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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문화도시 세종 함께 할 3기 청소년문화도시기획단원 모집
세종시문화재단, 문화도시 세종 함께 할 3기 청소년문화도시기획단원 모집
[국회의정저널] 세종시문화재단은‘문화도시 세종 만들기’에 함께 할 ‘청소년문화도시기획단 3기’단원을 모집한다.
‘청소년문화도시기획단’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및 진로탐색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우리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3월 26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20명의 단원들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문화예술공간 답사, 전시기획, 영상콘텐츠 제작,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기획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재단은 코로나19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소규모 분반 형식으로 기획단을 운영하고 비대면 회의 시스템을 확대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동안 청소년문화도시기획단 1기와 2기에 참여한 60명의 단원들은 도시재생, 문화와 기술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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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따오기 창녕 행복교육지구 사업 운영 ‘미래를 품은 창녕인 육성’
창녕군, 따오기 창녕 행복교육지구 사업 운영 ‘미래를 품은 창녕인 육성’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지역의 학생들이 창녕을 자랑스러워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를 품은 으뜸 창녕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녕교육지원청과 함께 ‘따오기 창녕 행복교육지구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따오기창녕 행복교육지구사업은 창녕군과 경상남도교육청이 상호 협력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교육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양 기관이 매년 각각 3억씩 총 12억원의 예산을 공동 부담해 운영한다.
우선 2021년도에는 지역의 교육자원을 발굴해 학교와 연계한 창녕의 특색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을학교 사업 진행, 안심배움터 및 학습 공동체 운영, 학생들의 자율동아리 지원, 가족 감성캠핑 사업 등을 진행한다.
이러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창녕군과 창녕교육지원청은 군에서 담당 주무관 1명과 교육지원청에서 장학사 1명과 교사 1명을 지원해 행복지원센터를 구성하고 교육지원청내 별도의 공간에 행복교육센터사무실을 마련했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에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공모해 선정 후, 수강희망 학생이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적으로 신청하는 절차로 진행 된다.
마을학교 1개소 당 1,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지원되며 공예·농업체험·문화예술 분야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요에 따라 주중형, 주말형, 방학형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지역사회의 교육 인프라를 발굴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지리적 여건이 어려운 곳을 위주로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농번기·방학 등 방과후 교육수요가 증가할 때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을교사 등 마을 내 인적자원을 활용해 악기, 스포츠, 학습지도 등 수요에 따라 마을교사를 매칭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초·중·고 학생을 자녀로 둔 5가구 이상의 학부모와 마을이장이 함께 신청하는 교육공동체 조성 사업이며 마을회관이나 주민자치센터 등 공공시설을 활용해 운영하게 된다.
공동체 1개소 당 1,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지원되며 안심 배움터 운영지 중 신청을 통해 3개소를 선정해 배움터 조성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학생 및 학교 밖 학생동아리 10팀과, 마을지역동아리 5팀에게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중형·주말형·방학형 등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문화예술·스포츠·만들기 분야 등 다양한 취미활동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창의적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꿈키움 학생 자율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총 4회 주민과 함께하는 꿈키움 동아리 페스티벌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과 함께 자치활동을 하는 마을 2팀을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학생들의 민주적 시민의식을 고취하는 사업이다.
마을과 학생이 함께 협력해 자원봉사, 마을가꾸기, 소식지 제작 등 다양한 마을 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팀당 550만원 정도 지원된다.
자녀·다문화 가정 이해 교육 및 민주적 학교 참여 등을 통해 주민의 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학부모·지역민·마을교사 등 10인 이상으로 학습공동체를 구성하며 공동체 당 5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지원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현장체험 활동으로 관내 초·중·고 자녀를 둔 가족 20가구를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체험프로그램과 감성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한정우 군수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도 있듯이 교육공동체 조성은 저출산 시대를 이겨내는 가장 필요한 과제라 생각한다”며 “우리군의 생태·문화 자원을 연계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을학교, 학습 공동체 등 지역의 교육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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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창녕군는 지난 1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창녕경찰서 GS리테일과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을 위기사각지대 아동의 선제적 발견 및 신고의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창녕군은 아동보호체계 구축과 지원, 창녕경찰서는 위기아동 신고 접수 시 신속한 대응과 아동학대 예방, GS리테일은 위기사각지대 아동 발견 시 보호와 신속한 신고 그리고 각 지점을 아동안전지킴이 집 지정과 예방 홍보 동참에 협조하기로 했다.
군은 1차적으로 GS리테일이 아동학대 위기 아동의 요보호 안전 거점 역할로써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군내 다른 편의점까지 확대·동참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에 동참하는 관내 GS리테일은 15개소이고 타 기업 편의점은 38개소가 된다.
GS리테일 영업부문장 김상목은 “최근 잇달아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을 접할 때 마다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었는데 이번 협약으로 조금이나마 아동학대 예방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아동보호와 연계된 활동에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아동을 보호하고 아동학대를 근절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이다.
우리 군에서도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행정적 지원 등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아동학대 예방 및 지역협력 추진계획에 따라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 보호망을 구성해 위기사각지대 아동을 발굴하는 체계인 ‘가봄데이’를 추진하고 있다.
가봄데이는 이웃이 이웃을 가까이에서 찾아보는 활동으로 가구별 위기상황 발생 여부 확인 및 위기예측 아동가구를 발굴·신고한다.
매월 19일을 가봄데이로 정하고 2020년부터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1,582명이 참여해 732회의 활동실적을 거두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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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달 말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시행
창녕군, 이달 말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시행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 백신접종계획에 따라 백신이 보급되는 이달 말부터 접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접종대상은 18세 이상 창녕군민으로 11월까지 70%인 3만8천명을 접종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며 소아·청소년, 임산부는 임상결과에 따라 추후 접종여부가 결정된다.
1차 접종 우선대상자는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고령층 집단시설의 만 65세미만 입원자·입소자·종사자 1,400여명이다.
16일 대상자 등록, 19일까지 수정·보완을 거쳐 25일까지 백신 배송 및 방문 일정 조율을 거쳐 26일 이후 백신 접종에 들어갈 예정이고 이어 고위험 의료기관 근무 의료인과 코로나 1차 대응요원 등 480명이 접종하게 된다.
접종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다.
이들 대상자의 접종 장소와 방식은 의사가 근무하는 병원은 자체 접종 노인요양시설 등은 보건소 의료진 방문 접종 상황에 따라서는 보건소에서 접종한다.
2분기에는 노인재가복지시설 등 코로나19 취약시설 입소자·종사자, 65세 이상 노인 등 약 1만9천여명 접종을 하게 되고 3분기에는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및 건강한 성인, 4분기에는 미접종자 순으로 진행되며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인 11월 이전에 2차 접종을 완료해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창녕군은 체계적이고 안전한 접종시행을 위해 접종센터 운영 사전점검, 참여의료기관 지정기준 여부확인 후 위탁계약 체결, 코로나백신 예방접종 시행공고 예방접종 인력 온라인교육 이수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군민의 참여가 필요하다 코로나 백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큰 만큼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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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마친 영천시청소년수련관, 18일부터 운영
새 단장 마친 영천시청소년수련관, 18일부터 운영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청소년 문화생활의 거점 공간인 청소년수련관을 리모델링하고 오는 18일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비수도권 지역에 완화되어 부분 개관해 청소년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소년수련관은 2004년 개관 이후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청소년 수련시설 확충사업비 10억을 확보해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기능보강 공사를 진행했다.
노후화된 시설을 전면적으로 개선해 청소년들의 안전 확보와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뒀으며 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댄스·노래연습실 확충, 북 카페 조성, 청소년누리관 리모델링 등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해 이용을 앞둔 청소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청소년의 문화활동을 전담하는 청소년수련관에서는 학교 연계, 자유학기제,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활동, 진로직업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편의시설을 갖춰 청소년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시장은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바탕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지역의 주인이 되어 자기 주도적 활동을 통해 현재를 즐기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어 자립할 수 있는 주역이 돼 달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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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개시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코로나19 조기종식과 일자리 V-턴 반등을 위해 ‘2021년 지역방역 일자리사업’을 당초 계획했던 3월 2일에서 앞당긴 2월 22일부터 3개월간 조기 시행하면서 2021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정부는 2~3월 백신 접종계획을 발표했지만, 시는 이럴 때일수록 긴장감 완화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조기 시행을 결정했다.
지역방역 일자리사업에는 다중이용시설의 출입제한 및 체온측정과 관내 생활방역 등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136개 사업장에 325명이 선발됐다.
참여자는 주5일/20시간 근무하고 2021년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책정한 월급 및 간식비, 주·월차수당 등을 지급받는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담당공무원의 안전한 사업장 환경 조성과 참여자의 생활방역 수칙 협조에 단 1명의 확진자도 없이 공공일자리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
올해에도 각 사업장마다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작업시작 전 체온측정과 문진표 작성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시장은 “명절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지만 코로나19 재확산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며 “이번 사업이 곳곳에 시민안전을 위한 더 강화된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고용빙하기를 극복하는 일자리백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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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마음으로 청소년의 희망을 응원한다.
부모의 마음으로 청소년의 희망을 응원한다.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관내 청소년문화의집 3곳에 비상용 보건위생물품 무료 자판기를 설치·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청소년수련시설인 봉림청소년문화의집, 마산청소년문화의집, 진해청소년문화의집의 화장실에 ‘비상용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해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중 생리대를 미처 준비하지 못해 고충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의 어려움 해소와 여성의 건강한 생리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이용이 많은 시설에 설치해 예민할 수 있는 시기의 여성청소년들이 편리하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청소년문화의집 3곳에서 비상용 생리대 자판기를 운영한 뒤 이용자들의 만족도 등을 수렴해 향후 관내 청소년 수련시설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저소득 가구, 한부모가구 등의 만11세에서 만18세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월 11,500원의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비상용 자판기 설치로 여성이 겪는 일상생활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소년의 건전한 건강권과 행복권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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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희 가족도 이웃사촌이다.
이제 저희 가족도 이웃사촌이다.
[국회의정저널]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신규 귀농귀촌인 홍보 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센터는 귀농·귀촌인이 본인을 알릴 수 있는 홍보 물품을 통해 마을 주민과 자연스럽게 인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1년 이내 전입한 귀농·귀촌인이 주택을 구입하거나 신축, 장기 임대한 경우에 해당하며 올해 총 30세대, 세대당 50매를 선착순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신청 접수후 서류 및 현지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신청일 기준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제작 후 배부하고 있다.
병영면 낙산마을로 귀농해 지난 1월 지원사업에 선정된 김준엽씨는 “마을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는게 민망하고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웃는 얼굴로 찾아뵐 수 있어서 기쁘다”며 “내 이름이 인쇄된 수건이 이웃집에 걸려 있다고 생각하니 이제 마을 주민이 된 거 같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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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담배없는 금연아파트 신청 모집
강진군청
[국회의정저널] 강진군보건소는 지난 16일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담배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금연아파트를 연중 신청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연아파트 지정을 위해서는 우선 아파트 등 거주세대의 1/2 이상 동의하에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해야 한다.
금연아파트로 지정이 되면 강진군 홈페이지에 지정 사실을 공고하고 금연아파트 현판과 안내판을 부착 후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친다.
이후 금연아파트에서 흡연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금연아파트에서 금연을 결심한 5명 이상의 주민이 신청하면 5주간 매주 1회 금연상담사가 직접 해당아파트를 방문하는‘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실시한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흡연자는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금연의 중요성이 더 커진 만큼 금연아파트 지정을 통해 공동주택 내 금연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 더 많은 금연아파트가 지정되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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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118.6% 달성
용산구,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118.6% 달성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실적 118.6%를 달성했다.
모금 건수는 1527건, 금액은 16억원이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엠엠비에이치, 용연텍스타일 미래엔, HDC현대산업개발, 아모레퍼시픽, 부영주택 등이 고액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성장현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직원 289명도 1200만원을 냈다.
따겨 캠페인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이다.
주민들이 낸 성금품으로 기초생활수급권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을 돕는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올해 구 모금 목표액인 13억5200만원을 훌쩍 넘겨 16억원에 달하는 모금 성과를 거뒀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준 구민, 기업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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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 프로그램’으로 만성질환 예방하세요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개선을 위한 연령대, 질환별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프로그램별로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2일부터 15주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 청춘교실, 관절튼튼교실, 갱년기 한방으로 날리자 등으로 보건소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되는‘몸과 마음 청춘교실’은 총명혈에 자극을 주는 침 시술로 인지기능 상승효과와 더불어 중풍과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관절튼튼교실’은 60세 이상 관절 질환자를 대상으로 기공체조를 통해 유연성과 근력을 강화하고 통증을 완화한다.
‘갱년기 한방으로 날리자’는 45~60세 여성을 대상으로 자석 침, 명상 등을 통해 갱년기 증상 완화와 우울증을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각 프로그램은 다양한 한의약적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웃음치료, 원예치료, 다도 등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우리 정서에 친숙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는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연령과 건강 문제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을 통해 모든 시민이 활력 넘치는 익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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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도 열정 담긴 ‘문해교육 작품 전시회’ 개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문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늦깎이 학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를 개최한다.
시는 다음달 14일까지 익산역 서부 통로에서 문해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작품 40여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해교육의 학습자들이 직접 만든 시화, 편지글, 일기 등의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념엽서로 만든 작품도 함께 비치한다.
출품자의 대부분이 60대 ~ 80대 고령의 학습자로서 글을 몰라 겪었던 서러움과 글을 배우면서 느끼는 행복감을 표현해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작품 속에서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돼 선생님과 동급생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도 묻어났다.
이번 전시 작품은 책자로도 발간됐으며 익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e-book 메뉴에 게시돼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손수 만든 학습 성과물을 시민들과 공유해주신 학습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학습자들과 선생님이 함께 전시회를 감상하지 못한 아쉬움을 작품집 책자로 달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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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훈련 받고 취업해요”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익산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1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는‘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참여해 이달 초 여성가족부 주관 5개 과정, 전라북도 주관 2개 과정 등 총 7개 과정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생산·품질관리 전문기술 관련 분야와 사회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온라인마케팅, 장애활동지원사 자격 취득을 겸비한 노인활동지원사 과정을 신설하는 등 경력단절 여성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이밖에도 단체급식한식조리사, 주얼리생산인력양성과정, 행정사무원양성과정, 커피&브런치교육 과정이 진행된다.
교육생에게는 교통비 지원, 교육 수료 후 취업처 연계 알선, 실업급여대상자 구직활동 인정, 만 40세 이상 교육생 고용촉진지원장려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직업교육 수강 신청은 지원신청서 사진 1매, 이력서 지참 후 익산새일센터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와 면접 심사에 따라 최종 훈련생이 선발될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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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사회복지시설’ 현장 소통강화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입소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시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149곳을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신광의 집을 시작으로 노인시설 104곳, 장애인복지시설 31곳,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4곳 등 총 149곳을 하루에 2~3곳씩 순차적으로 방문해 5월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 익산에 주소갖기를 독려하는 한편 시설기능보강, 노인 일자리 발굴 등 상호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은 즉각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시설에서 협업사업으로 접수된 일자리발굴, 시설기능보강 등 예산관련 사업은 추경에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문 인원을 최소화하며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아래 운영된다.
나영근 경로장애인과장은“익산주소갖기 홍보는 물론이고 시설을 살펴보고 더 가까이 다가가 현장의 작은 소리에도 경청을 하는 감동행정을 구현하겠다”며“특히 발굴된 사업에 대해서는 1회 추경 예산반영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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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심 경관 이미지 개선 나선다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익산역 주변과 도심 주요 공원을 중심으로 경관 이미지 개선에 나선다.
오택림 부시장은 17일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요 경관 사업 추진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익산역 주변과 공원 조성이 계획된 소라공원, 신흥근린공원 부지에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오 부시장과 민간전문가는 익산역과 문화이리로 주변을 직접 돌아보면서 역세권 경관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중점 경관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익산역 주변은 원도심과 서부 시가지로 분리된 곳으로 도심 경관 이분화 해소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라는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는 경관 거점으로써 익산역 주변의 중요성을 감안해 올해 하반기에는 익산역 주변 경관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소라공원과 신흥근린공원 현장에서는 공원-녹지-가로수-수변 등을 연계한 도심 속 자연경관 조성을 위해 향후 공원 조성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소라공원과 신흥근린공원은 시가 대규모 명품공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공원 7곳에 포함돼테마가 있는 여가와 휴식공간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도시공원 7곳 : 마동공원, 모인공원, 수도산공원, 팔봉공원, 소라공원, 신흥공원, 배산공원 오택림 부시장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경관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일도 중요하다”며“장기적·거시적인 관점에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