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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민, 지역경제 살리는 ‘고창사랑상품권’에 엄지척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민선 7기 고창군의 다양한 정책사업 중 ‘고창사랑상품권’의 주민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고창군은 주)케이티씨에스에 의뢰해 고창군민 652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민선7기 고창군 군정운영 방향 및 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군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가장 만족도 높은 시책으로 ‘고창사랑상품권·높을고창카드’를 꼽았다.
고창사랑상품권은 군민의 89.7%가 ‘잘알고 있다’에 응답해 인지도 측면에서도 가장 높았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속에선 재난지원금, 농민수당 등 각종 지원금이 상품권과 높을고창 카드로 충전됐고 10%추가 충전 혜택까지 더해져서 골목 상권에 전방위적으로 매출 회복이 확인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농기계배달서비스’, ‘농민수당’, ‘높을고창 브랜드’ 등 정책 만족도 상위권을 ‘농생명 시책’이 차지하면서 군민과 함께하는 농생명식품수도 고창의 진정성이 빛났다.
향후 최우선 정책부분에 대한 질문에서도 ‘농민수당 지급’이 가장 많았다.
고창군은 올해 어가와 양봉농가에도 농어민수당 지급을 확대하고 향후 법제화를 통한 정부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어 ‘고창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정상화’에도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보였다.
앞서 군은 수년간 풀밭으로 변해 군민들의 마음을 애태웠던 고창일반산단의 유치권을 해결하고 육가공업체·즉석밥 제조업체 등의 기업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산단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에 더해 고창군민들은 행정의 코로나19대응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고창군이 코로나19 대응을 잘하고 있어 만족스럽다는 군민은 88%의 비중을 차지했고 100점 환산 시 89.92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연령대가 높을수록, 남성대비 여성층이 고창군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만족도에 호평을 보내줬다.
앞서 고창군은 코로나19 초기 각종 행사 취소와 연기, 시설 폐쇄, 방역소독 물품 배포 등에 있어서 다른 지역보다 앞서 선제적 조처를 했다.
마스크 수급 대란이 일었던 지난해 봄에도 고창군은 지역 내 공동체 조직을 활용, 면 마스크를 생산해 보급했다.
재난기본소득 역시 ‘부모님 섬기는 효자군정’과 ‘자식농사 잘짓는 고창’을 위한 특화시책으로 다자녀가구와 노인부모 부양세대에 추가로 20만원을 지급하며 호평을 얻었다.
여기에 때마다 앞장서 주는 유기상 고창군수의 진정성 있는 호소 역시 불안한 군민들을 다독이고 울력하는 힘으로 발휘됐다.
유 군수는 지난 가을 고창군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광주·전남지역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을 때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요식업체의 어려움이 컸을 때 등 2차례에 걸쳐 대군민 담화문을 발표하며 관련 종사자들을 위로하는 동시에 위기극복 의지를 다졌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그간 솔선수범해 코로나19 방역의 모범이 돼 주신 군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민선7기 한반도 첫수도 고창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도를 정책에 잘 반영해 일상회복과 경제도약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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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금년도 이월체납액 446억원 징수를 위해 올해 상반기인 6월까지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 19 피해자 지원과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징수에 초점을 맞추어 징수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 등 피해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세상담을 통해 체납액을 분할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체납처분 및 관허사업제한을 유보해 경제회생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보다 영치예고증 부착으로 사전에 자진납부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체납안내문 및 SMS체납안내문자 발송과 같은 비대면 징수활동에 더욱더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1천만원이상 고액체납자 70여명 중 납부능력은 있으나 고의적으로 납세를 기피하는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는 방침 아래 부동산뿐만 아니라 신용정보망을 활용해 금융재산 파악해 재산압류 등 체납처분을 적극 진행하고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는 한편 새로운 징수기법 도입을 위해 서울시 38세금징수과를 방문 벤치마킹해 우리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및 관허사업제한을 유보하고 번호판영치를 보류하는 등 세심하게 배려 할 것이지만 납부능력이 있는 비양심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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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시바람길 숲’ 1단계 착공
양산시, ‘도시바람길 숲’ 1단계 착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도시바람길 숲’ 조성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른다.
양산시는 2월중 계약심사, 입찰 및 계약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1단계 증산역로 청운로 황산로 등 물금신도시 일원의 1단계 사업을 오는 3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공하는 1단계 사업은 도심화에 따라 지표면의 온도가 높은 물금신도시 지역에 오봉산 생성숲에서 만들어진 찬공기의 유입 강화를 기본 방향으로 문화와 활력의 바람길숲 테마로 조성된다.
세부 내용은 황산로 구간의 미국풍나무, 대왕참나무, 메타세쿼이어 남천 등 4가지 테마 바람길숲, 청운로 대왕참나무숲, 증산역로 벚꽃길 등 3개의 노선에 교목 4,527주, 관목 41,526주, 초화류 58,510본 등 총 10만 그루 이상의 나무가 식재되어 도심에 기분 좋은 바람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 사업은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부 10대 지역밀착형 SOC사업의 일환으로 양산시가 제작년 산림청 주관의‘미세먼지 저감 바람길 숲 조성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해왔다.
바람길 숲 조성에는 2022년까지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한 국비 100억원과 도비 30억원 시비 70억원 등 총 200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방침 등에 따라 착공식은 생략하며 봄철 나무식재 적기에 원활한 나무 수급 및 식재를 위해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종렬 환경녹지국장은 “1단계 물금신도시 구간‘문화와 활력의 바람길숲’착공을 시작으로 중앙·삼성·강서지역 ‘생태와 정화의 바람길숲’, 웅상지역의‘계절과 녹음의 바람길숲’까지 목표대로 완료하게 된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폭염에 따른 도시열섬, 미세먼지, 소음 등 각종 공해가 친환경 숲 조성에 따라 크게 저감되어 시민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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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조림사업 시행 및 2022년 조림사업 신청 안내
2021년 조림사업 시행 및 2022년 조림사업 신청 안내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올해 2월부터 총 사업비 293백만원을 투입해 35ha에 편백, 헛개, 산벚묘목 등 7만6천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이중 20ha는 경제수 조림사업으로 사유림 산주의 신청으로 조림사업을 시행한다.
조림사업은 국토의 65%를 차지하는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자원으로 만드는 나무심기 사업으로 온실가스 흡수·저장, 토사유출방지, 수원함양, 산소생산 등 연간 약 221조원의 공익적 가치가 평가되는 국가사업이며 숲을 가꾸고자 하는 산주들에게 산림경영의 시발점으로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산시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2022년도 조림사업 대상지 신청을 받는다.
조림사업 신청 대상지 중 산불 및 병해충 피해지, 리기다조림지, 생장상태가 불량해 활용가치가 떨어지는 불량림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경제수 조림 사업비의 90%는 보조, 10%는 산주 자부담으로 시행되며 조림을 희망하는 산주는 양산시청 산림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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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 자영업자 ‘호응’
양산시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 자영업자 ‘호응’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급격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형음식점을 돕기 위해 이번달부터 4월 30일까지 음식물쓰레기를 무상으로 수거하고 있다.
이번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한‘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이 늘면서 급격한 매출 감소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형음식점에 대한 경영부담을 덜어주고자 시가 마련한 소상공인 지원 대책이다.
대상 업소는 관내 200㎡미만의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5,800개소 이며 무상 수거 기간 동안 납부필증을 부착하지 않고 업소용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 용기에 담아 종전과 같이 정해진 요일에 저녁9시 이후 배출하면 된다.
북정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는 “코로나19 초기보다 지금이 훨씬 더 힘든 상황인데 쓰레기 무상 수거로 영업주들에게 조금 더 버틸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어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무상 수거기간에 소요되는 비용은 약 1억여원이 소요되지만 지역의 소상공인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봄에는 모두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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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한국형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승용차 예산 99억8천만원 약706대, 화물차 예산 34억5천만원 약150대 규모로 전기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2012년부터 약140억의 예산으로 전기자동차 보급을 추진해 현재 815대 전기자동차가 운행되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400대 더 추가 보급할 계획이며 보조금은 승용차 최대 1,500만원, 화물차는 2,300~2,800만원으로 차종별 차등지급이 된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은 구매차량별 대리점에서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해 국내에 신규 등록한 구매자 중 양산시에 신청일 기준 1개월이상 거주한 만18세이상 시민 또는 소재한 법인 및 공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대상 자동차는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접수일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는 구매신청서 접수순서와는 상관없이 출고순으로 선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고 양산시 기후환경과 기후환경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바라며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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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신규 공무원 1185명 뽑는다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1,18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2019년 1,962명, 지난해 1,553명 보다는 채용규모가 줄었지만, 3년 연속으로 1천명 대 대규모 채용을 이어가게 됐다.
직급별로는 7급 16명, 8급 87명, 9급 1,060명, 연구사 19명 지도사 3명 등 1,185명이며 임용예정 기관별로는 시 및 8개 구 1,056명 강화군 79명, 옹진군 50명 등이다.
시는 사회적 배려 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법정비율 보다 높은 비율로 구분 모집한다.
이에 따라 장애인 63명, 저소득층 33명, 기술계 고졸자 12명을 별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9급 시설관리와 운전 직렬은 인천보훈지청에서 국가유공자 자녀를 추천받아 13명을 특별 채용해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균형인사의 확산에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눠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5일 제2회 임용시험은 10월 16일 실시되며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인천의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서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1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일부 직렬과 구분 모집을 하는 강화군과 옹진군의 경우에는 거주지 요건이 다른 만큼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임용시험과 관련한 세부일정과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시험정보사이트와 지방자치단체 통합 인터넷 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 “그동안 대규모 채용이 이어져 올해는 지난해보다 채용 인원은 줄었지만, 감염병 대응을 비롯한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인력은 최대한 반영했다”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안전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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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어린이 보육 지원에 50억 투입
청양군, 어린이 보육 지원에 50억 투입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군내 14개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는 부모들과 어린이집 종사자, 어린이집 시설 개선을 위해 올해 50억원을 투입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각 어린이집에는 원아 1인당 친환경급식비로 연간 7만5000원을 지원하고 교재·교구 구입비는 어린이집 1곳당 연간 100만원을 지원한다.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또한 월7만원씩 지원한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5곳에는 연간 150만원의 냉·난방비를 지원한다.
또 보육분야 공공성 확대를 위해 아동상해보험료 보육시설 가스·전기 안전 점검비 차량운영비 지원도 강화했다.
또 영유아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를 위해 최대 월6만원의 특별활동비, 최대 월3만원의 차량운행비를 지원한다.
셋째 이후 아이들에게는 만5세까지 매월 10만원씩 양육비를 지원한다.
아동수당은 0~83개월까지 매월 10만원, 행복키움수당은 0~35개월까지 매월 10만원을 지급한다.
김돈곤 군수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하면 지역사회 전체가 행복하다”며 “아이 키우는 가정을 위해 부모 입장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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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자녀 양육공백 채우는 아이돌보미 파견
청양군청
[국회의정저널] 맞벌이 부모의 자녀 양육공백을 채우는 청양군의 아이돌보미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부부의 만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청양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위탁 시행하고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보미는 20명이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기본형이나 종합형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기본형은 학교나 보육시설 등·하원 및 준비물 보조, 부모 귀가 때까지 임시 보육, 놀이 활동,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요금은 시간당 기본 1만40원이다.
종합형은 기본형 서비스 외에 어린이를 위한 가사가 추가 제공되며 요금은 시간당 기본 1만3050원이다.
기본형과 종합형 모두 소득기준별로 정부 지원금이 있어 실질적 자부담은 생각보다 적다.
기본형 1506원~1만40원, 종합형 4516원~1만3050원으로 책정돼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인터넷 사이트 복지로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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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공원·합강캠핑장 활용 드론산업 육성 채비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토부 주관의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2년까지 9개 드론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는 지난 2019년 드론법 제정 이후 드론시스템의 상용화 및 사업화 등을 촉진하고자 처음 실시됐으며 전국에서 15개 지자체 33개 구역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 드론특구 대상구역은 금강을 따라 3생활권 수변상가, 수변공원, 5-1생활권의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합강캠핑장 일원을 포함한 7,674㎢ 규모다.
드론특구 내에서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사전 비행승인 등 규제가 면제되거나 완화되어 기업들이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다.
시는 2022년까지 드론특구 안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서비스 스마트 배송 서비스 도시 바람숲길 생육 모니터링 서비스 등 9개 드론서비스를 실증해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드론특구 내에서 드론 서비스를 실증 후 중장기적으로는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적용한다는 목표다.
시는 정부청사와 조치원비행장 등으로 공역 대부분이 비행금지 또는 비행제한 구역으로 지정·관리되어 왔으나 이번 특구지정으로 드론산업 육성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생활·소비 패턴이 바뀌면서 드론산업 발전이 가속화 될 전망”이라며 “이번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계기로 드론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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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치매고위험군 비대면 인지강화 프로그램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치매고위험군대상 비대면 프로그램 ‘새미톡’을 오는 19일부터 진행한다.
새미톡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한국에자이에서 제공하는 인지 훈련 도우미 챗봇으로 카카오톡 내 AI를 활용해 총 5개 영역에서 인지강화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5개 분야는 언어능력 기억력 주의력 계산능력 실행능력이다.
참여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새미톡을 활용해 인지력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모니터링 전담 간호사가 배치돼 새미톡을 이용한 훈련 안내, 치매 예방 관리 안내, 대면인지 훈련 도구를 지원한다.
임미숙 파주시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비대면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24시간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치매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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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귀농창업 스타트업 교육생 모집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 사업 발굴, 일자리 창출 등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귀농창업 스타트업 교육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며 매주 월, 수요일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귀농창업의 이해, 농업경영 회계, 정책자금 활용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2016년 1월 1일 이후 귀농자로 신규농업인 기본교육 또는 현장실습교육 이수자, 농촌 외의 산업분야에 종사한 자가 농업으로 전업하는 자, 농업에 종사하면서 가공·제조·유통업 및 농촌비즈니스를 겸업하기 위해 농촌으로 이주해 농업에 종사하는 자를 우선으로 선정한다 또한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귀농창업 계획 발표 및 평가를 통해 귀농창업 기반조성에 필요한 창업실행비 각 750만원을 2개소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신규농업인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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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빙기 모기유충구제를 위한 집중방역 돌입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보건소가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15일부터 해빙기 집중방역에 돌입한다.
이는 말라리아 등 위생해충의 유충 및 성충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함이다.
해빙기는 월동모기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시기다.
따라서 이 시점에 집중방역을 해야 모기유충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여름철 모기발생을 감소시키고 각종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파주시 보건소는 방역반 2개조를 편성해 공동주택 149개소와 상가 167개소의 정화조, 지하실, 기계실, 집수정 등 월동모기 유충 서식처에 가열연막소독 및 분무소독을 시행해 하절기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 모기유충 및 성충모기 서식처 발견 시 파주시 보건소 방역부서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욱 파주시 보건행정과장은 “해빙기 취약지역 집중방역을 통해 여름철 모기 및 해충 발생을 감소시켜 모기로 인해 발생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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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건축사 재능기부 무료건축상담실 운영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지역 건축사협의 소속 건축사의 재능기부로 오는 3월부터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
2015년 3월 처음 시행된 ‘무료건축상담실’은 건축물 신축 등 개발수요가 대폭증가하고 건축 관련 민원 사항이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종합적 분석 및 판단이 필요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관련 사항을 무료로 상담해주는 서비스다.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건축상담실을 통해 건축인허가 전반에 관한 사항 건축 공사로 인한 피해 및 생활불편에 대한 대처 방안 건축물 유지관리 및 위법건축물에 대한 해소방법 간단한 민원서류 작성 대행 등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무료 건축상담실은 오는 3월 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파주시청 건축과에서 운영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읍·면으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해 시청을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도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별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수 파주시 건축과장은 “파주시민이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파주시 건축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상담으로 경제적·시간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어려운 건축 민원을 쉽게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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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2021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노후 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시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위해 ‘2021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슬레이트 지붕재 또는 벽체를 사용한 건축물의 해체·처리 및 지붕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철거는 주택 및 부속건물 152동과 축사,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30동을 지원하며 지붕개량은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13동을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택 및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비로 1동당 최대 344만원, 지붕개량은 최대 6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지원 금액을 초과하면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오는 2월 26일까지 신청받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기간 내 지원수가 미달될 경우 향후 추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자는 건축물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통해 오래된 슬레이트를 철거함으로써 파주시민들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