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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시민 북큐레이터 모집
군포시, 시민 북큐레이터 모집
[국회의정저널] 군포시가 3월 15일부터 시민 북큐레이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북큐레이터는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전문가로 바쁜 일상 속에서 특정 주제에 맞는 좋은 책을 고르고 이를 소개하는 등 독서를 권장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인원은 군포시민가운데 성인 20명이며 북큐레이션 교육 및 동아리 활동 등 지속적인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북큐레이터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모두 12회에 걸쳐 이뤄지며 한국북큐레이터협회 김미정 회장이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이수자들은 이어 7월부터 11월까지 자율적 동아리를 구성해 군포시도서관의 시민 북큐레이터로 활동하게 되는데, 주제별로 도서를 선정하고 온라인 북컬렉션 및 각종 전시에도 참여하게 된다.
특히 시민 북큐레이터에게는 대출권수 14권과 대출기간 4주 및 희망도서를 매월 5권 신청할 수 있는 인센티브도 부여한다.
책을 좋아하고 즐겨읽는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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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향교·성균관 유도회 강진군지부, 학생들 위해 장학금 쾌척
강진향교·성균관 유도회 강진군지부, 학생들 위해 장학금 쾌척
[국회의정저널] 지난 8일 강진향교와 성균관 유도회 강진군지부가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쾌척했다.
강진군 강진읍 동성리에 위치한 강진향교는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15호로 지정됐으며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조선전기에 창건됐다.
성균관 유도회 강진군지부는 성균관과 지방향교, 성균관대학교의 발전에 관한 사업과 교육, 교화, 학술 등의 사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강진향교와 함께 전국 최초로 유림의 날을 제정해 지난 2000년부터 강진군 전통문화 계승과 유교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05년부터 강진향교는 350만원을, 성균관 유도회 강진군지부는 310만원을 각각 강진군민장학재단에 기탁하고 있다.
김동진 전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재단 설립 초기에 사무국장으로 지냈는데 많은 지역 학생들이 재단의 지원을 받았다는 소식에 매우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박진규 회장은“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 강진에서 다양한 인재가 발굴되고 육성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승옥 이사장은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강진향교와 강진유도회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장학기금을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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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민원담당 공무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강진군, 민원담당 공무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은 본청 및 읍·면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에 대한 폭언, 폭행과 우발적인 민원사건 발생을 대비하고 민원창구 직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군은 3월부터 통화내용을 녹취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는 악성 민원전화, 언어폭력 및 업무방해를 예방하고 차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한 근거로 활용하고자 도입됐다.
현재 강진군에서 운영 중인 녹취시스템은 군청 실과소와 민원실, 읍·면사무소 포함해 300여개 회선이다.
담당 직원이 통화 도중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녹취 버튼을 누르면 ‘통화내용이 녹음된다’는 안내 멘트와 함께 녹취가 시작된다.
녹음된 통화내용은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법에 의거 철저하게 관리되며 타인에게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지난 해 CCTV 및 비상벨 설치를 완료하고 현장에서 대응이 가능한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한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책으로 지난 해 CCTV 및 비상벨 설치, 조달현 민원봉사과장은 “행정전화 녹취시스템 운영은 민원인에게 위압감 및 통화부담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며 “안전장치 도입을 통해 군민과 공무원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원활한 민원응대 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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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지방상수도 노후관 교체 본격 착수
강진군, 지방상수도 노후관 교체 본격 착수
[국회의정저널] 강진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강진읍 급수구역 등 16개 블록에 대한 관망 분석과 블록시스템 구축계획을 마무리하고 노후화된 상수관로 교체 등 본격적인 시설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5년간 193억원을 투입해 노후 상수관로 정비와 읍·면별 유량· 수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블록구축과 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오는 2022년까지 낡은 배송관을 교체해 수돗물 수질을 개선하고 누수량을 최소화해 유수율을 85%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100억원을 들여 20년 이상 경과된 수돗물 배송관 중 노후도가 심한 강진읍 급수구역을 중심으로 관망정비 공사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도로굴착 등 공사로 인한 교통불편과 수돗물 공급 차질에 대비해 구간통제·소통계획과 급수대책을 마련하고 사전예고를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하면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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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가리봉 도시재생 주민 공모 실시
구로구, 가리봉 도시재생 주민 공모 실시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가리봉 도시재생 주민 공모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은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나눠 실시된다.
‘일반공모’는 축제, 앵커시설 운영을 위한 활동 등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가리봉 도시재생 구역 내 주민 5인 이상으로 이뤄진 팀이다.
기획공모는 ‘특성화 사업’과 ‘공간 활성화 사업’으로 구성된다.
‘특성화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 우마길 문화거리 조성 등 지역재생 활동을 지원한다.
‘공간 활성화 사업’은 가리봉 도시재생 앵커시설에 한해 해당 공간 활성화, 주변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사업의 전문성을 지닌 주민 5인 이상이 만든 팀이라면 등록 주소지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구는 단체별로 일반공모에 최대 500만원, 특성화 사업에 최대 900만원, 공간 활성화 사업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모임은 26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모임 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가리봉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구로구는 서면심의, 사업선정위원회 심사,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5월 중 구청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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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년기업 인증제’ 본격 시행
구로구, ‘청년기업 인증제’ 본격 시행
[국회의정저널] “청년기업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드립니다” 구로구가 청년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기업 인증제’를 본격 추진한다.
구로구는 “관내 사업체 중 14%에 달하는 청년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기업 인증제를 마련했다”며 “인증기업에게는 기업 활동에 필요한 자금, 마케팅, 인재 채용 분야 등 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지난해 5월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청년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청년기업 인증제는 관내 청년기업 발굴·인증 및 지원을 위한 제도로 사업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로 경영하는 구로구 소재 기업이다.
구로구는 연 2회 현장조사를 실시해 부도·폐업, 대표자 변경, 기업 이전 등 청년기업 적합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기업은 신청서 등을 구비해 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참조. 선정된 인증기업에게는 청년기업 제품 우선 구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맞춤형 마케팅 제공, 해외지사화 참가비 지원, G밸리 수출상담회 참여업체 선정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구로구 관계자는 “미래 국가 발전의 원동력인 청년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과 질적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을 위한 각종 사업, 시책을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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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운영 시작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운영 시작
[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 폐업, 소득감소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식품 및 생필품을 제공하는‘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왕시 푸드뱅크를 운영하고 있는 의왕시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부곡스포츠센터 1층에 매장을 열고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시간은 주 3회,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26일까지 2주간 시범 운영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매장을 방문하면 먹거리 및 생필품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매장을 방문해 이용신청서를 작성하면 별도의 조사과정 없이 이용할 수 있고 무한돌봄센터와 연계된 복지서비스 모니터링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번‘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는 시민들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되며 후원받은 물품은‘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투명하게 사용된다.
김상돈 시장은“식품, 생필품 등이 절실한 시민들이‘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의왕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적기에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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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군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 개최
예산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군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 플랫폼을 이용해 아동·보호자·아동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개영역 12개 발굴의제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 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10개 모둠별로 회의를 돕는 ‘퍼실리테이터’가 브레인스토밍 등의 기법을 적용해 토의를 보조하면서 아동 위주의 의견이 도출될 수 있게 했으며 토론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포털사이트 검색 등을 통해 관련 내용에 대해 알아본 뒤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등 4시간에 걸쳐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모둠별 투표를 통해 최종 상위 10개 의제가 도출됐으며 주요 의제는 청소년을 위한 놀이 및 문화 공간 조성 계절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놀 수 있는 실내공간 구축 고민이 있거나 마음이 힘들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상담센터 운영 학생들의 체험 가능한 진로프로그램 개설 걸어다니기 안전한 도로환경 만들기 등이 제안됐다.
또한 모둠별 토론을 통해 아동친화도시의 지향을 담아 미래비전 제시가 함축된 10개의 슬로건을 합의 도출했으며 10개의 슬로건 중 아동친화도시조성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건을 선정해 예산군 아동친화 정책 및 홍보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심을 갖고 토론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토론회를 통해 제안된 다양한 의견은 우선순위와 추진 가능성 등을 꼼꼼히 분석 후 군 아동정책에 반영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 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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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체납 지방세 납부 고지서 발송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자체 재원 마련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 고지서와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
이번에 발송된 대상자는 지방세 체납자 2만5천명이며 체납금액은 154억원, 체납 건수는 9만 건에 달한다.
체납 지방세 납부는 고지서와 안내문 등에 제공된 가상계좌를 이용하거나 CD/ATM 기기에서 직불카드, 신용카드, 통장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 소상공인,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에는 분할납부, 관허사업 제한 유보 등 탄력적 징수로 경제 회생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체납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을 펼치겠다”며 “다만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펼쳐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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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3월 연장 운영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자동차세에 대한‘연세액 일시 납부제도’를 3월에도 운영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신고·납부 함으로써 해당 연세액을 일정 비율 공제받는 제도이다.
연납 대상은 이달 중 등록된 지역 내 모든 차량 소유자이며 연납 시 자동차세 1년 세액의 7.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선납 희망자는 세무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며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인 위택스에서도 납세자 스스로 신고·납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금전적 혜택이 높은 연납제도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세금할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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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예비 귀농·귀촌인 ‘영농 기술 교육’ 지원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내 농업인들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진행한다.
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시민 총 45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교육관 대강당에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용 교육 과정은 고품질 쌀, 고추, 밀보리 작목으로 집중 편성됐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매회 50명씩 사전 교육 신청을 받아 두 강좌씩 총 9회에 걸쳐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등세에 있는 국내 쌀가격 흐름에 맞춰 우리 지역 쌀 품질 고급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최고품질 벼 품종 활용 기술 보급을 위한 고품질 쌀 생산재배기술교육과 생산비 절감 신기술인 벼 소식 재배기술교육에 역점을 두었다.
또한 병해충방제와 재해대책에 대한 현장 사례 중심의 다수확 고추 재배기술교육이 공통과목으로 실시된다.
오는 30일 9회차 실용 교육에서는 밀, 보리 재배 농가가 많은 오산지역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고품질 맥류 안정생산 재배기술교육이 추진될 예정이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교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읍면동 농민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교육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교육 현장에서 전문 강사와 직접 소통하며 얻은 정보와 지식이 영농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알차고 내실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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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선수단, 익산서 20오후 9시즌 출정식 개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프로야구단 KT wiz는 올해 상위권 진출을 위한 도전 의지와 각오를 다지고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KT 프로야구 퓨처스팀 홈 구장인 익산야구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택림 익산시 부시장, 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 KT sports 남상봉 대표이사 및 KT 위즈 1군, 퓨처스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 전 과정은 익산시와 KT 위즈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됐다.
이번 출정식은 김주일 응원단장이 이끄는 익산구장 캠프투어를 시작으로 익산 퀴즈타임, KT 프로야구 1군과 퓨처스팀 청백전 등 팬과 익산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졌다.
특히 익산시는 KT 위즈 선수단이 익산에서 생산한 쌀을 먹고 좋은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탑마루 쌀 10포대를 증정했다.
KT sports 남상봉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뜨거운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익산시를 응원하는 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액자를 선물했다.
KT는 2013년 제10구단으로 창단해 지난해 정규리그 2위로 창단 첫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등 1군 데뷔 6년 만에 KBO리그 강팀으로 발돋움했다.
익산시와는 지난 2015년 상호발전 협력을 약속하고 2016년부터 익산야구장을 퓨처스팀 홈 구장으로 사용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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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익산, ‘시민이 직접 만든다’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와 아이디어를 토대로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시는 문화도시 익산 조성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에 대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시민 이야기 주간 ‘삼삼오오 시즌 2’ 참가자를 오는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는 ‘삼삼오오 시즌 2’ 는 익산문화도시사업단과 익산희망연대가 함께 진행하는 연계협력 사업으로 문화도시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명 이상 7명 이내로 소모임을 구성하고 원하는 일시와 장소를 정해 토론한 결과를 제출하면 된다.
‘삼삼오오 시즌 2’는 50개 이야기 소모임을 모집할 예정이며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시민이야기 주간으로 진행된다.
이야기 소모임에는 모임 운영비와 이야기 도구를 제공하며 토론 촉진자도 파견한다.
특히 이번 시즌 2에서는 직접 실행 가능한 사업을 제안한 소모임 20개를 선정해 최대 200만원에서 최소 50만원까지 실행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오는 22일부터 익산문화도시사업단 공식 홈페이지와 익산 희망연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희망연대 시민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시민 이야기주간 삼삼오오는 문화도시 시민 참여 플랫폼으로 시민 의견 수렴과 시민공동체 발굴을 위해 시즌2로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익산을 위한 즐겁고 유쾌한 대화의 장을 만들어 달라”고 밝혔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발전을 촉진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국가에서 지정한 도시를 말한다.
익산시는 지난해 12월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돼 올해 1년 동안 예비사업을 추진 후 연말 평가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3차 법정문화도시로 최종 지정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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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품 활용 ‘마마레시피’, 한국디자인진흥원상 수상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지역 특산품인‘서동마’와 ‘고구마’를 활용해 만든 ‘마마레시피’가 한국디자인진흥원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따르면 신청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특산품 활용 마마레시피가 최종 성과평가에서 이같이 수상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도시재생뉴딜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국비 2천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신청사 지역 뉴딜사업을 준비하며 발굴된 주민조직과 함께 레시피 개발 컨설팅과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디저트상품 개발을 통해 특화된 디저트와 음료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주민조직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개발된 레시피를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공유해 지역을 대표할 특화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신청사 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과 함께 주민모임을 확장시켜 마을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마마레시피’주민모임 김연희 대표는“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해 여름부터 굉장히 열심히 달려왔는데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과 더불어 좋은 결과가 있어서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주민모임과 신청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지역주민의 참여는 도시재생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중요한 부분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사업과 주민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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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축산농가 지원·단속 강화’ 악취 잡는다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축산농가 환경개선 지원을 확대하고 강력한 단속을 병행해 악취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선다.
시는 올해 축산 악취 저감을 위한 예산 20억원을 편성해 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는 안개분무시설과 퇴액비시설 밀폐, 바이오커튼 등이며 축사 내·외부 악취 발생과 확산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저감시설 설치 농가에는 실시간으로 축사 악취를 관리 할 수 있는 악취측정 ICT를 설치해 축산환경관리원 악취관제센터와 연계해 농가 스스로 실시간 환경관리가 가능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악취저감제 사용하는 농가에 한 해 사료에 첨가할 수 있는 저감제‘급이용’과 ‘살포용’을 모두 지원한다.
시는 사업예산의 67%를 살포용에, 33%를 급이용에 배정했으며 향후 살포용 위주 악취저감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하는 광합성미생물과 고초균을 왕궁축사단지와 상지원, 개별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해 농장 스스로 축산악취를 관리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축산농가들의 자발적인 악취 저감을 위해 각종 지원을 확대함과 동시에 악취 지도단속도 강화한다.
우선 한층 강화된 법률을 적용해 악취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 시에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린다.
기존에는 악취 배출 허용기준 초과 시‘악취방지법’에 의거해 행정처분을 내렸지만 올해부터 특별법적 지위에 있는‘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적용해 허용기준 1회초과부터 개선명령과 과태료가 부과된다.
축산악취 발생으로 민원이 많은 농가 41곳을 악취 중점관리 대상으로 분류해 지속적인 관리에 들어가며 휴일과 야간 취약시간대‘축산악취 상시감시반’운영으로 집중 감시한다.
민원 다발 농가에는 무인악취포집기가 설치돼 집중 관리된다.
기존에 설치된 무인악취포집기 5기에 올해 2기를 추가 설치해 총 7곳에 대한 24시간 악취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축산악취저감이라는 공동목표는 시와 축산농가가 함께 노력해야 이룰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가와 함께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