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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행 불편 노인에게 ‘성인용 보행기’ 100대 지원
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이 보행이 불편한 65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노인 복지사업의 하나로 어려운 형편에도 장기요양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인들에게 성인용보행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장기요양 등급 외 A, B 판정을 받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자로 괴산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해야한다.
군은 올해 1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성인보행기를 100대를 구입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자는 성인용보행기 지원신청서 장기요양 등급 판정서 등을 갖춰 이달 26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평소 몸이 불편하지만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성인용보행기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성인용보행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신체적 활동을 돕기 위해 지난해 12월 ‘괴산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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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설 연휴 빈틈없는 종합 대책 상황실 운영
은평구청
[국회의정저널] 은평구는 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청소대책 상황실’과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설 연휴기간동안 수도권 매립지에서 폐기물 반입을 일시 중지함에 따라 상황 근무조와 순찰 근무조로 나눠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도로변 가로청소에 대해서는 구청과 청소 대행업체의 기동반을 각각 편성해 설 연휴기간 청소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구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는 폐기물 배출을 가급적 자제해주시고 배출 일자와 시간을 준수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특히 배출 시에도 일반종량제 봉투에 음식물 및 재활용품을 혼합하지 마시고 분리배출 방법을 준수해 생활폐기물 감량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구민들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금년 설 연휴에는 이동자제를 위해 서울시 대중교통 막차시간이 연장되지 않는다.
또한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증편과 무료 순환버스도 운영하지 않으며 평소 휴일과 같이 운행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택시·버스차량 내부에 대해 매 회차시 분무소독을 철저히 하고 운수사 및 운수종사자에 대한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철저 등 교통 특별방역을 실시하도록 했다.
한편 은평구는 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임시선별진료소는 2월 11일~2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해 연휴에도 방역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박영미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이 코로나19 재확산의 중대 고비인 만큼 대중교통 방역 매뉴얼 준수를 강화하는 한편 연휴기간 동안 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및 감염병 대비 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안전사고에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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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개최
은평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은평구는 2018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계획을 수립한 이래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그 결과 작년 12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서를 받았으며 2월 4일 현판 제막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으로만 진행됐으며 아동이 제막식에 직접 참여 함으로써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은평구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하며 모든 아동이 기본권을 충분히 누리면서 보호의 대상이 아닌 온전한 권리의 주체자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있는 지역사회 기반을 조성하고 향후 수립되는 정책 등에 꾸준히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아동이 행복한 마을은 모두에게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 지금까지 이러한 이념을 바탕으로 아동을 위한 제도와 서비스를 만들고 시행해 아동친화도시로서 인증을 받았으나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관련 부서간의 협치, 민·관의 협치를 더욱 활성화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은평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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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아트테리어 프로젝트 참여 예술가 모집
용산구, 아트테리어 프로젝트 참여 예술가 모집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15일까지 구 아트테리어 프로젝트 참여 예술가 15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서울시에 거주 중인 시각 및 조형 관련 예술가이며 현재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창작 활동 기반이 용산구인 예술가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활동기간은 2월 22일부터 4월까지 약 3개월 간이며 사업 진행률에 따라 최대 540만원 상당 활동비를 지급한다.
주요 활동내역은 지역 내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한 내·외부 아트테리어 활동 내·외부 공간 리뉴얼 디스플레이 디자인 작품 설치 및 전시 제품 및 인쇄물 디자인 브랜딩 및 마케팅 등이다.
예술가 1인당 4개 이내 점포를 매칭, 디자인 개선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근거지는 용산구 경리단길 일대이며 구는 지난해 말부터 참여 가게를 모집, 현재까지 32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업종은 음식점, 지물포, 식품제조, 커피숍, 화훼, 의류소매, 네일아트 등으로 다양하다.
참여가게에는 100만원 상당 예산이 디자인개선 재료비로 지원된다.
구 관계자는 “아트테리어는 아트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소상공인의 니즈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사업을 말한다”며 “지역을 위해 함께 할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신청서 신청자격 확인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을 작성, 인터아트채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서식은 구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 게시했다.
구는 내부 심사를 거쳐 오는 17일 합격자를 정한다.
결과는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합격자 오리엔테이션은 22일로 계획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소비촉진, 중소상공인 지원, 고용창출,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등 4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며 “특히 아트테리어 프로젝트를 통해 경리단길 일대 상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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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문제 해결 청년 소셜벤처 입주공간 무상제공…10곳 모집
서울시, 사회문제 해결 청년 소셜벤처 입주공간 무상제공…10곳 모집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소셜벤처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공간제공부터 자금~컨설팅~투자연계~판로개척 등 원스톱 밀착지원을 전담하는 ‘소셜벤처허브’에 입주할 소셜벤처기업 10곳을 모집한다.
‘소셜벤처’는 창의성과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 돌봄, 일자리, 주거와 같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이윤을 얻는 기업을 일컫는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선 개별 사무공간을 최장 12개월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사무 공간 외 공용회의실, 세미나실, 휴게공간, 주차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사무공간은 2인실~10인실로 다양하며 책상 및 의자, 서랍장 등 기본 사무기기가 제공된다.
관리비는 월 14만원~61만원 수준이다.
이 외에도 투·융자 연계, 창업·투자전문기관인 엑셀러레이터를 통한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 기업 특성에 맞는 분야별 컨설팅, IR참여 및 판로확보 등 맞춤형 서비스도 원스톱 제공한다.
‘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 모집은 2월 19일 오후 6시까지며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서울 소재 소셜벤처 중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법인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공고문 내 판별기준표에 따라 사회성 및 혁신성장성 점수가 각각 70점 이상이면 소셜벤처로 판별한다.
신청기업에 대해서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사회적가치 사업성 추진역량 기대효과 등의 항목을 평가하며 종합평점 70점 이상 기업 중 높은 점수 순으로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은 3월 5일 기업별 별도 공지하며 협약 체결 후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12개월간 입주하게 된다.
한편 ‘소셜벤처허브’는 국내 최초의 소셜벤처 전문 육성기관으로 지난 ’19년 5월 ▵서울시 ▵한국자산공사 ▵한국장학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이 역삼동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 내 2개 층에 조성한 공간이다.
이곳에는 2019년 10월 개소 후 지난해 말까지 총 14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입주기업을 비롯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이 ’21년 초 현재, 매출 88억원, 신규채용 113명, 투자유치 78억8천만원 : 15억9천만원, 엑셀러레이팅 참여 : 62억9천만원)의 성과를 거뒀다.
‘주식회사 밸리스’: 농수산물을 재활용해 친환경 반려동물 식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20년 D3쥬빌리파트너스와 엑스트라마일 임팩트에서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코액터스’: 청각장애인 택시기사가 운행하는 고요한 모빌리티를 론칭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청각장애인 등 18명을 신규로 채용했다.
‘에스에스모빌리티’: 취약계층을 고용해 카셰어링 등 공유자동차에 특화된 AI기반의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총 1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홍남기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은 “소셜벤처는 창의성과 혁신적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업모델”이라며 “우수한 사업아이템은 있으나 자금부족이나 기술상용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셜벤처를 밀착지원하고 성장가능성 있는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사회적 가치 추구는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 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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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기간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단속시간 연장
서울시, 설 연휴기간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단속시간 연장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버스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서울시 관할인 경부고속도로의 버스 전용차로의 단속시간을 7시부터 새벽 1시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평소 서울시 관할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평소 07시~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나, 설 연휴기간에는 휴일 시작 전날인 10일부터 연휴 다음날인 15일 오전 7시~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에 따라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통행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단속 카메라에 의해 적발된 횟수만큼 중복 부과될 수 있어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도로교통법 상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통행할 수 있는 차량은 9인승 이상 차량으로 실제 탑승인원이 6명 이상일 때만 통행할 수 있다.
위반 시 과태료는 승용차 5만원, 승합차 6만원이며 단속카메라에 의해 적발된 횟수만큼 중복 부과된다.
경부고속도로 구간별 1km~2km 마다 단속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단속될 경우 운전자의 귀책사유로 각 위반건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 된다.
과태료 부과로 인한 민원항의가 폭주하는 상황을 최소화하고자 운영시간 변경 정보는 2.10일 첫날 07시부터 고속도로 전광판에 표출되며 운영시간 확대에 따른 시민 안내를 위해 경부고속도로 주요 진입로에 임시안내 입간판 설치 및 방송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단속 적발 사례 중에는 전용차로 유형별 운영시간을 혼동하는 경우 외에도 실수로 진입했다가 차량 정체 등으로 차선변경이 어려워 빠져나가지 못하고 단속되는 경우도 많다.
버스전용차로에 잠시 진입했으나, 교통정체 등으로 빠져 나오지 못해 중복 과태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구간마다 단속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단속 적발시 횟수와 상관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오종범 서울시 교통지도과장은 “전용차로가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 효과를 거두려면 운전자의 준법의식이 필수적”이라며 “단순히 운행구간의 착오, 차선 오인 등의 사유로 중복적으로 단속되는 일이 없도록 운전자는 각별히 주의를 해주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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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배출시설 특별점검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14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감시·단속은 특별 감시 실효성 제고를 위해 연휴 기간전과 연휴 기간 동안으로 2단계로 구분해 추진한다.
연휴 기간전에는 중점감시 대상지역에 대한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며 연휴기간 동안에는 오염행위 발견시 즉시 조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도 상황실과 연계한 비상상황실 운영 및 순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감시 대상 시설은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의 공장 밀집지역 및 미세먼지·폐수 다량 배출업소 등 환경오염 발생시 시민들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로 선정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불법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오염행위 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감시와 단속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이 명절 연휴기간동안 환경오염 피해 없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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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상주 전통시장 방문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9일 상주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하 부지사는 중앙시장·풍물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제수용품 장보기를 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임현성 부시장을 비롯해 경제기업과 직원, 경북도청 민생경제과 직원 등 20여명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동참해 코로나19 사태와 경기 악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었다.
하 부지사는 “신축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상인들의 주름살이 활짝 펴지기를 소망한다”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는 정책과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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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릴레이 방역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릴레이 방역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
[국회의정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월 7일부터 버스터미널, 정류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릴레이 방역활동을 펼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대목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월 7일부터 9일까지 공사몽키봉사단과 청소년 자원봉사자 24명이 오전·오후 집중 방역활동을 펼쳤다.
정하선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역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방역 자원봉사활동은 지속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릴레이 방역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 참여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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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정상혁 보은군수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수칙 홍보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위문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상혁 군수는 “올해 설명절은 코로나19로 가족, 친지의 방문이 불가능하지만, 자녀들과 영상통화도 하고 시설에서 맛있는 음식을 드시며 담소도 나누는 정겨운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시설 관계자들에게는 입소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을 철저히 하는 등 안전수칙 준수에도 힘써 주실 것”을 강조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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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덕지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협의 실시
서산시, 덕지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협의 실시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덕지천지구에 대해 오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토지소유자와의 경계결정을 위한 협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덕지천지구에에 국비 2억8,800만원을 투입해 현황측량을 완료했으며 시는 올해 말까지 경계협의 등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황측량 결과와 지적공부에 등록된 도면의 경계를 토지소유자에게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코로나19로 협의 일정을 세분화 하고 협의 장소 실내 소독 및 환기 등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
또한, 일정에 참석하지 못하는 토지소유자에게는 유선으로 협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협의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경계협의가 완료되면 지적재조사에 따른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이를 통지하게 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통지서를 수령한 날부터 20일 이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 “ 덕지천지구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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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무료검사 받으세요
서산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무료검사 받으세요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서산의료원, 강내과의원, 수내과의원, 서산열린내과의원, 해미성모내과의원 등 5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상은 고혈압과 당뇨병을 진단받은 서산 시민으로 서산시보건소를 방문해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 맺은 5개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25%를 차지하는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질환으로 시는 조기 발견과 체계적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는 당화혈색소, 미세 단백뇨, 경동맥초음파, 안과검사 등 4종의 항목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시는 만성질환환자에게 생활습관 개선, 교육·상담 등 관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서산시보건소에서 무료 혜택 받을 수 있다.
서산 강내과, 성내과, 수내과, 미래가정의원, 새서울의원 등 21개 1차 의료기관에서도 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단, 1차 의료기관의 경우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며 협약에 의해 기존 30%에서 경감된 10%로만 부담하면 된다.
지난해 2719명이 혜택을 받았다.
서산시 관계자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각종 지원책을 마련·운영 중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로 심뇌혈관질환 등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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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이스팩 행정복지센터 수거함에 배출하세요
서산시, 아이스팩 행정복지센터 수거함에 배출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관내 15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아이스팩 분리 배출과 수거를 촉진하기 위해서다.
젤타임 아이스팩은 미세플라스틱을 함유하고 있고 현재의 기술로는 완벽한 처리가 어려워 환경오염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관내 15개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다.
이용방법은 오염 또는 훼손되지 않은 젤타입 아이스팩을 해동 및 세척 후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된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세척, 살균 작업을 거쳐 전통시장 등 필요한 곳에 무상 제공된다.
단, 찢어지거나 재사용이 불가능한 젤타입 아이스팩은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물타입 아이스팩은 물은 버리고 포장재는 재질에 따라 분리배출 해야 한다.
시는 수요처가 증가할 경우 관내 공동주택 단지 등 수거함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으로 쓰레기 감량, 비용 절감, 환경보호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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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목표액 1850억원
서산시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2022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50억원으로 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지난해 성과 분석 및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등을 논의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49건을 포함, 총 80건의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사업은 대산 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 사업 서산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 도시재생 인정사업 국가지원지방도70호선 확포장사업 구도항 어촌뉴딜300사업 잠홍저수지 수질개선사업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서산 중앙도서관 건립 등이 있다.
시는 앞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대응논리 마련,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앞선 선제적 대응 등 체계적인 정부예산 확보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부예산 확보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부서별 신규 전략사업 발굴 및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등 적극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시는 올해 현안사업뿐만 아니라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발맞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생태관광, 복합문화공간 등 미래사업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의 서산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필요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 및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가 꼭 필요하다”며 “현안사업들도 부처별 중기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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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난지원금, 60억원 설 명절 전 지급한다
서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산시 재난지원금’ 60억원 지원에 나섰다.
서산시가 30억원 충남도가 30억원 지원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12월 29일자 기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명령을 받고 이행한 29개 업종과 법인택시 운전자에게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관내며 올해 2월 4일 이전에 등록받은 시설로 관내 5,791개 사업장과 법인택시 운전자 170명이다.
지원금액은 유흥·단란주점 등 집합금지 7개 업종은 200만원, 식당·카페·숙박시설 등 영업제한 업종은 100만원, 법인택시 운전자는 50만원이다.
동일 사업장 내 사업자등록은 1개인데 영업신고는 2개 이상인 경우, 사업자등록증을 우선으로 1개소만 지급한다.
사업자등록증이 각각 등록된 경우 모두 지급한다.
2월 10일까지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부서에서 신청 가능하며 설 명절 이후에는 인허가 신청 부서로 방문 신청만 할 수 있다.
서산시 재난지원금 신청률은 현재 60%를 넘어섰고 9일 오전 접수분까지 명절 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각 행정복지센터와 부서에서 신청 접수를 하고 있다”며 “차질없이 지급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