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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24일까지‘2021년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 이용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해, 직접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제도이다.
군은 모집 기간 동안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 12명 아동·청소년 정서발달지원서비스 9명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8명 노인인지재활서비스 38명 등 4개 사업에서 총 67명을 모집한다.
모집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 소득 관련 자료 및 신청 사업별 증빙서류를 준비해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하면 되고 선정되면 오는 3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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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
울진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빙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소규모 공공시설은 타 법률에서 관리되지 않는 길이 100m 미만의 소교량과 폭 1m ·길이 50m 이상의 세천, 평균 폭 2.5미터 이상의 농로 및 마을진입로 하천을 이용해 농업용수를 관개하는 취입보, 그리고 유속 제한을 위해 설치하는 낙차공 등을 통칭한다.
울진군에서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소규모 공공시설의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은 기 조사 된 1,322개소의 현장점검을 통해 미흡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하고 파손 정도의 식별이 어렵거나 위험성이 높으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소규모 공공시설의 점검과 정비를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규모 위험시설 지정 및 정비계획을 통해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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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스마트 상수도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울진군, 스마트 상수도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올해부터 2년간 41억 8백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상수도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상수도 관망 인프라 구축사업’은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방상수도 취수원에서 각 가정까지 수도관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는 사업으로 정밀여과장치, 자동수질계측기, 관세척 자동드레인, 소규모 유량·수압감시시스템, 스마트미터기 등을 설치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감시하고 위기발생시 신속대응이 가능하도록 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기반시설이 구축되면 수질, 유량, 수압을 실시간으로 감시해 수질에 이상이 생기면 경보를 발령하는 동시에 자동으로 배출해 오염된 물이 가정에 공급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시킬 수 있게 되며 군민들은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에서 언제든지 수질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스마트 상수도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과 기 추진중인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2022년 12월에 준공하게 되면 보다 깨끗하고 맑은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되어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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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월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하향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1.5단계로 하향된다고 발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조정하고 지자체의 자율적 완화가 불가한 조치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유흥시설에 대한 영업시간 조정 등 2개로 한정했다.
울진군은 이번 완화조치로 지역경제가 활기를 뛰어 군민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자율과 책임에 근거해 민간협회·단체에서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점검해 스스로 실천하고 참여하는 방역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우리군은 올해 1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고 코로나19를 극복해 오고 있다”며“ 1.5단계 조정으로 경제는 살리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종식까지 청정울진을 지키는데 함께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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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안전문화 확산…민간단체 공모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도민의 안전의식 및 위기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2021년 민간단체 재난안전 관리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대상단체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전남도내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안전 또는 이와 유사한 성격의 업무를 추진하는 비영리법인 등이다.
총 사업비는 7천만원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및 홍보활동, 기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중 2개 시·군 이상에 효과를 줄 수 있는 사업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된 사업은 창의성, 타당성, 파급효과 등이 검토돼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사업을 희망한 단체는 전라남도 안전정책과로 16일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도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전남’ 실현을 위해 지역민들의 관심이 필수적이다”며 “민간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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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가족·어르신 친화형 ‘파크골프장’ 대폭 확충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도민들의 건강한 여가와 체육활동 증진을 위해 가족·어르신 친화형 파크골프장을 대폭 확충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초고령사회에 노인 인구 비중 증가 등으로 발생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족단위, 3세대, 어르신, 소외계층 등이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현재 23개소인 파크골프장을 오는 2025년까지 100개소로 확대 조성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각 시군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를 이용해 파크골프장을 조성토록 적극 권장하고 도비도 지원할 계획이며 파크골프장이 없는 시군에서 우선 조성될 수 있도록 독려에 나선다.
균특회계로 체육시설을 조성할 경우 국비 30%를 제외한 70%를 지방비로 부담하는데 이중 일부를 도비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도민 대상 ‘가족화합 파크골프 주말교실’을 운영해 파크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고 가족·세대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어르신 파크골프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격증 취득을 유도하고 파크골프장 관리·운영요원으로 활용해 일자리도 창출한다.
또 지역축제 등과 연계한 전국 규모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해 지역관광자원 및 특산물 홍보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파크골프장이 늘어나고 이용이 활성화 되면 도민들의 건강한 여가나 체육활동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르신 일자리창출과 관광자원으로 연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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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 지방공무원 1826명 신규 채용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올해 포스트 코로나를 선도할 1천 826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직렬별 모집인원은 행정직 692명, 시설직 255명, 사회복지직 152명 등으로 총 32개 직렬을 선발한다.
직급별로는 7급 64명, 8급 99명, 9급 1천 585명, 연구사 46명, 지도사 32명이다.
지난해 모집인원 1천 864명과 비교해 7급 선발은 83명에서 64명으로 19명 감소했으며 8·9급은 1천 708명에서 1천684명으로 24명 줄었다.
연구사 및 지도사는 73명에서 78명으로 5명 증가했다.
신규 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원칙으로 하고 전문지식과 경험이 요구되는 연구직 및 일부 기술직에 한해선 자격요건 충족자를 대상으로 경력경쟁임용시험을 실시한다.
특히 사회 소수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167명과 저소득 39명, 국가유공자 14명, 고졸 31명을 별도 전형으로 선발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도민과 수험생의 건강, 안전이 최우선될 수 있도록 시험장 방역 매뉴얼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시험과목 개편 등 달라지는 임용시험제도에 대해선 수험생의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
올해 변경된 주요 내용은 전국 동시 실시하는 지방직 임용시험 시·도별 응시원서 중복접수 불가 0.5~1% 가산점을 부여하던 통신·정보처리 및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 가산점 폐지 7급 공채시험의 영어·한국사 과목이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농업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재선발을 위해 농촌지도사 농업직류를 일괄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치루게 된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거주지 제한요건, 시험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누리집 시험정보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점식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최근 청년취업이 어려운 상황으로 최대한 많은 인원이 채용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며 “훌륭한 인재들이 공직에 입문해 도민에게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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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포괄적 지역사회 돌봄 추진 등 33개 사업에 100억원 투자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 등 변화한 환경에 맞춰 주민들의 사회보장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포괄적 지역사회 돌봄 추진 등 30여개 사업에 총 10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어서 비상한 관심을 끈다.
완주군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올해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완주군은 제4기 기본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추진전략을 선정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극대화해 나가기로 했다.
6대 추진전략은 포괄적인 커뮤니티 케어 추진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형성 취약계층이 존중받는 사회 마련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기반 조성 사람이 있는 생활문화·여가시대 구현 내일의 내일 환경 조성 등이다.
완주군은 특히 사람 중심의 복지 으뜸도시 완주를 실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복지와 주거, 고용, 보건 등 사회보장 분야 33개 세부사업을 선정해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하는 등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민간기관 대표, 각계 전문가, 지역주민 대표 등 다양한 사람들로 TF팀을 구성해 긴밀한 검토와 토론,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선정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세부사업에는 안심출산 지원 확대와 다함께 돌봄체계 구축, 통합건강증진 원스톱 서비스 운영, 중로당 등 복합 커뮤니티 공간 조성, 어르신 커뮤니티 케어 사업, 독거어르신 보호자 안심콜 서비스, 소셜굿즈센터, 청년거점공간과 청년쉐어하우스 운영, 장애인 편익증진 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 은퇴자 공동사무실 운영과 복지대상자 공유서비스 제공, 아파트 르네상스 아이돌봄 사업, 생활수영 1번지 완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도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평가에서도 지난 2017년부터 내리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총 5천만원의 포상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올해도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욕구파악을 통해 현장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행계획에 맞춰 내실 있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민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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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토지보상 추진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편입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지난해부터 20년 이상 장기미집행 된 군계획시설 편입토지 보상을 실시, 올해도 예산 범위 내에서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예산 21억원을 확보해 도로 18노선에 대해 일부 토지를 보상했으며 올해 지방채 100억원을 확보해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20년 이상 경과된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실효에 대한 재정확충 불투명과 장기간 사유재산권 제한 등으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불요불급한 도로는 폐지하고 존치된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을 1~2단계로 나눠 이중 1단계 군계획시설 도로 43개소, 공원 2개소에 토지보상액 약 207억원을 2025년까지 보상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계획시설에 대한 필요성과 실현성을 수시로 진단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재정확보를 통해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편익 도모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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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실천 나선 완주군, 부서 슬로건이 기가 막히네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청렴실천 결의대회에 나선 완주군의 각 부서별 청렴 슬로건이 기가 막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공직자들의 청렴의지를 다지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달 1일간부공무원이 청렴 서약식을 가진 데 이어 실·과·소 각 부서별로 청렴서약 선서문 낭독과 슬로건 공모를 진행 중이다.
재난안전과의 경우 지난주에 서약식을 가졌는데, ‘청렴하게 업, 신념으로 라이트’를 응모한 최아름 주무관의 슬로건이 관심을 끌었다.
청렴도를 높이고 신념을 갖고 올바른 행정을 하자는 뜻이 담겨있는데, 영어의 두 단어를 합친 업라이트가 ‘청렴’인 점을 잘 활용했다.
같은 과의 최은정 주무관은 ‘청정완주, 청렴완주’라는 간결하고도 운치 있는 모토를 내놓아 천혜의 자연환경과 청렴을 음율까지 잘 맞춰 표현했다는 주변의 평을 받았다.
농촌지원과에서는 코로나19 시대의 핵심방역수칙인 손 세정을 절묘하게 끌어들인 ‘마음은 청렴하게, 손은 깨끗하게’ 슬로건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완주처럼, 완벽청렴’, ‘내가 약속한 청렴완주, 함께 만드는 청정완주’ 등의 카피도 관심을 끌었다.
이밖에 먹거리정책과에서는 빚과 빛을 대비시켜 ‘청탁은 나의 빚, 청렴은 나의 빛’이라는 구호를, 건축과에서는 부서 특성에 맞게 ‘청렴한 완주를 건축하다’라는 슬로건을 각각 내놓아 호평을 받았다.
교육아동복지과에서는 ‘문화도시 완주에서 청렴도 문화가 되다’와 ‘청렴길 따라 보람찬 완주’라는 모토가, 재정관리과에서는 ‘청렴으로 완주하라’는 슬로건이 각각 나왔다.
완주군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점과 완주군의 관광브랜드 ‘바람따라, 완주따라’를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됐다.
13개 읍면도 청렴결의대회에 동참하고 있는데, 이서면에서는 장요한 주무관이 내놓은 ‘이보다 깨끗할 수 없다, 서툴러도 청렴하게, 면정을 아름답게’라는 구호가 주목을 받았다.
이·서·면의 첫 글자를 따서 삼행시로 청렴 의지를 밝혔다는 점에서 기가 막힌 아이디어라는 주변의 평가가 나오고 있다.
‘찜찜한 청탁, 상쾌한 청렴’도 직설적이고 짤막한 표현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 준수 업무수행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공직자로서 완주군 행동강령 준수 일체의 금품·향응 수수금지 부당한 압력 행사나 청탁 금지 등 5개 항목을 철저히 준수해 부정과 부패 없는 청렴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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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소상공인-기업 애로해소 적극 나서야”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박성일 완주군수는 15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의 소상공인들과 기업들의 경영애로가 심해지고 있다”며 “소상공인 경영난 완화를 위한 추가 지원 대책을 강구하고 기업들과도 소통도 강화해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 석상에서 “소상공인과 기업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줄기로 이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내년도 국가예산을 담아낼 신규 사업 발굴에 주력해야 할 때”며 “작은 사업의 신규 발굴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지만 많은 국가예산을 담아낼 대형 물그릇도 함께 빚어나가야 한다.
큰 사업은 큰 사업대로 신규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 군수는 “신규 발굴사업 중에는 긍정적인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적지 않다”며 “기존의 논리를 보강하고 전북도와 공조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입체적인 대응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거듭 피력했다.
박 군수는 이어 “올 상반기 중에 지방재정의 60% 집행을 목표로 하는 등 신속집행에도 전 부서가 동참해야 할 것”이라며 “상반기 목표율이 달성될 수 있도록 즉시집행이 가능한 사업은 이달부터 적극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삼봉웰링시티와 복합행정타운 등 현재 조성 중인 신규택지의 정주기반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장기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고민을 해야 한다”며 “교통편의 개선 등 생활기반시설을 최대한 빨리 확충해 입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박 군수는 끝으로 “군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고 개방화와 정보화로 민원서비스에 대한 주민의식도 강화되고 있어 고충민원에 대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불친절하게 민원인을 응대하거나 복합민원처리를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능동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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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통합조사 역량강화 나서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통합조사관리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15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삼례읍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완주군 통합조사관리팀이 읍면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사이동으로 인해 업무 담당자가 바뀌거나 신규 공무원이 업무를 맡게 되는 지역이 많은 점을 고려해 이뤄지는 곳으로 현장에서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한다.
간담회에는 통합조사관리팀과 읍면 사회복지업무 담당자가 참여해 2021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변경내용 및 신청 접수시 유의사항, 부정수급예방 관련 교육, 민원응대 요령 등을 공유한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신규 담당 공무원의 경우 1:1 교육으로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현안 업무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완주군 사회복지 관계자는 “집합교육에서는 시간상 여건이 안 되거나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번 순회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대한 반영해 직원들의 업무만족도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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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중학교 입학 아동, 새 출발 응원”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CB재단 사회소통기금이 중학교에 입학하는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새 출발을 응원하며 운동화를 선물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CB재단 사회소통기금은 드림스타트아동 43명에게 약430만원 상당의 운동화를 후원했다.
운동화 선물은 신체 변화와 운동량이 많은 성장기 아동들에게 필수품인 운동화를 후원해 중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의 새 학년 새 출발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지급방식은 아동 개개인의 취향을 존중하고 아동이 직접 다양한 물품을 선택 할 수 있도록 ‘운동화교환권’으로 지원됐다.
김택천 이사장은 “요즘 함께 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아동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즐겁고 신나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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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양육비 줄이는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 신청하세요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확 낮춰주는 ‘전남 다자녀행복카드’ 발급 확대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 카드 사용 시 도내 가맹업체(764개) 및 학원, 쇼핑, 주유, 영화, 서적 업종에서 3~2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는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확 낮춰주는 ‘전남 다자녀행복카드’ 발급 확대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
다자녀행복카드는 지난 2008년부터 전남도와 농협이 협약을 맺어 운영 중인 사업으로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다자녀행복카드는 도내에 주소를 둔 2자녀 이상 가정 중 막내가 13세 이하인 경우 발급할 수 있다.
카드를 이용할 경우 학원비 10%, 농협하나로마트 5%, CGV·롯데시네마 건당 1500원, 서적 3% 등 각종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GS칼텍스 리터당 80원 포인트 적립을 비롯해 전남도 내 다자녀행복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경우 3%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연회비는 최초 가입 시 5천 원만 납부하면 평생 무료다.
1개월간 30만원 이상 사용해야 할인 혜택이 있는 타 카드와 달리, 다자녀행복카드는 최근 3개월간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발급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소득증빙서류를 지참하고 가까운 농협은행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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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1년도 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전문 농업경영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도 농업인대학에 참여할 ‘채소반’과 ‘청년농업인 CEO반’ 2개 과정 70명의 교육생을 26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농업인대학 수업 장면)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전문 농업경영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도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교육과정은 2개 과정으로 지역 채소 농가의 경쟁력 및 소득 향상을 위해 노지채소를 중심으로 한 ‘채소반’ 40명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주역이 될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CEO반’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신청은 26일까지 입학원서 및 증빙자료를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3월 3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10일 졸업식까지 과정별 22~23회, 100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교육생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며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농업 정책방향과 농업인 실정에 맞는 이론, 실습, 현장견학 등 내실 있는 교육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이외에도 농업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농기계, 병충해 방제용 드론자격증, 농식품가공, 귀농·귀촌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설해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