀양시립박물관 ‘스마트 박물관 기반 조성사업’공모 선정
밀양시립박물관 ‘스마트 박물관 기반 조성사업’공모 선정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립박물관이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 기반 조성사업인‘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지원사업’과‘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 지원사업’에 응모해 2건 모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박물관 기반 조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을 활성화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에서는 밀양지역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콘텐츠 스토리를 구성해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사업’은 국비 5억원과 지방비 5억원을 들여 확장현실 콘텐츠[박물관은 살아있다], 4D기반 실감몰입 영상[만어사 전설] 시뮬레이터, 소셜 미디어아트 큐브[밀양12경도], 인테렉티브 미디어아트[살아 있는 그림] 등으로 설치 구성할 예정이다.
시는‘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 사업’으로 국비 1억원과 지방비 1억원을 들여 스마트 전시 관람 앱, 디지털 소장품 검색 시스템, 위치센서 활용 관람 통계 및 안내 시스템, 온라인 전시 교육 기반 등을 개발·구축할 예정이다.
밀양시립박물관 이호종 학예연구사는 “새로운 전시 콘텐츠로 문화와 역사를 다양하게 체험하고 공감하는 추세로 문화향유 속성이 바뀌고 있다”며 “실제 유물을 보고 가상의 체험을 통해 이해도를 높인다면 흥미 뿐 아니라 교육적 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 전망했다.
2021-02-08
-
밀양시, 조해진 지역구 국회의원과 현안사업 간담회
밀양시, 조해진 지역구 국회의원과 현안사업 간담회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지난 6일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실에서 조해진 국회의원과 지역 주요 현안사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제2차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특별대책’과 시정 주요 현안 및 핵심사업의 예산확보 방안에 대한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시장은‘제2차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하 특별대책’을 통해 269억원의 재정 투입과 밀양사랑상품권, 주민세·상하수도료 감면 등 간접 지원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민생안정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2021년 주요 현안사업인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현안사항,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 밀양형 일자리사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2022년 국비 확보를 위한 중점추진 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국도·국지도 간선 도로망 구축은 지역통합과 균형발전의 초석으로 울산~밀양간 고속국도 개통과 더불어 밀양이 사통팔달의 물류와 인적 교류가 활발히 이루지는 동부경남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기에‘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밀양시는 미래투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밀양의 미래를 성장시키고 발전 시켜 나갈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중앙부처 등과 지속적이고 긴밀하게 소통하며 발로 뛰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해진 국회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밀양 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는 지역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국비 확보에 협력키로 했다.
박일호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조해진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감사를 전하며 “코로나19의 위기를 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성장 동력이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마중물 사업들이 밀양 발전의 단초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
광진구, 스마트 방역 시스템 ‘클린워크’ 전국 지자체 최초 설치
광진구, 스마트 방역 시스템 ‘클린워크’ 전국 지자체 최초 설치
[국회의정저널] 광진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 청사 민원복지동 입구에 스마트 방역 시스템인 ‘클린워크’를 설치했다.
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내방객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이번 클린워크 방역 시스템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
클린워크란 건물 출입구, 복도 등에 설치해 방문자가 해당 공간으로 들어서면 신체와 옷에 묻어있는 미세먼지, 세균, 악취 등을 제거하는 방진·향균 시스템이다.
작동방식은 방문자가 자동문 버튼을 누르고 클린워크 공간으로 들어가 발열체크 및 손 소독을 진행하는 동안, 흡입장치가 작동해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자외선 살균램프로 세균·바이러스 등을 살균한다.
방진·살균 작업이 끝나면 방문자는 다시 자동문 버튼을 눌러 건물 내로 진입해 전화 한통으로 전자명부를 등록할 수 있는 ‘080 안심콜서비스’ 또는 수기명부 등으로 방문자 인증을 한 뒤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주민과 직원 모두를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방역정책을 발굴하고 있다”며 “이번 클린워크 방역 시스템 도입은 그 시도 중 하나로 방역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고 방역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연천군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
연천군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은 지난 5일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에서 지부장, 관내 3개농협장, 한국농업경영인 연천군 연합회장 등 관련기관 및 농업인단체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선정 품종으로는 대안, 참드림으로 선정했다.
대안벼는 30여 년간 연천군 농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며 미질이 뛰어나 도시인들로부터 사랑받는 품종이다.
또한, 참드림은 한국 고유의 토종 쌀 품종을 육종했고 부드러운 식감과 찰진 밥맛이 특징으로 소비자로부터 가장 좋은 밥맛 좋은 품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각종 지원정책을 추진하겠으며 우리군에 가장 적합한 품종을 육성해명품 브랜드 쌀로 육성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연천군 백학의용소방대 설맞이 이웃돕기 쌀 후원
연천군 백학의용소방대 설맞이 이웃돕기 쌀 후원
[국회의정저널] 연천군 백학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5일 백학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 맞이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관내 홀몸노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정만종 백학의용소방대 대장은 “코로나로 인해 유난히 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학의용소방대는 평소에는 마을의 안전을 위해 소방활동을 하고 있으며 9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임항진 백학면장은 “소방활동을 통해 마을을 지키고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백학의용소방대가 있어 든든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