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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신속 PCR검사’ 실시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3월 말까지 영암군 대불국가산업단지와 삼호조선소에 각 2개소, 4개소 등 6개의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근로자 포함 2만여명에 대한 ‘신속 PCR검사’를 실시한다.
최근 남양주 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 120여명이 집단감염됨에 따라 전라남도에서도 ‘신속 PCR검사’를 시범 도입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신속 PCR검사’는 진단 정확도가 높은 PCR 검사 방식과 진단결과가 빨리 나오는 신속 항원검사의 장점을 합친 방식으로 1시간 30분이면 검체 채취에서 결과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검체 채취 방법도 기존 비인두도말이 아닌 타액 채취 방법으로 검체 대상자의 불편함을 줄이고 한 번에 최대 94명까지 판독이 가능하다.
이 검사 방식은 경기도 여주시가 지난해 말 첫 도입한 것으로 최근 정세균 국무총리는 “여주시가 최근 신속 PCR검사로 17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찾아내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사전 차단한 사례가 있다”고 밝힌바 있다.
정부 발표대로 ‘신속 PCR검사’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차단하는 데 최고의 방역책이 될 것으로 보이며 26일부터 시작될 백신 예방접종도 안정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
강영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신속 PCR검사로 진단검사가 신속하게 이뤄지게 되면 지역 내 전파를 차단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전남이 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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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신규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 기간 연장
성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개정에 따라 대기배출시설에 신규 편입되는 유기질비료 제조시설 외 6종류 시설에 대해 대기배출시설 허가기간을 2021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규 편입되는 시설은 유기질 비료 제조시설, 탄화시설, 시설용량이 1.5㎿이상인 발전용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도서지방용 발전시설, 동물장묘시설, 흡수식 냉·온수기, 동력이 15㎾이상인 습식시설, 연료사용량이 시간당 30㎏이상이거나 용적이 1㎥이상의 입자상물질 및 가스상물질 발생시설이다.
특히 보일러의 경우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로 관리하고 있으나, 신규 편입되는 흡수식 냉·온수기의 경우 2011년 1월 1일 이후에 설치된 시설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한다.
단,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아파트에 설치된 개별 난방식 보일러와 교육·보육시설과 복지시설, 교정·보호시설 및 국방·치안시설 등에 설치된 보일러 및 흡수식 냉온수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해당 사업장은 반드시 시설 용량 및 종류를 확인해 기한 내에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를 완료해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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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인재 육성을 위한 아낌없는 장학금 기탁
성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18일 정희용 국회의원 1백만원, 지역농업인단체인 한국농업경영인 성주군연합회에서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은 지역구인 성주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백만원을 별고을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는 작년 국민의힘 21대 총선 당선자들이 지역구 재단법인을 통해 당차원에서 장학금 기부 캠페인의 일환을 개인적으로 계속 이어가는 취지의 기탁금이다.
정 의원은 “미래의 성장동력인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작은 금액이지만 장학금 기탁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학생들을 위한 밑거름으로 써달라”며 지역의 교육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표했다.
같은날,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권익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농업경영인 성주군연합회는 성주군별고을장학회를 찾아 장학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백영철 회장은 "우리 단체의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 우리 지역 아이들이 성주 미래를 빛낼 주역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 기탁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역인재육성 발전에 더욱 더 매진하겠다“ 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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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친환경농업육성 위한 친환경인증비 지원
함양군, 친환경농업육성 위한 친환경인증비 지원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친환경농업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친환경인증농가가 친환경인증을 받는데 소요되는 수수료와 잔류농약 검사비 등 소요경비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가로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기·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관내 농가 및 단체로서 축산물을 제외한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들이 해당된다.
올해는 1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환경인증관련 수수료의 80%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함양군은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농업단지 깊이갈이 지원, 친환경 우렁이 지원, 유기농업자재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친환경농업인의 시름을 덜어주어 친환경재배가 확산 되도록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금년 2월 현재 함양군 친환경인증면적은 606ha 483농가이며 친환경농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친환경재배면적을 확대해나가 함양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친환경 농산물 인증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과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를 인증기준에 맞게 적정하게 사용하는 무농약 농산물이 있으며 농작물을 재배하고 매년 인증기관에 친환경인증을 신청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친환경인증 수수료 지원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친환경재배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및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연중 신청하면 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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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화목보일러 사용주의 당부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최근 기름이나 가스보일러에 비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화목보일러의 사용이 늘고 있는 추세에서 잘못된 사용법과 부주로 인한 화재의 위험성이 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함양군 주택 화재 발생원인 30여 건 중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 발생 비율이 40%를 차지해 가장 큰 화재 발생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함양군은 적극적 홍보 및 안전점검으로 이번 겨울 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의 50% 정도가 화재 보험에 가입했으나, 기나긴 겨울철의 막바지에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화재 발생을 대비해 화목보일러 취급 시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화재보험 가입 지속 홍보 및 안전사용 주의 당부에 나섰다.
화목보일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연물과 보일러는 2m 이상 떨어진 장소에 보관 지정된 연료만 사용 보일러실 인근에 소화기 비치 연료를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기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여름철에 연소실을 청소해 습기가 응축되지 않게 하기 등의 취급요령을 준수할 필요가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화목보일러의 화재 원인 대부분은 사용자 취급 부주의나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발생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각별히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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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수선공, 함양 수동면 도북마을 집수리 재능기부
메이드인수선공, 함양 수동면 도북마을 집수리 재능기부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자원봉사단체인 메이드인수선공 소속 회원들이 지난 21일 수동면 도북마을에 거주하는 장애인 부자세대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석한 회원들은 각자 분야를 나누어 도배, 장판교체, 미장, 전기수리 등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권배근 회장은 “작년부터 시작된 집수리 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며 “올해는 더욱 열심히 활동해 좀 더 많은 세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해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 서춘수 함양군수는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에 메이드인수선공과 같은 봉사단체들이 열심히 활동해 주어 무척 감사하다”며 “봉사는 무엇보다 꾸준함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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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인당마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위한 잰걸음
함양군, 인당마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위한 잰걸음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인당마을 도시재생사업지 내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노후주거지의 주거환경과 외부경관 개선을 위해 함양군은 지난해부터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지역을 시작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우수사례로 발표한 사업이다.
이번 인당마을 집수리 지원사업은 1가구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며 8월까지 최대 1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행할 계획으로 담장, 외벽, 지붕, 외부창호 등에 중점을 두고 시행한다.
앞서 인당마을 집수리 지원사업 실행을 위해 함양군자원봉사협의회 건축공방지음협동조합 인당마을 주민협의체 인당마을 청년회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이 참여해 인당마을 도새재생 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신청 접수는 22일부터 3월 1일까지 15일간으로 사업지 내 주민들은 사용승인일 20년 이상 경과 등 일정 요건만 충족하면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 할 수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함양군의 집수리 지원사업은 우수사례로서 경상남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많은 부담감도 있지만,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최고의 목적으로 인당마을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에 주민중심 사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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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1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착수
영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오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영월군이 올해 추진하는 노인 일자리사업은 총 2,765명의 어르신들에게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형 등 26개 사업단에서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매년 노인일자리사업 시작과 함께 진행했던 발대식과 안전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워크북을 제작해 배포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영월군은 참여 어르신들에게 방역지침을 최우선으로 지키도록 하고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사업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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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개학대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 점검
영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26일까지 봄 개학을 맞이해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분식점, 편의점, 문구점, 학교 매점 등 관내 74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하기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을 점검반으로 편성한다.
어린이 기호식품은 과자, 빵, 초콜릿, 음료수, 아이스크림, 떡볶이, 햄버거 등으로 점검내용은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 무신고 영업, 무신고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조리·보관·진열·판매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아울러 군은 점검 시 영업자 및 종사자에게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도 병행한다.
이재도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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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한강 팔흥교 재가설 추진
영월군, 한강 팔흥교 재가설 추진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영월읍 시가지와 팔괴2리를 연결하는 농어촌도로 구간 팔흥교를 재가설해 주민불편을 줄인다.
팔흥교는 완공된 지 30년 가까이 된 노후교량으로 도로 폭이 좁고 홍수위보다 낮은 높이로 설치되어 매년 집중호우로 인한 수위상승 시 교량침수로 통행단절은 물론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 이었다이런 상황에서 군은 집중호우 시 주민 통행불편과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사업비 1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팔흥교 재가설 사업을 추진 한다현재 팔흥대교 및 접속부 도로의 실시설계용역 추진 중이며 노선선정을 마무리한 상태로 2021년 중 행정안전부 사전설계검토 및 경제성 검토 협의 후 2022년 초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가설 공사는 2024년 상반기 이전 완료 될 예정으로 교량이 완공되면 팔괴리 일대의 교통흐름 개선 효과와 함께 향후 개설되는 영월~제천 간 고속도로와 더불어 영주, 단양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으로의 관문 역할로 기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구 안전건설과장은 ‘팔흥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을 통해 매년 교량침수로 인한 안전사고 및 통행불편을 겪어왔던 주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정주여건을 조성 할 수 있을 것’ 이며 “중부내륙권 인접 지자체로 이어지는 교통축의 개선으로 물류 및 관광객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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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청년 CEO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오세현 시장, 청년 CEO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국회의정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이 2월 19일 청년 기업을 이끄는 대표 5인과 함께 2021년 아산시 청년정책 비전을 설명하고 청년 CEO들이 기업경영을 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에는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예비사회적기업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단순히 이윤 추구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아닌 사회적 가치에 공헌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산시는 청년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생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산시 어울림경제센터에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조성했고 올 하반기에는 배방지역에 스몰비지니스와 로컬크리에이터가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작 및 교육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는 2023년 완공 예정인 ‘모종 더새로이 센터’ 내 청년창업 인큐베이터공간을 조성해 예비 청년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성장 컨설팅, 보육공간제공, 엑셀러레이터 투자지원, 기술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프엔비브리지 최낙원 대표는 직접 준비한 수제청을 전달하며 “청년 창업가나 기업가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오세현 시장은 “장기적으로 청년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위해 청년창업지원 거점센터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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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민선7기 성과창출 고삐죈다
진천군 민선7기 성과창출 고삐죈다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국면 속에서도 인구, 지역경제 등 지역발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진천군이 민선7기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한 주요사업 추진에 몰두하고 있다.
군은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기섭 군수 주재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29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61개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을 비롯해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핵심 전략사업 등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평가하고 향후 방향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상황과 어려워진 지방재정 여건 등으로 인해 자칫 누수가 생길 수 있는 각종 정책 및 사업에 대한 효율성을 제고하고 군민들의 실질적인 정책 체감도 향상을 위한 방향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 진천형 뉴딜사업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성석지구 도시개발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인구증가 시책 추진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구축 수질오염총량 확보 및 대응 고아역폐기물 소각처리시설 증설 충북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 성석리 공동주택 건립사업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지며 토론중심의 보고회가 진행됐다.
송 군수는 보고회를 주재하며 개별 사업들이 당초의 정책목적을 달성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적과 함께 추진상 문제점이 있는 사업의 경우 과감한 전략수정을 포함해 최적의 대안 도출해 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사업추진과 관련해 변화된 각종 정책 환경을 철저히 반영해 사업 성과들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 군수는 “앞으로 남은 민선7기 기간은 지금까지 추진해왔던 각종 정책과 사업들에 대한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이끌어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며 “높은 지역발전세에 걸맞도록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군정추진을 위해 내실을 기함을 동시에 사업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자”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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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비전 2030’으로 지역의 미래 설계한다
조길형 시장, ‘비전 2030’으로 지역의 미래 설계한다
[국회의정저널] 조길형 충주시장이 충주의 미래 발전 방향을 보여줄 ‘비전 2030’의 체계적 수립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22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올해 상반기에 시민들에게 보여드릴 새로운 비전을 완성해야 한다”며 “시민들에게 10년 후 지역의 성장과 인구 관리, 외지에서 찾아오는 매력적인 기반까지 갖춘 도시의 모습을 보여줄 다각적인 전략을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경제 분야의 수소·바이오헬스 등 신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산업단지와 기업 유치 안전·보건 분야의 감염병 예방을 중심으로 한 방어책 구축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푸른 도시 조성과 문화·관광·복지 인프라 지속 확충 철도, 광역교통망 등 변화하는 주변 환경을 반영한 연계사업 젊은 농촌을 위한 청년농 육성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비전 2030’은 우리 충주시가 나아갈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나아가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중요한 기반이다”며 “10년 후 우리시의 미래상에 희망과 기대를 품을 수 있도록 부서별로 준비하고 있는 내용을 잘 취합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라”고 지시했다.
조 시장은 “지역 내 코로나 상황이 안정세를 되찾고 있지만, 전국적인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시민들의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점검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수 시민이 찾아오는 주요 시설, 장소의 예찰을 강화해 코로나 예방은 물론 안전사고·쓰레기 불법투기·화재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해빙기의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위험하다는 점을 명심하고 산불 예방에 집중해야 한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향후 10년은 물론 그 이후까지 지역 발전의 가치관을 보여줄 확고한 토대를 만들 것”이라며 “비전 2030이 시민의 마음에 더 가까워지는 충주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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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렵면허증 PVC카드 발급
진주시, 수렵면허증 PVC카드 발급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수렵면허증 PVC카드 발급기를 도입해 22일부터 운영한다.
기존 면허증은 종이로 인쇄 후 코팅된 형태였기 때문에 소지하기 힘들고 습기에 약해 쉽게 훼손되며 위·변조 우려가 있는 등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진주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의 종이코팅 형태에서 내구성이 크게 향상된 PVC재질 플라스틱 카드로 발급해주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새로운 면허증은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해 휴대성이 향상되며 보안 홀로그램이 내장되어 위·변조가 방지 효과가 있다.
또한 변형, 변색, 기타 훼손 등으로 인한 재발급 사례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은 수렵면허증을 신규, 갱신, 재발급하는 경우이며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직접 시청 민원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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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사각지대 없는 장애인복지사업 적극 추진 의지 밝혀
진주시, 사각지대 없는 장애인복지사업 적극 추진 의지 밝혀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돌봄지원, 소득 및 일자리 지원, 인권강화 등을 위해 다양한 장애인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사회활동 및 가사지원이 필요한 장애인 79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은 혼자서 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에 대한 신변처리, 가사지원, 일상생활지원, 의사소통 보조, 방문목욕, 방문간호 서비스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장애인의 활동지원이 제한되는 상황에도 시는 방역수칙 교육 및 홍보, 감염병 관리를 위한 전담직원 지정 배치, 매일 2회 모니터링 실시, 서비스 기관 방역 강화 등 코로나19 예방 관리 대응 절차와 조치사항을 마련해 서비스 전달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복지일자리 52명, 일반형 일자리 77명, 특화형 일자리 2명으로 복지일자리는 장애인복지시설도우미와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중심으로 주 오후 2시간씩 일하며 일반형·특화형 일자리는 주로 읍·면사무소와 동행정복지센터,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에서 복지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또한 진주시 수어통역센터에서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의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실시간 영상통화를 위해 수어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시장보기, 병원이용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애인단체를 통해 회원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자조모임 및 행사 등을 자제함과 아울러 장애인들은 특히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및 감염 위험성이 높은 대상자가 많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화상통화를 이용하는 교육 등의 비대면사업의 발굴 및 활동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시민들이 일상적인 사회활동 제약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 중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이 다양한 장애인복지시책으로 행복한 삶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애인 복지 시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