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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 공모사업 지원 대상 선정
평택시, 경기도 공모사업 지원 대상 선정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지난 4일 경기도 공모사업인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2억8천만원, 올해 2억2천만원 등 총 5억원의 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농촌예술 학교 ‘미학’은 버려진 버섯 재배사를 리모델링해, 기존 신리마을의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해 시너지를 줄 수 있는 방문객 편의시설 및 마을 전시관 등 다목적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평택시는 추가로 시비를 투입해 신리의 마을기업체 및 주민들과 협력해 농촌경제를 살리고 관광인프라 확충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넓히고 민·관이 서로 협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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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상 시의원, 강화 교직원 공동관사 신축 부지 선정 철회 촉구
윤재상 시의원
[국회의정저널]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이 현재 추진 중인 인천시 강화군 내 교직원 공동관사 부지 선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윤재상 시의원은 4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강화 교직원 공동관사 신축 예정지인 옛 강화여자중학교 부지의 부적절함을 지적하고 부지 선정의 재검토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강화지역은 오래 전부터 관사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교직원의 장거리 출퇴근의 어려움과 주거 불안정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인천시교육청이 약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옛 강화여중 부지에 기존 학교를 철거하고 약 60가구의 공동관사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강화여중 부지는 강화여고와 같은 울타리 안에 위치해 해당부지에 관사가 지어질 경우, 학교 공간 안으로 교직원은 물론 그 가족들까지 100명 이상의 외부인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반해 강화여고 학생 기숙사는 학교 밖 500m 떨어져 있어 형평성에서 어긋난다며 강화여고 측과 학부모 등이 현재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반발하고 있다.
이날 윤재상 의원은 “시교육청의 일방적인 관사 신축부지 결정으로 학교 안에는 외부인이 거주하고 학생들은 학교 밖에서 지내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강하게 비판한 후 “강화여중 부지에 공동관사를 신축하는 계획을 철회하고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길 바란다”고 재차 촉구했다.
한편 윤 의원은 영종하늘1중학교 신설이 6차례 만에 교육부과 행정안전부의 공동투자심사에서 승인된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과밀학급 개선을 위해 학교 신설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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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창평화포럼 개회, 평화의 여정을 이어가다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와 평창군, KOICA가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하는 ‘2021 평창평화포럼’이 2월 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3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평창평화포럼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평화유산’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탄생했다.
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의 안보 위기를 대화 국면으로 전환하며 역사적인 남·북·미 정상회담까지 이끌어준 ‘평창평화정신’을 기억하고 국제적으로 확산해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 평화운동에 기여 할 목적으로 동계올림픽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실천계획: 평화뉴딜’이라는 주제 하에 5개의 핵심의제와 평화의 실천 방안 등 다양한 주제와 이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현 대한민국 정부는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 등 우리나라의 경제와 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키겠다는 약속을 캐치프레이즈로 대한민국 대전환을 꾀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2021 평창평화포럼에서 ‘평화 뉴딜’을 주제로 다룸으로써 한반도 평화경제시대를 준비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과 지구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실천전략을 구상한다는 전략이다.
세계 지도자급 인사와 평화 전문가들이 세계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평화를 논의하는 2021 평창평화포럼은 올해 3회차를 맞이했으며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체·동시세션 및 특별세션, 토크콘서트 등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포럼의 공식 개회에 앞서 2월 6일에는 ‘한반도를 위한 평화 전략’을 주제로 한국과 미국의 전·현직 국회의원이 참여하는 비공개 세션을 연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고위급 회의는 포럼의 실질적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최근 변화된 국제정세에 대한 한·미 간의 소통을 발 빠르게 시도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로레타 산체스, 바트 고든,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 등이 참석하고 한국에서는 안민석, 이상민, 홍영표 국회의원이 참석해 한미동맹과 동북아시아의 긴장 완화, 평화 정착을 위한 외교·안보적 여건과 미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평창평화포럼이 열리는 평창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최되는 곳이라는 점을 들어 평화적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 구상과 남북공동개최를 위한 국제적 지지도 요청할 것으로 보여 회의 내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포럼의 공식일정은 2월 7일 오후 1시 30분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회식과 특별연설로 시작한다.
개회식 특별연설에서는 짐 로저스 공동위원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평화뉴딜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짐 로저스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북 제재 해지, 남북 경협, 원산갈마 관광 개발 등 한반도 평화의 대전환을 진단하며 대한민국 평화 뉴딜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 그 안에서의 평창의 의의와 강원도의 역할을 모색한다.
첫날인 2월 7일에는 개회식 외에 중동평화협정과 한반도 평화협정을 다루는 특별세션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스포츠 세션, 동시세션, 청소년세션 등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곳곳에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2월 8일부터 폐회식이 열리는 9일까지는 평화뉴딜을 대주제로 5개의 핵심의제가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먼저 경제 세션에서는 한반도 평화경제 실현을 위해 평창국제역에서 출발하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북평화열차에 대한 실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며 또한 제3의 시야에서 바라본 금강산, 동해관광 공동특구 등의 경제 효과와 지속가능관광 및 동아시아 경제협력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진전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진다.
스포츠 세션은 평화증진의 매개로서 스포츠의 사례와 교류 방안을 모색하며 2024년 1월 개최 예정인 강원 청소년올림픽의 의의와 과제 등을 통해 평화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포츠의 역할과 관점을 다룬다.
유승민 평창기념재단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2024 강원 세션에는 직전에 청소년올림픽을 개최한 ‘2020 로잔’과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조직위 위원장, 김철민 ‘2024 강원’ 조직위 사무총장이 연사로 나선다.
강금실 포럼 공동위원장이 이끄는 DMZ 평화지대 세션에서는 기후와 평화를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신기후 평화 체제’의 관점에서 한반도의 더 나은 미래로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또한, 평화와 SDGs 세션이 올해도 개최된다.
알린 웨어 PNND 사무국장이 좌장을 맡아 국제기구와 시민사회가 함께 UN75주년의 종합 평가 및 후속논의와 더불어 ‘미래 평화 의제 2045’에 대한 목표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년도 포럼에서 파브리지오 혹쉴드 UN사무총장 특별 보좌관은 UN 75주년을 기념하는 아시아 지역의 첫 번째 특별대화를 평창에서 시작한 바 있다.
이밖에도 한반도 평화협정에서 강원도 중심의 평화 분야 공공외교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공공외교 세션과 기후위기 시대 분쟁지역의 에너지협력을 통한 평화증진을 모색하는 특별세션 등도 마련됐다.
이번 평창평화포럼에서는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외에도 2020년 노벨평화상 수상단체인 유엔세계식량계획의 데이비드 비즐리 사무총장, 2006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무하마드 유누스 그라민은행 창립자, 호사카 유지 독도연구소 소장, 가렛 에반스 전 호주 외교장관,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 전 에콰도르 외교장관 등 저명인사의 평화에 대한 연설을 들을 수 있다.
정규 포럼 이외에도 국내외 전문가뿐만 아니라 청소년 및 일반 시민들도 참여해 평화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미래 평화세대를 주도할 청소년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새 시대의 평화 꿈나무를 양성하는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인 ‘평화인재양성프로젝트 2기’ 발대식이 6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와 함께 에세이와 연설문, 포스터와 동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전 세계의 청소년이 평화적 상상력을 뽐내보는 ‘평창 유스 피스 챌린지 2021' 결선은 행사 첫날 진행된다.
우수 작품은 포럼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평창평화포럼은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평화시대를 열어갈 미래세대에게 평화의 가치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올해 2021 평창평화포럼은 개회식을 비롯해 대부분의 행사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해외 연사들은 영상과 홀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가하며 국내 연사들 중 일부는 직접 무대에 서거나 화상을 통해 참가한다.
주최 측은 현장 참가자를 최소화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일반 참가자들은 유튜브나 모바일앱을 통해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하이브리드 행사를 위해 ICT 미팅테크놀로지 기술도 대거 투입됐다.
해외 연설자를 위한 실시간 홀로그램 영상 송출과 온라인 참가자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4면 LED 무대, 프로젝트 맵핑을 활용한 전시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3일간 218명의 국내·외 연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원활히 참석할 수 있도록 초청과 세션운영을 통합플랫폼으로 관리한다.
온라인 참가자들이 전체 33개 세션을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용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열어 실시간 방송 편성표와 질의응답 시스템 등을 제공한다.
평창평화포럼 사무국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원하는 미팅테크놀로지 지원 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1억 4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평창평화포럼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평화의 길이 열린 것을 기념하고 이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유산사업”이라며 “올해 포럼을 통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남북 공동 개최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국제사회의 지지를 받는 기회로 만들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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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도시 경산 순항,“청년지식놀이터”실시설계 착수
청년희망도시 경산 순항,“청년지식놀이터”실시설계 착수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경산 청년지식놀이터 건립’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시 관계자, 경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경산 청년 정책참여단 및 경북청년CEO협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작년 12월 설계공모 심사에서 최종 당선된 ㈜삼원종합건축사 사무소의 윤철준 소장이 보고하는 지식놀이터 설계 초안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경산 청년지식놀이터는 지난 2019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2억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165억원을 투입해 압량읍 부적리 508번지에 연면적 약 4,451㎡, 지하1층, 지상7층 규모로 건립된다.
경산 청년지식놀이터는 도서관과 체육센터를 한 공간에 조성하는 생활복합형 문화체육시설로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적 수요를 반영하고 경산시만의 독특한 색깔을 입혀 향후 청년도시 경산의 랜드마크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산시는 그동안 청년문화거리 조성과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와 청년들의 상상력을 실현하는 창업거점 구축 사업‘청년희망 팩토리’, 그리고 4차산업혁명과 언텍트 시대를 선도할 미래지향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1인 미디어 콘텐츠 산업 육성사업’등 다양한 청년전략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역 청년들의 역외유출을 막고 청년인재의 지역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편리하고 풍부한 정주 인프라 확충이 중요하다고 보고 경산 청년지식놀이터가 청년문화 활성화의 거점 역할과 지식·문화공간으로서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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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
시민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
[국회의정저널]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지난 3일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저소득 한부모에 “경산사랑愛카드”를 전달했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시민과 함께하는 노동조합’을 지향하며 매년 사회적 취약계층에 다양한 봉사와 물품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훈훈하고 따뜻한 설명절 분위기를 위해 지역의 한부모가정 중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한부모가정 등 20가구에 가구당 10만원이 충전된 “경산사랑愛카드”를 전달하게 됐다.
특히 노동조합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다른 물품 대신 “경산사랑愛카드”를 선택했으며 수혜가구는 관련부서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박미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젊은 나이에 뜻하지 않게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시민과 동행하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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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하수처리시설 현장 점검
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하수처리시설 현장 점검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일부터 4일간 공공하수처리시설 15개소, 중계펌프장 9개소, 주요사업 현장 등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으로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유지관리상태, 설 연휴 비상대비 체계, 수질관리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현재 추진 중인 하수처리장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적기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며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청취했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자주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다가올 설 연휴에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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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설맞이 소외계층 가족 프로그램 실시
함안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설맞이 소외계층 가족 프로그램 실시
[국회의정저널] 함안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1년 신축년 설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의 정이 더욱 그리운 가정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가족 프로그램들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안군, 함안축산농협, 전국한우협회 함안군지부, 한국농업경영인 함안군연합회, 함안행복나눔후원회, 한국전기연구원과 연계·후원해 진행했다.
우선, 지난 1월 26일에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이성들을 대상으로 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국제우편료 지원사업과 연계해 모국의 가족에게 설 선물과 사랑의 손 편지를 동봉해 국제우편으로 발송하는 ‘고향의 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3일 관내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등 30가구에 떡국 떡, 소고기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담은 ‘설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조은옥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온정이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 가정에 큰 위안이 됐다”며 군과 후원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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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을 나눠요 설 나눔 키트 제작 지원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을 나눠요 설 나눔 키트 제작 지원
[국회의정저널] 사천시 자원봉사센터가 설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나눔 키트 50개를 제작,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기업연계 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경상남도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것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재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침체가 심화되고 취약계층의 생활고가 더욱 가중되어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세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봉사자들과 국거리용 소고기, 떡국 떡, 김, 계란, 푸딩 등이 담긴 50개의 나눔 키트를 제작,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이번 나눔 키트에는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는 LH공사 임직원의 인사글도 함께 담겼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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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안양시의회,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국회의정저널] 안양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263회 임시회 기간인 4일 안양시 호계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이어지고 있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병일 부의장을 비롯해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이호건 의원,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김필여 의원 등이 함께해, 코로나19로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시민들도 선결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최병일 부의장은 “선결제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착한 선결제 운동이 더욱 확산되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안양시의회에서는 시 산하기관, 공공기관, 기업체, 단체 등과 함께 착한 선결제에 적극 동참하고 선결제 운동 필요성 등을 시민들에게 지속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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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호 함안부군수, 군청 복지환경국 주요 사업현장 방문
조규호 함안부군수, 군청 복지환경국 주요 사업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조규호 함안부군수가 취임 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난 2일 군 복지환경국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시설현황 및 코로나 방역 실태 확인 등 신속한 군정현황 파악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조 부군수는 함안지역자활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손양원목사기념관, 청소년 문화의 집, 함안하늘공원 등을 둘러보며 군 주요사업 현황을 세심히 점검했다.
조 부군수는 사업 현장 방문 후 “군민의 편의와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관내 주요사업장을 수시로 찾아 신뢰받는 행정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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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우수기관에. 7년 연속 수상영예
안양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정보보안 관리에 있어 또다시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4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0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시작해 이 분야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도 안았다.
정보보안 관리 실태는 정보보안정책 및 전자정보보안, 사이버위기관리, 보안대책 추진실태 등 83개 항목에 걸쳐 평가가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정보화사업 담당공무원을 포함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에 대한 온라인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사이버 보안관제센터에서 각종 사이버 침해 및 개인정보 유출에 대비해 사이버 침해대응 훈련도 해왔다.
2017년부터는 전국 처음으로‘대시민 개인정보 파기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특히 기업체와 학교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폐 스마트폰,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의 저장매체 파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시민들이 다 쓴 핸드폰이나 컴퓨터 하드를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게 돼 개인정보에 대한 인식개선 향상에도 기여했다.
시의 이와 같은 추진상황은 정보보호에 있어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sns와 인터넷의 일상화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며“보다 강화된 정보보호서비스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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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봄철 산불 선제적 차단 총력
나주시, 봄철 산불 선제적 차단 총력
[국회의정저널] 나주시가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봄철 산불 경계에 나선다.
나주시는 이달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봄철 기온, 강수량이 평년 대비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주말 등산·캠핑활동과 산림과 인접한 귀농·귀촌인의 소각행위, 건축물 화재 등 인위적 산불 위험 요인의 선제적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50명을 선발해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한편 평일과 공휴일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주요 임무는 ‘산불진압훈련 및 산불캠페인’, ‘산불감시 및 진화장비 점검’, ‘산불 유관기관과 공조체계 유지’, ‘산불 초동진화 및 뒷불감시’ 등이다.
이와 함께 읍·면·동 현수막 게시대 21곳에 홍보 현수막과 금성산 등산로에 깃발 200점을 설치했으며 산불 예방방송을 매일 3회에 걸쳐 실시하는 등 산불 예방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인위적 산불 요인 차단을 위한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관리도 강화한다.
시는 지난 해 연말 입산통제구역 16개소, 등산로 중 산불위험성이 있는 9개구간을 폐쇄구간으로 지정·고시해 관리하고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 “산림 훼손의 가장 큰 원인인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산림 활동 시 화기물품 소지 및 취사 행위를 금하고 산불 목격 시 즉시 소방서 또는 시청, 읍·면·동에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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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용인시,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국회의정저널] 용인시가 4일부터 마을공동체위원회에서 활동할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당연직 2명, 위촉직 7명으로 구성된 마을공동체위원회는 2년의 임기 동안 마을공동체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지원사업 선정·지원 등 자문과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위원은 전문가 2명으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거나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관한 단체 활동 경력이 5년 이상, 정부 또는 지자체 관련 사업 근무 경력이 있으면 접수할 수 있다.
단, 3개 이상의 시 소속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을 경우에는 응시할 수 없다.
시는 자체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서류 심사를 진행하며 마을공동체 활동 경력 및 포상실적 등 세부 항목에 따라 배점을 달리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시 자치분권과에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하면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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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1가정1과일 나눔릴레이’추진
화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1가정1과일 나눔릴레이’추진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화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1가정 1과일 나눔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1가정 1과일 나눔릴레이’는 장기적인 코로나19 및 경제악화 등의 여파로 설 명절에 과일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화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부희망케어센터와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협력해 아파트 내 과일나눔박스를 설치하고 주민들이 비대면으로 자유롭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각 아파트마다 지정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기부한 과일 및 식품 등을 직접 수거했으며 화도읍 내 28개 아파트 단지가 동참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처음에는 ‘나눔박스에 누가 기부를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반신반의하는 마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참여하는 주민이 많아서 놀랐다 특히 아이의 손을 꼭 붙잡고 나눔박스에 와서 사과와 김을 기부하며 따뜻한 메시지도 남기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부영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사과 하나, 김 1봉지에 담아 기부해주신 주민들과 나눔릴레이를 위해 많은 시간 열심히 봉사활동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정말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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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건축 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남양주시 다산1동, 건축 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4일 제299차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건축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다산1동 안전보안관, 안전지킴이, 행정복지센터장 등 10명이 참여해 궂은 날씨에도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다산신도시 내 지하층이 있는 건축 공사장으로 인도를 침범해 가설울타리를 무단 확장설치하거나 건축 가설재를 도로에 적치해 통행불편과 안전사고를 야기하는 공사장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다산1동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조치를 실시했으며 공유지 무단 사용에 대해서는 점용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적치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곳에 안전 펜스를 설치해 보행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지속적인 민원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다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산1동은 지난해 건설현장 안전점검과 병행해 도로점용 대상으로 파악되는 숨겨진 세입원을 발굴, 27건 3천9백여만원의 세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