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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0년 자율적내부통제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 표창장 수여
남양주시, 2020년 자율적내부통제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 표창장 수여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8일 2020년 자율적 내부통제 자체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부서 6개 부서와 우수공무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업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남양주시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윤리관리제도 분야에 대해 지난 1년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우수부서 및 우수 공무원을 선정했다.
2020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결과 남양주시 세정과는 자체 평가에서 88.9점을 획득, 전체 101개부서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받아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남양주시는 2020년 신규 청백-e 점검 시나리오를 자체 발굴했을 뿐만 아니라 상반기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 비대면 청렴교육 등을 실시해 전 직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가 정약용 선생의 청렴정신을 시 공직자 가슴에 깊게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비대면 교육 및 다양한 청렴시책을 실시해 남양주시 공직자의 공직윤리관을 함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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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양정동, 설 명절 따뜻한 이웃돕기 물품 전달
남양주시 양정동, 설 명절 따뜻한 이웃돕기 물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지난 8일 남양주시 양정동 새마을 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정동 주민센터에서 ‘설 명절 따뜻한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설 명절 따뜻한 이웃돕기 물품’은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식료품 선물세트와 양정동 새마을 부녀회,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및 남부희망케어센터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후원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저소득 50가구에게 방문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옥균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더욱 훈훈한 명절이 된 것 같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양정동 새마을 부녀회 문명자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만큼은 멀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주수 양정동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온정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 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업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행복이 더해지는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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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현대병원 지역의 온정을 나누는 ‘온택트-행복한 설날’진행
남양주 현대병원 지역의 온정을 나누는 ‘온택트-행복한 설날’진행
[국회의정저널] 남양주 현대병원이 지난 8일 설날을 앞두고 1,000만원 상당의 정육선물세트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정육선물세트는 남양주 북부권역 내 거주하는 사할린 동포와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부섭 남양주 현대병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의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됐길 바라며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서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도록 의료진 모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 현대병원은 201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육선물세트 나눔 외에도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지원, 저소득 청소년들의 교육지원을 위한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민간종합병원 최초로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해 병상 119개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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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여천라이온스클럽, 설맞이 구수한 누룽지 꾸러미 후원
여천동과 새여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새여천라이온스클럽 사무국에서 설맞이 따뜻한 누룽지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국회의정저널] 여천동과 새여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새여천라이온스클럽 사무국에서 설맞이 따뜻한 누룽지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새여천라이온스클럽은 여수장애인재활자립장의 꼬숩 누룽지 꾸러미 100세트, 200만원 상당을 후원해, 동 주민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 등 100가구에게 전달됐다.
이번 누룽지 꾸러미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시설인 여수장애인재활자립장 등 사회복지시설을 돕는 새여천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마음도 담겼다.
새여천라이온스클럽 박종열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천 여천동장은 “저소득층 아동들과 여수장애인재활자립장에도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후원자 발굴을 통해 많은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후원을 해 주신 새여천라이온스클럽 회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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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여수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2019년 여수시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금까지 시민 785명이 등록기관을 찾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해 연명치료 거부 의사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질병이나 사고로 회생이 불가할 경우를 대비해 본인이 연명의료 중단 의사를 문서로 남기는 것을 말한다.
이 제도는 인간의 존엄한 가치를 존중받고 가족들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16년 2월 법제화됐다.
만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신분증을 가지고 여수시 동부도시보건지소에서 등록 가능하며 언제든지 등록을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통해 죽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꿈과 동시에 삶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준비할 수 있는 ‘웰다잉’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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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영유아 그림책 선물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자라나는 아이들이 책과 함께 풍요롭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한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자라나는 아이들이 책과 함께 풍요롭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 운동이다.
그림책 꾸러미는 북스타트 가방, 개월 수에 맞게 선정한 그림책, 꾸러미 단계에 맞는 선물, 안내책자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 꾸러미는 아이의 연령에 따라 세단계로 구성된다.
북스타트 꾸러미는 2021년 출생아들을, 북스타트 플러스 꾸러미는 19개월부터 35개월의 아이들, 보물상자 꾸러미는 36개월부터 만 7세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다.
북스타트 꾸러미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아이나래 행복출산 통합처리 서비스’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북스타트플러스 및 보물상자 꾸러미는 아기수첩과 등본, 보호자신분증을 지참하고 시립도서관 7개관에서 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여수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독서정책 추진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독서 인구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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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도시 실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올해도 보육 선진화 사업을 추진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도시’ 만들기에 앞장선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올해도 보육 선진화 사업을 추진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도시’ 만들기에 앞장선다.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 가정의 양육을 지원하는 여수시 육아지원 거점기관으로 지난 2019년 11월에 개관해 영유아 놀이·교육지원, 보육컨설팅 제공, 대체교사 지원, 육아정보 및 상담 지원 등 포괄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2억 2천만원이 증액된 12억 4천만원을 투입해 보육과정 컨설팅, 안전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보육교직원 상담, 대체교사 파견 등 어린이집의 보육서비스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부모교육, 부모상담, 체험자유놀이실 및 시간제보육실 운영 등 질 높은 보육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일사천리 양육정보 여수형 보육헬퍼’는 지난해 신청 가정에 347회 직접 방문해 육아 상담을 진행하고 영유아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필요 시 주거·일자리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 연계하면서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화상교육으로 다양한 보육콘텐츠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담임교사의 휴가 및 보수 교육 등으로 공백이 생기는 경우 대체교사 파견 등 보육 공백 최소화로 어린이집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부모와 교사들의 부담이 크게 해소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도시로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될 것”이며 “어린이집과 가정에 전문적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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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옥수수 3기작 재배 개발…“여수시만의 품종 만든다”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대한민국 남부지방 거점 ‘여수 옥수수 농촌융복합산업화(향토산업 육성)’를 위해 옥수수 3기작 재배기술 개발에 돌입했다. (사진은 지난 2일 섬섬여수 옥수수 3기작 재배기술 개발을 위해 종자를 파종하는 모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대한민국 남부지방 거점 ‘여수 옥수수 농촌융복합산업화’를 위해 옥수수 3기작 재배기술 개발에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섬섬여수 옥수수 3기작 재배기술 개발은 강원도 등 타 지역과 차별화된 제품 고급화를 위해 여수시만의 품종을 도입하고자 추진한다.
판로 선점을 위해 6월 중순에서 5월 하순으로 출하시기를 앞당기고 서리·저온 등 냉해에도 안전하게 생산 가능한지 시험재배하며 안정적인 가공원물 확보로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성공적인 재배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 1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화양면 2농가와 돌산읍 2농가 등 총 4농가를 대상자로 선정, 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2일 첫 파종도 마쳤다.
시험재배 농가에서는 옥수수 파종 및 육묘, 퇴비와 비료 살포, 두둑 만들기, 정식, 비닐멀칭+터널재배 또는 하우스재배, 적기수확 등 매뉴얼에 따라 봄, 여름, 가을 재배를 통해 3회 수확하는 3기작 실증재배를 시도한다.
특히 시는 옥수수 신품종 보급을 통해 기존 재배품종과의 숙기, 당도, 가공적성 등을 비교분석해 여수시만의 특화된 품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3기작 재배기술 개발과 신품종 보급을 통해 타 지역 옥수수와의 경쟁력을 갖추고 부가가치와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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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올 설은 가족과 영상통화로 따뜻한 정 나누세요”
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 지역 확산 예방을 위해 올 설 명절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하는 전 시민 이동 멈춤 운동에 나선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가족과 영상통화로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섰다. 사진은 권오봉 여수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댁을 방문해 가족과 영상 통화를 지원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전남 여수시가 코로나19 지역 확산 예방을 위해 올 설 명절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하는 전 시민 이동 멈춤 운동에 나선 가운데, 어르신들이 가족과 영상통화로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섰다.
9일 여수시에 따르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타 지역 가족들과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영상통화로 달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여수시노인복지관 등 4개 수행기관 265명의 생활지원사가 맞춤돌봄 활동 시 영상통화를 원하시는 어르신에게 영상통화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권오봉 여수시장도 설을 앞둔 지난 8일 오후 홀로 사는 어르신댁을 방문해 새해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피고 타 지역 거주 가족과 영상통화를 지원했다.
가족과 영상통화를 한 여서동에 거주하는 이 어르신은 “보고싶어도 내려오지 말고 몸 조심히 잘 지내다가 다음 명절에는 꼭 만나자” 며 “멀리 사는 딸이랑 전화로 얼굴보고 이야기하니 옆에 있는 것처럼 안심이 된다”고 서운한 마음을 달랬다.
이어 “시에서 재난지원금으로 25만원을 줘서 설 명절 아주 요긴하게 잘 쓰겠다”며 연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4일간의 설 연휴동안 사각지대 발생 우려가 있어 생활지원사들이 설 연휴 중 유선으로 안전안부확인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올해도 신규 돌봄대상 어르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어르신들을 건강과 안전으로 잘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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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드론 활용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지적재조사사업에 활용해 사업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인 학동지구, 대포지구, 중기지구 등 22만 6,851㎡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촬영을 실시한다.
항공촬영이 완료되면 영상 자료를 활용해 토지현황 조사와 경계결정 등에 이용해 빠른 의사결정 및 원활한 협의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지적도면을 디지털화 하는 사업으로 지적불부합과 현황불일치로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고해상도 드론촬영 영상을 통해 사업대상지의 측량 정확도가 높아지고 현황 경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경계 결정을 위한 토지소유자와의 협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추진할 지적재조사 사업에도 드론촬영 영상을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토지소유자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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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경로당 시설 점검 및 환경개선 실시
화성시, 경로당 시설 점검 및 환경개선 실시
[국회의정저널] 화성시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대부분의 경로당이 휴관 중에 있는 가운데 이 기간을 활용해 관내 699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시설점검 및 환경개선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화성시는 2021년 노후 경로당에 대한 환경개선을 위해 유지보수 사업 및 물품구입 사업으로 16억원의 예산을 들여, 보일러 수리 및 교체, 도배와 장판교체, 화장실 보수공사, 옥상 방수공사 등의 개·보수 공사와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운동기구, 건강보조기구, 전자제품, 가구 등의 물품 구입을 추진 중에 있다.
유지보수사업은 연간 1개소 당 1,6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며 물품지원사업은 3년간 1개소 당 200만원, 신규 등록 경로당은 1개소 당 4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박민철 복지국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어르신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경로당 예찰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마음 편안히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 때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경로당이 휴관중인 지난 1월부터 개보수가 시급한 경로당을 찾아내 보수하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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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성세무서 화성 동탄2 신도시에 들어온다
화성시청
[국회의정저널] 화성시 동부와 오산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동화성세무서가 오는 4월 초 동탄 2신도시에 개청한다.
동화성세무서는 화성시 오산동 지역 한 개 빌딩의 총 6개 층에 입주해 체납징세, 부가가치세, 소득세, 재산법인세 등 5과·1담당관실, 직원 127명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다.
관할지역은 화성 동부과 오산시이다.
주요 업무는 사업자등록, 증명서 발급 등 민원업무부터 개인사업자 부가가치세 업무와 법인사업자 세원 관리 등이다.
이에 그간 각종 세무업무로 멀리 수원까지 가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화성시 동부권 지역에 2만 7천3백여 개 사업체가 소재한 만큼 지역 내에서 신속한 세무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경제유발효과 및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동탄 지역의 세정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동화성세무서 개청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세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동화성세무서가 차질 없이 개청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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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아카데미 교육 참여자 모집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지속가능한 산양삼 산업화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2021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신활력 아카데미 교육 참여자를 오는 2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2019년 ~ 2022년까지 4년 동안 70억원의 사업비로 산양삼 산업의 다각화 및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산업 고도화, 산양삼 산업 중심의 인적 자원 발굴, 민간 조직 활용 및 역량강화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아카데미 교육은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공통교육 외 전문가 과정 3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통교육을 80%이상 수료한 자에 대해 전문가 과정교육 참여기회를 부여한다.
전문가 과정은 산양삼 후계자양성교육, 산양삼 가공유통교육, 산양삼 항노화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양군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2월 ~ 4월 중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 등 사정에 따라 교육기간 및 교육 방법 등은 변동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함양군 홈페이지 군정소식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교육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처리 수집·이용 동의서를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추진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추진단 방문 및 이메일을 통한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 마감 후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별도로 연락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활력 아카데미 공통교육을 80%이상 수료한 자에 대해 사업 참여기회와 전문가 과정교육 및 선진지 견학 참여기회를 부여하며 공통교육 이수 후 전문가 과정 3개 분야 중 1개 이상 분야 80%이상을 수료한 지역주민 10인 이상이 참여하는 지역소재 법인이나 단체, 연구기관이 자격요건에 적합하면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계획에 따라 시범사업 및 지원사업의 사업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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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명절 기간 사회적 거리 적극 실천 당부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지역을 찾는 외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 노력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8일 제천시에 발생한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는 타 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시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온 방역관리가 헛되지 않도록 설 명절 기간 종합대책 상황실 운영과 집중 방역관리를 추진해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설 명절 고향을 방문한 일가친척들과 연휴기간 외출자제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함께 집안 등 실내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가족 간 감염 방지에 힘쓰도록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설 명절 코로나19 외부 유입 차단 및 예방을 위해 도심 및 읍면동에 ‘설명절 집안에서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문구의 현수막을 다수 게시하고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범시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나는 아니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내 가족과 이웃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설 명절기간동안 불필요한 만남은 자제하며 집 안팎에서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 준수에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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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맞춤형 포스트코로나 정책 ‘눈길’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심각해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경제회복 대책본부를 꾸린 시는 임대료 지원과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 어린이집 긴급 지원 등 자체 발굴한 38개 정책을 다듬어 민관협의회에 상정한 후 통과되면 곧바로 시행에 나설 수 있어 속도감 있는 추진이 전망된다.
9일 시는 포스트코로나 경제회복 대책본부 산하 실무추진단은 오택림 단장을 주재로 회의를 열고 자체 발굴한 38개 경제 극복 정책을 논의했다.
38개 정책에는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 공공배달앱 도입, 코로나19 어린이집 휴원 수당 등이 담겼다.
우선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은 지역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고 월 10만원 이상 임차료를 납부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차료의 50%를 최대 60만원 한도 내에서 2개월 간 지원하는 내용이다.
공공배달앱 도입의 경우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로 배달앱 주문에 따른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
이어 코로나19로 지속된 어린이집 휴원으로 소득이 감소한 특별활동강사와 통학버스 운전기사 등을 대상으로 휴원수당을 지급하는 방안과 농촌의 빈농가를 활용해 청년부부에게 무상 제공하거나 노인 맞춤형 창업장소로 지원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이밖에도 소상공인 대상 도로점용료 감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기간 연장,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 등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다양한 경제 지원 대책이 논의됐다.
실무추진단은 이날 논의된 38개 안건을 다듬어 포스트코로나 경제회복 대책본부 정식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오택림 추진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시급한 정책을 발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