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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 91.0%… 31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모든 경기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는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이 91.0%를 기록했다.
접수 시작 40여일만이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14일 오후 11시까지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한 경기도민은 1,223만2,55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경기도 전체 인구 1,343만8,238명의 91.0%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급방식으로 살펴보면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한 사람은 818만9,085명으로 경기지역화폐 신청자 204만5,370명보다 4배 많았다.
온라인 신청이 1,023만4,455명, 오프라인 신청은 199만8,101명으로 온라인으로 신청한 사람이 5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신청자 수로는 수원시가 110만4,131명으로 가장 많고 용인시 98만4,331명, 고양시 96만1,042명, 성남시 83만2,638명으로 뒤를 이었다.
신청대상 대비 신청자 비율로는 포천시가 93.6%로 가장 높았으며 수원시 93.1%, 화성시 92.8%, 양주시 92.5%, 오산시 92.4% 등의 순이었다.
온라인으로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으려면 오는 31일 오후 11시까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난 1일부터 현장신청도 병행 중이며 온라인 신청 기간이 끝나도 4월 30일까지 현장 수령 방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3월 29일 이후에는 토요일에 운영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이다.
단, 4월 1일 이후 사용승인 문자 수신자의 경우 사용 마감일은 6월 30일이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연매출 10억원 이하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다.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하면 지역화폐 가맹점일 경우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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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흙으로 피운 꽃' 도예전 개최
용산구, '흙으로 피운 꽃' 도예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인 흙을 이용해 만드는 도자공예는 그 어떤 공예보다 오래, 또 깊이 인간의 삶에 자리해 왔다.
12세기 독자적인 상감기법을 개발, 정점을 이뤘던 한국 도자는 일제강점기를 지나며 잠시 쇠퇴했으나 전통을 계승, 창조성을 발휘하는 현대 도자공예가들에 의해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3월 16일부터 4월 25일까지 ’흙으로 피운 꽃‘ 한국현대도예가회 초대전을 운영한다.
전시장소는 용산공예관 4층 전시실이며 용산공예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관람이 가능하다.
참여작가는 한국현대도예가회 임원·회원 29명이며 분청병, 해맞이, 토혼, 희망 주자, 선의 흐름 등 ’봄‘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봰다.
무료. 전시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2회에 걸쳐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울시 공공예약 사이트에서 최대 4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한국현대도예가회는 1978년 창립 이래 35년간 우리나라 도자 예술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회원전은 19회, 특별전은 13회, 세미나는 18회에 이른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현대 한국도예의 대표적 그룹인 한국현대도예가회와 함께 특별전을 개최한다”며 “만물이 소생하는 봄, 용산공예관에서 흙으로 피운 아름다운 도자공예 작품들을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용산공예관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했다.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2800㎡ 규모에 공예품 판매장, 도자기·한복 체험장, 공예배움터와 공방, 전시실을 갖췄으며 시민 대상 공예 강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강좌 수강생은 26일까지 모집한다.
개설 강좌로는 세라믹 모빌 만들기, 한지 무드등과 팔각 꽃과반 만들기, 한지 필통과 육각 연필꽃이 만들기, 민화 시계 만들기 등이 있다.
수업은 4~5월 3~6회씩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2만4000원~12만원 수준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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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청계 양떼목장 먹이주기 체험 즐거워요
산청 청계 양떼목장 먹이주기 체험 즐거워요
[국회의정저널] 15일 산청군 단성면 소재 청계양떼목장을 찾은 가족들이 양 먹이주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목장은 약 8만㎡부지 규모로 양 젖 짜기와 승마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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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생활개선회 약초로 장 담갔어요
산청생활개선회 약초로 장 담갔어요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생활개선회가 전통식문화계승 과제활동의 하나로 약초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장담그기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산청군농업기술센터와 산청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전통 장에 대한 소중함과 전통식문화 계승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각 읍면별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각 읍면별로 장독 하나씩을 맡아 지역별 특색을 가진 장을 담갔다.
매실장과 도라지장을 비롯해 고로쇠 수액장, 류의태 샘물장 등 10여종의 다양한 장담그기가 진행됐다.
또 지역기업인 ‘지리산산청샘물’을 장물로 쓰고 장물 위에 고추와 감초를 띄웠다.
특히 메주누르기로 대나무와 함께 꾸지뽕, 오가피나무 등을 활용해 특색을 살렸다.
군농기센터와 생활개선회는 각 읍면별로 숙성시킨 된장과 간장을 1년 뒤 평가해 우수한 맛의 장류는 제조법을 표준화해 보급할 예정이다.
산청군농기센터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생활개선회가 매년 실천하고 있는 농산물 나눔과 함께 장류 나눔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와 함께 재능기부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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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1 꿈드림 멘토단 발대식 개최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1 꿈드림 멘토단 발대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의왕시 꿈드림 멘토단 6명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꿈드림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앞으로의 멘토링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촉장을 수여함으로써‘꿈드림 멘토단’으로서의 소속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멘토-멘티 화합의장 운영, 멘토단 교육 및 평가회의 운영 등 멘토링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2021년 멘토링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운영방식을 도입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중 20명의 청소년이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7명의 청소년이 대학에 진학했다.
멘토단 발대식에 참여한 의왕시 꿈드림 멘토 유은“꿈드림 멘토단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다양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만날 때마다 항상 새롭다”며“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꿈드림 센터와 실무자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부순 센터장은“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멘토링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멘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멘토단 발대식을 통해 멘토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멘토링의 방향성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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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의왕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국회의정저널] 의왕시 부곡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만원을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부곡동 통장협의회는 이번 후원 이외에도 1구좌당 1,004원씩을 후원하는‘1004 나눔’에도 가입해 매월 일정금액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위기 이웃발굴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박장호 회장은“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힘을 모으게 됐다”며“앞으로 통장협의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본경 부곡동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임에도 부곡동 통장협의회에서 이웃돕기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드린다”며“후원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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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전경숙 의원, 플라스틱 줄이기‘고고챌린지’동참
의왕시의회 전경숙 의원, 플라스틱 줄이기‘고고챌린지’동참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의회 전경숙의원은 15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위한 ‘고고챌린지’릴레이에 참여했다.
‘고고챌린지’는 지난 1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생활 속‘탈플라스틱’실천운동이다.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1가지와‘할 수 있는 일’1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양시의회 이채명 시의원의 지목을 받은 전경숙의원은“일회용품 사용줄이고 아이스팩 재사용하고”를 외치며 일상생활에서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했다.
2019년 11월에‘의왕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평상시에도 환경보호 실천에 관심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전경숙 의원은“우리는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남겨 주어야 할 책무가 있기에,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모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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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12월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나서
의왕시, 12월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나서
[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농지 현황과 소유,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를 12월까지 실제 현황에 맞게 일제 정비에 나선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및 이용실태 등을 파악해 이를 농업행정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작성된 장부로 1,000㎡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작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 작성대상이다.
올해 정비대상은 80세 미만의 관내 농지 소유자이며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정책 데이터베이스와 비교·분석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지원부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는 농지 등은 9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하는 농지이용 실태조사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며 경영체 등록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는 추가 소명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에서는 필요한 경우 농지은행의‘농지임대수탁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농지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영준 도시농업과장은“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 사업이 농지원부를 현실에 맞게 고쳐, 농지의 효율적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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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을 위한 새 출발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경북의 얼을 잇는 놀이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공동체 협력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경북형 혁신유치원’ 10개원을 선정 운영한다.
‘경북형 혁신유치원’은 생태교육을 통한 놀이교육 활성화, 혁신학습공동체를 통한 교사 문화 선도, 학부모 참여 활성화를 통한 미래 유아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치원-어린이집 또는 유-초 연계를 통해서 유치원 구성원의 전문성, 자발성 및 현장의 자율성 촉진으로 교육문화 혁신을 선도해 간다.
교육과정, 유치원 문화, 학습공동체 영역 등과 관련해 창의적인 교육과정 편성·운영과 유치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주제를 선정해 운영한다.
한편 경북형 혁신유치원은 유아·놀이중심 교육 일반화 및 새로운 유아교육 정착을 위해 2019년에 7개원 운영을 시작해 2020년 10개원을 운영했으며 지속적인 교육 혁신을 위해 2019~2020년 운영유치원에도 예산을 일부 지원한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경북의 얼을 잇는 놀이교육과정 운영과 교육공동체 협력을 통해 만들어가는 경북형 혁신유치원이 되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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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부모와 함께 소통하는 경북 교육정책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교육수요자 중심 소통 창구 활성화를 위해 ‘2021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모니터단은 경북교육청의 교육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추진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정책에 환류하기 위해 운영한다.
도내 학교당 1~2명을 모집해 학부모 1,000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경북 교육에 관심 있는 도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생을 둔 학부모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 정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 모니터링, 학교 및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창출,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의 의사소통 채널 등의 역할을 한다.
도교육청은 모니터단에 주요 교육정책을 안내·홍보하고 분기별로 전반적인 정책 추진상황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23개 교육지원청별 모니터단 926명을 구성해 경북교육정책 추진에 대한 만족도와 2020 경북교육청 주요업무추진 실적 등 모니터링에 참여해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
박종활 정책기획관은 “모니터단이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의 의사소통 창구가 되기를 바라며 미래 경북교육의 발전을 위해 학부모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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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지원센터 통합 안내 시스템 개통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5일부터 23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를 통합 안내하는 ‘학교지원센터 통합 안내 시스템’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한다.
학교지원센터 통합 안내 시스템은 23개 교육지원청에 분산돼 있는 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합해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혔다.
학교지원센터 소개 교육활동지원 현장활동지원 인력채용지원 특색활동지원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학교지원센터 소개에는 목적,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센터소식, 보도자료, 공지사항 등의 정보를 안내한다.
교육활동지원에서는 센터별 현장체험학습 지원, 법정의무연수지원, 학부모교육 지원, 통합교육활동 지원 등을 신청할 수 있다.
현장활동지원에서는 과학실 및 도서관 운영 지원, 통합현장활동 지원 등을 신청할 수 있다.
인력채용지원에서는 계약제 교원, 방과후학교 강사, 돌봄 프로그램 강사 등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채용 및 인력풀 신청이 가능하다.
특색활동지원은 교육지원청별 특색있게 추진하는 내고장탐방, 교복나누기 등의 업무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업무 도움 사이트, 타시도 학교지원센터, 담당자 네트워크 등을 추가해 학교지원센터 담당자의 업무 추진을 지원하는 기능도 포함했다.
학교지원센터 통합 안내 시스템 홈페이지는 경북교육청 홈페이지 팝업존, 참여마당, 교육청 소개, 부서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접근이 가능하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지원센터 통합 안내 시스템이 23개 학교지원센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며“학교가 수업과 생활 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소통과 협력으로 수요자 맞춤형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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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 주도형 1-1-1 프로젝트 학습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 주도형 수업 확산을 위한 ‘1-1-1 프로젝트 학습’을 위해 도내 전 초등학교에 학급당 10만원씩, 총 6억4000만원을 지원한다.
‘1-1-1 프로젝트 학습’은 학생의 삶을 기반으로‘1학기 별 –1회 이상–1프로젝트 학습’을 실천하며 학생 미래역량을 신장하는 수업 개선 정책이다.
프로젝트 학습은 학생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제에 대해 공동으로 연구하고 협력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보다 많은 배움이 일어나는 학습을 말한다.
학생이 주도성을 가지고 학습 과정을 진행하며 학습의 주체는 학생이 되고 교사는 학습 과정에 맞는 조언과 도움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주도성과 자기 효능감을 높일 수 있다.
학교에서는 인성, 환경, 안전과 같은 학생들의 삶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학교 주도형 프로젝트, 학년·학급 협력형 프로젝트, 동아리 자율형 프로젝트 등 학교와 학급의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모든 학교에서 매년 우수사례 1건 이상을 경북형 수업 지원 포털 수업나누리에 탑재하며 이를 통해 학습 경험을 공유하고 수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수업나누리에는 최근 2년 동안의 운영 결과가 누적돼 있으며 지난해 운영 결과는 학교주도형 230건, 학급·학년 협력형 1,327건, 동아리 자율형 20건, 기타 유형 9건 등 총 1,584건이다.
학년협력형 프로젝트를 운영한 성주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스쿨존 지나는 쌩쌩 자동차 꼼짝마’라는 주제로 국어, 수학, 미술 교과를 통합한 문제해결형 학습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이 스쿨존 정찰대를 조직해 직접 정찰 방안을 토의하고 자료 수집, 해결 방안 찾기, 공익광고 제작 및 홍보의 과정을 거쳐 평가와 성찰의 시간을 가지고 안전 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내실 있는 프로젝트 학습을 위해 도내 초등학교 전체 6,400학급을 대상으로 학급당 10만원씩 총 6억 4,0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 우수사례 공유로 학생 주도형 수업 확산에 주력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프로젝트 학습은 학습자 중심 학습 환경에 대한 이해와 실천의 과정으로 이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한다”며“학생들이 문제해결력을 신장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삶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수업 중심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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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들의 반란, 일반고가 진화한다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올해 도내 일반고 116개교의 고교학점제 도입 역량 강화를 위해 25억원을 지원한다.
일반고란 특정 분야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일반적인 교육을 하는 고등학교를 말하며 도내 고등학교의 60%를 차지한다.
경북교육청은 경북형 고교학점제 구축과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지원해 오고 있다.
고교학점제는 고등학생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 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하는 제도로서 2025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학생 맞춤형 수업 시간표 작성 학생들이 원하는 다양한 수업 개설 미래지향적인 진로 진학 지도 등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원된 예산으로 소인수 과목, 진로 진학 프로그램, 고교학점제 교사 능력 강화를 위한 각종 연수를 운영할 수 있다.
경북에는 자사고 특목고 특성화고 등을 제외한 116개의 일반고가 있으며 다양한 수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반고에서 총 550개의 소인수 과목을 운영했으며 6,000명의 학생이 수강했다.
영유아 놀이지도, 방송 일반, 간호의 기초, 3D 프린팅 등 학생들의 진로 희망과 관련된 특색 과목 심화 영어, 고급수학, 화학실험, AP 미시경제 등 학업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심화 과목 체육 전공 실기 기초, 음악 연주, 미술창작 등 예체능 과목이 개설됐다.
일반고에서 고교학점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다이 교사는 “일반고는 다양한 진로 분야와 관련된 교과목 개설이 유리해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 수용이 가능하다”며“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체계적으로 교육 활동을 설계할 수 있어서 진로지도와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대한 강점이 되고 실제로 진로 진학 지도 실적 향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평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일반고는 70% 정도의 고등학생을 교육하고 있으며 고교학점제 정착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자사고 특목고 못지않은 다양한 강점을 가진 일반고가 지역별로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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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박물관 시설, 철저한 방역 속 재개장
문경새재 박물관 시설, 철저한 방역 속 재개장
[국회의정저널]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오늘 3월 15일부터 코로나19로 임시 휴관하던 문경자연생태박물관과 옛길박물관을 재개관하고 동절기 중단되었던 전동차를 정상 운행한다.
문경새재 내 박물관 2개소는 단체입장객에 대해 사전예약제와 일일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주기적으로 실내 환기 시설을 이용한 환기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물관은 휴관기간동안 안면인식체온체크기, 전자출입명부작성기, 공기청정장비 등 방역을 위한 장비를 추가로 설치하고 문경새재도립공원 내 관람시설과 상가시설에 대한 방역을 전담할 인력 5명을 신규 채용해 코로나19 방역 태세를 완비했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천도진 소장은 “문경새재는 코로나 안전지대임이 입소문을 타, 방문객 수가 전년대비 25%가 증가했으며 따뜻한 봄날 행락철에 많은 탐방객이 옛길의 자연 정취 속에서 안심하고 공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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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박차 가한다
산청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박차 가한다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이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위한 보고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하는 등 박차를 가한다.
군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재근 군수와 각 부서장 등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열고 상반기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추진이 부진한 사업의 재정집행 상황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부서별로 집행률이 10% 미만인 부진사업과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집행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추진 과정에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민생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자리 예산과 생활 SOC사업 분야 예산의 신속한 집행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인 1719억원의 재정을 모두 집행할 방침이다.
이는 올해 군 전체 신속집행 대상액인 3119억원의 60%에 해당한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신속집행은 민생경제 안정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며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도록 각 부서장 책임 아래 신속 집행률을 끌어 올리는 데 온 힘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