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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영농철 대비 농업기계 현장순회수리 교육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농업기계 자가 정비능력 향상과 적기영농 실현을 위해 농업기계 현장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23일부터 3월 18일까지 12회 실시한다.
농업기계 현장 순회수리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오지마을 중심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고장난 농기계를 사전 수리·점검해 농업인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했으나,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시 중단했다가 금년 다시 재개했다.
특히 이번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에는 수리인력 2명을 남울진농업협동조합에서 지원받아 농업기술센터 직원 5명과 함께 총 7명으로 구성해 농기계 안전사용요령교육, 고장시 응급조치요령 등과 영농 현장 애로사항 상담을 병행해 추진한다.
농기계 점검·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리비 및 1만원 미만의 부품비는 무상지원하고 1만원 이상의 부품비만 실비로 받아 세입한다.
전은우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시점임에도 적기 영농과 농업인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만큼 사전 방역은 물론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에 농업인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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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목욕장 특별방역 집중점검 실시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관내 목욕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이행을 위한 특별방역지침 점검을 실시한다.
목욕장은 불특정 다수 공동 이용, 마스크 지속 착용 어려움 등으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만큼, 전국적으로 목욕장에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확산 우려에 대한 대응조치로 오는 24일까지 목욕장업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운영자 출입명부 4주 보관 후 폐기 및 발열체크 이용자 마스크 착용시설 내 음식섭취 금지 안내문 게시 1일 2회 이상 시설 환기 시설 신고면적 4㎡ 당 1명 인원 제한 등이다.
지도 점검 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며 필요시 방역지침에 따라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최길영 환경위생과장은“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에 방역수칙 준수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점검을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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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어업발전기금 지원으로 경쟁력강화 도모
울진군, 농어업발전기금 지원으로 경쟁력강화 도모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어려운 농어업인들의 영농어자금이 원활하게 수급되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자주재원인 농어업발전기금을 조성해 창의적인 발상으로 도전하는 농어업분야 경영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농어업발전기금은 2014년부터 지금까지 79개 농·어가에 56억 4천9백만원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울진군 관내에 주소를 두고 농림어업을 영위하는 개인이나 작목반, 영농어 법인으로써,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 및 유통 시설의 지원사업, 품목별 균형 있는 특화작목의 육성지원, 수입 개방에 대응한 수출품목의 육성과 경영자금 등의 사업에 쓰이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20억원의 사업비로 44개 농·어가를 지원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이중 올해 1월 29일에 발생한 후포항 어구화재 피해를 입은 어가 29세대에 7천만원을 지원해 화재로 실의에 빠진 어업인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심어줬다.
운영자금은 2년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3년거치 7년 균분상환 조건의 연리 1% 저리 자금이다.
아울러 울진군에서는‘노동력은 절감하고 소득은 배가되는 돈 되는 농어업을 육성한다’는 농정의 기본방향 아래 현장에서 땀흘리는 농어업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울진농어업의 변화를 모색하고자 열정을 다하고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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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에 따른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집합 수강 지원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에 따른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집합 수강 지원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관내 고령운전자를 위한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집합 수강’을 지원 한다.
이번 지원은 75세 이상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며 3월부터 치매선별검사 시 신청하면 정해진 날짜에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고령자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은 65세 이상은 권장사항이지만 75세 이상은 전국 30개소의 교통안전공단 집합교육 또는 온라인으로 2시간 교육과정을 의무적으로 수강하도록 하고 있는데, 그동안 온라인 교육에 익숙하지 못한 관내 고령운전자들은 운전면허 취득 및 갱신 시 타 지역에 있는 교육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울진군은 거주지와 가까운 군청컴퓨터교육장과, 남울진민원센터 2곳에 교통안전교육장과 동일하게 운전면허 취득이나 갱신에 필요한 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비하고 3월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온라인 교통안전교육은 인지능력 자가진단과 노령운전자가 숙지해야 할 운전상식에 대한 강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로교통공단 회원가입 교통안전교육 온라인 수강 교육 확인증 출력의 전 과정을 3시간 정도 지도강사의 도움으로 진행하게 된다.
울진군이 시행하는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집합 수강을 희망하는 운전자들은 울진군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선별검사소에서 안내를 받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라 1회 교육 인원을 제한해 운영한다.
김광대 기획예산실장은“75세 이상 운전자는 3년 주기로 면허 갱신을 해야 하는데, 이때 치매선별검사와 교통안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만 갱신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스스로 수강이 어려우신 분들은 가까운 곳의 온라인 교육장에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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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해양신산업 육성으로 한국형 실리콘밸리 조성
울진군, 해양신산업 육성으로 한국형 실리콘밸리 조성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과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대비해, 해양 신산업 육성 등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을 심도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군은 수심이 깊은 대양의 축소판이자 각종 자원의 보고인 동해의 특성을 바탕으로 해양과학연구에 대한 국가적 필요성에 부응하고 해양관측·연구조사 장비의 무인화 및 국산화 기술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등 해양을 중심으로 한 신산업을 적극 육성해 경북해양과학연구단지를 해양 전문 실리콘밸리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해양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미래성을 일찌감치 내다보고 해양과학연구의 특화된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관련분야 R&D사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울진군은 해양과학산업 분야에 있어서 기반이 부족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 민선7기 3년 동안 다양한 해양장비산업 기반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수중글라이더 핵심부품·장비 기술개발 및 운용센터 구축사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중글라이더 핵심부품·장비 기술개발 및 운용센터 구축사업’은2020년부터 5년간 죽변면 후정리 일원에 227억원을 투입, 수심이 깊은 바다를 자율 운항할 수 있는 수중글라이더의 핵심부품을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지난 해 4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최종 선정돼 1차연도 연구개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축이 돼 2024년까지 기술개발과 경북해양과학연구단지내에 운용센터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수중글라이더는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국내 기술로 핵심부품·장비가 개발되면 연안중심의 부이관측 한계를 보완해 외해역 및 깊은 바다까지 관측영역이 확대되어 저비용 고품질의 해양관측 정보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센터운영, 관련 산업의 교육·훈련, 기업유치 등으로 지역의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은 향후 수중글라이더 기술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동해안 지역해양과학기술의 연구개발 및 산업화를 통해 환동해권 해양과학 R&D 거점을 형성하고 미래 신성장 산업 발굴을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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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조직 내 적극행정 확산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해
과천시, 조직 내 적극행정 확산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해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2020년 하반기 과천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해 표창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하며 시는 조직 내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상반기부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공무원은 ‘환매권 손해배상청구소송 적극대응’ 자치행정과 이승준 주무관 ‘재건축단지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장기민원 해소’ 환경위생과 노형완 팀장 ‘시민중심의 과천형 스마트시티 조성’ 도시정책과 조명주 주무관 ‘소각시설 노후화 및 시설용량 부족에 대비해 과천시 자원정화센터 현대화 사업 추진’ 환경위생과 유경삼 주무관 ‘조회되지 않는 조상땅 찾기 적극지원’ 열린민원과 강우석 주무관이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실무평가회의를 개최해 적극성, 창의성 및 전문성 등 5개 평가지표로 각 부서에서 추천한 공무원을 심사했고 최종적으로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5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시는 앞으로도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반기별로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시장 표창과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공무원이 우대받는 공직문화를 확립해 공익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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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작년 농식품 수출실적 383억 성과 달성
밀양시, 작년 농식품 수출실적 383억 성과 달성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2020년 농산물 및 농산물가공식품 수출실적이 383억원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밀양시는 한국농업의 위기 속에서도 세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신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또, 신규 해외바이어 발굴에 부단히 힘써 홍콩에 안정적인 수출시장을 확보하는 등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비대면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존 바이어 관리에 적극 노력한 결과 김치, 사과즙, 식혜, 누룽지, 식물성 크림 등 농산물가공식품도 수출금액 상승에 한 몫을 담당했다.
그 결과 작년 한해는 2019년에 비해 신선농산물 2종, 가공식품 1종이 증가하는 등 3개 품목이 확대됐으며 국가, 품목, 물량, 수출금액 등 전 분야에 걸쳐 고른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시는 지속적인 수출을 위해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수출전문업체 지정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또, 기존 수출업체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하고 신규 수출업체를 육성해 신선농산물 생산농가, 가공업체, 유통망 확보를 연계하는 밀양형 6차산업을 추진해 신선농산물 생산 농가와 가공식품 업체가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을 찾아온 바이어가 기존 수출햇던 농산물, 가공식품 외에도 우수한 농식품을 많이 수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하겠다 지역농가 가공식품 업체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올해는 2020년 대비 수출실적 15% 향상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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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1년 인구증가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밀양시, 2021년 인구증가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일호 시장 주재 하에 2021년 밀양시 인구증가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저출산·고령화의 심화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인구유입시책, 든든한 돌봄 체계, 함께 일하는 사회’ 3대 전략과제를 바탕으로 부서별 시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날 전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사업과 인구증가를 연계한 18개 신규사업 및 14개 계속사업에 대해 보고했으며 향후 사업 추진 시 인구증가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이번 보고회에서 발표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시행한 결과를 분석하고 평가해 내년도 인구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출산, 양육, 건강한 노후 및 시민 행복을 위한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부서별 사업계획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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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2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322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폐회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의회는 2월 16일부터 2월 2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2021년 주요업무 세부실천계획’을 청취하고 제322회 임시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2021년 주요업무 세부실천계획 청취는 2021년 군에서 추진할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청취와 그 계획을 논의하고 점검하며 적극적인 개선요구와 함께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군정발전에 기여하는데 있다.
장수군의회 김용문 의장은 이날 폐회를 선포하면서“민선 7기 들어 장수군 예산이 큰 폭으로 확대 된 것에 대해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집행률을 높여 군민 구석구석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고 했다.
또한“2021년도 주요업무를 청취하는 기간 동안 의원들이 제안한 사항과 건의사항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장수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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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장수산림조합, 숲가꾸기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업무협약 체결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은 22일 장수군산림조합과 2021년 숲가꾸기 민관협력형산림경영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림청은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영세한 사유림 경영을 활성화하고 산림조합과 산림법인 간 경쟁관계를 완화하며 산림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추진 중이다.
장영수 장수군수와 한상대 산림조합장은 협약을 통해 사업대상지 확보 및 산주동의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와 행정절차 이행 사업발주 및 시행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지도 및 점검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장수군은 전체 산림사업 중 숲가꾸기200ha, 3억여 원의 사업을 산림조합에 위탁해 산림조합은 시공에는 참여하지 않고 사업대상지 확보, 사업 발주 및 관리 감독을 대행하게 된다.
장영수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과 산림조합이 협력,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민관협력형 산림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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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프로그램 ‘호응’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 중인 청소년비대면 프로그램 ‘나 혼자 한다.
방학생활’이 지역 청소년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화상회의 방식의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취미로운 봉사생활, 줌타고 원데이 드로잉, 매력적인 홍차와 티푸드 즐기기, 새학년 새다짐 서울대 선배의 멘토 특강 등이 진행 중이다.
특히 ‘줌 타고 원데이 드로잉’은 온라인을 통해 미술의 기초 단계인 드로잉 기술 교육 및 개인 작품을 제작하면서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는 호평이 뒤따르고 있다.
한 청소년은 “방학 시기에 맞춰 집에서 편하게 참여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며 “바깥 활동이 제한된 시기에 집에서 여러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금현 주민복지실장은 “코로나로19로 인해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없어 아쉬운 청소년들을 위해 안전을 지키면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청소년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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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총력전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이 무허가 축사에 대해 별도관리 기간을 부여하는 등 적극적인 적법화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2일 장수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상황을 집계한 결과 전체대상 515농가중 356농가가 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허가 수리를 완료하거나 폐업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토지매수와 건폐율 초과, 위반요소 해소가 가능한 농가는 115농가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군은 이달 26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도 및 점검을 진행하고 평가를 거쳐 적법화 완료가 가능한 농가에 한해 별도개별 관리기간을 부여, 2021년 3월 31일까지 적법화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별도관리 농가에 대해서는 매월 정기점검을 통해 적법화 진행이 되지 않거나 노력이 없는 경우에는 자진폐업을 유도하고 폐쇄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요건을 갖추지 않은 축사에 대해 위법사항을 해소해 합법화하고 정식 인허가를 받아 적법하게 축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조치다.
현재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이행하지 않고 포기한 무허가축사 42농가는 축사 폐쇄 및 위법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아울러 금년 3월31일 이후까지 위법요소가 해소되지 않은 농가에 대해서는 사용중지 명령, 폐쇄명령 및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그동안 소와 돼지 등 축종별 무허가 축사 적법화 교육실시 등 적극적으로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추진해 왔다.
성영운 축산과장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해 적법화 가능성이 있는 축사에 대해서는 별도관리 기간을 부여해 지도 점검토록 했다”며 “관내 모든 축사가 적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농가 지도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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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소각산불 제로화’ 현장 캠페인
전남도, ‘소각산불 제로화’ 현장 캠페인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농가들의 논·밭두렁 태우기에 대한 잘못된 인식전환을 위해 현장 캠페인을 강화하고 나섰다.
최근 가진 캠페인은 전라남도와 순천시 공동으로 서면 흥대마을 등 3개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소규모 인원을 구성, 마을을 찾아 소규모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전라남도는 논·밭두렁 태우기와 농사의 무관함을 알린 홍보물을 배부하고 농업 경영활동 후 남은 부산물을 시군 산림부서에서 추진중인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사업 등으로 파쇄처리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등 소각에 의한 산불발생 원천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추진중이다.
주요 산불예방 활동으로 산불감시원 등 산불예방전문진화대 1천 385명을 투입해 농지,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 단속 강화 산불임차헬기 8대 권역별 배치 도내 산림 428개소 15만 4천㏊ 입산통제구역 지정·관리 등산로 208구간 730㎞ 폐쇄 마을방송과 차량을 이용한 계도방송 등을 펴고 있다.
특히 전라남도는 최근 5년간 봄철 발생된 산불 124건 중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 등 인위적인 산불이 44%인 55건을 차지함에 따라 올해를 ‘소각산불 제로화’ 원년으로 선포했다.
산불취약지역에 대해 집중 단속을 이어가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을 통해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다.
실제로 논밭두렁이나 영농폐기물을 소각하다 적발시 산림보호법 및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박현식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장은 “논·밭두렁과 영농폐기물 소각행위는 산불로 이어져 막대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갈 수 있다”며 “많은 미세먼지도 발생시켜 생활권 대기 환경을 위협하므로 소각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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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풍수해보험’ 지원금 대폭 확대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자연재해에 따른 도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풍수해보험 가입자의 자부담률을 대폭 낮췄다.
풍수해 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자연재난으로 주택과 온실, 상가, 공장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보상해주는 정책보험이다.
정부가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준다.
당초 주택과 온실의 경우 보험료의 52.5%를 상가와 공장의 경우 59%를 지원했으나 올해 정부지원금이 확대돼 각각 70%로 상향됐다.
특히 시군에서 지정한 풍수해 피해 발생 우려가 큰 재해취약지역주민은 올해부터 신규로 87%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실제로 보험료는 주택 80㎡ 기준 약 6만원으로 일반 도민의 경우 정부에서 4만2천원을 지원해 주고 개인은 1만 8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보상혜택은 가입 및 보상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주택 전파의 경우 약 7천 200만원의 손실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80㎡ 면적의 주택 소유자가 주택전파 피해를 입었을 경우 ‘자연재난구호 및 복구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1천 600만원만 지급받는데 비해, 풍수해보험 가입자는 4.5배의 보험료를 지급받아 조기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자연재난과와 시·군 재난관리부서 및 읍·면·동주민센터, 풍수해보험 취급보험사로 문의하면 된다.
고재영 전라남도 도민안전실장은 “기상이변 및 지구온난화로 각종 자연재난이 대형화 되고 있다”며 “저렴한 보험료로 자연재난에 미리 대비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민 모두 풍수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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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양식산업’ 전남미래 먹거리 용역 착수
전남도, ‘양식산업’ 전남미래 먹거리 용역 착수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미래먹거리인 양식산업발전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전라남도는 양식산업이 전남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발돋음하기 위해선 체질 개선이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른 중·장기적인 로드맵 수립을 위해 ‘양식산업발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남도 양식산업발전 시행계획’은 양식산업의 생산력 증대 양식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보급 및 지도 양식산업 국제협력 촉진 및 해외시장 진출 양식산업단지의 지정 및 지원 양식수산물 소비촉진 및 수출 활성화 국내외 양식산업 여건 분석 등을 구체적으로 담을 예정이다.
아울러 전남 양식산업발전 시행계획 연구용역 의견수렴을 위한 ‘민·관·학 양식산업 전문가TF’를 구성했다.
구성인원은 총14명으로 민간 9명, 행정 4명, 학계 1명 등으로 짜여졌다.
TF는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의 작성에서 준공까지 의견을 제시하고 반영해 현장감 있는 시행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위광환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중장기 양식산업발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내실 있게 수행하겠다”며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전남 양식산업 발전 방안과 재원 확보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