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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국도비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태백시, 국도비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오늘 오전 8시 4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류태호 태백시장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오늘 보고회는 일자리 확충과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저출산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정부 뉴딜정책 등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와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에서는 정부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2021년도 진행 예정인 공모사업과 2022년도 국·도비 신규사업 등을 적극 발굴해 왔다.
이를 통해 총 19개 신규사업을 발굴·제안했으며 7개 계속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태백시의 2022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42,677백만원이다.
시는 정부의 역점추진 정책과 연계해 발굴한 대규모 국비사업들을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오늘 보고회 이후 부서장 책임하에 공모사업에 대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 “인구감소지역을 거주강소지역으로 변모시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사업들을 끊임없이 발굴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아울러“각 사업들이 시의적절하게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에 전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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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국 도의원, 외국인 어선원 고용제도 일원화 촉구
나광국 도의원, 외국인 어선원 고용제도 일원화 촉구
[국회의정저널] 전남도의회는 나광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외국인 어선원 고용제도 일원화 촉구 건의안’이 2일 열리는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돼 채택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어가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급증하는 노령화로 어선원이 부족해 외국인선원들의 입국을 허용했으나, 선박 무게에 따라 20t 미만 선박은 고용허가제로 20t 이상은 외국인선원제로 나눠져 있어 어선원 부족으로 지역어가가 어려움이 겪고 있다.
이에 건의안은 정부차원에서 이원화된 외국인 어선원 제도를 일원화해 실효성 있게 관리하고 공공기관 등이 외국 인력을 고용한 후 파견하는 공공파견제를 도입해 외국인 어선원 관리체계를 마련 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나광국 의원은 “열악한 근로환경과 높은 작업 강도로 대부분의 내국인 선원들은 국내 어선 승선을 기피하고 있어 지역어가의 인력부족이 심각하다” 면서 “외국인 어선원의 인권보호와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해 외국인 선원 관리체계 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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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명절 종합대책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2월 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강성조 행정부지사 주재로 설 명절 종합대책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영상회의는 경북도가 마련한 설 명절 종합대책의 각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 비상의료 대책, 민생경제대책, 안전관리 대책 등 도민들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 부지사는 각 실·국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보고 받은 후 시·군 부단체장과의 영상 연결을 통해 23개 시·군의 명절 준비상황과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연휴기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생활방역 수칙 홍보, 다중이용시설·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소독 등 철저한 방역 관리를 지시했다.
또한 연휴기간 중에도 코로나19 실시간 대응과 의심·확진 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치료를 실시해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방역·의료 대응을 주문했으며 2월 중 정부 백신 예방접종 시행에도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시·군별 실정에 맞는 민생분야별 지원 대책과 소비활성화를 통한 내수진작에도 신경을 써줄 것을 요청하고 최근 국내 조류인플루엔자발생과 기록적 한파로 인한 농·축산물의 물가 상승이 우려됨에 따라 제수용품 수급 안정도 면밀히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연휴기간 도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면서 다중이용시설과 화재취약시설의 안전점검 실시와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산불 등 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 대응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도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 논의한 각 분야별 명절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챙겨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2월 14일까지를 설 명절 종합대책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해 방역·의료 민생경제 살리기 안전·교통 생활안정 등 4대 대책과 특별방역, 응급의료, 소비촉진 및 경기활성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12개 세부과제 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2월 11일 ~ 14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23개 시·군과 함께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 분야별 비상근무를 실시해 연휴기간 발생하는 모든 긴급 상황과 도민 불편 상황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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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00도 돌파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00도 돌파
[국회의정저널] 경북 도민들의 이웃사랑 지수를 나타내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돌파하며 지난 1월 3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희망2021 나눔캠페인은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이란 주제로 전개되어 1월 12일에 이미 100도를 돌파했으며 캠페인 마지막 날인 1월 31일 모금목표액 127억원보다 17억원 초과한 144억원으로 집계되어 사랑의 온도가 113도를 기록했다.
당초 코로나19와 지속된 경기불황으로 올해는 어느 때보다 목표액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우려 속에서 시작된 캠페인이었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를 돕고 나누고자 하는 마음들이 모여 이루어낸 성과로 도민들의 따뜻한 온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포스코, 삼성전자, 경북농협, DGB사회공헌재단, 한국수력원자력, 아이에스동서 벨엘산업, 아진산업, ㈜풍산 등 300여곳의 지역 기업들이 통 큰 기부를 실천했고 10번째 생일 날 1년치 용돈을 모아 생일기부를 실천한 어린이, 아들의 첫 돌을 기념해 아이의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한 부부, 10년 동안 매년 잊지 않고 용돈을 기부해준 고등학생 등 각자의 사연과 희망을 담아 나눔을 실천해 줬다.
그 외에도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낼 난방유와 연탄, 우리 이웃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잇따라 기부되며 올 겨울도 나눔의 훈풍이 이어졌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로 모두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경북도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받았다.
이 힘으로 우리 경북은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경북도청 또한 도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두에게 전해 질 수 있도록 도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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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시군과 함께 이웃사랑 기부캠페인 전개
이철우 도지사, 시군과 함께 이웃사랑 기부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이철우 도지사는 2월 1일 시장·군수 PC영상회의를 개최해 코로나19 방역, 민생·경제 살리기 대책,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 등 도정 현안에 대해 시장·군수와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고 향후 대책 등을 면밀히 챙겼다.
이날 영상회의는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철저하게 차단하는 한편 민생도 살려야 하는 풀기 어려운 난제를 앞두고 시장·군수와 함께 도민들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겠다는 판단 하에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지시해 이루어졌다.
우선 2월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계획에 대해 시·군별 접종시기, 접종장소, 접종대상자 및 비상상황 대처 등 준비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특히 접종대상자가 한명도 누락되지 않도록 대상자 파악을 철저히 하고 시·군별 예방접종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도민들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장·군수가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난 1월 26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발표된 경상북도 민생살리기 특별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민생살리기 범도민 캠페인, 소상공인·자영업자, 중소기업 및 위기계층 지원 대책, 농어업·문화관광·산업혁신 활성화 대책들을 시·군에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독려했다.
특히 경북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의 하나로 공무원부터 솔선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전체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되는‘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시·군 공무원,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체, 일반도민 등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시장·군수의 특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철우 도지사는 “작년 한해 경북은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시·군과 혼연일체로 합심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 국비예산 9조 7,000억원 확보 등 큰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그러한 큰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역 체감경기는 좀처럼 나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슬퍼하고 있을 수만 없다 도는 ‘국채보상운동’,‘금 모으기 운동’에 앞장섰던 경북의 희생정신과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전 도민이 동참하는 이웃사랑 기부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시장·군수를 중심으로 도민의 기와 민생을 되살리는 데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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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제수용·선물용 수산물 및 수입수산물 지도·단속
통영시청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의 원활한 상품 거래와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양경찰 등과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업체는 대형마트, 재래시장, 전통시장, 음식점 등이며 원산지 표시가 취약한 재래시장 내 판매업소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대상 품목은 명절 제수 용품인 명태, 오징어, 조기 등으로 원산지를 거짓표시하거나 표시 하지 않은 업소 및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는 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한다.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의거 원산지 미표시인 경우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되고 원산지를 허위 표시 했을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한편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전통 시장 및 음식점에서 원산지를 바르게 표기하도록 안내함으로서 원산지 표시제가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소비자의 알 권리가 보호되도록 원산지 표시제 홍보를 병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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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실시
통영시청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인구의 고령화와 함께 노인 안질환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조기발견과 적기 치료함으로써 실명을 예방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대상은 만6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안과 검진비용과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의 개안 수술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민등록등본, 지원신청서 안과 진료의뢰서 건강보험확인서 등을 첨부 통영시보건소로 신청하면되고 주의할 사항으로는 검진 및 수술 시행 후 지원신청서를 접수하면 지원이 불가하다는 점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안과검진 및 개안수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노인들의 의료비 부담경감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상자들의 지원 신청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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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걷기 운동을 위한 모바일 ‘워크온’ 사업 운영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주민의 신체활동·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 ‘워크온’을 이번 달부터 신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워크온’은 걸음 수 측정 및 파워워킹, 수면 등 개인별 데이터 분석뿐만 아니라 군민 걷기 실천율 향상 및 비만율을 개선하고 사용자 보행 데이터 통계를 분석해 건강증진사업 기초자료로 활용 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올해는 가입자 3,000명을 목표로 일정기간 목표 걸음수를 정해 목표 달성시 다양한 혜택을 주는 걷기 이벤트를 개최해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군민이 걷기 실천에 참여하도록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상생활 속 많은 제약에 지친 이번 비대면 걷기 사업으로 활력을 되찾고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해 스스로 건강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워크온’은 스마트폰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거창군 공식 커뮤니티 ‘거창 한바퀴, 걸어보고서’에 가입하면 된다.
지난해 우리 군은 비대면 걷기 참여 인증 ‘걸어보고서’ 행사에 개인 및 가족 단위의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걷기 열풍을 계속 이어 목표 걸음 수 달성, 걷기 순례 등 더 다양한 걷기 이벤트를 통한 걷기 유도와 목표 달성자에 대한 보상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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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양운석 도의원, 고삼면 지역현안 청취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양운석 도의원, 고삼면 지역현안 청취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양운석 도의원은 지난 1월 29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고삼면 천실마을 이장 및 부녀회장과 고삼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고삼면 천실마을 관계자는 고삼 지역 도로 및 교통에 대해 논의 했다.
이어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애써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마을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 되어 마을 행사시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양운석 의원은 감사패를 주신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현안 해결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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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경혜원 작가 비대면 ‘그림책 특강’ 성료
중앙도서관, 경혜원 작가 비대면 ‘그림책 특강’ 성료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지난달 29일 금요일 경혜원 작가와의 만남을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원활히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만3세 ~ 5세 유아 15명을 대상으로 사전 모집을 통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이용해 운영됐다.
작가가 읽어주는‘한 입만’그림책 이야기와 사전에 배부된 재료키트로 파스타 공룡 화석을 만드는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쌍방향 소통을 통해 아이들의 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시켰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그린‘한 입만’은 꼬마 티라노사우르스가 먹을 것을 나눠주는 친구들의 음식을 다 먹어버리게 되어 생기는 에피소드로 자신의 것을 타인에게 나눠줄 수 있는 배려에 대해 말하는 그림책이다.
이번 만남에는 특별 수강생으로 2020년 북스타트 우수 참여 기관으로 선정된 아람유치원의 만 5세반 37명의 원아들도 함께 비대면으로 참여해 강의를 더욱 빛내 줬다.
한 참여자의 학부모는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워 오랫동안 집콕 중인 아이에게 집에서 작가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멋진 경험을 선물한 것 같다”며 “다른 친구들과 함께 웃고 체험활동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변화된 새로운 일상에 맞춰 도서관에서도 강의 및 동아리 운영을 온택트로 진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에게 책을 통한 즐거움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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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골목상권 일으키는 ‘광진사랑상품권’ 발행
광진구, 골목상권 일으키는 ‘광진사랑상품권’ 발행
[국회의정저널] 광진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3일 오전 10시 ‘광진사랑상품권’을 올해 첫 발행한다.
광진사랑상품권은 광진구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구는 지난해 3차에 걸쳐 총 235억원을 발행해 소상공인과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조기 완판한 바 있다.
올해는 지난해 235억에서 65억을 확대해 총 300억 규모로 발행하며 오는 3일 150억원을 발행하고 하반기에 150억원을 추가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상품권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소비를 활성화하고자 10% 특별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되며 발행권종은 1만원 권, 5만원 권, 10만원 권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매는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등 15개 결제 앱을 설치하면 손쉽게 구매 및 사용할 수 있다.
법인은 구매한도 제한 없이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광진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9,140여 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대부분 사용 가능하다.
단, 지역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상품권 도입 취지에 맞게 대형마트, 백화점, 사행업소, 유흥업종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아울러 올해 3월부터는 대기업 계열 영화관, 연매출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일반교과 및 외국어 등 입시학원,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직영점도 사용이 제한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지난해 발행한 광진사랑상품권으로 구민들이 지역 소비에 앞장서준 덕분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올해 확대 발행하는 광진사랑상품권을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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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 접수
나주시청
[국회의정저널] 나주시는 농촌 구조개선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를 위한 정부지원사업인 ‘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2월 25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예산 신청 분야는 생산기반/농촌·공동체/식량작물/원예작물·유통/축산/식품·친환경/농생명산업/임업 등 8개 분야 129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 산업 종사자 등으로 분야별 지원 자격과 요건 확인 후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신청 사업은 사업성 검토 등 자체심사 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전라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예산을 신청한다.
자세한 사업 목록 및 내용은 나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세부사항과 신청요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업기술센터, 관련 사업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나주시는 마을별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공고문 및 신청 안내문 배부, 일제방송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사업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생산, 유통,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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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가 자연재해, 영농불안에서 해방
고성군 농가 자연재해, 영농불안에서 해방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최근 태풍, 북극한파 등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발생 및 피해규모가 증가한 상황에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지원 등으로 한발 앞선 농정시책 추진으로 농가들의 피해에 대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했다.
고성군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을 2018년부터 적극 추진해 2019년 태풍 4회, 2020년 태풍 2회, 북극한파 등 농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에서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하는 영농불안 해소에 큰 효과를 발휘했다.
고성군에 따르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으로 2018년에는 971농가·509백만원과 비교해서 2020년에는 4.1배 늘어난 4,023농가에 5.3배 늘어난 2,688백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가에서 수령한 재해보험금이 2019년도에는 1,306농가에 2,174백만원, 2020년도에는 810농가에 2,462백만원에 이르고 있어, 농작물재해보험이 자연재해를 입어 실의에 빠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농가 경영안전 수단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는 지난 3년 동안 다수의 농업인이 필요할 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정한 농업보조금 정책을 추진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수원 친환경농업과장은 “작물별로 연중 지역농협에서 가입을 받고 있는 농작물재해보험은 농업경영에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며 “새로운 도약, 희망찬 고성 농업은 자연재해와 영농불안에서 해방되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대상은 벼, 호박 등 56개 작물과 하우스 등 원예시설물이며 보험료는 국도비와 군비로 가입금액의 90%를 지원하고 농가에서 10%를 부담하고 있어 가입을 원하는 농가는 농지소재지 지역농협에서 보험료 10%로만 부담하고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다.
올해 1월 가입 개시 품목은 사과, 배, 단감, 떫은감이며 가입기간은 1월 29일부터 3월 5일까지이다.
기타 품목을 가입하고자 하는 농가는 각 품목별 가입 시기에 지역농협에 가입하면 된다.
또한 고성군에서는 새해영농설계교육, 온라인 비대면 교육 등에 재해보험 교육편성을 의무화하고 농업분야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시 보험가입자를 우선 선정토록 사업지침을 제정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업인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재해발생 시 보상율의 현실화와 특약이행 자부담의 축소 등 제도상의 문제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농림축산식품부와 NH농협손해보험 등에 건의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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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속적인 ‘어르신 한파 쉼터’ 운영 점검
고성군, 지속적인 ‘어르신 한파 쉼터’ 운영 점검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이 2월 1일 122개소로 확대 운영되고 있는 ‘어르신 한파 쉼터’의 이용실태 및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이날 ‘어르신 한파 쉼터’ 122개소 중 대가면 삼계경로당 외 2개소를 방문해 직접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이용수칙을 홍보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백 군수는 “코로나19로 경로당 이용을 금지되어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찬바람을 피해 마을에 햇볕이 좋은 담벼락에 기대거나 줄줄이 앉아서 햇볕을 쬐며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고 참 미안하고 안타까웠다”며 “이제는 한파로 어려움이 있으면 마을에 설치된 ‘어르신 한파 쉼터’를 이용하시길 바라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이용 자제 권고를 받은 어르신들의 고충사항을 듣고 지난해 12월부터 ‘어르신 한파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한파 취약계층이며 이들에게 ‘어르신 한파 쉼터’는 건강과 안전을 위한 복지사업이 되고 있다.
‘어르신 한파 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유입차단을 위해 자체 방역 교육 손 소독제와 마스크 비치 쉼터 이용자 간 최소한 1m 이상 거리 두기 발열 체크 이용자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2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고성군은 이와 더불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인력, 읍·면 찾아가는복지담당 등을 통해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들에 대한 안부 확인도 강화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평소에는 주 2회, 한파 특보 시에는 격일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고 홀로 어르신 가정방문은 평소에는 주 1회, 한파 특보 시에는 격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살피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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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월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간 연장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2월 1일 0시부터 2월 14일 24시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포항시 관계자는 “전국적인 감소 추세와 달리 우리 지역은 지난 12월부터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수가 전체 확진자의 총 71%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며 “지역 감염 확산 차단과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불가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식당·카페는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목욕장, 사우나 등은 음식섭취 금지와 시설면적 8㎡당 1명으로 인원 제한된다.
종교시설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정규 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좌석 수 20%까지 대면 진행이 허용된다.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식사·성가대와 특히 기도원·수련원·선교시설 등에서는 정규 종교활동 외 모든 모임·행사가 금지되며 시설 내 숙식이 금지된다.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및 특별방역 조치도 2주 연장한다.
특히 다가오는 설 명절 직계가족 간 모임도 5명 이상은 금지하되 함께 사는 가족만 예외로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되며 숙박시설의 객실 수는 2/3이내 예약제한 및 객실 내 정원초과 금지 등 연휴기간 방역 긴장감을 유지키로 했다 사회복지 이용시설 중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노인교실 등은 감염취약대상의 보호를 위해 정부안과 다르게 운영 중단하며 어린이집은 가정돌봄을 권고한다.
그 밖에 클럽·유흥주점·단란주점·콜라텍 등 유흥시설 5종은 집합금지 실내체육시설·학원·직원훈련기관·노래연습장은 오후 9시 이후 운영중단, 시설면적 4㎡당 1명 인원 제한 스포츠 관람은 10%이내 관중 입장 파티룸은 오후 9시 이후 운영중단 등이 시행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은 아직 지역 내 감염이 끝나지 않았으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을 통한 사전예방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가족 간, 직장 동료 간 소규모 모임은 최대한 자제해주시기 바란다”며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지난주부터 시행 중인 코로나19 진단검사도 마지막까지 잘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