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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읍, 마정기름집 행복나눔가게 현판식
파주시 문산읍, 마정기름집 행복나눔가게 현판식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12일 마정기름집에 현판을 제공하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문산읍은 지역 내 기관 및 가게가 참여하는 재능기부 행복나눔가게를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하면 행복나눔가게로 지정되며 현판이 제공된다.
마정기름집은 1969년도에 문을 열었고 50여 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한 달에 참기름 10병을 꾸준히 나누고 있으며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은 마정기름집의 참기름을 가정방문 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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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립예술단‘우리학교 교가 부르기’프로그램 진행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초등학교에 진학한 신입생들이 교가를 배울 기회가 줄어든 점을 고려해, 파주시립예술단을 통해 ‘우리학교 교가 부르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애교심 향상에 기여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장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파주시립예술단 합창단의 짧은 온라인 공연과 교가 배우기로 구성돼 있다.
파주시 지역 내 초등학교 59개교를 대상으로 한 사전 수요조사 후 선정된 학교는 통일초등학교, 파주와동초등학교 2개교다.
교가촬영은 오는 19일 운정 솔가람아트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촬영된 영상은 3월 24일부터 ‘파주시립예술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파주시는 점차적으로 대상 학교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귀순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이 교가를 재밌게 배우고 학교에서는 색다른 우리학교 교가 부르기 영상물을 통해 교가를 홍보하는 한편 선생님들의 학습 도구의 일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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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골프장과 대규모 음식점, 민원다발 사업장 등 오수를 많이 배출하는 ‘일 처리용량 50톤 이상의 대용량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9일까지 특별 지도·점검한다.
대용량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수질오염물질의 부하량이 높아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정상 가동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관리기준 준수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행정지도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는 등의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하수도법’ 관련규정에 따라 과태료부과 및 행정처분한다는 방침이다.
김진영 파주시 하수도과장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적정한 설치와 안정적인 운영관리가 이루어져야 공공수역의 수질을 보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며 “개인하수처리시설을 관리하는 사업자의 주의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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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농작물용 유용미생물 공급 개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15일부터 파주시 지역 내 작물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을 무상공급 한다.
시는 작물재배시기에 맞춰, 영농이 시작되는 3월부터 농작물용 유용미생물을 공급을 시작하며 축산농업인을 대상으로는 연중 공급하고 있다.
2020년에는 625톤을 공급했으며 올해는 650톤의 공급 할 예정이다.
시는 재배식물의 다양화, 이상기후변화 등 다양한 농업환경에 맞는 새로운 미생물을 도입하며 농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미생물은 작물생육에 유용한 미생물들을 혼합한 액상제제다.
지난 해 긴 장마로 병충해 피해가 많았던 만큼, 올해는 식물병 발생을 억제하는 파주시 유래 토착미생물 1종을 추가해 농가에 공급 할 예정이다.
유용미생물 사용하면 농산물 생산량 증대, 토양비료성분 활용성 증대, 병충해 억제, 토양 환경 개선 등의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파주시 지역 농업인은 누구나 미생물을 받을 수 있으며 농업종사자 외에 텃밭이나 화분에 이용하고 싶은 파주시민도 받을 수 있다.
미생물 공급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기를 지참해,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배양실이나 미생물배양실 북부지소에 방문하면 된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고품질의 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만큼 농가의 소득 증대 및 친환경농산물생산을 위해 유용미생물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권고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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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제1기 청년 취업성공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가 구직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제1기 청년 취업성공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제1기 청년 취업성공 프로그램은 오는 4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4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강점 찾기 성공스토리 탐색 COVID-19 현황에 맞는 취업 트랜드 비대면 시대에 필요한 비대면 면접의 유형 및 준비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또, 1:1 컨설팅을 통해 청년들은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격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구직청년이다.
파주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교육일정 확인과 신청서 내려 받기는 파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파주시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센팀에 문의하면 된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는 취업생태계를 비대면으로 바꿔놓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온라인 화상 취업교육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업 선택하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지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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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연풍 새뜰마을 마을청소, 우리손으로 시작해요
파주 연풍 새뜰마을 마을청소, 우리손으로 시작해요
[국회의정저널] 파주읍 연풍1리 마을주민 약 30여명이 지난 12일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파주읍 연풍리는 2020년 국토교통부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이 목적인 새뜰마을사업은 물리적인 환경개선이 주요 내용이지만 기존 도시재생사업과는 다르게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마을청소에 참여한 주민들은 “그동안 관심 없던 우리 마을을 구석구석 청소하며 돌아보니 마을 곳곳에 있던 문제점을 다시 보게 됐다”며 “오늘 청소를 통해 궁금했던 새뜰마을사업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됐고 앞으로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경용 개발위원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사업의 첫걸음을 마을청소라는 작은 참여로 시작하지만 이 행사를 디딤돌삼아 앞으로 우리 마을을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희 파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연풍 새뜰마을사업의 본격 시작에 앞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에 연풍리의 미래가 담겨있다“라며 ”앞으로 주민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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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첫 번째‘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파주시, 첫 번째‘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실직자, 휴직자 및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을 포함한 취업취약계층은 물론 취업을 희망을 모든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새롬패널, 영진플렉스 등 12개 업체가 참여하며 물류직, 생산직, 요양보호사, 지게차운전원 등 77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여기업, 모집분야, 근무조건, 면접일정 등 상세정보를 확인하고 행사 하루 전 오후 4시까지 일자리센터로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참여자에게 개별 방문시간을 발송해, 구직자를 분산시켜 안전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채용행사에 참여해 주신 기업 대표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파악해 맞춤채용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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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자가격리전담TF 기간제근로자 채용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코로나19 확진자수 급증과 지역 내 자가격리자 증가 등 향후 특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자가격리전담TF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된 인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파주시 지역 내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한 시스템 자료정리 및 민원 안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1차 서류 전형, 2차 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파주시로 돼 있는 만 20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로 파주시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취업규정에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3월 19일까지 평화협력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하면 된다.
파주시는 자가격리전담TF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핵심사안인 자가격리자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함은 물론 더불어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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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공감 청취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최종환 파주시장이 3월 15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읍·면·동 현장을 방문한다.
이는 ‘2021년 시민과의 온라인 대화’ 진행 당시 현장 상황 파악이 어려워 정확한 답변을 하지 못했거나 추가로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업장을 살피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 입장에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사업의 공공성, 시급성, 효과성 등을 검토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개선해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 방문 일정은 3월 15일 장단출장소, 문산읍 17일 파주읍 22일 법원읍 23일 적성면, 파평면 26일 조리읍, 광탄면 4월 1일 교하동, 금촌3동, 금촌1동순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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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가하천 배수문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국가하천 내 오래된 배수문을 교체하고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착수한다.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이며 낡은 기반시설을 개량, 보수하고 호우 시 자동으로 수문개폐가 가능한 상황실에서 즉각 현장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사업 초기부터 배수문대장을 기초로 한 현장조사 등을 실시해 국가하천 내 사업 대상을 선정했다.
국가하천 별 사업대상은 공릉천 24개소, 문산천 20개소, 임진강 32개소, 한강 3개소로 총 79개소며 경기도 및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해 92억원 전액 국비를 확보했다.
파주시는 실시설계가 마무리됨에 따라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4월에 착수해 12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배수문, 전동식 권양기, 문비 등 낡은 수문을 개량하고 CCTV, 현장제어반, 수위계, 전기·통신시설, 종합상황실 등 디지털 설비를 구축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이 구축되면, 현장 상황에 따라 즉시 대응할 수 있고 효율적인 침수예방이 가능하다”며 “시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파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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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북부 최초 개인형 이동장치 조례 시행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이용자 급증에 따른 안전 문제로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강화를 위한 조례를 제정해 경기북부 최초로 3월 16일부터 시행한다.
해당 조례안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활성화 및 안전증진 계획 수립 거치구역 및 제한구역의 지정·운영 충전소 및 수리센터 설치·운영 공영 개인형 이동장치 운영사업 무단방치 금지 및 처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만 13세 이상이면 운전면허 없이도 개인형 이동장치를 탈 수 있는 등 안전기준이 크게 완화됐다.
때문에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운전자의 의무 준수사항 및 교통에 방해되지 않는 주차질서 이행의 내용을 담은 운전자 준수사항, 안전장비 보관함 설치, 속도제한 운행, 이용연령 제한 및 피해보상을 위한 보험가입 등 대여 사업자 준수사항을 규정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가 및 대여업체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따른 안전사고 및 관련 민원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조례 시행으로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 안전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 안전사고 방지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취지를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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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젖소 유두 자동세척기 활용 시범사업 추진
사천시, 젖소 유두 자동세척기 활용 시범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올해 경남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젖소 유두 자동세척기 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5일 사천시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시범사업비 4천만원을 확보해 관내 2곳의 낙농 농가에 유두자동세척시스템을 도입하도록 지원했다.
젖소 유두 세척은 낙농농가의 가장 중요한 작업 중 하나이다.
기존에는 착유 중 손수건을 사용한 유두세척으로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물론 과다한 세정수 발생, 청결성 결여 등의 문제점이 발생했다.
하지만, 시에서 지원한 젖소 유두 자동세척기를 통해 고품질 우유 생산, 노동력 절감, 착유세정수 최소화 등에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동세척기는 착유 전에 자동으로 세척·소독·건조·마사지 등 4개 기능이 동시에 가능한 것은 물론 다양한 젖꼭지 모양에도 고르게 세척할 수 있어 착유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특히 무독성의 부드러운 실리콘 세척솔과 온수, 소독액 등을 사용함으로써 세균번식을 차단하고 유두 끝의 유공까지 깨끗이 세척하기 때문에 위생적인 세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세척할 때 착유자의 손이 젖꼭지를 만지지 않기 때문에 젖소 개체간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시는 시범사업 낙농농가들의 만족도가 높을 경우 도내 전 시군에 시범사업 추진결과를 적극 공유하고 내년 시 자체사업 농업예산 확보에 노력할 예정이다.
시범참여 농가는 “사용 전에는 걱정이 있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정말 편하고 세척시간 단축과 위생적 유두 세척을 할 수 있어 크게 만족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축산분야 R&D 성과의 신속한 현장 확산으로 축산기술 혁신 및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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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울진군 자원봉사대학’개강
‘제1기 울진군 자원봉사대학’개강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지난 11일 울진군종합복지관에서 자원봉사대학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제1기 울진군 자원봉사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자원봉사대학 개강식은 울진군수 격려사, 센터장 환영사, 교육강사 소개 순으로 진행됐고 이후 김혜선 강사가‘자원봉사와 갈등관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봉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특강을 했다.
이번 자원봉사대학은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목표로 이·미용교육, 캘리그라피교육, 도배교육, 인문학 교육 등 기술교육과 소양교육을 병행해, 오는 17일부터 10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김덕열 센터장은 “자원봉사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자원봉사자들을 배출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자원봉사대학에 입학한 교육생들과 강의를 맡은 강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자원봉사대학을 통해 봉사자의 재능을 개발하고 소양을 쌓는 좋은 기회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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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개별주택가격 현장확인 및 디지털화 추진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정확하고 공정한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개별주택가격 현장조사 및 디지털화를 시행한다.
조사 대상은 울진군 전체 15,000호로써 3년간 5,000건씩 단계별 추진하며 올해는 3월부터 5월말까지 평해읍, 근남면, 매화면, 기성면을 조사 할 예정이다.
올해 추진 대상 개별주택은 5,567건 정도로 정확하고 공정한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조사요원이 현장을 방문해 개별주택의 토지와 건물특성에 대해 확인하고 사진촬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결과는 개별주택 가격을 산정하는 기초 자료가 되며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및 국세등의 과세 자료로 활용된다.
김중만 재무과장은“정확한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이 현장을 방문할 경우 군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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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예술의 향기가 솔솔~
울진군,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예술의 향기가 솔솔~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한국예술인총연합회 울진지회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 문화향유 증진을 목적으로 ‘예술·사람마을‘빛으로 비추어주리’’라는 주제의 공공미술프로젝트를 진행, 4점의 작품을 후포면 등기산 공원 일대에 설치했다.
이번 공공미술프로젝트는 울진군 후포 등기산의 공간과 가치에 정체성을 반영하고 예술의 정신을 담는 창의적 예술 환경을 조성해 등기산 공원 일대를 명소화 하고자 시행됐다.
이번에 설치된 작품 중, 첫 번째‘가족사랑’은 나비가 내려 앉아 있는 듯한 형상의 무지개 빛 하트의 선이 파란 바다의 배경과 산뜻하게 어울려 쉼터와 포토존 기능을 하고 작품위에 설치된 오리커플의 모습이 기분 좋은 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
두 번째‘11시30분의 만남’이라는 작품은 수면위로 떠오른 태양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끽하는 순간에 현실속의 자아, 꿈과 같은 이상이 같은 생각으로 만나는 모습을 나타내어 작품을 통해 삶에 대한 자세, 포부를 가다듬게 되는 경험을 느끼도록 했다.
세 번째‘하나되는 나무’는 여러 사이즈의 파이프를 연결해 각 개체가 서로 인연을 맺어 하나의 다른 형상을 생성하는 것처럼, 인연을 맺은 다양한 이를 울진의 금강송으로 표현해, 우리가 보는 것이 나무인가? 물질인가? 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네 번째‘친절’은 울진군 새로운 문화인 ‘친절’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친절이라는 글씨에 편안함과 쉼터의 기능까지 넣어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친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설치된 4개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은 지난해 공모를 거쳐 11월부터 시작해 올해 설치 완료됨으로써 등기산 공원을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이번 작품 전시로 등기산 공원이 문화향유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 독창성이 있는 홍보로 울진군 문화가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