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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복환위, 장애인복지관 기능재정립 준비상황 확인
충남도의회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시대 변화에 맞춘 장애인복지관의 기능재정립 준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비회기 기간 현장을 찾았다.
복환위 위원들은 9일 충남도 남부장애인복지관과 공주시 장애인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사회복지서비스 재편 방안,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도는 같은 지역 내 위치한 도·시군 장애인복지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능 재편을 계획 중이다.
공주에 위치한 남부장애인복지관의 경우 장애인복지 프로그램 연구·보급, 직업교육, 종사자 역량 강화 같은 핵심 복지서비스 역할을 수행하고 재활이나 보호 등 기초서비스 기능을 시 장애인복지관으로 이관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오인환 위원장은 “복지환경 변화에 따른 장애인복지관 기능재정립을 위해 많은 시간 도와 공주시가 함께 노력해 온 만큼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시설 이용 당사자인 장애인들의 권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영란 부위원장은 “현재 남부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이 기능재정립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며 보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동일 위원은 “공주시 장애인복지관은 기능재정립 시 현 이용자가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 관련부서와 적극 협의해 달라”며 “도와 공주시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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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설 명절 앞두고 군부대 격려 방문
충남도의회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9일 지역 향토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육군 제32사단 충절여단을 위문했다.
이번 방문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비롯해 각종 재난·재해 시 대민지원으로 도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 온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김명선 의장은 이날 이병석 여단장을 만나 위문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의장은 “든든한 안보가 있었기에 우리나라는 분단 상황에서도 세계 10위 경제대국이 되고 국민이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며 “가족과 우리 사회의 안녕을 위해 명절에도 추운 날씨 속에서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220만 도민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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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설 명절 빈틈없는 응급의료체계 운영
청송군, 설 명절 빈틈없는 응급의료체계 운영
[국회의정저널] 청송군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피로가 채 풀리기도 전에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안전망 확보를 위해 응급의료체계 운영에 들어갔다.
설 명절 연휴기간에도 열악한 의료환경 속에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에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송군 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인 청송군보건의료원에서는 연중 24시간 응급실 운영과 설 연휴 전날과 당일 2일간 안덕·진보 보건지소 비상진료를 실시하며 청송군 관내 약국 8개소의 운영시간을 조정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를 실시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에 감사를 표하며 응급의료체계 유지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코로나19 예방과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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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쓰레기산’처리 완료. 타산지석으로 활용될까?
의성‘쓰레기산’처리 완료. 타산지석으로 활용될까?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일명 ‘쓰레기 산’으로 알려진 약 20만톤 가량의 방치폐기물을 모두 처리했다고 밝혔다.
최근 폐합성수지를 비롯한 플라스틱 처리량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처리비용이 상승하는 등 여건이 어려워졌지만, 환경부 및 경상북도의 지원, 그리고 폐기물처리업체들의 협조로 1년 8개월간의 행정대집행이 마무리 된 것이다.
또한, 지형의 심한 높낮이 차와 오랜 시간에 걸친 압축으로 당초 추정치보다 많은 양의 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이는 예상치인 19만2천톤보다 1만6천여톤이 증가한 20만8천톤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방치폐기물로 인해 의성군민 뿐만 아니라 전 국민들께 걱정을 끼쳐 송구스럽다”며 “많은 불편에도 믿고 묵묵히 기다려준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의성군은 행정대집행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시설을 설치해 성상별로 선별·가공 작업을 거쳤으며 시멘트 보조연료로 9만5천톤, 순환토사 등으로 5만2천톤을 재활용하고 소각 2만1천톤, 매립 4만톤으로 20만8천톤의 폐기물을 총 282억의 비용을 들여 처리했다.
이는 전국 불법폐기물 처리방법에 따라 추진했을때의 비용인 520억원과 비교하면 크게 절감된 비용으로 군은 이같은 방법을 통해 약 23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군은 2016년부터 허용보관량 초과 반입 및 폐기물처리명령 미이행으로 20여 차례의 행정처분과 고발을 반복했으나 H업체는 행정소송과 행정처분집행정지 신청으로 대응하며 영업을 지속, 폐기물이 산을 이루게 됐다.
또한 2018년 12월부터 대형화재가 발생하면서 CNN을 비롯한 국내·외 언론에 보도되며 쓰레기처리 문제의 심각성과 함께 국제적인 이슈가 되기도 했다.
군은 낙동강 본류와 약 800m정도 떨어진 해당 현장에 신속히 예비비를 투입해 5개월간 화재진화와 침출수 처리에 나섰으며 2019년 2월 행정대집행을 결정했다.
이에 국비 185억원 지방비 97억원을 확보해 총 282억원의 예산으로 2019년 6월부터 방치폐기물 처리에 나섰다.
폐기물처리에 소요된 비용은 불법을 저지른 H업체에‘행정대집행법’에 따라 징수할 계획으로 범죄수익환수금에 대해 압류 조치하는 등 행정대집행 비용 회수에 노력하고 있다.
H업체는 폐기물 처리명령 미이행으로 2019년 5월 15일 허가가 취소됐으며 2020년 3월 전 대표가 폐기물관리법 위반 등으로 징역 5년에 추징금 14억원, 전 임원은 징역 3년에 추징금 14억원을 선고받은 바 있으나, 현 대표와 실 대표자는 벌금 7백만원과 집행유예에 그쳐 폐기물관리법의 허점이 드러나기도 했다.
이에 환경부는 2019년 12월 폐기물관리법을 개정해 폐기물의 수집·운반단계에서부터 올바로시스템에 입력하도록 대상범위를 확대하고 폐기물 배출자 의무사항을 강화했으며 폐기물 허용 보관량 초과시 반입정지 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불법폐기물 처리 책임자에 대한 범위도 확대했다.
H업체는 행정대집행 기간에도 전기를 차단하고 진입로를 막는 등 현장업무를 방해했으며 행정대집행에 대응한 행정소송 제기와 담당공무원 고발 등으로 처리를 지연시켜 왔다.
의성군 관계자는“현장 내 폐기물은 처리 됐지만 여전히 업체와의 소송이 진행 중” 이라며 “행정대집행 비용 환수가 쉽지는 않겠지만 의무자에게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며 불법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와 단속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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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기질비료지원으로 친환경농업확대 추진
함양군, 유기질비료지원으로 친환경농업확대 추진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순환농업을 실천하고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기 위해 25억5,300만원의 사업비로 유기질비료, 부산유기질비료 등 158만6,000포를 농가에 공급한다.
유기질비료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하고 자원화해 토양 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로 추진되고 있다.
국비사업 지원단가는 전년보다 포당 100원이 낮아졌지만 함양군에서는 관내농가의 경우 포당 100원을 추가 지원해 전년과 동일하게 유기질비료 1,700원, 가축분퇴비 특등급 1,700원, 1등급 1,600원으로 지원한다.
민선7기 함양군수 공약사업인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신청량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다는 농업인들의 여론을 반영해 2019년부터 국비사업외에 자체 군비예산을 별도로 편성해 지원해 오고 있으며 금년에도 5억3,500만원의 군비예산을 추가 확보해 공급물량을 늘려 지원한다.
또한 유기질 비료공급 시 작물별·등급별·면적별 전국평균 신청량을 참고해 농가별 공급기준을 정하고 최대 지원량을 국비사업과 자체사업을 포함 농가당 3,000포, 1,000㎡당 50포로 한정했다.
군 관계자는 “정부보조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유기질비료 지원대상이 농업경영체정보를 등록한 농가로 하고 있으며 농림사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선정·공급·정산이 이루어지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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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2021 엑스포 연계 본격 홍보활동 개시
함양대봉산휴양밸리, 2021 엑스포 연계 본격 홍보활동 개시
[국회의정저널]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연일 2021 엑스포 연계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어 화제다.
그간 대봉산휴양밸리는 코로나19로 인한 개장 연기 기간 동안 모노레일 선로 결빙으로 인한 동절기 안전사고 가능성을 대비해 각종 시뮬레이션 등 안전점검을 대폭 강화하고 3월중 모노레일 짚라인의 최종 임시운행 테스트를 마친 후 초목이 푸르게 만개해 시설 오픈의 적기라고 판단되는 4월로 개장 계획을 잡고 있다.
이와 연계해 군은 9일 2021 엑스포제2행사장으로 내정된 대봉산휴양밸리와 제1행사장인 엑스포 조직위원회 직원들로 구성된 연합 홍보팀이 통합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2인1조로 팀을 나눠 광주대구고속도로에 산재한 휴게소를 중심으로 방문객 대면 홍보를 비롯해 2021 엑스포제1행사장 홍보 리플릿, 제2행사장 홍보 전단지 등 각종 홍보물을 집중 배포했다.
한 휴게소 방문객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의 각종 관광지 방문이 자유롭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다”며 “유튜브 매체로 대봉산휴양밸리에 관한 정보를 미리 접해봤는데 이렇게 자세한 리플릿 정보를 또 접하게 되니 시설이 개장하게 되면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해 국내 최대 규모의 모노레일을 보유한 힐링형 휴양시설인 대봉산휴양밸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1 엑스포 연합 홍보팀은 이날 광주대구고속도로 홍보활동을 시작으로 대전통영간고속도로를 비롯해 대구, 대전, 광주 등 인근 광역시를 중심으로 게릴라 홍보활동을, 3월부터는 전국 공중파방송프로그램 송출, 각종 SNS를 비롯해 바이럴마케팅 실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대봉모노레일의 레일 길이 만큼이나 길고 힘들었던 2021 엑스포 개장이 어느덧 눈앞에 다가 와 있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우리군 역사이래 가장 큰 이벤트이자 4만 함양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이다”며 “코로나19로 모든것이 조심스럽고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 군민의 기대를 저버릴 수는 없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차근차근 매듭을 푼다는 심정으로 할 일을 해 나갈 생각이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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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설 명절 홀로맞이 돌봄어르신 위문
함양군, 설 명절 홀로맞이 돌봄어르신 위문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9일 신축년 설을 맞이해 자녀들의 고향 방문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 노인 240세대에 정성을 가득 담은 설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모듬전, 떡국떡, 한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120명의 생활지원사들이 방역 수칙을 준수해 세대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가족과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직접 자녀와 영상통화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등 언택트 설 명절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추석에 이어 설 명절 까지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의 고독감과 외로움을 잠시나마 해소함과 동시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건강을 챙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또한 매일 김나는 따뜻한 밥을 함께 먹던 경로당 이용이 제한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처럼 지냈던 이웃과의 단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명절 음식은 큰 선물이 됐다.
김모 어르신은 “자식이 없어 오가는 사람도 없고 명절 음식도 하지 않아 설 명절이 반갑지 않았는데 함양군에서 이렇게 명절 음식도 나누어 주니 명절 분위기가 나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꾸러미 전달에 참여한 서춘수 함양군수는 “코로나19로 귀성객의 유입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 상황에 소외받는 어르신들이 한 분도 없도록 노인돌봄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 3차 유행 마지막 고비를 하루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설 명절 5인 이상 집합금지 등 모든 군민이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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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 독려
강인규 나주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 독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 대목을 맞은 지역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운동을 전개한다.
나주시는 지난 1일 남평·공산 5일시장을 시작으로 9일 목사고을시장, 10일 영산포풍물시장에서 강인규 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기업체 임직원,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보기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대형유통업체 입점, 온라인 쇼핑 구매 와 같은 소비패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매년 명절 연휴 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개인방역수칙 및 거리두기 준수, 최소 인원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강인규 시장은 이날 목사고을시장을 찾아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역 농산물과 명절 제수용품,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시장은 “전통시장, 골목상권 소비 촉진을 목표로 3월 중 모든 시민에게 지급할 예정인 자체 재난지원금을 비롯해 각종 보조지원금을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버팀목인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어려운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을 적극 애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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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장 위촉
창원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장 위촉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9일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 전문가를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및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활동중인 전문가들이다.
마산합포구 문화지구에 경남대 김석호 교수, 마산회원구 합성1지구에 경남대 정규식 교수, 성호지구에 경남대 신용주 교수 등 총 3명이다.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해당지역의 주민과 행정 간의 원활한 소통과 상호 협력으로 지역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의 방향 설정하고 각종 도시재생사업의 조정역할을 수행한다.
허성무 시장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일상에 플러스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주민만족 도시재생사업의 추진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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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상공인 4927명에게 재난지원금 지급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4,92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모두 49억2,7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청을 한 5,230명 중 지급 대상이 아니거나 추가 확인·심사가 필요한 303명을 제외한 4,927명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상주시는 지난 2월 1일 상주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원 계획을 발표하면서 2월 5일까지 신청한 소상공인에게 설 연휴 전 지급키로 하고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 대책반을 설치해 운영해 왔다.
상주시의 이 같은 발 빠른 행보로 첫 날인 3일 2,856명이 신청하는 등 3일간 대상자의 90%가 접수했고 설 연휴 전 대다수에게 지급할 수 있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에 지급한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부족하나마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의 중요한 주체인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들께도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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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설 명절 비상진료대책 수립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의 공백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영천 영대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그 밖의 병·의원 및 약국은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도록 하는 등 연휴 기간 중에도 원활한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비상진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은 영천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 영천시 인스타그램, 영천시블로그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영천시 보건소장은 “건강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개인위생수칙과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경증질환으로 응급실을 이용해 장시간 기다리기보다는 집 근처 문을 연 병·의원, 약국 등을 미리 확인하고 찾는 것이 좋다”며 “설 명절 기간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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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읍면동 주요사업장 및 건의사업장 현장점검 나서
박일호 밀양시장, 읍면동 주요사업장 및 건의사업장 현장점검 나서
[국회의정저널] 박일호 밀양시장이 2021년 새해부터 주요사업장 및 읍면동 건의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중심 행정을 펼쳤다.
박 시장은 16개 읍면동의 주민 건의사업현장과 주요사업장을 비롯해 민생현장, 코로나19, AI 관련 방역현장 등 총 35개의 현안현장에 대해 1월 29일 하남읍과 초동면을 시작으로 2월 9일 삼랑진읍, 내일동까지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현안현장 점검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참석자를 최소화해 진행됐으며 기존의 단순한 현장방문과는 차별화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우선 방문하고 각 사업별 추진상황 및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직접 눈으로 살피는 등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문제점과 민원사항 등을 사전에 파악해 실시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읍면동으로부터 비대면으로 접수받은 건의사항 67건에 대해서도 부서검토와 예산반영을 통해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불편해 하시는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현장행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고 하면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살피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시정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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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문화예술인에 활동지원비 지급한다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축소돼 어려움에 빠진 문화예술인들에게 활동지원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속적인 피해를 입었으나 정부 지원에서 소외된 사각지대 문화예술인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문화예술인 200여명에게 1인당 50만원을 설 명절 전후 지급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밀양이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의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예술인이다.
단,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수급자, 건강보험료 직장 가입자,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체적인 신청절차 등은 밀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2월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신청서 예술활동증명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밀양시 문화예술과로 신청하면 된다.
손재규 문화예술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전시 등이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문화예술인들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며 “밀양시의 활동지원비 지원사업이 예술인들의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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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8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제298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9일 삼랑진읍 송지전통시장에서 주부민방위기동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98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캠페인에서 송지전통시장 이용 시민과 주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홍보용 핸드크림을 나눠주며 화재·폭발 안전사고 대처요령, 설 연휴 대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설 연휴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연휴기간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타지역에 있는 가족·친척 간 방문 및 외출자제, 영상통화로 명절 인사 나누기 등 세부 방역수칙에 모두가 동참하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김상곤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번 설날에는 마음만 고향을 방문해 주시고 실제 방문은 안전해질 때까지 미뤄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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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가게‘카페모넬로’, 호두파이로 나눔 실천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가게‘카페모넬로’, 호두파이로 나눔 실천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소재 착한가게 카페모넬로에서는 지난 8일 지역 내 저소득층 5가구에 견과류가 가득한 수제호두파이 5세트를 전달했다.
카페모넬로에서는 매달 1번씩 정성껏 만든 수제 호두파이를 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문화에 동참하고 있다.
호두파이를 전달받은 한 가정에서는 “직접 전달해주시는 직원 분께 감사드리며 맛있게 잘먹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