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3억원 투입, 올해 임도 3개 개설한다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산림 내 힐링공간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임도가 추가로 개설된다.
춘천시정부는 올해 23억원을 투입해 임도 3개소를 만든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도는 산불 진화와 병해충방제 등 산림보호와 경영을 위한 용도였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산림을 찾는 이들의 산책로로 활용하는 추세다.
먼저 올해 3년차 공사중인 남면 한덕리는 1.7㎞ 임도가 구축된다.
홍천군 서면 모곡리에서 수상으로만 통행하는 약 10여 농가 마을을 잇는 구간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한덕리 본 마을에서 5km의 임도를 이용해 통행이 가능해진다.
또 사북면 송암리 선도산림경영단지 내에도 약 3km의 임도를 신설해 산림소득작물 재배를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한다.
동산면 원창리는 덤바우골에서 강원대학교학술림 임도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올해 3년차 시행중이며 금년 공사로 강원대학교 임도와 연결되며 향후 강원대학교학술림 임도와 연계한 각종 산림사업이 기대된다.
한편 임도 출입 이용객은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하거나, 산림 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특히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자르고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의 불법행위,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무단 채취하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징역 또는 벌금의 처벌을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2021-02-22
-
진주시, 2021년 어린이집 건강돌보미 사업 추진
진주시, 2021년 어린이집 건강돌보미 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2월 18일부터 26일까지 기간제 간호사 20명을 공개 모집하고 2021년 어린이집 건강돌보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집 건강돌보미 사업은 경력단절 간호사를 채용해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순회 방문하면서 영유아의 발달 상태와 건강, 위생상태 등을 점검해 개인별 건강기록부를 작성·관리하고 건강이상 발견 등 특이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부모에게 안내해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어린이집 236개소의 재원아동 6810여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재원아동의 건강관리와 함께 아동·보육교직원에게 건강·위생·안전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자체 시책사업으로 진주시의 아동 보호 의지와도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보육활동에도 많은 제약이 따르는 현실이지만, 아이들이 보다 나은 보육환경에서 최상의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집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
신정현 의원, 프리랜서 지원 및 사회안전망 구축한다
신정현 의원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프리랜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안전행정위원회 조례안 심사를 통과했다.
‘경기도 프리랜서 지원 조례’는 지난 2019년 신정현 의원의 대표발의로 제정된 이후 경남, 부산, 전남, 대전, 충남 등 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 유사 조례로 제정되는 등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었다.
본 조례안은 프리랜서가 노동자와 유사한 지위에 있으면서도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 법률의 적용에서 제외되고 있어 프리랜서를 지원하기 위한 실태조사와 표준계약서 적용, 당사자 권익보호를 위한 연합단체 구성, 법률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프리랜서 지원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시 프리랜서 일감 제공의 편의성과 공정성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 구축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했다.
또한, 도나 공공기관이 프리랜서와 계약하는 경우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이 고려된 적정 인건비를 적용하고 재난 등 불가피한 사유로 계약이 취소된 경우 적절한 수준에서 보상하는 방안도 담았다.
덧붙여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도 신설됐다.
신 의원은 “4차산업시대가 도래하면서 기존 일자리 중심의 노동자 지원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일의 형태나 시간, 고용 방식 등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형태의 노동자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프리랜서를 위한 각종 지원이 더욱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조례 개정의 소감을 밝혔다.
본 조례 개정안은 오는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1-02-22
-
경남교육청,‘학생선수 폭력 예방 방안’마련
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초·중·고의 인권친화적 학교운동부 운영과 학생선수들의 학교폭력을 사전에 방지하고 미래지향적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위한 혁신 방안을 마련해 22일 발표했다.
첫째,‘학교폭력 연루 피·가해 학생선수에 대한 회복적 생활교육 이력 관리’를 통해 빠른 시간 내에 피·가해 학생선수의 관계회복을 지원한다.
학생선수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과 훈련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전문가, 관련 유관기관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 적극적으로 이력 관리를 해 나간다.
둘째,‘학교장의 대회 참가 제한 결정권 권한 확대’로 학교폭력에 학생선수가 연루되었을 때 단계별 처분에 따라 학교장 확인서 미발행 등의 조치로 학생선수의 대회 참가를 제한한다.
셋째, 학교 자율 결정으로‘주중 훈련없는 날 지정’을 통해 과도한 훈련으로 부터 학생선수들의 건강과 부상을 예방하고 연령에 맞는 권장 훈련 시간을 준수해 심리적, 육체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휴식권을 보장한다.
넷째,‘상담 기록 학교장 수시 확인 전환’. 현재 학생선수들의 월 1회 상담 기록 확인을 수시 확인으로 전환해 기존 학생선수 상담일지의 형식적 작성을 방지하고 학교장이 학생선수들의 신체적 정서적 수준을 파악해 구체적이고 적절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다섯째,‘찾아가는 예방 교육 강화’로 학기초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및 표본조사를 하고 학생선수, 학부모, 운동부지도자를 대상으로 학기별 1회 연수를 실시한다.
희망하는 학교는 찾아가는 학생선수 폭력 예방 교육을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간다.
여섯째,‘체육시설 주요지점에 CCTV를 설치’한다.
학생선수 인권보호를 위해 체육시설 주요지점에 CCTV를 설치해 사각지대에서 이루어지는 학생선수 폭력을 사전에 예방한다.
경남교육청은 청렴과 폭력예방,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과 인권교육 강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2018. 선진형 학교운동부 운영’과 2019년 ‘중점학교스포츠클럽 운영 혁신안 후속조치’를 시행해 오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각 학교의 교육일정에 맞게 훈련일정을 조율해 운동과 학습을 병행하게 해 학생선수들의 학습권을 보장해 최저학력제 미도달로 인한 대회 출전 제한 제도에서 벗어날 수 있게 했다.
또한 성적 지상주의의 운동방식에서 탈피해 선진형 학교 운동부를 운영하고 인권친화적인 팀 분위기로 학교폭력 예방에도 효과를 보여 전국적 우수 사례로 벤치마킹되고 있다.
심현호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생선수 학교폭력 예방 강화 방안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미래지향적이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
창원시, 지역사회 연계 찾아가는 심리검사 및 교육프로그램 ‘셀프톡톡’ 운영
창원시, 지역사회 연계 찾아가는 심리검사 및 교육프로그램 ‘셀프톡톡’ 운영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관내 청소년 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및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중 희망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지역사회 연계 찾아가는 심리검사 및 교육프로그램 셀프톡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사회연계 찾아가는 심리검사 및 교육프로그램 셀프톡톡’은 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장기화 속에 새학기를 맞이하는 청소년들의 자기 이해와 대인관계 능력향상을 통한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학업성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된다.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진로카드를 활용한 심리검사 ‘나의 꿈찾기책 만들기’ 활동 나의 꿈 나누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초등 고학년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심리검사 실시 및 해석 나의 마음 지킴 책 만들기 과정으로 진행돼, 학습과 진로 자기이해 등 참가 청소년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심리검사와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창원시 창원·마산·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전화운영, 청소년상담 및 심리검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동반자상담, 또래상담사업, 인터넷과의존예방사업, 위기청소년 발굴 및 긴급지원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청소년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위기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또래관계, 진로문제, 학교 부적응 등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과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22
-
백군기 시장, 최소잔여형 백신 주사기 제조사 방문 격려
백군기 시장, 최소잔여형 백신 주사기 제조사 방문 격려
[국회의정저널] 백군기 용인시장은 22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용 최소잔여형 주사기 제조사인 처인구 포곡읍 ㈜두원메디텍을 찾아 서효석 대표를 비롯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참관했다.
이번 방문은 두원메디텍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용 주사기 납품업체로 선정돼 7월말까지 2750만개의 주사기를 공급키로 한 데 대한 격려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백 시장은 시설을 둘러본 후 임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원활한 생산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서 대표는 “최소잔여형 주사기로 더 많은 국민들에게 효율적으로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주사기를 신속하게 생산해 차질없이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관내 기업이 우수한 기술로 만든 백신 주사기로 국민들의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두원메디텍이 기업도시의 위상을 높여줘 감사하며 시에서도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업체가 생산한 주사기를 사용하면 접종 후 주사기에 남는 양을 최소화해 일반주사기로 5명에게 접종하던 백신 1병을 최대 6명에게까지 접종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업체는 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등이 참석한 백신주사기 생산업체 간담회서 선제적 투자로 기존 생산량의 3배 이상 납품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 2000년 용인시 포곡읍에 본사를 설립한 두원메디텍은 2003년 최소잔여형 주사기에 대한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았다.
2006년 전북 김제에 생산 공장을 설립한 뒤 2020년엔 월 200만개에서 500만개 이상 대량 생산이 가능한 자동화 설비를 구축했다.
지난 2009년 신종플루 유행 당시엔 최소잔여형 주사기 350만개를 녹십자에 공급한 바 있으며 현재는 북미를 비롯한 유럽, 일본, 남미 등에 수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1-02-22
-
양근서 전 도시공사 사장 해임처분 집행정지 신청 기각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도시공사 노동조합의 요청으로 실시한 감사에 따라 인사 부당개입 등이 드러난 양근서 전 안산도시공사 사장을 해임한 시의 결정이 ‘문제없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안산시는 지난해 해임된 양근서 전 안산도시공사 사장이 법원에 제기한 해임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됐다고 22일 밝혔다.
수원지법 제1행정부는 지난 19일 해임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한 양 전 사장에 대해 “해임처분 효력을 정지할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고 달리 이를 인정할 자료도 없다”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
시는 지난해 8월, 안산도시공사 노조로부터 안산도시공사에 대한 감사 요청을 받아 같은 해 9월7~25일 감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양 전 사장의 직원 특별승진 및 직원 990여명 대상 근무성적 평정 부당개입 성과보고서 허위 기재 관리업무수당 부당수령 등이 밝혀졌다.
안산도시공사는 이후 기관 최고 의결기구인 임시 이사회를 통해 양 전 사장의 해임 건의안을 가결했고 인사위원회도 해임안을 의결함에 따라 시는 같은 해 12월30일 해임 처분했다.
양 전 사장이 올 1월6일 해임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하자 안산도시공사 노조 조합원 105명은 ‘양 전 사장의 사장 복귀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각각 재판부에 제출했다.
안산도시공사 노조는 또한 지난해 직무정지 된 양 전 사장이 안산도시공사 내부 인터넷망에 글을 올려 직원들을 매도하고 편 가르기를 하고 있다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이 같은 노조의 반발은 양 전 사장 2년5개월의 재임기간 동안 137명의 직원이 징계처분을 받은 사실이 뒷받침한다.
이는 양 전 사장 재임에 앞서 7년7개월 동안 35명이 징계처분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4배 가까운 수치다.
시는 양 전 사장이 제기한 소송에 대해 원칙대로 대응할 방침이며 안산도시공사의 정상화를 조속히 이뤄내 시민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2021-02-22
-
나부터 시작되는“청렴”함께 실천해요
나부터 시작되는“청렴”함께 실천해요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복지기획과 직원들은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청렴 나부터 실천해요” 슬로건 아래 청렴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복지기획과는 저소득층, 소외계층과 관련된 민원인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부서인 만큼 타부서보다 청렴이 우선 되어야 될 것이다.
이에 부서의 특성을 살린 세부 실천과제를 정해 추진하기로 했으며 그 내용으로 청렴다짐의 날 운영, 사회복지시설·단체에 대한 보조금 관련 교육과 운영 실태점검, 방문민원인 만족도 조사, 청렴 홍보물 제작, 청렴·소통 간담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천석 복지기획과장은 “청렴과 친절은 공직자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덕목이며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직원들은“나부터 먼저 실천해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맞춤형 복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02-22
-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추진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자금압박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특례보증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례보증사업은 김천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업소당 최대 2천만원까지 보증을 해주고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해 주기 때문에 부담없이 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금년도 보증규모는 100억원으로 지난 2월 1일부터 보증사업을 시작했으며 자금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자금이 긴급하게 필요한 소상공인들은 서두르는게 좋다.
아울러 개인신용평점에 따라 보증한도액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개인신용점수가 낮은 사람도 대출이 가능하므로 주저 없이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천지점 으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금년에는 부동산중개소,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연습장, 노래방 등 지난해까지 대출제한을 받던 업종도 대출이 가능하도록 조례를 개정하였기 때문에 관련 업종에서도 적극 참여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지금까지 경상북도나 김천시에서 시행하는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받은 소상공인 중 자금을 완납하지 않은 사람은 추가 대출이 안되고 국세 또는 지방세를 체납한 사람도 대출이 제한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침체되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특례보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긴급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김천사랑카드 확대 발행,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전기요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했다.
2021-02-22
-
김천시, 사과선도농가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김천시, 사과선도농가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사과재배 선도농가 모임인 일심사과연구회는 지난 19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고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일심사과연구회 일동은 추운겨울과 코로나19로 어렵게 살아가는 지역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으며 전달된 성금은 우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늘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 선도농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복나눔 실천을 통해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22
-
‘김천시, 2021년 신규 강소농 교육생 모집’
‘김천시, 2021년 신규 강소농 교육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경영규모가 작은 농업경영체의 개선사항을 심층적으로 파악,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굴·개발해 경쟁력이 있는 농업경영체로 육성하는 강소농교육을 2월 22일부터 3월 10일까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방문접수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소농교육은 기초 1과정, 전문 4과정을 진행하며 기초교육 1과정 농업경영체 분석 및 농업경영기록장 작성법, 전문교육 4과정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 기초과정 유튜브 맛보기 과정 농산물 디자인 브랜딩 과정 사진촬영기법 교육 과정 과정별 교육생을 모집하며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강소농 모집대상은 현재 김천시에 주소를 두고 경영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으로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전업농 미만의 농업경영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강소농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3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농촌지도과 자원경영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김재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단계별로 차별화된 이번 강소농 교육에 역량강화와 경영혁신을 원하는 지역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비대면 시대에 따른 전자상거래 마케팅 교육으로 농업인의 실질적 소득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
의성군, 농기계 임대신청에서 회수까지 원스톱서비스 제공
의성군, 농기계 임대신청에서 회수까지 원스톱서비스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농촌 고령화와 임대농기계 운송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신청에서 운반, 회수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농기계 운송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운송서비스 이용 임대농기계는 1톤 화물차에 싣지 못하는 소형트랙터, 콩콤바인, 스키로우더이며 운송료는 거리에 따라 왕복 2만4천원에서 4만8천원이다.
임대농기계 운송서비스는 원거리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임대농기계 운반 시의 사고위험을 줄이는 등 농업인들의 편의를 제고하며 시간·경제적 비용 절감 효과를 얻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2020년부터 시행돼 작년 한 해 260건을 운송했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운송서비스를 통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적기 영농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
의성군,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창출 적극 지원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에 국비 5천만원을 확보하고 지원에 앞장선다.
중소기업 지식재산창출 지원 사업은 군이 2016년부터 매년 6천만원의 군비를 들이고 경북북부지식센터를 통해 운영되어 왔으며 작년부터는 특허청의 사업비 5천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를 통해 총 1억1천만원이 관내 중소기업에 지원되며 이는 경북도내 군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지원되는 것으로 안동시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금액이다.
사업내용은 중소기업의 국내권리화를 위한 특허, 포장 및 제품디자인, 상표등록, 신규브랜드개발, 특허기술 로드맵 등으로 이를 통해 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돕는데 주력하며 사업비는 사업내용에 따라 차등 지원되고 기업은 전체 사업비의 30%만 부담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은 오는 3월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되고 접수기간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다.
지난해는 11개 관내 중소기업이 상표등록, 포장디자인, 신규브랜드 개발, 특허 등 전체 21건을 지원받아 기업 역량을 키웠다.
김주수 군수는“창의적인 아이디어는 기업의 역량이며 때로는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며“군은 지식재산창출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1-02-22
-
의성군, 티리보스와 업무협약 체결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22일 세포배양산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티리보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와 김용관 ㈜티리보스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세포배양산업의 성공적 추진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티리보스는 일본 뇌염 백신 연구개발 전문업체로 현재 세포배양 배지 전문업체인 ㈜큐메디셀을 인수합병 중에 있으며 향후 세포배양용 배지 국산화를 필두삼아 세포배양 전반에 걸친 소재 산업화를 목표로 설립된 바이오 신생 기업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거의 100% 수입에 의존해 온 세포배양 핵심 소재의 국산화는 아직 걸음마 단계로 이번 선도기업과의 협약은 의성군에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르면 의성군은 현재 조성중인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 내 기업지원용 GMP 구축 세포배양 산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업지원팀 운영 세포배양산업 R&D 등 국책사업 발굴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티리보스는 지원센터 완공 전단계 사업으로 연구 및 시제품 생산용 Lab/Pilot 시설 투자 기업지원 GMP 구축 상호협력 및 운영 향후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로 사업 확장 등 의성군 세포배양산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2016년부터 경북도와 의성군, 영남대가 협력해 추진해 온 세포배양 산업은 바이오산업의 원천 소재 산업으로 그간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온 소재의 국산화를 위해서는 장기적인 연구개발과 투자가 필요하다.
이에 경북도와 의성군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자했고 이어 의성군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군비 300억원을 들여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영남대는 기업과 협력해 세포배양 배지 연구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녹십자를 거쳐 SK케미칼과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연구팀장으로 활약했던 ㈜티리보스 김용관 대표는“의성군 세포배양산업에 선도기업으로 참여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책임감 또한 크게 느낀다”며“열심히 노력해 의성군이 우리나라 바이오 소재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참여의지를 밝혔다.
김주수 군수는“전도유망한 산업인 세포배양 산업이 의성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2
-
김성수 의원, 회의규칙 정비 통해 원활한 회의 운영 도모
김성수 의원
[국회의정저널] 김성수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22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의회운영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현행 규칙에서 ‘총선거’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는바, 이는 ‘지방자치법’에 따른 ‘지방의회의원 총선거’의 약칭이므로 개정안에서는 이를 명확히 했고 의안의 제출기한에 관한 규정과 위원회의 의사일정 상정 관련 규정이 다소 중복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 해석상·절차상의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서 제출기한 미준수와 관련된 위원회의 의사일정 상정 문제에 관한 규정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본회의의 수정안 표결순서 관련 모든 수정안이 부결된 경우 원안을 표결하지 아니하고 심의절차를 종료하는 현행 단서를 삭제해, 전체 의원으로부터 원안에 대해 판단을 받아보는 방법을 택했다.
마지막으로 본회의 또는 위원회 방청인은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모자착용을 허용하고 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하는 스마트 기기 사용행위를 금지해 방청인의 준수사항을 현실화했다.
김성수 의원은 “그 동안 본회의나 위원회 회의와 관련해 해석상의 혼란이 있었던 용어나 규정을 명확히 정비했고 케케묵은 방청인의 준수사항 일부를 현실적으로 유용하도록 재정비했다 원활한 회의 운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3일 열릴 제3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