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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 남원 공공의대 설립 릴레이 챌린지 동참
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 남원 공공의대 설립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이 지난 19일 남원 국립공공보건 의료대학 설립 챌린지에 동참했다.
남원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은 제21대 국회에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으로 발의됐으나 일부 정치인과 의료계 등의 반발로 추진이 중단된 상태다.
남원 공공의대 설립 릴레이 챌린지는 남원시의회에서 남원지역 국립공공보건 의료대학을 설립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문찬기 의장은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의 지목으로 참여했다.
문찬기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위기사태에서 공공의료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지고 있다.
공공의대의 설립으로 지역간 의료인력의 불균형을 해소해 의료격차를 좁히고 국민의 건강권을 제고해야 한다”며 “남원 국립공공보건 의료대학 설립이 조속히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찬기 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조상중 정읍시의회 의장, 신용균 순창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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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노인복지관 건립 설계공모
자인노인복지관 건립 설계공모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지난 16일 경산시청 별관회의실에서 자인노인복지관 건립 설계공모 작품을 심사해 디오엔건축사사무소와건축사사무소서로가에서 공동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건축계획·설계·구조·시공·경관 분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주변 환경과의 조화, 배치계획, 공간계획, 기술계획, 친환경 및 에너지 효율계획에 주안점을 두고 평가했다.
심사 결과 당선작은 기존 지형 레벨을 적절하게 이용한 배치계획,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해 주변공간과 연계한 우수한 진입계획, 경사지를 활용한 옥상녹화기능 도입으로 친환경적 설계 제안, 용도별·기능별 독립성과 유기적인 공간의 연결성을 제안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인노인복지관은 총 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3,409㎡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경산시장은 21년 10월까지 설계 의도를 충실히 반영한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며 “동남권역에 부족한 노인복지시설을 확충해 균형적 복지혜택을 지원하고 고령자들을 위한 여가 복지시설 역할뿐만 아니라 예술성과 상징성, 조형성을 최대한 부각시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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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생활체육시설 속속 운영 재개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완화하고 자체 운영하는 생활체육시설들의 운영을 속속 재개하고 있다.
15일부터 운영이 재개된 생활체육시설들은 퍼블릭골프연습장과 실내외 테니스파크, 국민체육센터, 문화체육회관, 청춘체육관, 클럽하우스, 기타 실외체육시설 등이다.
퍼블릭골프연습장은 화~금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공휴일을 포함한 토~일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실내외 테니스파크는 화~일요일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고 월요일에는 휴장이다.
국민체육센터와 문화체육회관, 청춘체육관, 클럽하우스 등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다만, 현재 퍼블릭골프연습장과 실내외 테니스파크, 국민체육센터, 문화체육회관, 청춘체육관, 클럽하우스, 실외체육시설 등은 이용인원을 제한해 입장할 수 있다.
이밖에 실외체육시설은 휴무일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아직 운영이 재개되지 않고 있던 청소년수련관 내 실내수영장도 23일부터 운영이 재개된다.
실내수영장은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다만, 수영장 내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해 운영되며 화~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은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해 일반인의 입장이 제한된다.
또한 실내수영장이 운영되는 화~일요일 낮 12시부터 1시간,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에는 실내소독과 환기로 인해 이용할 수 없다.
양구군은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방명록을 작성하도록 하고 있고 발열 체크와 손 소독을 한 후 입장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샤워실에서 한 칸 건너 사용하도록 하고 있고 탈의실에서 선풍기와 헤어드라이기 등의 사용과 음식물 섭취를 제한하고 있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수칙에 따라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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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국·도비 1185억원 확보 목표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오늘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2022년도 국비 확보 보고회의를 개최하면서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양구군은 이미 확보한 2021년도 국·도비 1077억원보다 10% 증가한 1185억원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뉴딜사업과 연계한 사업과 국방개혁 2.0으로 인한 지역 공동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 SOC 개선 및 확대 사업 등을 주요 발굴대상 사업으로 설정하고 이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국·도비 확보를 강력하게 추진할 주요 사업은 전통주 산업·문화밸리 조성 수근수근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종합체육공원 조성 동서고속화철도 양구역사 연결도로 개설 해안면지역 비점오염 저감 소각시설 신설 평화교 개설 귀농귀촌 유치 지원 양구군 지방상수도 현대화 해안 및 오미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 오미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 등이다.
국·도비 확보 목표 달성을 위해 양구군은 우선 1분기에는 사업을 발굴해 신청을 완료하고 4~5월에는 정부부처와 강원도를 방문해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산 심의상황을 수시로 파악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6~8월에는 기획재정부의 예산심의에 적극 대응하고 국회의원을 통해 사업 반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의하며 9~12월에는 국회에서의 예산심의 동향을 파악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부적으로는 분기마다 보고회의를 개최해 사업 신청현황과 대응계획, 정부부처와의 협의내용, 반영결과 등을 체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국비확보전략추진단을 구성해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국회의원 등과도 사업과 관련된 자료를 수시로 제공 및 협의해 국·도비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조인묵 군수는 정부부처와 국회, 강원도 등을 수시로 직접 방문해 핵심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건의하며 반영되지 않거나 감액 사업에 대해서는 당위성 등을 적극 설명하고 설득하는 활동을 매우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인묵 군수는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단계별 예산편성 시기에 맞춰 전략적으로 대응하며 중앙부처 및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의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으로 국·도비를 확보하도록 해야 한다”며 “나부터 솔선수범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로 뛰어 국비 확보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코로나19와 국방개혁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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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 비대면 연수
충남교육청 학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 비대면 연수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각급 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의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비대면 연수를 22일 진행한다.
유·초·중·고·특수학교 900여명의 담당자가 참여한다.
연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미 제공된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 동영상을 시청하고 2월 19일까지 서면으로 묻고답하기를 통해 선행학습을 했다.
그리고 22일 실시간 묻고답하기 방식으로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 개념과 관련 법령의 이해 학교운영위원회의 구성과 선출 방법 학교운영위원의 역할과 학생, 학부모의 참여 학교발전기금 조성·운용 및 회계 관리 주요 감사 지적 사항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원격연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동영상 시청을 통한 선행학습과 실시간 묻고답하기 참여 방식의 창의적인 운영은 업무혁신의 모범이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처리 어려움을 말끔하게 해소하고 학교운영위원회가 학교 자치의 꽃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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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계약원가심사로 75억원 예산 절감해
경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예산낭비를 막고 청렴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639건의 사업에 대한 계약원가심사를 실시해 총 7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계약원가심사 및 일상감사는 공사·용역·물품 구매 및 민간보조금 등에 대해 사업시행 전에 사업의 적법성·타당성, 원가산정 및 공법선정, 설계낭비 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심사하는 예방적 감사제도이다.
이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되어 효율적인 예산 운용과 지방재정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기술감사팀에 전문인력을 보강하고 적절한 공법 적용을 위한 현장실사활동을 강화해 부실공사 방지 및 예산절감, 그리고 계약업무의 청렴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절감한 예산을 재투자하고 심사대상 기준 금액을 상향조정해 처리기간을 단축하는 등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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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세종시에 국비확보 위한 전초기지 마련.22일부터 ‘세종사무소’ 업무 개시
경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시에 ‘세종사무소’를 설치하고 22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2011년 1월 서울사무소를 개소해 국회와 중앙부처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정부 주요 부처가 세종시로 이전함에 따라 경주사무소를 개설하게 됐다.
경주시 세종사무소는 중요 중앙부처인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등과 인접한 NH농협 세종통합센터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경주시는 이곳에 6급 팀장을 비롯한 경주시 소속 공무원 2명을 파견했고 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 현안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을 전담하게 된다.
정부지원 사업 및 정부 동향 파악과 중앙 부처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이 주요 업무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존 서울사무소를 중앙협력본부로 격상시키고 세종사무소 신설을 통해 대외업무능력을 크게 강화시킬 것”이라며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와의 소통강화를 통해 시의 국비확보를 위한 최접점의 지원부서로서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무소 개소식은 다음달 열릴 예정이고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주낙영 경주시장 김호진 부시장 등만 참석해 소규모로 진행할 방침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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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석장동 원룸촌에 공공하수도 보급 추진
경주시, 석장동 원룸촌에 공공하수도 보급 추진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석장동 원룸촌 지역 내 공공하수도가 아직 보급되지 않은 일부 구역에 공공하수도 보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총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수관로 1㎞ 구간, 40여 호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합류식 오수관로를 사용하던 각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해, 오수·우수가 오수관로로 바로 흘러들어가 처리될 수 있게 함으로써 수질·토양 오염문제와 하수도 악취문제 등을 해결할 예정이다.
먼저 전체 1㎞ 사업구간중 지난해 하반기 0.2㎞ 구간 내 11호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시비 1억5000만원을 확보해 하수관로 0.3km 구간 내 13호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내년까지 주민동의를 거쳐 하수관로 0.5㎞ 구간 내 16호 가구에 대해 점진적으로 배수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동국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석장동 일대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의수 경주시 에코물센터장은 “이번 사업 시행으로 공공하수도 공급구역을 점차 넓혀 2022년까지 석장동 모든 구역에서 배수설비를 설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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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 중앙도시계획도로 3.2km 구간.착공 16년 만에 올 연말 전 구간 개통
경주시 안강 중앙도시계획도로 3.2km 구간.착공 16년 만에 올 연말 전 구간 개통
[국회의정저널] 경주 안강읍 주민들의 십 수 년 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안강읍의 관문인 안강네거리 입구 ‘안강중앙도시계획도로’ 확장 공사가 착공 16년 만에 전 구간 확장 개통을 앞두고 있다.
경주시는 안강중앙도시계획도로 3.2km 구간 확장 공사가 올 연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5년부터 국지도 68호선 IC에서 안강읍 삼대삼거리 3.2km 구간에 사업비 283억원을 들여 왕복 4차선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 확장 구간 중 안강읍 산대삼거리 548m 구간이 토지보상 관계로 확장을 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4차선 도로가 산대 삼거리를 앞두고 갑자기 차선이 줄어들어 국지도 68호선 IC로 들어가는 차량들이 정체현상을 빚어 온데다, 교통사고 위험도 또한 높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경주시는 2만 5000여 안강읍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벌여 지난해 지주와의 협의를 완료하고 현재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읍민들의 숙원 사업인 점을 감안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올 연말까지 공사를 모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사를 마치면 안강읍 인근 도로의 교통흐름이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인도가 확장돼 안강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우려도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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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코사 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경남교육청, 코사 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2일 사단법인 코사 코리아의 부산경남지회와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교육청의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학생 대상 성범죄 경력자를 사)코사 코리아 부산경남지회와 연계해 학생들이 성범죄자의 재범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회복적 생활교육의 철학적 배경인 회복적 정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성범죄에 대한 재범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전문 자원봉사단체인 코사는 ‘후원과 책임의 공동체’의 약칭이다.
코사는 출소한 성범죄 경력자도 건강한 시민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1994년 캐나다에서 설립됐으며 코사 코리아는 2014년 설립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인적·물적 자원활용 및 정보 공유 성범죄 경력자 점검업무와 후원과 책임의 서클활동 연계 회복적 서클 관련 연수, 교육자료 및 프로그램 개발 검토 공통 관심사와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회복적 서클은 회복적 정의 실천 방법의 하나로 회복적 생활교육에서 가장 많이 가르치고 활용하고 있는 코사 코리아의 활동방법이다.
박세권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의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코사에 연계해 재범을 방지하는 내용으로 학교 밖 성범죄자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불안감을 어느 정도 해소하고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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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역할 대폭 강화한다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역할 대폭 강화한다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사회적경제의 지속적 성장과 자생력 확보를 위해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기능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는 2월말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현 수탁기관인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을 재선정하고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센터의 수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관내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이후 수탁기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운영능력, 사회적 가치 기여도 등을 종합 판단해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을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19년 3월 개소 이후 ‘사회적경제의 양적 성장·지속가능성 증대·생태계 활성화’의 목표 실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컨설팅 및 판로개척 지원, 사회적경제 맞춤형 학습지원,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에 앞장서 왔다.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의 사회적경제 발전과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내실화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지난 2년간 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창원시 사회적경제 지원체계의 안정화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조직과 예산도 확대된다.
창원시 사회적경제기업 수가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다양해지고 있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센터 인력이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1명 충원된다.
예산은 지난해 1억8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대폭 확대돼 사회적경제기업 지원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투입될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사회적경제는 일자리 창출과 양극화 해소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중심의 경제’로 그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와 센터가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적경제조직과 함께 성장하는 ‘다 가치 행복한 창원형 사회적경제’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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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아동 치과·안과지원 프로그램 실시
영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치과 및 안과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드림스타트에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적절한 시기에 구강 및 안과검진을 통해 관련 질환을 예방하고 원인에 따른 맞춤형 처방을 지원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자 한다.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 치과·안과 지원프로그램’은 금년 10월 말까지 213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검진 및 치료·안경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암군 관계자는 “치과·안과 진료는 경제적 부담을 크게 느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성장기 아동의 정기적인 검진과 치료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의 기본이므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서 반드시 검진과 치료를 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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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예방 적극 나서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야생동물 개체 수 증가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피해 예방시설 사업과 피해를 입은 농가에 경제적 손실을 보전하는 야생동물 피해보상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매년 고라니와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을 위해 태양광식 울타리, 전기 울타리, 철제울타리 등 피해 예방시설을 설치할 경우 농가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농작물 피해 보상은 발생한 피해에 대해 농가 당 최대 500만원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경제적 손실을 보전한다.
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보상금 산정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입은 농가에 피해보상금을 시설설치 여부에 따라 50~80% 이내로 차등 지급했으나, 현재는 피해방지 시설설치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액의 80% 이내로 산정해 지원의 폭을 확대했다.
피해 보상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가는 해당 읍·면·동에 준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유진섭 시장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법을 발굴해 농민들이 소중하게 키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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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00세 인생 건강하게 ‘체력인증센터’ 큰 호응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목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국민체력100 정읍체력인증센터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력인증센터는 시민의 체력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시민들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운동 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주는 기관이다.
개관 후 지금까지 총 978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체력을 측정했으며 연말에는 ‘정향누리 체력왕 선발대회’를 개최해 체력을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언택트 체력증진 교실 등을 운영해 시민들이 체육활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했다.
시는 체력측정에 국한하지 않고 시민의 건강 증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포츠활동 전문단체인 정읍스포츠클럽에 인증센터 운영을 위탁하고 있다.
위탁기관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과 활동을 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체력증진 교실과 온라인 운동 상담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체육활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센터에 방문하지 못하는 각급 기관·단체를 위해 센터가 현지 출장을 통해 찾아가는 체력측정과 운동 처방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겨울철 활동 부족과 면역력 약화로 우울감을 초래할 수 있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극복과 겨울철 부족한 운동량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체력인증센터가 정읍시민의 건강지킴이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시민의 건강을 관리해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행복한 정읍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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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민창안대회 발굴 공동체 단계별 지원사업 공모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시민창안대회를 통해 발굴된 지역공동체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 시민창안대회 줄기·사후관리단계에 참여할 공동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민창안대회는 시민들과 공동체의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 실행 단계로 진행하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즉, 단계별 공동체 육성 프로젝트라 할 수 있으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줄기 단계와 사후관리단계 등 2개 분야로 3,000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 기간은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정읍시청 공동체과에 제출하면 된다.
줄기 단계사업의 신청 자격은 시민창안대회 뿌리 단계를 수료한 공동체이고 사후관리단계사업은 줄기 단계사업 완료 후 2년이 경과한 공동체다.
심사위원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서류 및 현장 면접 심사를 통해 공동체를 선정, 공동체가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동체에 대한 단계별·맞춤형 지원을 통해 공동체들의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역량을 높여 장차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시민창안대회는 그동안 뿌리 단계 224개, 줄기 단계 65개, 열매 단계 39개를 육성했다.
이들 공동체는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탁월한 공동체성과 사업 추진 능력을 인정받아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공동체 마을만들기의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