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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매주 목요일 ‘코로나19 대응 심리방역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매주 목요일 ‘코로나19 대응 심리방역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사회적 격리로 인한 고립감과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경감시키고자 심리적 방역서비스 ‘코로나 블루 예술심리치료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술심리치료 힐링프로그램은 아산시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가 아산시민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ZOOM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3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19~오후 9시에 운영한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아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프로그램 준비물과 접속방법 확인 후 참여 가능하다.
시 담당자는 “아산 시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심리적 안정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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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기초반 운영 중
아산시,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기초반 운영 중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귀농 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자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기초반을 운영 중에 있다.
아산시 귀농아카데미는 25명의 초보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2월 3일부터 기초반 강의를 시작했으며 3월 4일 강의를 끝으로 총 8회 32시간의 기초반 일정을 마무리한다.
기초과정을 통해 신명나는 농업, 귀농인과 지역민의 아름다운 동행, 산나물재배 기술, 귀농에 있어서의 작목 선택, 자산관리와 기초적인 세법 등을 가르치며 코로나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강의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귀농인이 지녀야 할 농업과 농촌을 대하는 태도를 경험 많은 강사들을 통해 배우게 돼 만족스럽다”며 “3월 10일부터 개강하는 상급반 강의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인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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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 정비 마무리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지난해부터 중점업무로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 이용실태 관리 등을 담고 있는 자료로 아산시는 공적자료로서의 기능 확립을 위해 2020년부터 농지원부의 소유, 임대차 정보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정비대상은 총 59108필지이며 정비방법은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공적자료와 비교 분석을 통해 정보 불일치를 현행화하고 불일치할 경우 소명자료 요구 및 현장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을 홍보하고 필요 시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흥섭 농정과장은 “올해까지 일제 정비를 마무리해 농지원부의 농지행정 기초자료로서의 공적기능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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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월 2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재개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동절기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 공사 등을 예방하기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를 3월 2일부터 재개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 건물 등의 수도 계량기까지 상수도관을 설치하는 공사로 건물 신축 등에 따른 상수도관 ‘신설’ 상수도관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의 수도관을 분리하는 ‘수전 분리’ 등이 있다.
상수도 급수공사가 필요한 시민은 아산시 수도사업소에 방문해 공사 내역에 대해 상담한 후 공사를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신청서는 읍면동별 담당공무원 검토 후 현장 실제측량을 통해 설계가 이루지게 되며 고지된 급수공사비용 납부가 확인되면 공사가 진행된다.
시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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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간부공무원 대상 직무성과평가 핵심과제 인터뷰
아산시, 간부공무원 대상 직무성과평가 핵심과제 인터뷰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직무성과평가 개인과제 인터뷰를 진행 중이다.
개인 직무성과평가는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민선 7기 공약, 주요업무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핵심과제를 2~3개 선정해 계약을 통해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평가 결과를 인사 및 성과연봉에 반영하는 제도다.
인터뷰는 간부공무원이 1차 제출한 과제의 고도화를 위해 지휘부 및 외부 인사와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하며 특히 민선 7기부터는 전 직원 업무 공유를 위해 인터뷰를 청내 방송을 통해 공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기존 지휘부로만 구성된 인터뷰어에 처음으로 외부 인사를 포함해 개인과제 선정에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구 50만 자족도시를 대비하고 우리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지금 시점에서 꼭 수행해야할 사업들을 핵심과제로 선정 추진하는 성과중심의 조직 관리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시민만족 행복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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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이순신 장군 조형물 설치
아산시,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이순신 장군 조형물 설치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아산시를 상징하는 이순신 장군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충청남도는 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신도시 테마광장을 통해 시군의 특색을 살리며 충남도민화합을 도모하고자 각 시군을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아산시는 초상화와 역사적 자료 등 자문과정을 거쳐 이순신 장군의 기개와 애국심, 영웅적 모습을 높이 5m, 폭 1.3m 크기의 동상으로 표현한 조형물을 설치했다.
해당 조형물은 공모 절차를 통해 ‘충무공의 충혼을 기억한다’라는 테마로 이순신 장군, 판옥선, 물결을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사람들에게 장군의 꿋꿋한 기개와 애국정신을 알려 애국심을 고취하고 교육적 효과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충무정신이 살아있는 충절의 고장 아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
이낙원 아산시 공원녹지과장은 “이순신 장군의 성장지인 아산에서 앞장서서 애국과 헌신의 역사를 가슴 깊이 기억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하고자 동상을 건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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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4월 발행 예정인 ‘카드형 상품권’ 출시에 맞춰 새로운 아산사랑상품권 명칭을 공모한다.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23일부터 3월 3일 기한 내에 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역 특색이 담겨있는 참신하고 부르기 좋은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60만원, 우수 2명 각30만원, 장려 3명 각10만원을 카드형 아산사랑상품권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명칭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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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랑상품권 판매 순항, 한 달 보름 만에 258억 돌파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1월 초 350억원 규모의 아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지 한 달 보름 만에 258억원의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류 상품권은 설 명절 전 50억원 발행 일주일 만에 전부 소진돼 50억원을 추가 발행 판매 중이다.
시는 아산사랑상품권의 10% 특별 할인율 적용과 꾸준한 사용처 확대로 시민들의 구매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아울러 상품권 환전율이 평균 70%에 달해 구매 후 실제 소비가 이어지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아산사랑상품권의 판매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현재 발행량이 3월 중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4월 선불 충전식 체크카드 출시에 맞춰 2차 발행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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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제102주년 3.1절 기념 만세운동 거리 조성
용산구, 제102주년 3.1절 기념 만세운동 거리 조성
[국회의정저널] “나무에 달린 태극기가 알록달록 이쁘네요. 쳐다보면 약간 뭉클해지는 것도 있고 사진도 잘 나와서 기분 좋다” 23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을 찾은 박민선씨 이야기다.
서울 용산구가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효창공원 600m 구간에 ‘만세운동 태극기 거리’를 조성했다.
일상 속에서 주민들이 독립운동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가로수를 활용, 태극기를 한 줄로 연달아 게양했으며 효창공원 정문 앞에 ‘태극기 트리’를 28주 설치했다.
창열문 좌우 화단에는 바람개비 태극기 100여개가 쉬지 않고 돌아간다.
창열문 기둥에 “1919. 3. 1. 그날의 함성 잊지 않겠습니다”고 쓴 현수막도 달았다.
문구 아래 백범 김구 선생, 백정기, 안중근, 윤봉길, 이동녕, 이봉창, 조성환, 차리석 등 애국지사 사진이 들어갔다.
효창공원 일대 태극기 거리 운영기간은 오는 3월 5일까지다.
구 관계자는 “백범 김구 선생과 삼의사, 임정요인 등 7위 선열이 묻힌 효창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보훈 유적지”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올해는 따로 행사를 갖지 못하지만 기간 중 이곳을 찾아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지역 내 주요 도로변에도 태극기를 게양한다.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간선도로 33㎞ 구간에 가로기 3000여개를 게양할 예정이다.
이 외도 구는 어린이, 주부, 청년, 보훈단체장, 공무원 등 30명과 함께 3.1절 기념 영상을 촬영, 오는 26일 구청 유튜브, 용산 i-TV를 통해 송출한다.
촬영 장소는 효창공원, 이봉창 의사 역사 울림관, 유관순 열사 추모비, 용산청년지음, 한강시민공원 등이며 3.1절을 맞은 각자의 소회, 염원을 담았다.
계층별 3~4명씩 만세 운동도 재현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3.1운동은 일본 식민지배에 대한 우리 선조들의 역사적 저항운동”이라며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를 달고 3.1운동을 기념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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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스마트폰 일일 강사? 펫시터1인 창업?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중장년층지원사업 추진
노원구, 스마트폰 일일 강사? 펫시터1인 창업?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중장년층지원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경험과 연륜이 풍부한 은퇴 중장년층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
먼저, 본인이 가진 재능을 사회공헌에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노원5070재능기부단’ 운영이다.
재능기부단은 해당 분야 자격증 보유나 경력자들을 모집해 관내 243개소 경로당과 복지시설에서 활동하게 된다.
지난해 최초로 17명을 모집한데 이어 올해 20여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음악, 댄스공연, 미술관, 숲 해설 등 문화예술활동 외국어, 구연동화, 심리 치료 등 교육·상담 컴퓨터, 스마트폰, 코딩 등 IT정보화 법률, 재무 등 기타 분야 등 총 4개 분야 활동가를 모집한다.
주 활동기관이 노원인 개인 및 단체 등 모두 지원 가능하며 회당 1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6일까지며 노원구청 홈페이지 ‘행사/강좌’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3월 5일 대상자를 선정 발표한다.
인생 2막을 위한 자기계발 및 새로운 직업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노원50플러스센터’에 문을 두드려볼 것을 추천한다.
중장년 일자리지원을 위한 지역거점 플랫폼으로 설립된 이곳은 지난 2016년 12월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 상계2동에 들어섰다.
대상자는 은퇴를 준비하는 50~64세 장년층으로 경력 및 취미·여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동아리 등 커뮤니티 지원 일자리상담 및 연계 등 제2의 인생 설계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현재 센터 회원으로 등록한 인원만 1만2000여명이다.
특히 2019년 노원교육복지재단이 운영을 맡게 되면서부터 이용자들 요구에 맞춰 일자리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작년에만 588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중장년층의 사회 재진입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는 일자리상담을 전담한 직원을 1명을 정규직으로 추가 채용해 최소 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배움이 일로 연결되는 드론강사, 키오스크강사, 랜선강사 양성과정과 반려견돌봄전문가 등 1인 프리랜서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100세시대 중장년층 정책은 ‘여생’이 아닌 ‘일할 자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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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5개구 평균 7배가 넘는 부설주차장 개방.그 비결은?
노원구, 25개구 평균 7배가 넘는 부설주차장 개방.그 비결은?
[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 내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가 확보한 부설주차장은 4개 학교를 포함해 15개소로 25개 자치구 평균 2.6개소에 비해 7배나 높다.
구가 부설 주차장 개방에 힘을 기울이는 것은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노원구는 전체 주택의 80%가 아파트인데다 대부분 30여 년 전 건설되어 지하 주차장이 거의 없다.
게다가 1가구 2차량이 보편화되면서 주차난이 더욱 심각해졌다.
서울에서 부설주차장 1면을 조성하는 데는 최소 5천만원에서 2억이 필요하다.
그나마 예산을 확보해도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사업에 난항을 겪기 일쑤다.
구가 본격적으로 부설 주차장 공유사업을 펼친 것은 지난 2019년이다.
가장 먼저 지역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94개의 초중고의 부설 주차장 개방을 적극 추진했다.
당초 안전 등의 문제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던 교육청과 학교는 교육경비 지원 등 구의 끈질긴 설득을 통해 동의를 이끌어 냈다.
무엇보다 2019년 진행되었던 찾아가는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들의 동의를 이끌어 냈던 것이 주요한 성공 요인이다.
올 1월 기준으로 12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그 이후 종교시설 13개소와 유통시설 5개소 등 모두 51개소 1,133면이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고 있다.
구는 참여하는 시설에 대해 CCTV설치, 차량 진출입 관리장비, 바닥포장, 보안등, 시건장치 등 시설개선비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에는 추가로 교육경비를 비롯한 보조금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학교는 물론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유휴공간이 있는 종교시설, 영업 시간 이후 주차장이 비는 유통시설 등을 중심으로 부설 주차장 확보를 적극 추진한다.
한편 구는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과 함께 거주자 우선주차 구획 신설, 담장허물기, 자투리땅을 이용한 그린파킹 사업 등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차난 해소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주차장 개방 사업은 주차할 곳을 찾아 헤매는 주민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제공하는 시설에게는 그 수익금을 돌려주는 ‘공유’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업“이라며 ”보다 많은 시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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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문화회관, 2021년 제1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부산여성문화회관, 2021년 제1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시민들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능력을 개발 및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2021년 제1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차 모집은 3월 8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2차 모집은 3월 15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부산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제1기 문화교실의 수강생 모집은 분야별로 시작일시가 다르게 적용된다.
전통·어학·요리 분야 강좌는 3월 8일 오전 9시부터, 예술·현대생활·주말 분야 강좌는 9일 오전 9시부터, 야간강좌는 10일 오전 9시부터 접수를 시작해 동시접속자 수를 분산시킴으로써, 접속지연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 또는 가족과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및 부양자, 다자녀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지원 대상자 등은 우선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
우선 모집은 과목별 정원의 30% 내에서 3월 2일 오전 9시부터 4일 오후 6시까지 일반모집과 동일하게 선착순 온라인접수로 이루어진다.
더 많은 시민에게 수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일강좌를 연속 4회 수강한 자는 1차 모집에 한해 해당 강좌를 1년간 수강할 수 없다.
단, 우선 모집과 2차 모집, 추가 모집에는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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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낙동강하구 ‘드론 활용 모니터링사업’ 본격 추진
부산시, 낙동강하구 ‘드론 활용 모니터링사업’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낙동강하구에 형성된 사주섬, 갯벌 등의 지형과 식물 군락 변화상을 조사하기 위한 ‘드론 활용 모니터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천연기념물 제179호로 지정된 낙동강하구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생태계 안정성에 필요한 자료를 축적하기 위한 것으로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지난해 부산시 컨소시엄이 수행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중 ‘낙동강하구 드론 실증사업’을 통해 확보한 드론 항공사진을 분석해, 접근이 어렵고 광범위한 낙동강하구를 효율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올해 조사는 철새서식처와 먹이식물 군락의 유동적인 변화를 지속해서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사업지인 을숙도 하부 명지주거단지 앞 대마등 맹금머리등 백합등 도요등뿐만 아니라 진우도 신자도 장자도 다대포까지 조사범위를 확대해 시행한다.
문화재청으로부터 지원받는 국비 1,400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는 2,000만원이다.
한편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철새 먹이식물인 새섬매자기의 분포 가능성과 1990년대 이후로 급격하게 감소한 잘피가 군락으로 분포하는 것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잘피는 철새의 먹이로 이용된다는 국외 학술자료가 있으나 낙동강하구의 잘피와 관련된 연구자료는 미흡한 실정으로 향후 시는 관내 대학교와 연계해 잘피 생육지의 현황 및 생태학적 특성 파악을 위한 연구를 시행할 예정이다.
신제호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철새 먹이식물 복원사업과 멸종위기 식물 보전관리,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등 낙동강하구의 건강한 식물생태계 유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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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민원상담실’ 운영중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가는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복민원실의 민원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처음으로 지난 1월 심리상담 전문가를 민원상담실에 배치해, 다양한 분야의 시정 상담은 물론, 시민의 고충을 경청·공감해 심리적 치유도 병행하는 등 전문 상담과 시민의 마음 건강회복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오는 3월부터‘민원응대 매뉴얼’교육부터‘상담기법 및 비폭력 대화법 훈련’ 등 건강한 소통을 위한 전문교육까지 ‘심리상담전문가’가 운영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추진해 변화된 사회환경에 따른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추진한다.
부산시청 2층 행복민원실 내에 있는 ‘민원상담실’은 비대면의 일상화와 디지털 서비스의 확산으로 공공서비스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약자 민원코디 및 글로벌센터와 연계한 외국어 상담, 손말이음센터와 연계한 화상 수어 상담 등 배려·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그동안 시민의 소통 창구역할을 충실히 했다.
아울러 민원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사이버친절교육 및 친절커뮤니티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불친절공무원에게는 심리상담전문가의 민원응대 컨설팅을 제공해 친절 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향후 제4차 긴급지원금, 백신접종 등 코로나 관련 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민원과 문의가 더욱 증가할 것이 예상된다”며 “이에 맞춰 그동안 추진해온 비대면 서비스의 적극 제공은 물론, 안전하고 편리한 대면 소통도 강화해 나갈 것이며 또한 심리상담전문가 배치로 민원서비스가 질적으로 진일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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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선발… 우수사례 전파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8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지난해 상반기부터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왔으며 이번 하반기 선정을 위해 부서 및 시민 추천을 통해 40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했다.
실적검증 및 실무심사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에서 8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 이를 추진한 8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관행 혁신, 협업, 갈등 조정, 창의적·선제적 대응 등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자로 국토부 기본계획안 대응, 방대한 자료수집과 과학적 분석, 논리적 타당성 입증 등 총력 대응해 가덕 신공항 건설의 토대를 마련한 공항기획과 김영구 사무관 부산국제금융센터 공간 확보 및 외국계 금융기관 6개사 유치로 글로벌 금융산업 생태계 확보에 기여한 서비스금융과 배철우 주무관 지역 출산율 제고 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임산부 전용 바우처 콜택시 마마콜을 도입, ‘아이 다 가치 키움’의 가치를 실현한 택시운수과 석규열 사무관 코로나 임시격리시설에 전국 최초 공공-민간 역할분담 운영, 공로연수자 배치 등 선제적 조치로 업무 공백을 예방하고 격리시설의 연속성·안정성 확보에 기여한 복지정책과 조경 사무관 공원일몰제 시행에 따라 난개발 위기인 이기대 공원을 보전녹지 지정해 생태자산 보전 및 행정 신뢰 회복에 기여한 도시계획과 김은영 주무관 금정산 국립공원 추진 중 지역주민 극한갈등 예고에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통한 갈등 해결로 주민 입장 변화를 유도하고 1차경계안을 마련한 산림생태과 김병국 주무관 도선 적용시 바다목 제한 규제를 개선하고 해상택시 도입을 추진해 교통기능 강화 및 해양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해양레저산업과 송은정 주무관 온천천 물고기 폐사 사고 빈발에 전국 최초 경보지수 개발과 대응매뉴얼을 마련,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한 보건환경연구원 조갑제 환경연구사이다.
부산시는 선발된 8명에게 부산시장 명의의 상장 및 부상금과 함께 인사상 혜택을 부여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파격적 혜택 부여를 통해 공무원의 경쟁력 강화와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한 성과는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인식 전환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