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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센터, 강원도 지역거점 특화분야 창업 지원 실시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도 각 지역을 거점으로 한 특화산업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사업자를 발굴하고 집중 육성하기 위한 ‘2021 강원도 지역거점 특화분야 창업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원형 뉴딜 정책의 성공적인 기반 구축 및 지역 중심의 특화산업 분야 창업 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별 특화산업 분야의 예비창업가 및 사업자를 발굴해 사업화 지원에서 투자 유치까지 집중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상생 발전과 창업자의 성공가능성을 검증한다.
강원혁신센터가 올해 강원도 각 지역의 지자체와 협력해 지정한 특화산업은 디지털 헬스케어, 이모빌리티, ICT 기반 스마트관광 3개 분야로 향후 지역을 확장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발굴 단계인 공모전에서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사업자를 분야별로 5~15팀씩 총 30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팀은 전원 입상뿐만 아니라, 사업 모델 검증 과정을 거쳐 제품/서비스 제작 등 사업화를 위해 팀당 최대 2천만원 규모로 차등 지원 받게 된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빅데이터 제공을,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로부터 테스트베드 활용을,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에서 마케팅 지원을, ‘디피코’와 협업 기회 제공 등 지역 유관기관을 활용해 특정 분야에 대한 전방위 지원 혜택을 추가로 받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0월에 예정된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우수 팀은 투자설명회를 통해 강원혁신센터 직접 투자 후보 등재 혜택과 인프라 활용 투자자, VC, 대기업 등의 투자 연계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종호 센터장은 “올해부터 지역사업단을 통해 각 지역의 기초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등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별 특화산업 분야의 성장과 지역-창업자 간의 상생 발전을 기대하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점점 더 많은 지역의 참여와 유기적인 협업체제의 구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의 접수 마감일은 3월 1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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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 ‘마이스산업 인센티브 지원범위 확대’
강원도관광재단, ‘마이스산업 인센티브 지원범위 확대’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관광재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지원보다 확대된 ‘2021년 강원 마이스 행사 개최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년 개최지원은 마이스 행사의 범위를 확대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복합으로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국내 및 국제회의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시키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국내 마이스 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회의 지원을 신설해 오프라인 참가자 기준 50명 이상일 경우 지원이 가능하며 국내외 온라인 참가자들 또한 강원 마이스 참가자로 허용한다.
또한 국내회의의 경우 최소 참가자 수를 500명에서 100명 이상으로 대폭 낮추고 기존 외국인에 한정되어 있던 인센티브 관광과 이벤트 분야의 지원 대상을 내국인으로도 대폭 확대했으며 방역지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신청은 국내외 협·학회, 정부, 조직위원회, 기업 등 자체 및 공동 주최·주관 단체 또는 위임을 받은 국제회의 기획업과 여행사 등이 가능하며 이외 세부내용 및 지원방법은 강원도관광재단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 마이스는 5성급의 호텔 및 리조트부터 테마가 있는 유니크 베뉴까지 중소 규모 행사 개최에 특화된 행사장이 강점으로 작년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통계 조사에 따르면 미팅과 컨벤션산업 분야 개최실적 전국 4위를 기록하며 경쟁력 있는 국제회의 개최지로써 역량을 증명했다.
강원도관광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렵고 변화된 MICE산업 시장을 고려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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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역사의 고장 지역공동체 마을, 오산시 중앙동 ‘한마음으로 지역발전’ 웃음꽃 만발
문화와 역사의 고장 지역공동체 마을, 오산시 중앙동 ‘한마음으로 지역발전’ 웃음꽃 만발
[국회의정저널] 오산시의 중심부에 속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오산시 동남쪽의 오산동, 부산동, 은계동 일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산시청, 중앙도서관, 보건소, 오산우체국, 오산전화국, 오산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밀집된 행정의 중심지이자 문화체육센터, 종합운동장, 시민스포츠센터, 문화예술회관, 시립미술관 등이 소재하고 있는 문화예술, 스포츠의 핵심지역이다.
특히 오산의 107년의 역사가 있는 전통시장인 오색시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점포인 롯데마트와 전통시장이 함께 상생하고 있는 市 경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또한, 구시가지에는 오산장터를 중심으로 주민참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현재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구 시청사 자리의 4층 건물로 1층은 행정복지센터, 2층은 주민자치회 문화교실, 3층은 식품안전체험관, 드림웨이 4층은 중앙청소년문화의 집, 드림스타트센터가 입주해 오산시의 종합 교육·청소년 센터로 거듭나고 있다.
중앙동은 현재 인구 3만 6천여명, 행정구역은 58개통 374반이며 4개의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각각 1개소가 위치하고 있다.
특히 운천초를 비롯한 초등4개교와 운암중교, 운천고교는 오산시 혁신교육의 시발 거점학교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중앙동은 오산동으로부터 시작된다.
오산시의 중심지역이며 오산천과 오색시장, 오산장터, 각종 행정기관, 문화체육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오산장터는 1753년 이중환의 ‘택리지’에 오산이라는 지명이 나오고 오산장이 3일과 8일 열렸다는 기록이 있다.
1792년 ‘화성궐리지’에도 오산장의 기록이 나온다.
오산지역의 3.1운동이 바로 이곳 오산장터에서 시작되어 당년 3월 29일 장날을 기해 7~8백여명의 군중들이 결집하고 대규모 ‘오산리 만세운동’을 주도했다.
이후 오산장터의 만세시위는 경기도 지역 전체로 만세 시위를 전파하는 역할을 했다.
2년전 2019년엔 3.1운동 정신의 계승을 위해 대대적인 3·1운동 재현 행사를 이곳에서 가진바 있으며 현재 도예, 미술, 가죽공예, 목공예 등 5인의 작가가 입주해 있는 공방을 중심으로 ‘오산장터 창작예술촌’이 운영 중에 있다.
부산동은 오산시의 가장 동쪽 마을로 역사 문헌 기록상으로 가장 역사가 오랜 마을이다.
‘삼국사기’ 백제본기 고이왕 5년의 기록에 “왕은 부산에서 사냥을 하고 50일 만에 서울로 돌아왔다” 이후 부산의 지명은 부산현이었다.
여러 역사의 문헌으로 보아 부산동의 역사는 1천 7백년 이상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부산동 운암뜰은 스마트 시티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암뜰 복합단지개발은 오산시청 인근 농경지에 지식산업시설 및 공동주택·근린생활시설 용지 등을 조성하는 민·관 합동사업이다.
경부고속도로 등과 인접한 입지 조건과 대규모 공공 투자 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올해부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변경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3개 분과로 구성한 주민자치회는 맞춤형 지방자치 지역의 대표성 위치 지역공동체 육성 세칙과 규약 을 정한 역할과 독자적 사업 운영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 자치재정권·자치운영권 확보 등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구별된다.
탁구교실을 비롯한 서예반, 댄스스포츠, 영어회화반, 통기타, 난타 등 20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문화강좌를 운영하면서 많은 주민참여와 소문난 인기 프로그램으로는 市 산하 6개동 중에서 단연 으뜸이다.
주민자치회는 기존 마을 공동체 사업 외에도 금년도에는 주민차치사업을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중앙 아카데미’를 기획하고 총 10강을 마련해 동민들에게 오산시의 문화와 역사, 관광을 소개한다.
또한 어려운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이불, 옷가지 등을 무료로 세탁해 주는 사업과 행복마을 조성을 위한 미니 화단 조성, 쉼터 의자 설치, 담장 벽화그리기 등 마을환경 개선사업, 아름다운 구도심 조성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중앙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중앙동의 고유 복지브랜드로 지난 2016년부터 ‘해뜰’사업을 추진중이다.
참여와 나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중앙동의 핵심·특화사업으로 ‘해뜰 꾸리미 단’를 운영하는데 ‘‘해뜰’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洞 협의체를 주축으로 네트워크망을 구성해 복지허브화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해뜰 특화사업’은 해뜰 두드림 복지나비 해뜰소식지 독거어르신 밑반찬 지원 사랑의 쌀 나눔터 따뜻한 냉장고 해뜰농장 해뜰 더불어 쿠폰 등 ‘해뜰 푸드쉐어링’ 사업도 함께 운영 중이다.
또한 정서지원으로 어르신 나들이, 건강 댄스, 어르신 속풀이 상담실을 운영하고 어르신 장수사진, 다문화가족 사진 촬영, 저소득가정 학생 충치치료 등 재능기부 지원도 한다.
그리고 지난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洞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아동, 다문화,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9개소와 복지안전망 핫라인 구축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앞으로 관내의 다양한 복지시설과 행정복지센터는 비상연락망을 통해 사회복지시설에서는 화재, 재난 등 위기발생, 위기이웃 발생 시 핫라인으로 제보하고 행정복지센터는 공공 복지서비스 지원 및 사례관리 추진, 유관기관 연계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중앙동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소속 단체와 함께하는 스마일 행복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소속 단체 활성화를 통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주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각종 재해·재난 및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 스스로가 마을에 필요한 일을 찾는 ‘스마일 중앙동’을 기조로 주민의 손으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에 8개 단체를 중심으로 하는 단체별 구역 지정과 관내 방역활동, 환경정화활동, 환경 계도활동, 안전한 동네 캠페인 실시, 매월 2회 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건강한 마을 만들기 연구 활동을 지속 전개한다.
중앙동은 소속 단체 가 서로 소통하고 협조 하에 각종 주민화합행사, 상생발전연구, 배움의 현장탐방, 저소득 소외계층 나눔복지활동, 관내환경정비, 주요도로변 및 골목길 청소, 불우이웃돕기 복지기금 마련 행사 등을 추진하는 등 동정발전은 물론 주민복지와 주민자치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행사와 환경정비 등이 소홀해진 점을 감안하면 올해는 洞 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동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상생화합의 장을 모색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洞 발전도 함께 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정운영의 기본원칙인 ‘사람이 빛나는 더 행복한 오산’을 바탕으로 지역민을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각종 시책사업에도 동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는 한편 동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각오다.
이에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신선교 동장은“21세기 무한경쟁시대의 냉혹한 현실은 우리에게 새로운 비전과 전략으로 무장해 미래를 향한 힘찬 전진을 요구하고 있다” 면서 “후손에게 물려줄 살기 좋고 행복한 중앙동의 밝은 내일을 위해 동민 모두가 당당한 주인의식을 갖고 뜨거운 열정을 통해 이 지역을 가꿔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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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촌동 통장단협의회, 설 맞이 환경정비 실시
남촌동 통장단협의회, 설 맞이 환경정비 실시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남촌동은 통장단협의회에서 지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남촌동 통장 40여명이 참여해 주거지역 주변 적치된 폐기물을 처리하고 오산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어 주기위해 실시했다.
최재식 통장단협의회 회장은 “참석해준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남촌동이 지속적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원배 남촌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통장님들께 감사한다는 말씀 전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유지에 따라 귀성객 수는 줄어들겠지만,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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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오산양조주식회사 설 명절 앞두고 사랑의 손길 전달
농업회사법인오산양조주식회사 설 명절 앞두고 사랑의 손길 전달
[국회의정저널] 초평동행정복지센터은 지난 2월 5일 농업회사법인오산양조주식회사에서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컵 떡국 300개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농업회사법인오산양조주식회사는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모여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 운영 되는 마을단위의 기업으로 지난 1월에도 오산시에 요리술 750병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활동 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오산양조주식회사의 김유훈 대표는“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두빈 초평동장은“명절을 맞이해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분들에게 골고루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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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오산시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설명절 연휴를 맞이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시 담당자 및 오산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분야별로 안전기준 준수여부와 정기검사 이행여부, 안전사고에 대비한 안전관리대책 수립 및 비상대비 교육, 유사시 긴급대피시설 확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승배 안전정책과장은 “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 이번 설연휴 시민 모두가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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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 운영
오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생계의 어려움이 있는 지역사회주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기본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2월 중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주민이면 누구나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복지서비스 등 상담을 원할 시에는 동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해 공적급여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의 운영을 앞두고 기본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후원할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어 이용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후원에 관심있는 개인 및 단체를 집중 모집하고 있으며 관심있으신 분들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를 하면 기부방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 운영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 운영 활성화를 위해 취약계층이 언제든지 물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개인 및 단체의 끊임없는 후원금품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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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오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급 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은 기초연금 수령자, 장애인연금 수령자,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18,600여명이다.
오산시는 3월에 시작될 오프라인 접수 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2월 한달동안 통반장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온라인으로 접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방문해 안내하고 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내국인과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신청은 2월 1일부터 온라인접수를 시작하고 3월1일부터 오프라인 접수, 외국인은 4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지급 방법은 온라인 신청시 경기지역화폐를 비롯해 국민, 기업, 농협, 롯데, 삼성, 수협,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SC제일 등 12개 신용카드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신청 시에는 경기지역화폐만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도 현장 혼잡을 최소화 하기 위해 오는 3월 27일까지 방문자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를 적용하며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 최종 사용 마감일은 6월 30일까지이다.
사용처는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로 연매출 10억원 이하 업소만 가능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이 설 명절 전에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하게 지급받아 따뜻한 명절을 지내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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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부속합의 체결
오산시 ‘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부속합의 체결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지난 8일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2021년 사업추진에 대한 세부적인 부속합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혁신교육지구 사업이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적·재정적 공동지원을 통해 운영하는 교육협력 사업을 말하며 이번 혁신교육지구 시즌 Ⅲ는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 실현”이라는 비전을 위해 교육자치, 교육협력, 미래교육의 3대 목표를 설정해 2021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교육청과 오산시의 혁신교육 지구 사업이 시즌Ⅰ·Ⅱ에서는 빠른 변화와 성장을 위한 관의 적극적인 주도가 필요했다면 시즌Ⅲ는 학교와 마을이 적극 참여해 함께 고민한 교육 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오산마을교육공동체가 중심이 되어야만 한다”며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통해 교육청과 시가 더욱 협력해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요구되는 미래 사회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시즌 Ⅰ·Ⅱ를 거치면서 혁신교육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혁신교육의 가치를 확장했고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지역 특색 교육도시 모델을 구축 하는 등 협력적 거버넌스 모델을 창출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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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배달특급’‘새해 福 배달왔다’이벤트
오산시 ‘배달특급’‘새해 福 배달왔다’이벤트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설맞이 특별이벤트 ‘새해 福 배달왔다’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배달플랫폼 시장의 독과점 문제를 해결하고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배달특급’의 신규 이용자 확보와 지역화폐 사용 촉진을 위해 2월 8일부터 2주간 실시하며 ‘배달특급’앱에서 지역화폐 결제 시에 사용할 수 있는‘5천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 2종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내용으로는, 오색전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공공배달앱 및 지역화폐 바로알기 OX퀴즈’를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300명과 본인 SNS에 배달특급 100일 맞이 덕담 게시글을 남긴 후 오색전 홈페이지에 인증한 선착순 300명에게 배달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월 26일 오색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당첨자는 발표 후 7일 이내 본인의 이름, 연락처, 생년월일을 오산시 지역경제과에 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경품은 ‘배달특급’ 앱 내 쿠폰함으로 3월 5일에 지급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오색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맞이해, 소비자들의 공공배달앱과 지역화폐 사용 촉진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내수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지역경제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지역화폐 ‘오색전’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재 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충전 시 10%의 선 할인 및 다음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을 제공받아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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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운암뜰 AI시티’사업 주민공람 및 온라인설명회
오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오산 운암뜰 개발사업에 대해 본격적 행정절차를 착수하고 2월9일부터 2월26일까지 ‘오산 운암뜰 AI시티 개발사업’구역지정 및 개발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공람을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주민설명회와 병행해 실시한다고 전했다.
운암뜰 개발사업은 오산시와 민간사업자 공모를 거쳐 사업협약을 체결한 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이 출자해 프로젝트금융회사를 설립해 민·관합동 개발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약 60만㎡면적에 지식산업시설용지,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용지, 복합시설 용지 등을 계획하고 있다.
오산시는 운암뜰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전략을 마련하고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해 오산 운암뜰 단지를 AI 스마트시티로 개발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현대엔지니어링과 스마트시트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금년 2월에는 AI분야 세계적인 전문기업인 엔비디아와 AI 도시 조성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오산시는 홈페이지에 주민공람안내 공고문과 온라인주민설명회 영상자료를 게시 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 등은 공람기간내에 시청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주민설명회 영상자료를 보고 의견을 제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운암뜰 AI시티 개발사업은 향후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의 계획적 개발을 유도할 것이며 다양한 사업 수행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과 적극 협력해 민간 제안형 AI-스마트시티의 모범사례로 꼽힐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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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인 e-비즈니스 양성 교육 신청하세요
화순군, 농업인 e-비즈니스 양성 교육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농업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4월 개설한다.
화순군은 ‘e-비즈니스 리더 양성 교육’을 운영해 농업인의 농산물 홍보, 판매, 마케팅 역량을 키운다.
코로나19로 다양한 분야에서 비대면 소비 시장 규모가 커지는 등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지역 농업인이 자체 유통망을 개척,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양성 교육은 온라인 마케팅의 이해 유튜브 활용법, 동영상 촬영과 편집 스마트 스토어 상세 페이지 제작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2월 22일부터 3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화순군과 화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공지된 신청서를 작성,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역량개발팀 이메일로 발송하거나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교육은 4월부터 9월까지 총 10차례 진행된다.
교육 과정의 70% 이상 출석하고 영상물을 제출하면 수료 자격이 부여된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소비 트렌드에 맞는 영상을 제작, 온라인 홍보에 활용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농가 소득 증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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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군민안전보험 코로나19 등 감염병 보장 범위 확대
담양군, 군민안전보험 코로나19 등 감염병 보장 범위 확대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올해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군이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고 보험사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계약해 각종 재난·사고·범죄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담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으로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지역 전출 시 자동 해지 처리된다.
올해부터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감염병 사망이 추가돼 기존 11종에서 12종으로 보장 범위가 넓어졌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강도·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감염병 사망 등이다.
해당 항목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나 상속인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보험금 청구서를 포함한 관련 증빙서류를 직접 제출하면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금과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심재경 안전건설과장은 “지난해 담양군에서는 농기계 사고 자연재해 등으로 총 7천만원의 군민안전 보험금을 지급받았다”며 “재난·재해 발생시 군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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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노후 상수도관 교체로 맑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박차
진주시, 노후 상수도관 교체로 맑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박차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6km 구간의 노후 상수도관을 대폭 교체한다.
사업대상 지역은 수도관이 노후 되어 잦은 누수와 이물질이 발생하고 수압 저하 등 주민 불편이 심한 지역을 위주로 선정해 오는 4월 중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주시는 민선 7기 이후 상하수도사업소를 맑은물사업소로 조직을 개편하고 맑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장기 로드맵을 마련해 2018년부터 2026년까지 11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41km 구간의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까지 동 지역을 중심으로 35개 블록시스템을 구축해 유수율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대대적인 노후 상수도관 교체로 노후율을 해마다 낮추고 있다.
시는 2018년 이전에는 매년 평균 15억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상수도관 10km를 교체해 2017년 진주시 상수도 노후율은 47.2%였다.
그러나 민선 7기인 2018년부터 유수율이 낮고 노후도가 심한 지역에 매년 100억원 이상을 투입해 50km의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했다.
그 결과 노후율은 2019년 44.7%, 2020년 42.3%로 점진적으로 2~3% 낮아졌다.
올해 계획된 노후 상수도관 56km를 교체하면 노후율은 39%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진주시의 대대적인 노후 상수도관 교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다.
낮아진 노후율은 누수 수선을 줄여 예산 절감으로 이어지고 노후율이 낮아짐에 따라 지난해 누수 수선 건수가 697건으로 2019년 854건 대비 약 18% 줄어들었다.
이와 더불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으로 유수율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생산원가가 절감되고 상수도 경영효율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과는 수도요금 인상 요인을 줄이게 되어 결국 시민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가게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후 상수도관 교체, 누수 조기 발견 및 수선 등 체계적인 상수도 관리를 통해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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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보건지소, 건강증진형 지소로 ‘새 단장’
담양 창평보건지소, 건강증진형 지소로 ‘새 단장’
[국회의정저널] 담양군 창평면 보건지소가 보다 쾌적하고 질 높은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군에 따르면 창평보건지소는 2012년 준공 이후 ‘2020년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공모사업’에 선정, 국·도비 6억 6천만원을 확보해 건물 개보수 및 다목적실 등 증축과 함께 의료장비를 보강했다.
규모가 확장되는 만큼 그동안 추진해온 환자진료, 예방접종, 방문보건사업, 통합건강증진사업, 모자 보건 사업,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등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기본사업을 확대하고 건강관리교실, 치매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2월 1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코로나 19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소생활권을 중심으로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지역밀착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