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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 아산시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부
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 아산시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부
[국회의정저널] 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가 4일 아산시에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곰탕 600g 1500개를 후원하며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후원물품은 코로나19로 인해 홀로 계시는 어르신, 장애인 등이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정성스럽게 준비됐으며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복지 이·통장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골고루 나눠드릴 예정이다.
황오순 대표이사는 “명절이 다가왔지만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누지 못하는 안타까운 분들의 마음에 위로를 드리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나눔은 베풀면 베풀수록 마음의 그릇이 더 넓어지는 것 같다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명절을 맞이하고 있지만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에 감사드린다”며 “저소득 취약계층 모두가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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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태호 가족, 아산시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부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태호 가족, 아산시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부
[국회의정저널]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태호 가족이 4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 떡 51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민식 가족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17개 읍면동을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식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정성을 모아 보았다”며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희망과 즐거움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태호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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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공립어린이집 아산탕정어린이집 2021년 개원
아산시, 국공립어린이집 아산탕정어린이집 2021년 개원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아산탕정 LH5단지아파트에 들어설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를 2월 3일 선정하고 4월 개원을 앞두고 있다.
개원할 국공립어린이집은 아산탕정 LH5단지 아파트내 어린이집으로 지상 1층, 연면적 335.9㎡, 보육정원 78명 규모다.
시는 지난해 12월 사업주체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20년 장기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에서 4월까지 모델링 및 기자재 구입 등을 거쳐 개원할 예정으로 지역의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크게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공립어린이집의 추가 개원은 보육의 공공성을 한층 강화하는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투자다”며 “아산시 보육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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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오세현 아산시장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오세현 시장은 4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보금자리, 파랑새둥지, 아가페을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라 입소자들을 직접 만나지 않고 시설 관계자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외부인의 방문도, 외출도 쉽지 않은 상황이 1년째 이어지고 있다 입소자분들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클지, 종사자분들의 어려움이 클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고 위로했다.
이어 “여러 지역에서 집단 시설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우리 시에서는 단 한 건도 나오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종사자분들이 보이지 않은 곳에서 노력해주신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안다 힘드시겠지만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조금만 더 잘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번 설 명절에도 복지시설 종사자, 입소자 모두 가족과 만날 수 없는 상황이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제 끝이 보이는 만큼 함께 잘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이어 “한 나라의 복지 수준은 그 나라의 국격을 보여주는 지표”며 “국가의 지원이 충분하지 않지만 종사자분들의 소명 의식과 헌신 덕분에 입소자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것 같다 여러분의 노고가 덜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고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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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불편 신고 처리 절차“확 바꾼다”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버스와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교통불편 민원처리 절차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시는 교통불편 신고 접수창구를 일원화하고 민원처리 조사 시 비대면 진술을 강화하며 교통불편민원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전반적인 민원처리 절차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대중교통 이용 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접수해 관계자 조사 후 처분을 내려 민원을 해결해왔으나 민원 접수창구가 다양해 접근이 어렵고 방문 조사로 인한 운수종사자의 시간적 손실과 불편함을 일으킨다는 불만이 있었다.
이에 이번 민원처리 절차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아울러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대시민 여객 서비스를 향상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교통불편 신고 접수창구를 부산시청 홈페이지로 일원화 한다.
신고인은 홈페이지 내 ‘부산민원120’으로 접속해 교통불편 신고를 접수하거나 콜센터 전화로 불편 신고를 접수할 수 있다.
지난해 교통불편 민원 9천530건 중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민원이 50.8%에 달하는 만큼, 국민신문고와 부산시 홈페이지 등 어디로 접속해도 ‘부산민원120’ 신고센터로 이어져 민원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민원처리를 위한 조사 시에는 비대면 진술을 통해 신속한 처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당초 운수종사자의 위반행위 조사는 방문 진술로 이루어졌으나 시간적 손실과 방문 시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메일 전화, 문자, 팩스 등 비대면 진술을 강화한다.
다만, 구체적으로 소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방문 진술이 이루어진다.
공정한 처분을 위한 노력에도 나선다.
시는 올해부터 운수업체와 관련 단체 종사자를 제외한 교통전문가·시민단체 등 7인 내외로 구성된 ‘교통불편민원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버스·택시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택시운송사업발전법’상 위반행위 민원 중 심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매월 1회 위원회를 개최해 의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행정처분의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병진 시장 권한대행은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처분을 위해 신고 시에는 현장의 사진이나 동영상, 음성기록, 요금영수증 등 증거자료를 확보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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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반기 역대 최대규모 ‘8조 이상’ 재정신속집행 추진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조기에 극복하고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8조 686억원을 목표로 상반기 재정신속집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 집행목표액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시 본청, 구·군, 공기업에서 추진하는 각종 SOC 사업 등 신속집행이 필요한 사업 예산현액의 65.2%다.
지역 경제상황의 어려움을 고려해 정부 목표율인 60%보다 5.2% 높인 목표액이다.
부산시는 목표액 달성을 위해 김선조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한다.
예산-자금-집행부서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갖추고 기관별로 대규모 투자사업의 사전절차 이행, 조기 착공 등을 점검하는 등 집행률 제고 방안을 사전 컨설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지난 1일 실·국·본부장 및 구·군 부단체장, 공기업 본부장 등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추진계획을 시달했고 오는 22일에 기관별·실국별 집행계획 및 점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재정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 재정집행에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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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의 발굴·육성을 통해 사회서비스망을 확충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21년 제1차 부산광역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간 2회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제1차 공모는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전문가 심사위원회 심사 및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말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진행된 두 차례 공모에서는 예비사회적기업 28곳을 신규 지정하고 사회적기업 91곳에 470명의 일자리 배정을 승인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일자리창출사업 공모는 유급 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예산은 77억4천만원으로 사회적기업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50명까지 가능하다.
부산시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구·군 사회적기업 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되고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말 부산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관련 상담은 고용노동부 지정 사회적기업 권역별 지원기관인 사회적기업연구원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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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
부산시,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2022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지방정부의 예산 운용 전체 과정에 직접 참여할 권리를 갖도록 보장하기 위한 대표적인 참여 민주주의 제도다.
시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 심사, 선정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2022년 주민참여예산 총규모는 130억원으로 그중 공모 대상은 시정참여형 지역참여형으로 제안 대상사업은 부산시민의 편의를 향상할 수 있는 분야, 구·군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모든 분야이며 단년도 사업이다.
또한, 별도로 주민자치회형은 읍면동 지역회의에서 제안하며 시정협치형은 시민 공론화 및 민관 숙의 활동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3월 말까지 접수된 제안사업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부적정 여부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검토·심의, 우선순위 시민 설문 절차를 이행한 후 예산편성 절차를 거쳐 2022년 예산으로 반영된다.
3월 이후 접수 건은 2022년 검토해 2023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 및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제도로 부산시민분들의 참여가 중요한 제도이다 시민들의 생활 속 필요한 사업을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해, 좋은 예산, 필요한 예산이 많이 편성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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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 실현에 초점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 실현에 초점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 4일 시청에서‘자치경찰 자문단’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 발족으로 7월 1일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부산형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시행과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문단은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경찰청,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하고 위원회 구성 및 사무국 운영 등 분야별 준비 사항을 논의·조언을 하는 등 자치경찰 관련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는 자치경찰제 준비 추진상황 보고 ‘부산형 자치경찰제 추진방향’ 발제 토론 및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했으며 부산 지역에 특화된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다양한 현안 및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자치경찰제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준비 및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되며 지역특 성에 맞는 지역맞춤형·주민밀착형 치안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또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이중의 치안서비스로 촘촘한 범죄대응 프로세스 제공, 일반행정과 치안행정의 융합으로 시너지효과 창출, 주민봉사 분야의 책임행정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자문단장을 맡은 박수생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각계 전문가, 부산경찰청과의 소통과 협업으로 제도 시행 초기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지역 실정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
자치경찰제가 안정화되면 해양관광도시 부산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정책들도 충실히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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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연휴 상수도시설 현장 점검 실시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설 명절을 맞아 상수도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2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취수장 7개소, 정수장 4개소 등 92개소의 상수도 시설을 일제히 점검해 동파,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찾아 조치하고 각종 장비의 운영 상태 이상 여부를 점검한다.
설 연휴기간 동안에는 비상급수대책을 수립하고 상하수도시설의 긴급 복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운영하는 등 비상 상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준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비상상황 등에 철저히 대비해 귀성객들이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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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우수 가공품, 대구 대형마트 설맞이 판매 행사 참가
상주 우수 가공품, 대구 대형마트 설맞이 판매 행사 참가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가공업체의 제품이 4일부터 10일까지 홈플러스 성서점의 설맞이 행사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 설맞이 판매행사에는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주관 하에 도내 20여 우수 가공업체들이 참가하고 있다.
상주에서는 상주농산물가공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 팜드리 2곳이 참여 중이다.
판매되는 제품은 상주농산물가공협동조합의 삼색의선물·사과즙·쌀조청과 팜드리의 호랑이곶감빵 등 총 4개 품목이다.
정용화 미래농업과장은“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 속에서도 경쟁력을 가진 우리 가공 제품이 소비자와 만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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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개별주택가격 산정·검증 실시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은 오는 16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산정에 나선다.
산정대상은 보은군 관내 단독, 다가구, 다중주택 등 총 1만1900호다.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2021년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각 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는바 정부의 과표현실화 방안에 따라 보은군의 표준주택가격은 전년대비 5.94% 상승한 상태다.
개별주택이란 공동주택을 제외한 모든 주택이며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건물과 그 부속토지까지 포함된다.
건물특성은 물론 토지특성을 함께 비교해 가격을 산정한다.
이어 2월 17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산정주택가격에 대한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이 실시된다.
한국부동산원은 산정주택가격에 대해 주택특성조사의 내용, 주택가격 비준표 적용, 인근 개별주택가격 및 전년도 개별주택가격과의 균형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주택가격의 객관성 및 타당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가격검증이 완료되면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20일간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이후 보은군 부동산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9일에 개별주택가격이 결정·공시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와 국세는 물론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등 여러 분야의 과세기준으로 사용되는 만큼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가격을 공시하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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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들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설 명절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코로나로 인해 만남을 자제한 설 명절에 따뜻한 감동을 불어넣기 위해 힘쓰고 있다.
CCTV, 방송음향 등 영상기기 전문업체 ㈜아이티이엔지는 5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주희 대표가 설 명절에도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티이엔지는 2018년부터 매년 1백만원의 성금 지원을 이어오며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도 활약 중인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는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약을 맺고 생면멘토링 사업 대상자와 중증 장애인 20가구에게 직접 만든 떡국떡과 만두 등 반조리 식품을 전달했다.
충주시 노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지역 내 홀몸노인을 비롯한 저소득가구를 위한 12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노은면행정복지센터는 밀가류, 식용유, 김, 당면 등 명절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식료품들을 지역 내 홀몸노인가구 등 30곳을 선정해 전달했다.
같은날 엄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직접 제작한 선물상자 30개를 홀몸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상자에는 만두, 떡, 생과자 등 명절 선물을 담았으며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완비한 가운데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했다.
엄정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26개마을 홀몸노인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마련해 명절선물로 전달했다.
코로나성금 및 수해성금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힘써온 협의회는 명절선물 전달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코로나로 힘들고 지친 홀몸노인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힘썼다.
칠금금릉동주민자치위원회는 5일 복지 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 11가구를 선정해 110만원 상당의 충주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가족과의 만남이 취소되고 경제활동 축소로 생활 기반이 흔들리는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고자 상품권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목행용탄동통장협의회도 6일 성금 100만원을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
통장협의회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며 회원들이 직접 물품과 성금을 마련하고 지난 여름에는 수해복구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는 등 지역공동체의 안정과 행복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가족들과의 만남도 취소한 쓸쓸한 명절이 될 뻔했지만,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어느해 보다도 특별한 설이 된 것 같다”며 “시에서도 한 걸음 더 행복에 가까워지는 충주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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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서한문으로 청렴한 도시 만든다
충주시, 설 명절 서한문으로 청렴한 도시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충주시 홈페이지, SNS 등에 청렴서한문을 게시하며 부패 근절 공직자상 확립에 나섰다.
이번 청렴서한문은 지역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부정청탁과 금품 향응 등 수수를 근절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펼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한문에는 ‘순수한 마음으로 대접하는 식사나 작은 선물이 청렴공직문화조성에 저해가 될 수 있으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위배됨으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를 실천해 줄 것’과 ‘청렴문화 조성은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실천해 나가야 할 과제임에 따라 청탁, 선물, 향응, 금품 등의 제공을 일체 삼가할 것을 당부’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올 설은 선물 대신 정이 가득 담긴 덕담으로 건전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라는 멘트를 담은 청렴문자를 발송해 ‘부패 없고 청렴한 충주를 만들기’를 위한 공직자의 의지를 다졌다.
시는 2개반 5명으로 감찰반을 구성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확인,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등 공직기강 전반에 대해 감찰을 실시할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청렴문화조성은 내가 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됨을 인지하고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선물을 주고받는 대신 정과 마음이 담긴 덕담으로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주시가 깨끗하고 청렴한 시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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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 취약지역 특별단속 추진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단속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2021년 설 연휴 특별감시 계획’을 수립하고 설 연휴 전과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단지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특별감시 활동에 나선다.
시는 취약시기를 틈탄 악성 폐수 등 오염물질 불법 배출, 상수원 수계 등 하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특별감시·단속 등 2단계로 구분해 연휴 전인 오는 10일까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 우려 사업장에 사전예방 및 자율점검 유도를 위한 협조문을 발송해 자율적으로 점검하도록 독려한다.
또한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시청에 환경오염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오염이 우려되는 주요 하천 및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해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윤인태 기후에너지과장은 “환경오염사고의 경우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했거나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지체 없이 환경신문고 또는 시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경오염행위자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의거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