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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온라인 겨울방학 독서교실 시작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장기화된 비대면 서비스 기간 동안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독서할 수 있도록 온라인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교하도서관 온라인 겨울방학 독서교실은 온라인 화상채팅서비스 ‘줌’을 활용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아침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16일에는 도서관이용 교육이 포함될 예정이다.
파주시 도서관 사이트 이용교육부터 온라인 교하도서관 사이트 이용교육을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또한 신문방송 전문 DB인 빅카인즈 교육을 통해 정보의 진위여부 판별 방법을 배운다.
17일에는 이정록 시인과의 만남을 통해 참여자들이 온라인으로 동시를 만들어 보고 시와 문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수업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참가자들이 스스로 만든 동시를 낭송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하도서관 온라인 겨울방학독서교실은 교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일부터 접수를 할 수 있으며 온라인이 수강신청이 힘든 참가자들을 위해 방문 및 전화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대상자는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20명이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학생들의 문해 능력 함양을 위한 독서교육은 중단되면 안된다”며 “온라인 방법을 활용한 도서관의 문화강좌를 통해 교육 공백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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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온정의 손길에 감사의 마음 전달
파주시, 온정의 손길에 감사의 마음 전달
[국회의정저널] 파주시장는 지난 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을 주신 후원자 800명에게 감사의 마음과 고마움을 전달하고자 서한문을 발송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및 유난히 춥고 매서운 강추위로 인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나눔 운동의 참여 열기는 뜨거웠다.
모금현황은 총 20억 1,800만원으로 전년대비 5억 7,900만원이 증가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140% 증가된 역대 최고금액이다.
파주시는 지난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된 후원물품은 파주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의 의료비·생계비·주거비 등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작년 한 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온정의 손길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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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거제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를 통해 총22억2천4백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은 조선업희망센터 운영비 20억원 임업분야 재취업을 위한 산림공학기능인 양성교육 사업비 4천4백만원 옥포국가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비 1억8천만원으로 총3개 사업이다.
조선업희망센터 운영비는 총20억원으로 거제시는 조선업 실·퇴직자 및 가족과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 전직지원 서비스, 취업역량 강화 특강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선업희망센터는 2016년 8월 개소해 현재까지 운영 중으로 6,207명의 재취업 및 창업 성공을 도왔다.
임업분야 재취업을 위한 산림공학기능인 양성교육은 조선업 실·퇴직자 등을 대상으로 돌쌓기 및 수로 시공 등 산림공학분야 기능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 19여파에도 18명이 훈련에 참여해 18명 전원이 수료했으며 14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고 산림공학기능인 자격증 또한 전원이 취득했다.
옥포국가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은 옥포국가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기숙사 임차비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10명, 1인당 월 최대 30만원의 임차비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은 2월 중순경 공모를 통해 참여기업 모집계획으로 개인별 신청은 불가하며 옥포산업단지 내 입주 중소기업이 거제시로 신청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고용위기지역 및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기간 연장과 더불어 조선업 실·퇴직자에게는 재취업의 희망을, 기업에게는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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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청소년의 꿈을 응원한다
고성군은 청소년의 꿈을 응원한다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청소년 수당인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건전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보편적 청소년 정책이다.
사업 추진목적에 걸맞게 올해 1월 사업의 첫 시행 이후, 고성군 청소년들의 바우처 카드 사용처 1위는 “서점”이다.
작년 10월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12월에는 고성군에 주소를 둔 13~18세의 청소년 2,557명 중 1차 2,200여명을 대상으로 우편을 통해 바우처카드를 발송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니만큼 ‘청소년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아 각 가정에 전달했다.
바우처카드는 교육·문화·진로 체험·건강 지원과 관련해 고성군 관내에 등록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 밴드, 방문, 우편발송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400여개의 가맹점을 등록했고 200여개의 가맹점이 신청중이며 계속적으로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올해 1월동안 바우처 카드를 1,975명이 8,726건 사용했으며 사용금액1위는 서점으로 조사됐다.
사용금액은 서점, 음식점 및 편의점, 문구, 이미용 등이고 사용건수는 음식점 및 편의점, 서점, 문구, 이미용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가맹점 업주와의 면담을 통해 서점의 경우 작년과 비교해 몇배의 매출 증가가 됐다” 며 “타업종의 경우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직접적인 매출 증가로 이루어져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탁자는 자녀가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카드를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에 100만원을 기부를 했고 동해청소년학교 청소년들은 고성군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는 약속을 전달했으며 5명의 중학생은 50만원을 모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등 나눔으로 화답하는 선순환이 일어나고 있다.
이와 같이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모두를 이롭게 할 수 있는 큰 역량을 가진 사업이며 전국 최초 시행인 만큼 고성지역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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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고성군, 재난지원금을 기부하는 공무원
힘내라 고성군, 재난지원금을 기부하는 공무원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공무원들이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자’라는 마음으로 전 군민에게 지급되고 있는 ‘고성형 제2차 재난지원금’의 자발적 기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고성군청 본관 2층 휴게실에서 모은 성금 903만원을 고성군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제2차 고성형 재난지원금을 받은 고성군 공무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상황에서도 꿋꿋이 이겨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자발적으로 이루어졌다.
고성군 공무원은 2020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기부 릴레이를 통해 3월 사회복지·세무·전산·환경·운전직 등 공무원 일동 780만원, 고성군 전체 공무원 일동 600만원, 간부공무원 1,300만원, 4·5급 승진자 일동 4,300만원, 2021년 2월 1일 운전직 공무원 등 280만원 기부를 통해 공직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릴레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기부가액이 8천만원을 돌파했다.
한편 전달받은 성금 및 고성사랑상품권은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백군수는 “기부에 동참해준 공무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며 “작은 정성이 이 시기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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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고성형 재난지원금 3일만에 50% 지급
제2차 고성형 재난지원금 3일만에 50% 지급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지난 1일부터 제2차 고성형 재난지원금 신청·접수를 시작한지 3일 만에 대상자 5만 1천명 중 약 50%인 25,600명에게 고성사랑상품권을 했다.
단기간에 높은 지급률이 나온 것은 전산시스템 도입으로 군민들이 읍면 어디서나 방문해 편리하고 빠르게 재난지원금 신청 및 수령이 가능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군은 설 명절 전 재난지원금 신속한 지급을 위해 2월 6일부터 2월 7일 양일간 읍·면사무소 휴일 특별 운영을 할 예정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보편적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에 자금이 돌아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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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활방역 홍보단 운영 시작
김해시, 생활방역 홍보단 운영 시작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난 1일부터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준수 홍보 등을 위한 생활방역홍보단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생활방역홍보단은 지역방역일자리사업에 지원한 6명의 시민으로 구성되어 마스크 착용 홍보 및 계도활동과 코로나19 예방 수칙 홍보 등 지역곳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에도 생활방역홍보단이 시내 전역을 다니며마스크 착용 홍보활동을 벌여 올바른 마스크 착용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었다.
올해도 2월부터 5월까지 시 전역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홍보 활동을 벌여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세에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홍보단 참여자들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때 홍보단에 참여해 뜻깊은 일을 하게 되었으니, 열심히 코로나19 예방 홍보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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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의료 공백 최소화 비상진료대책 마련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설 연휴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병·의원과 약국 지정 운영을 골자로 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중앙병원, 갑을장유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5개소와 응급의료시설 2개소 총 7개소에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우리여성병원 등 5개소에서는 24시간 응급분만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환자 진료를 위해 병·의원 65개소, 치과병·의원 5개소, 한의원 7개소와 약국 91개소 등 총 168개소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으며 시민들은 방문 전 전화 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
또 관내 편의점 등 412개소에서는 안전상비의약품인 종합감기약, 해열소염제, 소화제, 파스 등 부작용이 적은 일반의약품을 처방 없이 구입할 수 있다.
시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동안 대규모 환자 발생 등에 신속하게 대비하기 위해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정보제공 E-Gen, 스마트폰 앱, 김해시홈페이지에서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설 명절은 가급적 이동을 자제하고 특히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연휴기간 동안 병·의원과 약국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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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슈퍼푸드 ‘블루베리’ 전국 첫 출하
김해서 슈퍼푸드 ‘블루베리’ 전국 첫 출하
[국회의정저널] 슈퍼푸드로 불리는 ‘블루베리’가 올 들어 김해에서 전국 처음으로 출하되기 시작했다.
김해시는 생림면 김동규씨 농장에서 지난달 말부터 올해 첫 블루베리를 출하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블루베리 출하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3만3,000㎡ 면적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김씨는 “블루베리 조기 출하 시 노지 재배에 비해 3배 이상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다”며 “시설하우스 재배는 강우로 인한 당도 저하나 열과 피해가 없어 품질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자랑했다.
일반적으로 블루베리는 5월부터 수확이 이뤄지는데 김해에서는 시설하우스를 이용한 가온재배로 수확시기를 1월 말로 앞당겼다.
수확시기가 빨라진 만큼 농가는 높은 가격에 블루베리를 출하할 수 있다.
지난 3일 기준 특품 1kg 도매가격이 13만원 선에서 거래됐다.
이는 일반적인 출하시기인 6월 평균가격 2만5천원에 비해 5배 정도 높은 가격이다.
블루베리는 2002년 미국 타임지가 ‘10대 슈퍼푸드’로 선정한 과일로 매년 재배면적이 늘어나 현재 김해지역 재배면적이 30.6㏊에 이르는 소득 작물로 성장했다.
시는 올해 고품질 안전 생산을 위해 사업비 1억6천만원을 확보해 블루베리 양액재배기술과 신모델 하우스 보급,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신기술을 도입해 육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조기 재배는 농가 소득 향상은 물론 블루베리 출하 시기 분산으로 소비자가 블루베리 생과를 접할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나 전체적인 소비가 증가하는 순기능이 있다”며 “블루베리가 농가 소득증대 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신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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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대 중점 안전사고 줄인다
김해시, 4대 중점 안전사고 줄인다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4일 국제안전도시로서의 중장기 비전과 목표를 담은 ‘김해시 국제안전도시 장기발전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국제안전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2025년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에 대비한 사업 추진 로드맵 마련과 안전도시 김해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손상사망률 매년 5% 감소 등 자살, 교통, 화재, 산업재해 4대 중점 안전사고 저감을 목표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 건설을 중장기 비전으로 이번 계획에 담았다.
주요 추진전략 및 방안은 과학적 진단을 위한 손상감시체계 운영 역점 시책 및 기존 사업과의 연계 사업 추진 안전사업 추진 실무자 역량 강화 분야별 시범사업 발굴 등 내실 있는 안전증진사업 추진 시민주도형 안전협력 신 김해시 안전도시위원회 구성 및 운영 활성화 국제안전도시사업의 성과 평가 및 재투입의 환류 체계 구축 김해시 재난안전연구센터 설립을 통한 장기 지속적 발전 기반 마련 국제안전도시 2차 재공인 추진 등 8가지이다.
허성곤 시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안전도시 김해 만들기’를 위해 안전증진사업의 신규 발굴과 추진에 힘써 지난해 9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로부터 국제안전도시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며 “우리 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준비하면서 구축된 손상 빅데이터와 감시체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안전지수 등 정부의 안전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김해시 재난안전연구센터를 설립해 재난안전관리의 씽크탱크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9월 우리 시 안전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관내 24개 유관기관 및 단체와 체결한 김해시 국제안전도시사업 업무추진 협약을 바탕으로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시민주도형 안전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해 56만 김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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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당신의 빠른 검사가 가족과 이웃을 지킵니다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코로나19 관련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무료로 검사가 가능하므로 망설이지 말고 검사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전국적으로 진정세에 들어서고 있지만, 밀양에서는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그 중에는 확진자들이 조금만 관심을 기울였다면 초기에 발견해 확산세를 잡을 수 있었던 안타까운 경우들도 있다.
밀양 확진자 중 초기 호흡곤란이 나타났을 때 즉시 검사를 받지 않아 42명의 격리 및 능동감시자가 발생한 경우와, 감기증상으로 생각하고 약국에서 약을 구입·복용하다 확진돼 386명의 격리 및 능동감시자가 발생한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다.
이처럼 단순히 감기로 생각하고 방치하면 본인뿐만 아니라 수많은 이웃들이 코로나19로 격리되고 사회활동이 막히는 일들이 발생한다.
코로나19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발열, 마른기침, 피로가 있다.
그 외에도 후각 및 미각의 소실, 근육통, 인후통, 콧물, 코 막힘, 두통, 설사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천재경 보건소장은 “독감과 코로나19의 증상 중 일부는 상당히 비슷하기 때문에 감기라고 생각하기 전에 코로나19를 먼저 의심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기를 적극 권유한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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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68, 69번 확진자 발생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69명으로 늘었다고 4일 밝혔다.
밀양68번 확진자는 밀양6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2월 3일 접촉자로 분류돼 이동검체를 실시하고 4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증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밀양69번 확진자는 밀양6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기침, 근육통 증상으로 2월 3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채취를 하고 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자택 방역은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확진자의 발생경위와 세부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진술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신용카드 사용내역, 현장 폐쇄회로 분석 등을 진행하며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독감과 코로나19의 증상 중 일부는 상당히 비슷하기 때문에 감기라고 생각하기 전에 코로나19를 먼저 의심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받을 것”을 적극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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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밀양시 2기 청년정책 네트워크’참가자 모집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청년이 행복한 해맑은 도시 밀양’을 만들어 갈 ‘2021년 밀양시 2기 청년정책 네트워크’ 참가자를 2월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밀양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8세~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참가 청년들은 올 연말까지 정책아이디어 발굴, 청년교류, 정책자문, 역량강화 활동 등 다양한 시정 참여 활동을 펼친다.
정책제안 활동은 3월부터 8개월간 분과별로 진행되며 청년들이 스스로 사회참여 경험을 쌓고 능동적인 주체로 성장하도록 한다는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취지에 따라 청년들이 대부분의 활동을 직접 이끌어 가도록 할 예정이다.
참여청년들은 정책제안 활동 외에도 네트워킹 구축을 위한 활동공유회, 민·청·관이 함께하는 협업회의, 정책제안 성과보고회, 사회문제 및 현상에 대한 각종 회의 등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참가를 원할 경우 밀양시청 홈페이지 또는 밀양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2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일자리경제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하동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이 겪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 아이디어들이 단순히 정책으로 그치지 않고 청년 친화도시 밀양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창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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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꿈꾸는 예술터’상상력이 깨어난다
‘밀양 꿈꾸는 예술터’상상력이 깨어난다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와 밀양문화재단은 밀양아리나에 조성 중인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꿈꾸는 예술터’를 올 하반기부터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꿈꾸는 예술터’는 지역사회 기반 문화예술교육 특화시설을 조성하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됐다.
시와 재단은 밀양아리나의 우리동네극장과 게스트하우스를 예술교육공간으로 새 단장하고 주변의 작은 도서관과 성벽극장 등 문화시설을 연계·활용해 하나의 문화예술교육의 장을 조성한다.
오는 3월부터 시범사업으로 3개 프로그램이 밀양아리나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운영된다.
밀양문화재단 관계자는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폭넓은 대상이 즐길 수 있는 교육을 개발해 시민과 지역예술가에게 양질의 교육 혜택과 다양한 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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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올 설에는 집에서만 묵고 놀자
밀양시, 올 설에는 집에서만 묵고 놀자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2월 6일과 7일 진장문화예술플랫폼 미리미동국에서 설맞이·대보름맞이 문화키드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밀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3차 예비문화도시 지정을 받은 기쁨을 밀양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으며 밀양시 문화도시센터와 지역예술인들이 함께 행사 진행을 맡았다.
지난 1일부터 밀양시 문화도시센터 카페 게시판에서 어린이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코로나19로 많은 사람이 모일 수가 없어 신청자에 한해 시간을 정해 6일과 7일 이틀간 키트를 나눠 배부한다.
시민문화 동아리‘놀이협동조합얼음땡’에서 만두키트 500개, ‘미리미동국 작가회’에서 제기놀이키트와 투호놀이키드를 각각 500개씩 제작했으며 만두키트는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기놀이 키드와 투호놀이 키트는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배부한다.
만두키드 신청자 중 50명은 줌 쌍방향 소통 요리교실도 신청하면 된다.
가족이 함께 만두를 빚으며 정을 돈돈히 하고 직접 빚은 만두를 이웃과 나눠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장 방문이 어렵고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해서는‘찾아가는 문화키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밀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지역보육원을 직접 방문해 문화키트를 전달한다.
손재규 문화예술과장은“밀양시민 모두가 밀양문화에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 해주신 덕분에 제3차 예비문화도시를 지정받을 수 있었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는 문화행사를 많이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장병수 밀양시 문화도시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명절에 친인척들이 모이지도 못하고 문화를 즐기기도 힘들다”며“힘든 마음과 아쉬움을 문화키트로 달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