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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2년도 국도비 역대 최대 2189억원 확보 목표
거창군, 2022년도 국도비 역대 최대 2189억원 확보 목표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1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주재로 부군수, 부서장이 참여해 2022년도 국도비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보통교부세와 함께 군재정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의존재원인 국도비 예산확보를 통해 군의 현안사업과 미래 먹거리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2022년도 예산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대 규모인 2,189억원으로 정하고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예산확보 전략을 논의한 사업은 신규사업 46건을 포함한 99개 사업으로 지난해 7월 군에서 제시한 민선7기 후반기 6대 비전 실현에 중점을 두고 발굴된 사업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거창형 뉴딜분야 On-Stie 수소충전소 구축 실증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지역에너지신사업 활성화 지원사업,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선도사업 등이 있으며 승강기분야의 승강기산업 세계화를 위한 스마트 승강기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항노화, 힐링 도시로 도약을 위해 거창창포원 그린인프라 확장사업, 미래도시 거창 인프라 확충과 개발 분야의 시장지구, 김천·대평지구 생활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 있다.
농업분야에는 미래형 스마트 사과단지 조성사업,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사업, 군민밀착형 생활편의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구축사업 등이 신규사업으로 발굴됐다.
군은 발굴된 사업에 대해 국비가 최종 신청되는 5월 말까지 지속적인 부처 방문 활동과 설득, 거창군만의 장점 논리 개발을 통해 경상남도와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제2거창창포원 조성사업, 황강 수변여가공간 조성사업, 남부우회도로 개설사업 등 국가직접시행 사업에 대해서도 군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사업이 현실화되어 우리 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예산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남은 기간 대응전략 수립 등의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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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양방향 영상회의시스템’ 운영 확대한다
장성군 ‘양방향 영상회의시스템’ 운영 확대한다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이 양방향 영상회의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
군은 기존 본청과 읍·면 단위까지 연결되어 있던 시스템에 보건소, 문화시설사업소, 맑은물관리사업소, 평생교육센터 4개소를 추가했다.
이로써 장성군 산하의 주요 기관이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됐다.
그간 장성군은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재해 등 각종 긴급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해왔다.
특히 ‘비대면 회의’ 진행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군정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했다.
2020년 장성군의 영상시스템 사용 실적은 총 545건으로 직전해에 비해 약 198% 가량 늘었다.
군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방향 영상회의시스템을 확대 구축하기로 하고 최근 사업소 등 4개소에 대한 장비 설치를 마쳤다.
군 관계자는 “매주 열리는 확대간부회의를 비롯해, 각종 회의 및 교육에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2011년 전남 최초로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 바 있다.
또 모든 마을에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마을방송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스마트 양방향 재난구호 시스템’을 연차적으로 설치해 각 가정과 소방서 인근 마을을 연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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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시·구청 및 경찰청과 비인가 교육시설 합동 방역 지도 점검
광주시교육청, 시·구청 및 경찰청과 비인가 교육시설 합동 방역 지도 점검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1일 광주시청·구청 및 광주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각 구별로 점검팀을 구성해 비인가 교육시설을 중심으로 합동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광주시교육청은 비인가 교육시설 TCS 국제학교 등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데 따른 관련 기관 대책 회의를 거쳐 합동 점검팀 구성, 교육시설 현황 파악 및 체크리스트 공유 등을 통해 방역 점검 방안을 마련하고 비인가 교육시설에 대해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합동 지도점검에서는 광주 관내에 전수조사 결과 드러난 30개의 비인가 시설 등에 대한 점검과 방역을 동시에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방역지침 준수, 집단급식소 운영, 학교명칭 사용 및 학원 등록 여부 등이다.
특히 방역 준수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는 등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비인가 기관에 대해서도 방역지도 점검과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우리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꾸준히 학생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장기미인정 결석학생 전수조사를 진행해 비인가 교육시설 30개소의 현황을 파악했다.
이 중 긴급방역을 희망한 13개소 비인가 교육시설에 대해 전문방역업체와 담당공무원을 투입해 시교육청 주관으로 특별방역을 1월30일~2월2일 실시해 n차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교육청은 이들 기관에 대한 정확한 실태점검을 통해 제도권 내 유도 및 계도할 방침이고 TCS 국제학교 등에 대해서는 위법성 여부를 검토해 수사 의뢰 및 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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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국회의정저널]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제357회 임시회 기간인 1일 회의를 열어 ‘수원시 여성근로자 복지센터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최영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여성근로자 복지센터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다양한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노동자의 권익을 제고하고자 현행 조례상 ‘근로’를 ‘노동으로 용어를 변경, 사업 방향에 맞춰 조례의 목적을 수정하고 복지센터의 기능을 수정해 규정한 것으로 원안가결 됐다.
또한 이희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상위법인 아동복지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아동복지심의위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을 수정하고 소위원회 조항을 신설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밖에도 시에서 제출한‘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안’,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시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등 3건의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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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비타베리’…맛·비타민·향기 우수
딸기 ‘비타베리’…맛·비타민·향기 우수
[국회의정저널] 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1일 논산시 부적면 딸기 재배농가에서 작목반 회원, 연구·지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품종 딸기 ‘비타베리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재배포장 생육관찰 후 품종의 주요특성과 재배 시 주의할 점, 농가적응성 등 재배농가의 설명을 듣고 육종담당자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딸기연구소가 2019년도 개발한 신품종 ‘비타베리’는 과실 모양이 원추형으로 밝은 선홍색을 띠며 과피의 광택이 우수하고 외관이 아름다운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해 과실 100g당 77.1mg으로 ‘설향’ 보다 33.4%나 높고 당도에서도 11.1브릭스로 약 10% 정도 높아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가지고 있다.
경도도 12.2/㎟로 ‘설향’ 보다 15% 정도 높고 아삭한 식감이 우수하다.
다만, 과피가 얇아 1단 포장으로 유통해야 하며 수량이 적고 흰가루병에 다소 약한 점은 앞으로 보완해야 할 숙제로 남았다.
김현숙 딸기연구소 육종 팀장은 “맛과 향 비타민C가 풍부해 ‘비타베리’를 신소득 품종으로 육성하겠다”며 “평가회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국내외 소비자를 매료시킬 수 있는 품종으로 개선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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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AI 방역현장 찾아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박일호 밀양시장은 1일 상남면 예림리에 위치한 축산종합방역소를 찾아 AI 방역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지난 해 11월 26일 전북 정읍에서 처음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현재까지 전국 8개 시·도, 41개 시·군, 82개 농장에서 발생하는 등 그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이에 박일호 시장은 AI 방역 최일선인 축산종합방역소를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장에 출입하는 축산차량과 사람에 의해 AI가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8년 10월 24일 준공한 밀양시 축산종합방역소는 차량·대인소 독시설, 세륜시설, 자동소독필증 발급기 등을 갖추고 하루 70~80대의 축산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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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전시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완료
광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안전한 자전거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자전거보험을 가입했으며 올해도 전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광양시에 주소를 둔 사람이면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021년 1월 26일부터 2022년 1월 25일까지 1년이다.
주요 보장내용은 사망사고와 후유장애, 진단위로금, 입원위로금, 자전거사고 벌금, 변호사 선임비, 자전거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으로 차등있게 지급된다.
시는 2020년까지 자전거보험으로 총 540건에 대해 3억 9514만원의 보험 혜택을 받았다.
신흥식 도로과장은 “자전거보험 가입뿐만 아니라 자전거도로의 유지보수, 자전거 대여소 설치 등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한 자전거 무상점검 및 수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없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섬진강자전거길과 국토종주자전거길을 포함한 생활형자전거길 이용도를 높이고 녹색성장도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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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CCTV 통합관제센터 범죄·안전사고 예방 역할 톡톡
광양시, CCTV 통합관제센터 범죄·안전사고 예방 역할 톡톡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운영 중인 CC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통합관제센터는 689㎡ 규모로 경찰운영실, 장비실, 관제실 등을 갖추고 현재 총 1,011대의 CCTV를 전문인력 17명과 경찰 2명이 24시간 실시간 살펴보고 있으며 방범 외에도 어린이 안전 및 문화재 감시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작년에는 절도, 손괴,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안전과 관련된 316건을 유관기관과 시 관련 부서에 통보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앞장섰다.
또한 각종 사건·사고와 관련된 CCTV 영상정보 808건을 경찰서에 제공해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줬으며 관제요원이 실제 절도 현장을 발견해 범인의 인상착의 등을 경찰에 제공하며 범인을 잡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아울러 시가지에서 현수막에 불을 붙이는 사람을 조기에 발견해 대형 화재로 번질 뻔했던 사고를 방지하고 수십 대의 차량 문을 당기며 절도를 시도하는 사람을 감지해 경찰과 실시간 협업으로 검거한 적도 있었다.
이삼식 안전총괄과장은 “올해도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범죄뿐만 아니라 재난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2021년에는 3억원의 예산으로 지능형 선별 관제시스템을 도입해 더욱 안전한 광양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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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농가 실천사항’홍보
광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해 지역 내 배,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SMS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농가 실천사항’을 홍보한다.
과수화상병은 배, 사과 등 장미과 과수에서 발병하는 국가검역 병해충으로서 감염 시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이 마치 화상을 입은 것과 같아 과수화상병이라 불린다.
우리나라에서 2015년 경기도 안성 배 과수원에서 처음 발견된 뒤 2017년 22.7ha, 2019년 131.5ha로 발생면적이 증가하다가 2020년 9월 23일 기준 330.6ha로 걷잡을 수 없이 퍼지고 있다.
현재 전남 지역에는 발생이력이 없으나 최근 발생지역이 남하하고 있어 해당 농업인들의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역학조사위원회 과수화상병 분과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감염경로는 주로 개화 시기의 매개 곤충, 비바람, 작업 도구, 감염된 묘목이며 미발생지역은 주로 농작업자에 의해 전염돼 나무 전정이 한창인 겨울철이 가장 위험하다.
과수화상병의 지역 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는 이상 증상 발견 시 기술보급과 및 관할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고하고 동계 전정 시 전정 도구와 장화, 작업 도구 등을 철저히 소독해 오염원을 차단해야 한다.
박종수 미래농업팀장은 “과수화상병은 치료약이나 방법이 없고 확산 속도가 빨라 발생 과원 폐원은 물론 반경 100m 이내 과원까지 영향을 받으므로 예방을 위해 농업인 스스로 농가 실천사항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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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어촌민박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지원
광양시, 농어촌민박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지원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1억원의 예산으로 농어촌민박 150여 개소에 ‘안심여가 농어촌민박 소방안전시설 강화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심여가 농어촌민박 소방안전시설 강화사업’은 농어촌민박 관련 법 개정으로 농어촌민박 소방안전시설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개소당 최대 1백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민박 사업자로 신고필증을 교부받은 광양시 소재 모든 농어촌민박이 해당되며 2월 10일까지 민박 소재지 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간이완강기 등 기본시설과 일산화탄소경보기, 가스누설경보기 등 안전시설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으로 시는 농촌을 찾는 관광객들이 화재 걱정 없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함을 한껏 누리고 갈 수 있도록 농어촌민박 소방환경 개선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시는 농어촌민박 시설 점검과 재난배상 책임보험 가입 등 민박사업자가 지켜야 할 의무사항을 꼼꼼하게 안내하고 이행하도록 지도함으로써, 누구나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농어촌민박 환경 기반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진식 농업지원과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농어촌 민박업자들에게 안전한 민박 환경을 갖추도록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비를 지원해, 농촌관광 산업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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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광양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작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중마동, 태인동 일원에 총사업비 30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 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시는 1월 중 한국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127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10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규모는 태양광 1,607kW, 태양열 42㎡, 연료전지 10kW로 연간 전력생산량은 2,418MW이며 에너지 비용 절감액은 연간 3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반 주택에 3kW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면 월 발전량 324kW 내외로 가정의 전기 사용량에 따라 월 6만원 내외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으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주민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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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앙도서관, 은퇴 준비 세대를 위한 특강 운영
광양중앙도서관, 은퇴 준비 세대를 위한 특강 운영
[국회의정저널] 광양중앙도서관이 은퇴를 준비하는 50세 이상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2월 17일부터 5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5060 꽃중년 인생학교’를 운영한다.
‘5060 꽃중년 인생학교’는 은퇴 세대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의욕적인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 흐름에 맞춰 예비 은퇴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특강 프로그램이다.
이번 5060 꽃중년 인생학교는 ‘코로나 시대의 노후 자산관리’를 주제로 ZOOM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강연은 ‘하루 5분 부자노트’, ‘돈 없어도 나는 재테크를 한다’의 저자이자, 금융교육 전문 강사인 윤성애 작가가 맡는다.
윤 강사는 코로나19 이후 경제 구조의 변화를 분석하며 노후 자산관리 노하우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바뀌면 좋을지 수강생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성실하게 모은 자산을 은퇴 후에도 계획적으로 설계하고 사용한 여러 사례를 살펴보면서 상속과 증여, 투자와 저축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들려준다.
허정화 중앙도서관팀장은 “변화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중장년층이 만족스러운 제2의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특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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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온라인 임신·출산 건강교실 운영
광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 보건소가 아이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출산·양육 관련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최근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모성과 영유아의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대상은 광양시에 주소를 둔 임신·출산가정과 조부모이며 프로그램은 예비부모교육, 베이비마사지, 신생아 돌보기, 신생아 목욕법, 모유 수유방법, 태교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임신·출산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가 안정화될 때까지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건강교실 참여자는 동영상 시청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출산·양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승도 통합보건과장은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비대면 임신·출산 건강교실을 진행해 지역 내 임신·출산가정 등 건강교실 참가자들의 건강한 임신·출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임신·출산·양육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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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착한 소비자 선결제 캠페인’ 추진
광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코로나19 3차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해 시와 민간이 함께하는 ‘착한 소비자 선결제 캠페인’을 추진한다.
선결제 캠페인은 평소 이용하는 식당, 소매점 등 소상공인 업소에 먼저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착한 소비자 운동이다.
이를 위해 시 실과소, 읍면동 등 공직사회부터 2월에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2월 한달간 집중적으로 운영비나 업무추진비 등을 활용해 부서별 최대 200만원까지 선결제할 수 있도록 독려하되, 3개 내외의 식당, 소매점 등 일부 업소에 편중되지 않도록 한다.
단, 건당 50만원 미만으로 결제하도록 제한하고 선결제 금액은 방역지침 준수를 전제로 6개월 이내 사용을 권고해 소상공인의 경영회복을 돕기로 했다.
공직사회는 물론 기업과 시민사회단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SNS에 캠페인 동참 인증사진 남기기 등을 통해 확산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10% 할인 판매되고 있는 광양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선결제 참여자 선착순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열 예정이다.
캠페인 확산을 위해 광양제철소와 광양상공회의소, 산단협의회, 광양경제활성화본부, 상공인단체를 비롯해 각계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착한 소비자 선결제 캠페인에 공직사회가 먼저 참여하겠다”며 “기업, 민간단체, 시민 등 광양시의 모든 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재정적인 도움은 물론 희망을 주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광양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와 더불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농협과 협약을 체결해 판매처를 27개소로 확대했다.
동시에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융자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점포 재개장 지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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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소모임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광양시, ‘청년 소모임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다양한 소모임을 발굴·지원해 청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청년문화를 조성하고자 ‘2021년도 광양시 청년 소모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소모임 지원사업은 광양시 거주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가지며 청년 역량개발 및 공익적 목적 등 구체적 활동계획을 가진 청년 소모임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목적 및 활동내용, 참여 인원수에 따라 모임별 50~100만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하며 단순 취미활동·친목도모·일회성 행사·정치 종교활동을 위한 모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 1월 28일부터 연중 상시 소모임 등록 및 사업신청을 받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모임은 사업신청서 및 활동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광양청년꿈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2월 5일까지 접수된 건에 대해 서류심사 및 지방보조금 심의회 심의를 거쳐 4월 중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신청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