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김정섭 공주시장, “공주만의 매력 있는 관광전략 수립” 지시
김정섭 공주시장, “공주만의 매력 있는 관광전략 수립” 지시
[국회의정저널] 김정섭 공주시장이 미래 지향적 관광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 공주를 행복도시권 관광벨트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2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여행 패턴이 자리 잡고 있고 국회 세종의사당 설립이 올해부터 본격화된다”며 “이에 대비한 관광전략을 ‘공주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에 담아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우선, 대전과 세종, 충남·북 등 4개 광역시·도가 하나의 권역인 ‘행복도시권’으로 활성화될 경우 이를 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문화, 관광, 여가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수요에 맞춘 숙박 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서줄 것을 지시했다.
이를 위해 공주문화관광지 2, 3단계 부지 토지매입을 신속하게 완료하고 고급 호텔 및 한옥마을과 연계,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옥식 펜션 등을 적극 유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공산성 등 세계유산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관광 생태·자연을 활용한 계절성 체험 관광 마곡사·갑사 등을 활용한 사찰문화 체험 관광 원도심 도시재생 관광 등 공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매력 있게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 대표 음식이 관광지 선택의 주요 기준인 만큼 공주만의 특화된 먹을거리 발굴과 함께 상품성이 높은 공주만의 기념품 개발과 레저 및 스포츠, 체험 관광을 위한 민간 투자 유치에도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지역 관광 플랫폼을 구축해 교통과 숙박, 볼거리, 먹을거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전략화하고 급변하는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통합 마케팅도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 시장은 “연간 4백만명에 이르던 관광객을 더 많이 모으고자 하는 전략으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다”며 “포스트 코로나와 행정수도 완성에 함께할 수 있는 중장기적 관광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밝혔다.
2021-02-22
-
충남도의회, 사무처 전입직원 대상 실무교육 실시
충남도의회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는 22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올 상반기 의회사무처 신규전입 직원을 대상으로 의회 업무 이해도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발맞춰 직원들의 의정활동 지원 능력을 높이고 의정운영의 전문성을 도모하기 위해 편성했다.
이날 의사담당관실 정제석 의사팀장과 소관 업무담당자인 안재화 주무관은 전반적인 지방의회 운영 실무기법, 의안 제안 및 처리 내용 등을 소개했다.
또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의회 정보시스템의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본회의장 등 내부 시설 안내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김명선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회 운영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회의를 지원함으로써 직원 내부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
2021-02-22
-
장흥댐 둘레길 봄맞이 새 정비
장흥댐 둘레길 봄맞이 새 정비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장흥댐 둘레길 환경 정비에 들어갔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도움을 받아 인화물질 제거, 덩굴류 및 통행지장목 제거, 임도변 풀베기를 실시해 쾌적한 둘레길 조성에 나섰다.
총 연장 40km에 이르는 장흥댐 둘레길은 코스마다 재미있는 옛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으며 쾌적한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레포츠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산악자전거 동호회원들은 장흥댐을 끼고 도는 전경이 아름답고 초급자도 쉽게 탈 수 있는 코스라며 만족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댐 둘레길이 누구나 쉽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2
-
징계 취소된 사람도 추후보도청구 허용 송기헌 의원, ‘언론중재법 개정안’ 대표발의
송기헌 의원
[국회의정저널] 비위혐의로 징계 등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뒤 해당 징계 등이 취소되거나 무효가 된 경우 ‘추후보도청구’를 허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언론중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현행 언론중재법은 언론이 범죄혐의가 있거나 형사상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한 자가 형사절차에서 무죄판결 등을 받았을 때 이를 보도해 줄 것을 언론에 요구할 수 있는 ‘추후보도청구권’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추후보도청구는 당사자가 형사절차의 대상인 경우에만 가능하고 징계 등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에는 허용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형사절차 대상자는 혐의의 경중을 불문하고 모두 보호 대상이 되는 반면, 비위혐의로 징계 등 행정처분을 받은 자는 원천적으로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어 인격권 보호에 불균형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언론에 의해 징계 등 행정처분 사실이 보도됐지만 추후 해당 행정처분이 무효확인되거나 취소된 경우도 추후보도청구를 허용하려는 것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행정처분이 취소된 자도 형사절차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경우처럼 추후보도청구로 피해를 구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송기헌 의원은 “비위 혐의나 이와 관련된 징계 처분에 대한 언론보도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중요하다”며도 “보도의 신속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보도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있을 뿐만 아니라 징계절차의 최종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는 잘 보도되지 않는 경향이 있어 이에 대한 적절한 구제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언론의 자유와 당사자 간 인격권을 적절히 조화할 수 있는 제도적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1-02-22
-
거창군, 신규공무원 격려메시지 전달로 따뜻한 조직문화 조성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따뜻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신입 공무원에게 구인모 거창군수가 보내는 ‘격려 메시지’와 ‘축하 꽃바구니’를 전달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최근에 매스컴을 통해 제기됐던 신규 직원들의 ‘시보 떡’의 문화를 지양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순간을 축하·응원하고 시보 기간 조직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직원을 애정 어린 마음으로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이번에 전달되는 꽃바구니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침체로 힘든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군은 최근 1 테이블 1 꽃바구니·1 화병 갖기 운동, 직원 생일 등 기념일 꽃 선물하기 등 화훼 소비 촉진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이 밖에도 군은 올해 군민의 신뢰를 받으며 일 잘하는 공직사회라는 기본 방침에 따라 정부 혁신과 연계한 조직혁신 및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인력 양성과 조직역량 강화, 공감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조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편안한 근무 환경과 누구나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를 조성해 공직자 개인의 만족은 물론 더 나아가 군민과 상생하는 공직문화 조성으로 더 큰 거창 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2
-
해남군“농촌활력 높이자”면단위 지역개발 박차
해남군“농촌활력 높이자”면단위 지역개발 박차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농촌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농촌지역개발사업에 68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선정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앞두고 있다.
올해는 예산 21억원을 투입해 황산고등학교를 사업추진센터로 리모델링하고 생태농업 거점 농장을 운영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황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과 삼산 두륜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은 올해 모든 사업이 완료된다.
황산면은 지난 4월 주민자치센터를 신축한데 이어 5일시장의 진입로 및 주차장 조성, 공중화장실 증축공사를 마지막으로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삼산 두륜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은 공동생활홈, 두륜어울림센터 조성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삼산삼색 힐링길, 천년 숲 옛길 정비 등 경관개선사업을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내면 지역의 농촌지역개발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기본계획이 승인된 문내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다목적회관 및 다목적체육광장을 건립할 예정이며 문내 우수영 권역단위종합개발사업은 우수영 문화거리 조성 등 소재지 중심 기반시설 정비와 배후마을 개발을 중점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 할 예정이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지난해 문내 예락과 화산 관동이 공모에 선정 되어 현재 실시설계 착수를 앞두고 있다.
4년 동안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자해 주택정비, 생활·위생 인프라 향상, 안전시설의 확충 등 주민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농촌주민 생활편의시설 증진과 지역주민들의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마을만들기사업은 현산 초호, 옥천 도림, 북일 내동 등 7개 마을이 사업을 완료했으며 해남읍 신안, 계곡 강절, 마산 육일시 등 11개 마을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정 된 해남 안동, 북일 삼성 등 4개 마을은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3개년 동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 “농촌 마을 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마을 사업들이 착실히 추진되면서 읍면간 균형있고 특색있는 발전이 기대된다”며“농촌마을에 활력을 북돋아 낙후된 농촌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
완도자연그대로 방울토마토 먹고 면역력 키우세요
완도자연그대로 방울토마토 먹고 면역력 키우세요
[국회의정저널] 완도군 군외면에서 해풍 맞고 자란 완도자연그대로 방울토마토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
완도군의 방울토마토 재배 면적은 3.8ha로 올해 예상 생산량은 180톤이다.
완도자연그대로 방울토마토는 유용미생물과 바이오기능수를 사용해 재배하고 있으며 일반 방울토마토에 비해 당도와 비타민, 베타카로틴 등의 함량이 높고 저장 기간이 3~4일이 길다.
또한 식감도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완도는 빙그레 웃을 ‘완’에 섬 ‘도’를 쓰는데, 이에 군은 완도의 이미지에 맞춰 완도자연그대로 방울토마토 네이밍을 ‘스마트’로 해 2015년 상표 출원했다.
‘스마토’는 빙그레 웃는 섬 완도의 스마일과 토마토의 합성어이다.
한편 토마토는 세계보건기구가 장수에 도움이 되는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슈퍼 푸드이다.
항산화물질로 알려진 리코펜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C와 철분 등이 풍부해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좋다.
완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생육 후기인 5월까지 고품질의 방울토마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시설 환경관리 및 재배 기술 지도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22
-
거창군,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오는 26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11개소의 입원·입소자·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1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거창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아스트라제네카 공급 시기에 맞춰 오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1회 접종하고 2회 접종은 1회 접종자의 접종 시기에 맞춰 8주 뒤에 접종한다.
우선 접종 대상자는 거창군립요양병원 등 3개소와 거창노인전문요양원 등 요양시설 8개소의 만 65세 미만의 입원·입소자·종사자 400여명이며 군은 동의 여부를 확인해 90% 이상 예방접종 대상자 시스템 등록을 진행했다.
요양병원 등 의료진이 있는 시설은 자체 접종을, 요양시설은 보건소로 방문해서 접종을 시행하고 3월에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접종할 예정이다.
일반 군민들은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현재 준비 중인 예방접종센터 1개소, 위탁의료기관 22개소에서 하반기 7월부터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은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대상자 관리, 접종인력 교육과 백신 유통·보관 등 차질 없이 준비해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방접종추진단은 안전한 접종시행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접종참여 의료진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 중이다.
또한, 3월 초에는 코로나19 백신 수송·보관·유통 관련 민·관·군 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으로 접종센터 설치가 완료되면 모의훈련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2-22
-
올바른 소비생활과 지역 경제 살리기, 거창 전통시장에서 함께해요
올바른 소비생활과 지역 경제 살리기, 거창 전통시장에서 함께해요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소비자교육중앙회거창군지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소비자교육중앙회거창군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내에서 생활필수품 등을 구매함으로써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됐다.
소비자교육중앙회거창군지회는 가정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교육, 토론회, 캠페인, 가격비교조사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올바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문제를 공동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해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장번영회 이정용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군민이 힘든 시기에 소비자교육중앙회거창군지회에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해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싸고 질 좋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해 민생 안전과 우리 지역경제의 축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는 거창군과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가 2018년부터 거창전통시장을 살리자는 취지로 시작해 매월 1회 이상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거창군 여성의용소방대 회원 15여명이 참여했다.
2021-02-22
-
거창군, 금연지도원 직무교육 실시
거창군, 금연지도원 직무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19일 보건소에서 금연구역 관리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 지도원 6명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금연 지도원의 지도활동 시 필요한 방역수칙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등 변경·추가된 기본적인 지침을 중점 교육하고 금연 지도원의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금연 지도원들의 활동이 중요한 만큼 지침 숙지를 당부하고 올해는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미터이내 구역과 변경·추가된 공중이용시설, 흡연관련 신고가 많은 곳에 대한 금연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실내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를 통한 간접흡연 노출 및 코로나19 감염위험을 줄이는 데 금연 지도원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이 더 심각해지지 않는다면 3월부터 금연지도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연 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의5에 의거 금연구역에 대한 시설 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보건소에 신고하거나 그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며 금연홍보와 금연교육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2021-02-22
-
안양시, 제8회 지방정부정책대상, 대상 상패 전수.
안양시, 제8회 지방정부정책대상, 대상 상패 전수.
[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제8회 지방정부정책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데 따른 상패전수식이 22일 시청사 접견실에서 있었다.
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최하는 지방정부정책대상은 지역발전과 타 기관에 귀감이 되는 사례를 전파하는데 뜻을 두고 있다.
안양시는 이달 1일 지방정부정책대상의 단 한 개 지자체에 수여하는 대상에 선정됐음을 통보받았다.
안양시는 이번 정책대상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거버넌스를 구현, 사회안전인프라를 구축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가 자랑하는 방범망인‘스마트폰 안전귀가서비스’를 선보이고 고령자,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방범서비스로 복지와도 연계시킨 점이 심사위원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스마트폰 안전귀가서비스’는 관계망 공유로 인근 지자체로 확대됐고 올해는 전국으로도 확산될 예정으로 있다.
지방정부정책대상 시상식을 겸한 학술대회는 지난 19일 부산 해양대학에서 열려 송재환 부시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상장을 전해 받은 최대호 시장은 시 공직자가 이룬 노력의 결과라며 대외에 안양시의 위상을 높이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로 우수정책 발굴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2021-02-22
-
창원시, 다음달 10일까지 창원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창원시, 다음달 10일까지 창원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다음달 10일까지 2021년 창원시 청소년참여위원회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창원·마산·진해 지역별 15명씩 총 45명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한 청소년들이 직접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돕는 청소년 참여기구이다.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의 권리와 인권 모니터링, 청소년 토론회 등 청소년과 관련된 활동에 참여한다.
위원으로 활동 시 주어지는 특전으로는 창원시장 명의의 위촉장 교부, 국가 인증프로그램 활동 확인서 발급, 정책문화교류 및 공모전, 청소년 축제 참여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등이 있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적인 청소년 참여기구”이라며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바라며 창원의 정책에 청소년의 목소리가 담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22
-
경제V-턴·인구증가의 초석, 도시개발사업 신속 추진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는 경제V-턴과 인구증가를 견인할 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여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진해구 여좌동 옛 육대부지에 진해연구자유지역 조성용지와 시민 여가·편의시설을 비롯한 도시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서 2018년 2월 부지 조성공사 착공해 올 7월 준공 예정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진해연구자유지역이 조기에 정착되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입주여건 마련과 근린공원 접근로 신설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시민체감형 사업으로 경제V-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사파정동 일원 91만㎡의 부지에 공동주택, 공공청사, 공원 등의 도시기반시설과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공구 사업은 2022년 3월 준공목표로 공동주택을 건축중에 있다.
2공구에 대해 2020년 12월말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을 변경 완료했으며 현재 문화재 발굴조사 및 지장물 철거 준비중으로 8월 본공사 착공을 목표로 계획된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진행중에 있다.
창원시는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완료시 넓은 녹지공간으로 둘러쌓인 도심속의 친환경적 주거단지 조성과 공공기관 유치 등으로 인구증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2-22
-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 시민체감 행정절차 추진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 시민체감 행정절차 추진
[국회의정저널]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은 마산회원구 회성동 70만 6,240㎡ 부지에 총사업비 5,316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행정과 주거 기능 등이 복합된 복합행정타운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본 사업 추진을 위해 2020년 1월 사업시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6월 도시개발구역지정 절차에 착수해 11월까지 행정절차를 완료한 후 12월에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2021년에는 보상협의와 실시계획 인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금년 1월에 보상계획열람공고를 완료하고 감정평가를 위한 감정평가사 선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2021년 3월에는 감정평가 착수,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위한 보상협의회 개최와 주민설명회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의 프로젝트 금융조달을 위해 2021년 상반기에 금융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금융협약이 체결되면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자금조달이 순조로워져 신속한 보상금 지급과 공사추진이 가능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 공사는 2021년 12월까지 실시계획인가를 받은 후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6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운 도시개발사업소장은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프로젝트 금융조달로 안정적인 사업추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며 시민이 체감하는 신속한 보상금 지급으로 플러스 성장을 위한 지역 경제 활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2
-
4차 산업혁명의 심장이 될 창원산업단지 조성에 전력 질주
4차 산업혁명의 심장이 될 창원산업단지 조성에 전력 질주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는 “2021년, 플러스성장의 원년”을 맞이해 70년대 ‘산업화의 1번지 창원’ 명성에 걸맞게 친환경 첨단 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모두가 일하고 싶어하는 도시공간으로 특화된 전략 산업단지, 신성장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창원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기업유치 홍보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국내 최대 방위사업 집적도시인 창원에 방산 관련 기업유치를 위한 산단조성으로 ≪덕산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17년 8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의창구 동읍 덕산리 일원 약25만㎡에 총사업비 1,026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금년에는 PF금융 대출 및 보상금 지급을 목표로 적극 추진중이다.
본 사업은 2020년 9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하고 입주기업 모집 및 투자유치를 위해 2020년 10월부터 입주의향 기업 모집 및 홍보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금년 상반기 내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및 입주의향 기업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금년내 80%이상의 실수요자 확보 및 청약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업단지 클린팩토리구축사업≫ 한국판 뉴딜사업과 연계한 창원형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덕산 및 동전 일반산업단지에 ‘산업단지 클린팩토리 시스템’을 시범 구축해 입주 기업체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특성을 분석하고 오염물질 저감설비 설치와 폐수발생 단계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을 시스템에 의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환경 오염물질 발생 최소화와 수용성 절삭유를 사용하는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입지제한 규제 완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클린팩토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으며 상반기 내 기본계획 및 방향을 설정하고 하반기에는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 공모 제안 및 신청, 시스템 구축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산업단지 중장기 종합개발계획 수립≫ 본 계획은 창원·마산·진해 3개 권역의 입지적 특성을 고려하고 글로벌 초일류 휴먼산단 조성을 위한 산업입지 중·장기 비전 및 종합개발계획으로 2020년 3월 용역을 착수해 2차례의 산업단지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쳤으며 올 상반기에 3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보고를 완료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권역별 특성화된 중·장기 산업입지 종합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