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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시군,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맞손’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코로나 이후 전남관광 활성화 일환으로 가장 한국적이고 안전한 음식, 해양, 문화, 생태 자원을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고 여행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의 방안 마련을 위해 시군과 머리를 맞댔다.
전라남도는 지난 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 일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도에서 추진하는 코로나 이후 관광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도·시군 관광실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시군은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지원사업 기간 연장, 도가 운영 중인 관광진흥기금의 융자 대상 확대, 시군 행사·축제 개최 시기 등의 상호조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전남도는 전남관광플랫폼 구축, 전라남도 방문의 해 추진, 관광신산업 창업지원, DMO 육성지원, 관광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 등 올 한해 추진할 주요 관광 시책을 소개했다.
또한 관광거점도시 육성,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 명품 해양관광단지 조성,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으로 체류형 관광기반 구축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가운데 전남관광플랫폼은 손바닥 안에서 지역 관광 루트를 설계하고 교통, 숙박, 식당 등을 실시간으로 예약·결제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다.
서비스가 개시되면 코로나 이후 전남의 관광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유미자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관광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하겠다”며 “안전하고 품격 높은 관광시스템을 촘촘히 준비해 전남이 대한민국 체류형관광의 중심지로 우뚝 서도록 관광업계 등과도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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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박물관, ‘스마트박물관’으로 만든다
전남농업박물관, ‘스마트박물관’으로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 존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농업박물관은 지원된 국비 5억원에 도비 5억원을 추가해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한 ‘실감체험형 헤리티지 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으로 박물관의 쌀문화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며 가상현실 공간에서 벼와 채소 등을 재배해 수확해볼 수 있는 ‘가상농작물 재배 콘텐츠’가 마련된다.
또 인터렉티브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농업의 과거, 현재, 미래와 가상동물원 등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 콘텐츠’도 조성된다.
이와 함께 정적인 유물전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기존 쌀문화 전시장은 증강현실 기반을 통한 ‘AR 도슨트 시스템’을 도입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임영호 전라남도농업박물관장은 “최근 전세계 박물관과 전시관들은 미디어아트와 실감미디어 기술을 적용해 차세대를 대비한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전남농업박물관을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농업과 관련한 가상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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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경기도교육청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경기도교육청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수는 지난 4일에 2021년 3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교육감과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 30개 시·군이 참여하는 대면 행사로 진행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속으로 부득이하게 서면으로 진행하게 됐다.
그동안 연천군과 연천교육지원청은 2019년 12월에 체결된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을 통해 교육자원과 체험터를 발굴하고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의 교육력 제고에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부터 5년간 새롭게 시작할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에서는 ‘경계를 넘어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자치, 교육협력, 미래교육의 3가지 중점과제를 토대로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에서는 마을로 배움의 공간을 확장해 학생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특색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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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새마을회 이인행회장 선출
연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연천군 새마을회는 서면으로 개최된 지난 4일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33명의 찬반투표를 진행해 32표의 득표로 제14대 회장으로 이인행을 선출했다.
이인행 회장은 “연천군새마을회장이라는 책임을 맡겨준 새마을 가족에게 감사드리며 내적으로는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추구하고 외적으로는 새마을회가 중심이 돼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이뤄 나가는데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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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재난지원금 기부 확산
목포시, 재난지원금 기부 확산
[국회의정저널] 목포시에 재난지원금 기부가 확산되고 있다.
시는 재난지원금을 지난 4일부터 신청받고 5일부터 현금 10만원씩을 개별 계좌로 지급하고 있다.
시는 공직자로서의 모범과 고통 분담을 위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은 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6급 이하 직원은 자율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기로 했다.
기부된 재난지원금은 취약계층 마스크 전달, 방역물품 구입 등에 활용되거나 지역현안사업에 재투자된다.
한편 목포시의회와 중대형교회도 재난지원금 기부에 참여하기로 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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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시민·관광객 안심하는 안전도시 구현한다
목포시, 시민·관광객 안심하는 안전도시 구현한다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도시 구현에 힘쓰고 있다.
시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각종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목포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시민안전교육, 안전점검, 계절별 자연재난대비, CCTV 통합관제시스템 등 안전 관련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시민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및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재난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6월과 7월에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건축, 교통, 산업, 환경 등 7개 분야에서 35개 유형의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대진단을 통해 노후건축물, 다중이용시설, 급경사지, 건축현장 등을 점검하고 점검 내용 및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기상이변에 대응하는 계절별 자연재난 대비 상황대응 계획도 수립한다.
또 자연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풍수해보험과 시민안전보험도 실시한다.
디지털 기술을 도입한 안전 시스템도 강화한다.
지난 2017년 2월 개소해 방범, 어린이보호, 재난예방 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목포시 안전통합센터 CCTV통합관제시스템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지능형 방범 상황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골자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을 4월 중 개통해 112 및 119 상황실 등 유관기관과 실시간 연계해 긴급구조, 긴급출동지원, 범죄·화재·재난 예방 등을 위한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지능형 방범 상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사건·사고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한다.
이 밖에도 내재된 자연재해 위험도 감소를 위해 오는 2022년도까지 중장기 지역방재정책 수립을 추진하는 등 촘촘한 안정망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사회가 고도화되고 기상이변까지 발생하면서 각종 사건·사고와 자연재난이 대형화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는 목포를 위한 점검과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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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활사업 활성화 위해 자활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창원시, 자활사업 활성화 위해 자활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지난 4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1년 창원시 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창원시 자활기관협의체는 2019년 11월 ‘창원시 자활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라 저소득층에 대한 자활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사례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구성됐다.
협의체는 지역자활지원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활사업의 실시방향, 자활사업 지원의 이행상황 점검, 창원시 지역자활센터 운영에 관한 사항, 자활기업 인증에 관한 사항 등 자활사업 전반에 걸쳐 협의한다.
이날 회의는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창원시 4개소의 지역자활센터장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대표, 경제인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2021년 자활사업 운영방향과 자활기금의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자활사업 발전을 모색하는 장이 됐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자활사업 20년이 지난 오늘, 자활기관협의체를 통해 창원특례시에 걸맞는 자활사업을 추진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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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형 재난지원금 무급휴직 노동자·청년실직자 1720명 지급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5일 50인 미만 사업장 무급휴직 노동자와 청년실직자 172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장 노동자와 청년실직자를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지난달 18일부터 온라인과 우편을 통해 모두 1986명의 신청을 받아 서류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1720명의 지급 인원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2020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간 사이에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영세사업장 노동자를 지원하는 ‘50인 미만 사업장 무급휴직 노동자 지원사업’에는 1436명이 신청해 고용보험 미가입자 등을 제외한 1279명이 1차 지급대상 인원으로 선정됐다.
또한 1차 모집기간에 신청했으나 서류보완이 필요한 인원과 추가 모집기간 중에 신청한 자에 대해서도 2월 중까지 지급을 마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 당초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이던 이 사업의 신청 기간을 이달 8일까지 연장하고 온라인과 우편을 통해 접수를 받아 왔다.
허성무 시장은 “이번 창원형 재난지원금 지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잠시 시름을 잊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데 다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신축년 새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과 일터를 되찾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이후부터 시간제·단기·일용·아르바이트로 종사하다 실직한 청년을 지원하는 ‘창원청년 재난지원금’에는 모두 550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실업급여 수급자 등을 제외한 441명을 최종 지원 인원으로 선정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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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승달장학회, 상반기 장학생 선발
무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승달장학회는 상반기 승달장학생 선발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부모 모두가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부모 중 한 사람이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5년 이상 계속 거주한 군민의 자녀이다.
장학금으로 대학생 1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이 지급되며 총 70명에게 88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장학생 선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한 내에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고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에 설립된 무안군승달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555명에게 2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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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정보화마을 설맞이 특판 진행
영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 정보화마을이 설맞이 상품 특판에 들어간다 술빛고을 정보화마을에서는 일교차가 심한 영월이라 타지역보다 더 달고 맛있는 사과와 해발 500m 이상의 석회암지대에서 자라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속이 야무지고 아삭아삭한 더덕, 최강의 식감을 자랑하는 명품 한우 세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삼굿 정보화마을에서는 임금님 수라상에도 올리던 독특한 맛과 향이 특징인 건어수리, 시원하고 구수한 맛이 깊은 시레기, 진한 향기와 쌉사름한 맛이일품인 영월 선바위산 곰취, 색이 맑고 맛이 은은하며 향이 좋은 아카시아꿀, 색과 맛이 진하고 밤향이 나며 맛이 쌉사름한 밤꿀 등을 판매하고 있다.
효자열녀 정보화마을에서는 일교차가 큰 영월에서 뜨거운 햇살과 이슬을 머금고 자라 풍부한 영양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잣, 탱글탱글하고 쫀득한 맛이 일품인 영월의 백미 미백찰옥수수 등을 판매하고 있다.
영월 정보화마을은 2020년 직원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안내와 정보화마을 구성원들의 협업과 노력으로 총 2억6천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정보화 마을 운영평가에서도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등 쾌거를 이루었다.
군 담당부서에서는 “인류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이 어려운 상황에 지역내 우수농산물이 많이 판매되어 움츠린 몸과 마음이 활짝 기지개를 켜고 신바람 나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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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산분야 8개 사업 10억 투자
영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산지원 분야에 10억의 사업비를 투자해 8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농업관련 보험과, 농기계 지원, 유기질 비료 지원 등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사업이다.
농업관련 보험에 253백만원의 사업비로 농가들의 각종 위험 및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지속할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보험, 농기계종합보험, 농업인 안전보험에 대해 자부담 중 일부를 추가지원하고 있다.
농가 수요에 부합하는 농기계 구입 지원을 위해 156백만원 사업비로 관리기 지원 이력이 없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관리기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형농기계를 보유하고 주유소에서 원거리에 거주하는 농가의 편의를 위한 농업용 주유장비 지원, 반복적인 봄 가뭄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관수시설 및 장비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산비 절감을 위해 591백만원의 사업비로 유기질 비료, 토양개량제, 수용성 규산 지원 및 잡곡단지 조성 사업 등 농가들의 안정적인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경민 소득지원과장은 “농가들이 어려움 없이 안정적인 영농으로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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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어린이 가족 생활SOC 건립 국비 사업 박차
김천시, 어린이 가족 생활SOC 건립 국비 사업 박차
[국회의정저널] 경북김천혁신도시, 생활의 품격을 올리는 기분 좋은 변화가 시작된다.
김천시는 김천 어린이 가족 특화 생활 SOC 사업비로 총 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난 2월 3일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한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율곡동 주민대표, 공무원, 용역 수행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 계획 용역 최종완료보고회를 개최하며 건립을 위한 사전 절차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천시는 건설·관리·운영비 절감을 위해 실내 놀이 체험 시설 및 주민커뮤니티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모으는 시설 복합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다양한 어린이 체험 기회 제공으로 심각한 수도권과의 체험교육 격차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한다.
김천시는 ′19년 기준 혁신도시 어린이 인구 비율은 전국평균 2배 이상이나 어린이 돌봄·교육·체험 SOC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데서 착안해 어린이 특화 생활SOC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SOC사업이 도로 철도 등 경제 기반 시설을 의미한다면, 생활 SOC는 생활 편익을 높여주는 일상 생활의 기본 전제가 되는 제반시설을 말한다.
김충섭 시장은 “기본 계획 용역 결과 당초 계획과는 많은 부분의 변경이 있었다”며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인 만큼 향후 실시설계 과정에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을 체감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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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종합 대책’ 시·군과 힘 모은다
‘탄소 중립 종합 대책’ 시·군과 힘 모은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도-시·군 환경부서장 회의’를 열고 도내 15개 시·군과 환경 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도와 시·군 환경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주요 업무 계획 및 시·군 협조사항 전달, 시·군 현안 및 건의 수렴,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후 위기로 탄소 중립 선언이 확산되고 있는 국내·외 환경 여건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충남형 그린뉴딜, 탄소 중립에 대한 종합 대책을 공유했다.
주요 추진 업무는 ‘기후변화 대응 종합계획’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국제 협력 강화로 탈석탄 기후 위기 공동 대응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충남형 그린뉴딜 본격화 ‘서천 브라운필드’ 생태 복원 등 활성화 기반 마련 자연 친화적인 지속가능한 힐링 생태공간 조성 등이다.
또 환경교육도시 기반 구축으로 도민 환경학습권 보장 충남 광역권 ‘환경교육연수원’ 조성 미세먼지 핵심 배출원 집중 감축으로 대기질 개선 고농도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체계적 대응 예방 중심 화학물질 관리 및 사고 대응 체계 확립 악취, 소음 등 선제적 관리 및 도민 환경피해 지원 강화 등도 추진한다.
안전한 물 공급 및 체계적인 유역 관리로 물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상·하수도 보급률 향상, 물 위기 대응을 위한 선제적 용수 공급 기반 마련, 스마트 물 관리 체계 구축을 통한 물 관리 선진화, 건강한 물 순환 체계 확립, 맞춤형 유역 관리 등도 시행한다.
아울러 이날 도는 시·군 협조 사항으로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 달성 협조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 철저 코로나19 관련 폐기물 처리 철저 봄 가뭄 대비 용수 공급 상황 점검 등을 요청했다.
시·군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지원 유해 야생동물 피해보상금 도비 지원 확대 저녹스 보일러 지원 확대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등 환경기초시설 설치 지원 공중화장실 설치 및 개선 지원 등을 도에 건의했으며 시·군별 우수시책을 소개했다.
이남재 도 기후환경국장은 “기후 관련 도내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군과 탄탄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환경정책에 대한 시·군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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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박물관, 실감콘텐츠 품고 대변신
어진박물관, 실감콘텐츠 품고 대변신
[국회의정저널] 전주 어진박물관이 3D 맵핑 기술 등 첨단기술이 스며든 실감나는 공간으로 대변신한다.
전주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국비 약 5억원 등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어진박물관에 실감형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지원 사업’은 지역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박물관 전시 관람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들이 색다른 체험을 할수 있는 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왕의 귀환, 조선의 왕을 만나다’를 주제로 어진박물관의 어진실, 가마실, 기획전시실에 태조어진, 일월오봉도, 태조어진봉안반차도, 닥종이 인형 등 어진박물관 유물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인터랙티브 체험존을 조성한다.
구체적으로 어진실에 있는 ‘일월오봉도’는 파노라마형 고해상도 몰입영상을 구현하고 전주정보영상산업진흥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한국형 효과음원DB를 활용해 풍부한 사운드를 입힐 예정이다.
또 태조 어진모사 과정을 생생하고 섬세한 디지털 캔버스로 재현된다.
가마실의 반차도 재현 닥종이인형의 경우 작품 바닥에 3D 맵핑을 통한 입체영상이 구현되고 벽면에는 어진 봉안 반차도의 실감형 영상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조선 왕조 어진에 방문객의 얼굴 부분을 합성시키는 디지털 포토부스와 디지털 키오스크를 활용한 디지털 컬러링 체험존도 조성된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국내 유일의 태조어진을 봉안한 어진박물관에서 가장 전통적인 전시 콘텐츠를 실감나는 디지털 콘텐츠로 만나보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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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무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설 연휴인 11일부터 14일까지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재난·재해 대책 코로나19 대응 및 방역 교통대책 주민 생활불편 해소 상수도 안전공급 생활폐기물 수거 소외계층 위문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명절대책 종합상황실 운영에 나선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주민 비상 응급진료를 위해 선별진료소와 24시간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해 지역 내 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하고 각종 상황 발생시 신속대응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휴기간 봉안시설 성묘객 발열체크와 방역관리를 위해 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무겁다”며“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고 민생경제도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