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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범죄·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
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범죄·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
[국회의정저널] 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24시간 모니터링으로 범인 검거와 안전사고 예방에 한몫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관제센터는 526㎡ 규모로 관제요원 20명이 1,988대의 CCTV를 실시간 관제하며 방범 외에도 어린이 안전 및 농촌마을 도난범죄 예방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2020년도 운영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CCTV를 통해 절도, 폭력, 청소년비위 등 생활안전 관제 건수는 20,378건으로 전년도 대비 6% 증가했다.
센터는 날로 증가하는 치매 노인 등 미귀가자에 대한 수사에 적극 공조해 조기 발견하며 길거리에서 만취자가 확인되면 경찰에 신고하거나 원룸 주변 쓰레기더미에서 발생한 불을 119로 신고해 초기진압하는 등 시민안전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수관제요원 6명은 차량털이범 검거와 치매 노인 구조에 기여한 공적으로 충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CCTV 영상자료를 전년 대비 9% 상승한 1,440건의 CCTV 영상자료를 열람 제공하면서 경찰서 범죄수사, 소방서 실종자 수색,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코로나 확진자 동선 파악 등에 활용했다.
CCTV비상벨은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마스크 착용 안내방송을 매일 3회씩 총 360회 실시했고 마스크 미착용자 발견시 관제요원이 즉시 안내방송을 실시해 483명이 현장에서 마스크를 바로 착용했다.
한봉재 안전행정국장은 “충주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를 위해 CCTV 확충과 관제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올해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해 더욱 안전한 충주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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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빈틈없는 방역 활동과 민생안정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오는 2월 14일까지 빈틈없는 코로나19 방역 안전교통 대책 물가 및 주민 생활 안정 재난 사고 예방 및 대응 취약·소외계층 위문 및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6대 분야 31개 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중 중점분야로 ‘빈틈없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충주의료원·건국대 충주병원·보건소 3곳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코로나19 환자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주요 관광지 13곳에 방역 관리 요원을 배치해 관광지점 방역 및 관광객 생활 방역수칙을 지도할 예정이다.
하늘나라 천상원은 비대면 방식으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성묘를 권장하는 한편 봉안시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해 성묘객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충주시의사회·약사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연휴기간에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응한다.
아울러 조류 인플루엔자 재난안전대책본부도 별도로 구성해 긴급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방역 소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연휴 동안 쓰레기 적체 해소를 위해 쓰레기 처리 상황반 및 기동 청소반을 편성해 쓰레기 수거일을 확대 조정하고 주요도로변 정체 구간 쓰레기 무단 투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한편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 활동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이동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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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5060 전문 퇴직자, 노하우 필요한 중소기업 만나 인생 이모작 시작
도내 5060 전문 퇴직자, 노하우 필요한 중소기업 만나 인생 이모작 시작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도내 5060 전문 은퇴인력과 중소기업을 연계해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와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2021년도 5060 퇴직자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추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5060 베이비붐 세대 은퇴인력의 전문 노하우를 활용해 전문 지식과 기술 등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R&D 및 수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 소재지이면서 직업이 없는 1972년 12월 이전 출생자로 ‘R&D과제기획’과 ‘수출판로’ 분야 컨설팅이 가능한 전문 은퇴인력이다.
이중 ‘R&D’ 분야는 사업진단, 사업계획서 작성지원, 사업아이템 선정, 제품개발 인증, R&D역량 강화 등이 가능한 산·학·연 전문가이면 신청가능하다.
‘수출판로’ 분야는 해외마케팅 및 무역, 수출 등 관련 업무경력 5년 이상이며 외국어 구사력, 상담역량, 기획력 등이 검증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기업은 R&D사업 참여에 제한이 없고 해외 수출 마케팅 역량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도내 소재한 중소기업이면 가능하다.
올해는 80명의 전문 은퇴인력 컨설턴트와 140개 중소기업을 매칭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매칭 후 6개월간 월 4회 이상 온·오프라인 방식의 컨설팅을 진행한다.
필요시 컨설팅 기간을 3개월 더 연장할 수 있다.
특히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요구사항과 보완점을 파악한 후 전문 퇴직인력에 피드백을 실시, 실질적으로 도움을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게 되는 퇴직인력에 대해서는 활동수당 및 출장비를 1인 당 월 50만원씩 지급한다.
사업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전문퇴직인력 및 중소기업은 참여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올해 2월부터 수시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참여 중소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경영안정과 매출신장을 돕고 5060세대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며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5060 전문 퇴직자와 전문 노하우가 필요한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턴트 약 80명과 중소기업 약 140개사를 매칭, R&D연구과제 69건, 특허출원 27건, 고용창출 74명, 수출계약 787만 달러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응답기업의 98%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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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서 어려움 해소, ‘경기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 운영
경기도북부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올해부터 상담 접근성이 떨어져 권리구제 및 노동여건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들을 지원하는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 특성상 외국인복지센터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거주지에서 멀고 교통도 불편해 현재 처한 어려움에 대해 상담할 곳이 없는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인근지역 서포터즈가 농촌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를 직접 찾아가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 고용센터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해 해결방안을 찾아주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아울러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숙소의 낡은 도배·장판을 교체하거나 난방용품, 소화기 등 안전장비를 지원해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을 줄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이 밖에도 장화, 장갑, 모자 등 농작업용품과 체온계,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용품에 대한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6일까지 사업을 수행할 민간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도내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다.
도는 올해 사업수행능력,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으로 선정된 단체에게는 1,000~1,5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홍동기 외국인정책과장은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을 채우는 이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이다.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이들의 어려움을 가까이서 돕고자 하는 것이 본 사업의 취지”며 “사업의 목적에 공감하는 민간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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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방역 공백 Zero
서산시,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방역 공백 Zero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전통시장, 터미널, 희망공원, 터미널, 주요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한다.
코로나19의 확산을 근절하기 위해서다.
시는 소독을 위해 6개 용역업체를 계약하고 시 보건소 소독반과 5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설 명절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주기적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동부·해미 등 전통시장 4개소 380여 개 점포에 표면소독용 살균소독제와 손 소독제를 배포해 출입구, 이동통로 공중화장실, 문 손잡이 등의 시설 및 개인 소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자발적 참여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기력 서산시보건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의 안전을 우선으로 시가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며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설 연휴 기간 중 불필요한 외출과 대면을 삼가는 등 시민 모두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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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모집
서산시,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모집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1명이며 활동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이다.
역할은 서산의 명소, 관광지, 축제, 맛집 등의 취재 및 홍보다.
지원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서산관광에 관심이 있고 SNS 채널을 운영하는 자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원고료 지급, 우수활동자 표창, 팸투어 기회제공 등 각종 혜택이 지원된다.
지원신청서는 서산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일환 관광과장은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모집 및 운영 통해 서산의 다양한 매력을 특색있는 콘텐츠로 홍보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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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설 연휴 각종 안전사고 주의 당부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가 설 연휴 각종 안전사고 및 화재 발생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 총 86건의 화재로 사상자 4명과 4억 601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원인별로는 절반이 넘는 48건이 부주의로 밝혀졌으며 장소별로는 주택 등 주거시설이 26건에 달했다.
올해의 경우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족 단위로 주택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을 것으로 예상,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와 관련, 도 소방본부는 연휴기간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경계근무는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즉시 출동 가능하도록 출동태세를 갖추고 전통시장과 물류창고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다수가 운집하는 기차역과 터미널 등에는 소방차를 전진 배치하고 소방대상물 관계자에 대해서는 코로나19로 불필요한 접촉을 줄이고 영상통화 등을 통해 안전관리를 챙긴다.
119신고 건수 급증을 대비해 구급상황관리 인력 5명을 추가로 보강 운영하는 등 재난상황 컨트롤타워 기능도 보강된다.
강종범 충남소방본부 화재대책과장은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위해 충남소방은 더 높은 수준의 준비와 대응으로 함께 하겠다”며 “명절 기간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없도록 도민과 귀성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지역을 찾은 귀성객들은 현재 도민에게만 제공되고 있는 충남소방만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연휴기간 중 임산부 전담 119구급서비스 이용과 카카오톡을 통한 응급의료상담 등이 가능하며 국번 없이 119로 문의하면 이용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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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방역 추진
강릉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방역 추진
[국회의정저널] 강릉시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강릉시 산하 공무원 및 유관 기관과 함께 오는 10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추석에 이어 단체별로 분산해 장보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시는 제수 용품 등을 구입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7개소에서 오는 5일과 8일 이틀 동안 전문방역업체를 통해 소독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자율방역소독, 개별 점포별 표면소독, 전기·소방·가스 안전점검, 고객선 준수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상권 내수 진작을 위해 오는 5일부터 14까지 전통시장 주변도로 일부 구간에서 주차를 허용한다.
허용 대상은 주문진시장 일대와 옥계장 일대 양측 구간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리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문객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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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수목원 유아숲체험원 확대 조성
솔향수목원 유아숲체험원 확대 조성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강릉솔향수목원 유아숲체험원에서 더욱 많은 유아가 숲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총사업비 148백만원으로 유아숲체험원을 확대 조성한다.
이번 유아숲체험원 확대 조성에서는 기존 관리시설을 인근으로 이설하고 키즈플라워가든, 조합 놀이대, 대피소, 울타리 및 소규모 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체험원 확대 후 유아숲체험 회당 수용인원을 늘려 더욱 많은 유아가 참여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한편 강릉솔향수목원 내 유아숲체험원은 지난 2017년에 총사업비 208백만원으로 기존 피크닉장 및 해그늘습지원 공간을 활용해 유아숲체험장을 조성했다.
이후 2018년부터 2020년 3년 동안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산림복지업체에 위탁해 유아를 대상으로 교육놀이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총 10,87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2020년 동부지방산림청에 유아숲체험원으로 정식 등록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야외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유아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전인적 성장과 함께 더욱 생기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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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0년산 국립종자원 콩, 팥 신청하세요
진천군, 2020년산 국립종자원 콩, 팥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19일까지 2020년산 국립종자원 콩, 팥 보급종을 각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신청 가능 품종은 콩 팥으로 5kg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공급가격은 콩은 소독, 미소독 구분 없이 28,080원, 팥은 48,240원이며 공급규모는 대원 5,400kg, 대찬 300kg, 팥 40kg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10a당 파종량 콩 5~10kg, 팥 5~6kg 기준을 고려해 신청하면 된다.
공급은 4월 중 각 지역 농협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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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연중 운영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은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2021 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올해 부군수를 중심으로 규제개혁, 기업지원 부서 직원을 비롯한 각 분야의 전문가와 주민대표 10명을 주민참여단으로 구성해 규제발굴을 위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매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관내 기업체, 소상공인 등을 방문해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에는 문백면 소재 한 기업체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연되고 있는 사업의 착공기간 연장 요청 등을 청취했고 즉시 관련 부서와 검토 과정을 거쳐 연장을 승인한 바 있다.
이와 같이 현장에서 찾아낸 규제 개선사항이나 애로사항에 대해서 군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경우에는 관련 부서에 즉시 전달해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법률 개정이 필요한 중앙 규제인 경우에는 중앙부처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현장 방문과 규제 애로사항 상담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업은 군청 기획감사실 법무규제개혁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활발한 운영으로 소상공인, 기업 등 민생 현장을 수시로 찾겠다”며 “적극적인 규제 애로사항 발굴과 개선으로 규제혁신 성과를 군민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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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공간정보 모범 선도사업 대상 기관 선정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공간정보 모범 선도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공간정보통합시스템 구축 및 정사영상 제작사업’ 계획 응모로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군은 보유한 다양한 공간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드론을 활용해 주요 변화 지역에 대해 정사영상을 제작·관리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로 정사영상 제작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토조사와 토지개발 등 다양한 행정분야에 공간정보를 생산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눈부신 지역 발전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관내 여러 지역의 정사영상을 현행화 함으로서 행정업무의 인력과 시간,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오는 7월에 개최되는 국토엑스포와 지자체 워크숍을 통해 소개돼 전국 지자체에 전파 될 예정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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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7개시 노숙인 339명 대상 월 2회 찾아가는 코로나19 검사 실시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이달 8일부터 25일까지 2회에 걸쳐 도내 노숙인 33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검사를 실시한다.
경기도는 각 시군 보건소 협조 아래 거리노숙인 205명과 일시보호노숙인 134명 등 도내 노숙인 339명을 대상으로 15일까지 1차, 25일까지 2차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검사대상은 수원 176명, 성남 69명, 의정부 54명, 안양 19명, 부천 15명, 안산 3명, 시흥 3명 등 7개 시에서 파악중인 노숙인 339명이다.
나머지 24개 시군에서는 거리순찰 등을 강화해 노숙인 발견 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도록 했다.
경기도에는 총 965명의 노숙인이 있지만 나머지 617명은 자활이나 재활, 요양시설에서 거주하고 있어 찾아가는 검사를 하지 않는다.
검사방법은 신속항원검사와 유전자검출검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신속항원검사는 일종의 간이검사키트로 30분이면 결과를 알 수 있다.
양성 반응이 나온 노숙인은 즉시 유전자검출 재검사를 실시하게 되며 최종 확진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임시격리 시설에 머물게 된다.
최종 확진 판결이 되는 경우에는 생활치료센터나 병원으로 이송조치 된다.
이번 검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요청에 따른 것으로 중대본은 최근 거리 노숙인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와 월 1~2회 정도 정기적 검사를 실시해 달라고 각 시도에 전달했다.
이는 거리노숙인 특성상 코로나19 검사 후 결과 통보 전 신병확보가 어려워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높은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최근 서울시 노숙인 코로나19 확진자 52명 가운데 3명이 연락 두절돼 경찰이 수색에 나서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노숙인을 대상으로 한 마스크 공급이나, 확진자에 대한 격리시설 조성 등 대책을 마련해 노숙인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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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상 청소체계 구축, 과대포장 점검 등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시행
경기도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설 연휴 기간 택배, 배달 등으로 발생 증가가 예상되는 쓰레기 처리를 위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시행한다.
도는 먼저 ‘비상 청소체계’를 가동해 쓰레기 적정 관리와 처리를 위해 시·군과 협력하고 29개 공공선별장 외에도 재활용품 3천 톤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추가 적치장소를 마련한다.
연휴 중 공동 주택 재활용 폐기물에 대한 민간 수거 지연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공공 수거로 전환해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활한 쓰레기 처리를 위해서 공공선별장 포함 폐기물 처리시설 평균 운영 시간을 일일 8시간에서 11시간까지 늘리고 인력도 35명을 추가 투입한다.
이와 함께 도는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1월 27일부터 도내 대형 유통매장에 대한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과 분리배출표시 적정여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제품의 포장 재질·포장 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포장 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 크기에 비해 포장공간이 지나친 제품에 대해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 밖에 도민들에게는 종이상자, 과일 완충재 스티로폼 등에 대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쓰레기 수거 일정을 지역별로 조정해 불편 없이 분산 배출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은 “일부 지연 처리가 우려되는 쓰레기 적체물량 관리로 정상적인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더불어 일회용 포장재 사용 최소화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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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태자원과 연계한 거점지역 3곳 공모. 생태관광 메카로 육성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2021년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해안과 비무장지대, 경기 동·남부 등 권역을 대상으로 3곳을 선정,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
도는 3월 5일까지 시·군 공모를 통해 우수 생태자원을 보유한 3곳을 거점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거점 조성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19년부터 ’20년까지 6곳의 거점을 선정해 생태관광거점을 조성했다.
경기도 생태관광거점 1기 사업으로 조성된 지역은 화성 우음도, 평택 소풍정원 일원, 고양 한강하구 습지보호지역, 파주 DMZ, 포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가평 축령산 등이다.
이번 공모로 3곳이 더 선발되면 경기도에는 9개소의 생태관광 거점이 생긴다.
생태관광은 생태와 지역주민 복지향상을 열쇳말로 한 관광 형태로 생태를 주제로 하는 관광 수익이 지역주민에게 돌아가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서해안의 갯벌, 경기북부의 비무장지대가 생태에 해당되고 이곳을 이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인근 마을이나 주민단체가 지역주민에 해당하는 셈이다.
거점으로 선정된 지역은 2년간 2억원의 시설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탐방시설 등 기반·편의시설의 설치와 보수, 교육·체험관, 탐방로 등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환경 개선 등이 지원 대상이다.
또, 생태관광 체험 상품 기획과 연계 콘텐츠 개발, 주민 해설사 등 전문 인력 양성과 생태보전 활동 등 프로그램에는 2년 간 1억5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거점 조성을 도울 전문가 그룹을 구성, 선정된 지역의 주민협의체를 대상으로 밀착 자문과 사업설명회, 맞춤형 컨설팅, 간담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경기관광포털과 전단지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기도에는 해안, 갯벌, 산악, 강, 숲 등 생태자원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어 생태관광지로서의 잠재력이 높다”며 “휴식과 함께 환경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생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거점지역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