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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적재적소’ 평생학습 강사은행제 운영
천안시, ‘적재적소’ 평생학습 강사은행제 운영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평생학습 강사들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강사은행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사은행제는 강사들이 천안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 강사등록 후 강사연수에 참석하면 평생교육 강좌를 배정받을 수 있도록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기관 또는 단체가 강사은행제에 등록된 강사 채용을 공문으로 요청하면 시청 교육청소년과가 해당 강사를 연계·지원한다.
강사에게는 역량강화 교육과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에는 좋은 강사들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 1석2조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천안시는 교육청소년과를 중심으로 평생교육 컨트롤타워로서 2022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천안시 평생학습관’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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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학대아동 즉각분리제도 차질 없이 준비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3월 말부터 도입되는 학대아동 ‘즉각분리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학대피해아동을 즉각 분리 수용할 수 있도록 보호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즉각분리제도는 지자체가 피해 아동에 대한 보호 조치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아동일시보호시설·학대피해아동쉼터에 입소시키거나 적합한 위탁가정·개인이 일시 보호하는 제도로 제2의 입양 아동학대 사망사고 제2의 인천 형제 화재참변을 막기 위해 정부가 시행한다.
현재 시는 아동양육시설 3개소, 공동생활가정 9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 2개소, 청소년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호시설의 기능보강사업과 정비 사업을 통해 아동학대사건 발생 시 아동을 즉시 분리하고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즉각분리제도 시행에 앞서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쉼터 등 아동보호시설 시설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제도 시행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6월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의 대응기반을 마련한 뒤, 7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10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9명을 배치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3월 말부터 시행되는 즉각분리제도의 정착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아동보호시설을 정비하고 아동학대사건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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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4차 산업혁명 시대 오는 20일‘천안 스타트업’정책토론회 개최
천안시, 4차 산업혁명 시대 오는 20일‘천안 스타트업’정책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스타트업 혁신도시 천안을 위해 오는 20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타트업 혁신도시 천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와 천안 창업 생태계 조성 방향 논의 및 현 실태 분석을 통한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특히 천안시가 과학벨트기능지구 선정, 천안SB플라자 건립, 충남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그린스타트업타운 사업 선정 및 스타트업 발굴·육성 지원사업 등 스타트업 혁신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 추진에 앞서 성공적인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과제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와 박완주 국회의원, 문진석 국회의원, 이정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 스타트업 기업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하고 개회사, 축사,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발제는 박찬종 천안시 미래전략산업과장이 ‘천안시 스타트업 지원 계획’ 맹창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계획’ 신중경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스타트업 성공요인과 천안시 대응 방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토론은 김철환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이 좌장을 맡아 양동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 본부장 김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추진실장 이춘범 한국자동차연구원 기업지원본부장 유상훈 JB벤처스 대표 오재환 ㈜인투시 대표가 토론자로 나선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로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스타트업 혁신도시 천안을 위한 밑그림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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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자동차세 1월 연납 43억원 징수
홍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1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통해 조기 세입확보와 주민들의 세금 감면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거뒀다.
1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자동차세 1월 연납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5,409대 38억 보다 13.4% 증가한 17,036대 43억이다.
이는 징수목표액 161억의 26.7%로 군 전체 등록차량 54,594대의 31.2%에 해당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납부시기에 따라 1월 9.15%, 3월 7.5%, 6월 5%, 9월 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군은 1월까지 납부된 자동차세의 경우 9.15% 할인혜택을 받기 때문에 이들 차량의 절세액은 총3억 9,6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납세부담을 덜기 위해 3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이번에 연납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은 3월부터 시작하는 연납기간 내 차량이 등록된 군청 세무과·읍면 자동차세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승언 세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을 이용하는 것이 시중금리보다 금전적 혜택이 크고 납세자에게는 절세를, 군은 재정의 조기 확보라는 상호간 긍정적 효과가 있다”며 “군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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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올해 말까지 마무리
홍성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올해 말까지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관리를 위한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과 농지의 소유·이용에 대한 자료를 담고 있어 농지 정책 방향 설정의 근본이 되는 핵심 자료로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 구성원, 소유·임차농지 현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가주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작성·관리된다.
작성대상은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다.
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집중정비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80세 미만 농업인을 대상으로 관내 47,530필지를 대상으로 정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농지원부 정비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토지대장 등 다른 자료와 비교·분석 및 현장 점검 등으로 진행되며 정비과정에서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작성 대상자의 경영체 등록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 읍·면의 소명과정을 거친다.
이에 군은 보조인력 채용을 통해 농지 현황과 소유·이용실태 등을 조사할 계획이며 소명이 미흡하면 향후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실제 경작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작년부터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해 공적장부의 기록을 현행화하는 한편 농지이용실태와 연계해 농지 소유·임대차 질서 확립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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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하수관 체계적 정비로 지반침하를 예방하고 합리적 유지관리 도모한다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시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노후 하수관로 파손 등의 결함으로 인해 도심지 주요 도로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비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2016년, 20년 이상 경과 한 노후 하수관로 188km에 대해 실시한 1차 정밀조사 결과. 약 27.2km에서 관의 파손·천공 등이 발견됨에 따라 2018년~2023년까지 약 285억원을 투입해 노후 하수관로 교체 및 개·보수 등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노후하수관로 정비 구간은 시내권역, 옥서권역, 임피권역, 서수권역, 대야권역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정비 계획이며 지난 2020년부터 시내권역부터 우선 정비 중에 있다.
기업에서 특정자원을 다면적으로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추구하듯 행정에서도 노후 하수관로 정비와 인근주변 배수개선 사업을 통해 도로의 지반침하예방, 노후하수관관리, 배수개선 등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년 이상 된 노후관로 209km에 대해서도 조사비 15억원을 확보해 2차 정밀조사를 지속 시행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긴급보수가 필요하거나 결함이 확인된 곳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하수관로의 결함과 관로 주변 공동의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가 크게 줄어들고 배수 개선이 기대 된다”며 “앞으로도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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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순항 중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상수도시설의 현대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시민에게 365일 끊김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불량수도관 교체, 누수탐사·정비, 상수관망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 총사업비 600억원을 투입해 상수도 시설을 현대화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월 군산현대화사업소 개소를 기점으로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고 군봉배수구역에 노후관로 교체공사와 시 전역을 대상으로 블록시스템 구축공사를 착공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만전을 다 하고 있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3년차로 접어들면서 올해 사업비 195억원을 확보했으며 상반기에 환경부 사전기술검토 신청 및 블록시스템 구축공사 완료, 지속적인 노후관로 교체공사 등 본격적 공사 추진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2024년까지 노후관로 교체 및 최적의 유지관리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적 시설관리로 현대화사업 대상구역에 대해 목표 유수율 85%를 달성,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희병 수도사업소장은 “군산시 상수도 시설의 선진화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최상의 서비스 제공으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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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다 잔 보리 웃거름 ‘지금이 적기’
겨울잠 다 잔 보리 웃거름 ‘지금이 적기’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상과 보리 생육상황을 분석한 결과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맥류 생육재생기를 전년 및 평년과 비슷한 15일로 판단하고 따라 웃거름 적정 시용과 제초제 처리 등 재배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생육재생기란 보리가 안전한 월동을 위해 겨울철에 생장을 일시적으로 중지했다가, 이른 봄에 기온상승과 더불어 다시 생육을 시작하는 시기를 말하며 봄철 웃거름 시용 시기의 기준이 된다.
생육재생기의 판단은 2월 초에 절단해 둔 보리잎이 1cm이상 다시 자랐거나 식물체를 뽑았을 때 연한 우윳빛의 새로운 뿌리가 2mm정도 자란 후, 평균기온이 0℃ 이상으로 3~5일간 지속될 때를 기준으로 작물의 생장 상황과 날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한다.
보리 등 맥류는 생육재생기 판단일부터 10일 이내에 웃거름을 줘야 효과적이며 월동기간 중 추위와 잦은 눈으로 습해 발생 우려가 있는 포장에서는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하고 서릿발로 인해 뜬 보리를 밟아주거나 롤러로 눌러주는 등의 재배관리 및 시비 관리를 철저히 해 주어야 수확량을 늘릴 수 있다.
밀·겉보리·쌀보리의 경우 10a당 요소비료 10kg을 시용해도 되지만 15일간격으로 5kg을 나눠 살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며 습기가 많은 논은 비료 유실이 크므로 배수가 된 상태에서 비료 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맥주보리는 질소질 비료를 많이 줄 경우, 단백질 함량이 높아져 품질이 오히려 떨어지므로 10a당 요소 4~7kg을 줘야 한다.
이와 함께 생육재생기 전후를 중심으로 발생이 증가하는 둑새풀은 생육재생기 이후에 페녹사프로프-피-에틸 계통 제초제를 습기가 적은 상태에서 살포하되 2주 안에 중복살포를 금지하고 웃거름 또한 약제살포 전 7일 살포 후 5일 안에 시용하지 않아야 약해를 예방하고 방제효과도 높다고 당부했다.
김미정 기술보급과장은 "농업인들이 군산을 대표하는 고품질 맥류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적기에 웃거름 주기와 재배관리법 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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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출산 회복은 ‘산후건강관리지원’으로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며 산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보건소는 지난해부터 출산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과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 후 산모가 지정 의료기관에서 산후 치료와 관련해 진료받은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1억8천4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을 모두 소진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관할 보건소에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제출하고 자격확인 후 발급된 쿠폰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출산일로부터 6개월까지 신청 및 쿠폰사용이 가능하고 의료기관 1개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2020년 기준 634명이 지원 받았다.
의료비 지원이 가능한 진료 항목은 진찰료·주사료·처치 및 수술료·검사료 · 약침 · 한약제 등이며 입원비·산후조리원비·미용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보건소 관계자는“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산모의 건강과 경제적인 도움으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과 군산시 인구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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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예방관리, 보건소와 함께해요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 보건소는 아토피 질환의 올바른 관리 및 정보 제공을 위해 아토피 예방상담실 운영, 취약계층 아토피 의료비 지원, 아토피 체험교실 등 아토피 예방관리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아토피질환은 추운 계절에 피부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아토피 예방수칙을 지키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보건소는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아토피 진단을 받은 만1세이상 만18세이하 아토피질환자에게 월1회 보습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군산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중 피부과, 소아청소년과의원, 한의원, 한방병원 의료기관에서 아토피피부염 진단을 받은 기준중위 소득 100% 이하가정에 연간 1인당 5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270명이 1천3백여만원의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았다.
백종현 보건소장은“아토피 질환자에 대한 예방사업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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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인 노후경유차 등 운행차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맑은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2021년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비는 112억원이며 지원대수는 3,680여대로 지난해 사업비 확보에 노력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이다.
오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인터넷, 등기우편, 팩스접수를 받을 예정으로 코로나19로 방문접수는 받지 않는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사용본거지가 군산시로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대상은 군산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이며 피엠녹스 동시저감장치 지원대상은 군산시에 등록된 경유자동차 중 2002~2007년식으로 배기량 5,800~17,000cc이고 출력 240~460PS인 대형 경유차량이 적용된다.
건설기계 지원대상은 군산시에 등록된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이며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난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및 굴삭기가 해당된다.
신청조건은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군산시에 연속으로 등록돼야 있는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참고로 배출가스 5등급제 차량 조회는 환경부 콜센터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 충중량이 3.5톤 미만인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량 중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형, 영업용, 소상공인 등이 소유한 차량에 대해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이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 지원된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의 70%를 폐차시 지원받게 되고 차량구매 시 30%를 추가 지원하게 되는데 작년에는 신차 구입시에만 추가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노후경유차 소유자의 대부분이 저소득층으로 폐차 후 중고차를 구매하는 것을 고려해 중고자동차 구입시에도 30% 추가지원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군산시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 시 4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시민들에게 직접 혜택이 지원되는 노후된 경유차의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연차적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원금도 받고 미세먼지도 줄여 쾌적한 환경 조성이 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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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1 군산시 청년뜰 사업설명회’ 성료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 청년뜰은 지난 10일 2021년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2021 군산시 청년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19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으며 유튜브 동시접속자가 200여명에 이르는 등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소개된 주요 청년분야 프로그램은 청년정책통합안내, 청년 취업역량강화, 사회참여 역량강화, 청년활동 활성화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12개의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창업분야에서는 창업교육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청년창업캠퍼스’,‘원스톱창업컨설팅’,‘군산 관광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등 총 10개의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이 소개됐다.
군산시 관계자는 지역에 맞는 특화된 청년 사업추진을 통해 청년 자립과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특히 청년뜰을 중심으로 군산시 청년과 창업가 들에게 많은 기회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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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상가에서 취미생활을 즐겨보자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2021년 제1기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운영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강사, 학습장소 모집을 필두로 17일부터 2일간 매니저 모집을, 오는 3월 2일부터 12일까지 학습자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동네문화카페는 연 3기에 걸쳐 운영하는 1,398개 강좌 중 제1기 운영 예정인 460개 강좌이며 이번 모집은 코로나19 상황 대비,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온라인 비대면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동네문화카페는 골목상가에서 시민들의 학습과 취미활동이 융합돼 어려운 지역경제에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면서 지난해에는 448강좌에 그쳤다.
시는 올해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습자 편의를 도모하고자 기존의 방문 접수를 온라인 접수로 전환 학습자 강좌 신청 및 강사 배정 학습자의 주도적 성장을 위해 학습동아리 형태의 과정을 추가하는 등 한층 더 나은 맞춤형 학습 지원 시스템으로 전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네문화카페에 참여할 강사와 사업주로부터 온라인 등록을 받아 학습자들이 강좌 신청 때 정보를 쉽게 검색해 신청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개발했으며 17일부터 18일까지 동네문화카페 강좌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해주는 매니저 80명의 등록신청을 받아 매니저의 역할과 온택트 교육 등 실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강사, 학습장소 등록이 완료되는 오는 3월 2일부터 10일간 학습자 강좌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해 지난해 강좌 운영이 축소되는 상황들을 최소화 시키고자 분반, 대면 또는 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지역 상가 어려움 극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료서도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시스템 재정비를 통해 동네문화카페가 군산 시민들의 삶의 활력을 주고 시민들의 학습 수준의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는 만큼 학습동아리 형태로의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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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식초문화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 식초문화도시’ 고창군이 식초를 손쉽게 만들고 즐기는 문화를 만들고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식초문화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아카데미는 고창군이 식초를 지역의 대표 식품산업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개설한 국내 최초 식초 전문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기본반 40명, 응용반, 20명, 상품화반 15명 등 총 75명을 선발한다.
교육과정은 3월에 시작해 11월까지 각 과정별 25차례 걸쳐 진행된다.
기본반은 식초의 제조 이론과 실습 위주로 식초를 즐기는 건강한 식문화 보급으로 구성돼 있다.
응용반은 전통주 빚기, 와인제조, 전용누룩 실습, 발사믹 식초 만들기 수업이 진행되며 상품화반은 식초를 이용한 상품화, 마케팅, 포장디자인 개발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
응용과 상품화반은 교육생의 전문성을 높이고 산업화를 위한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식초만들기와 활용에 관심이 많은 군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타 지역민도 일부 신청을 받고 있다.
고창군 현행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실습과 집합교육에 어려움이 있지만 비대면 교육과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식초산업 발전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 시너지를 창출해명실상부한 식초문화도시로서 명성을 떨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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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지주식김, 유기수산물 인증 획득
고창 지주식김, 유기수산물 인증 획득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은 만월어촌계 지주식김이 서해안권 최초 친환경 국내 유기수산물 인증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유기인증은 친환경 어업을 통해 생산하는 식용 양식수산물을 대상으로 한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수질, 방사능·중금속 등 성분검사, 어가별 생산 및 출하일지 기록, 위생교육수료 등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인증서가 발급된다.
고창 만월어촌계는 원초와 제품 품질관리를 위해 염산, 활성처리제 등 화학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땀과 정성으로 키워내며 까다로운 원초 관리를 해왔다.
고창 지주식 김은 4관왕에 빛나는 우수한 환경에서 생산된다.
국가연안습지보호지역, 람사르습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 등 청정한 환경에서 생물 다양성 등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은 곳이다.
고창 지주식 김 양식은 만돌 갯벌에서 1623년 시작된 전통의 김 양식법이다.
하루 평균 낮 4시간, 밤 4시간 이상 김발을 노출 시켜 김 본래의 맛과 향이 뛰어나며 국내의 0.1% 소량만 생산되는 명품 중의 명품 김이다.
군과 어촌계는 향후 국내 유기가공식품 인증까지 추진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먹거리, 바른먹거리 생산에 노력해 프리미엄 김 상품화를 실현할 예정이다.
고창군도 친환경 수산물 장려를 위해 유기수산물 인증 제반 경비 지원과 친환경 김 그물망 구입, 물김포대 구입, 종자구입 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고품질 김 생산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김 양식 생산사업을 지원하고 우수성을 홍보해 세계 제일의 명품 브랜드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