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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중앙선 KTX이음 열차 서울역 연장 운행 추진”
김형동, “중앙선 KTX이음 열차 서울역 연장 운행 추진”
[국회의정저널]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현재 안동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운행하는 중앙선 KTX이음 열차가 서울역까지 운행할 수 있도록 운행구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한국철도공사 측에 KTX이음 열차의 서울역 운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데 이어 지난 10일에는 국회에서 한국철도공사 관계자들과 이 문제와 관련한 현안협의를 갖고 서울역까지 연장운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호남선 KTX 열차도 원래 용산역을 출발역으로 삼았지만 현재 일부 열차가 서울역까지 운행하고 있다”며 “중앙선 KTX이음 열차의 일부를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하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당연한 조치”고 말했다.
실제로 호남선의 광주송정행 KTX 열차는 주말 31회 중 7회, 평일 29회 중 7회를 서울역에서 출발하고 있다.
과거에도 중앙선 열차의 서울역 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있었지만 한국철도공사 측은 경원선 구간의 열차 운행이 포화상태라는 이유로 난색을 표명한 바 있다.
그러나, 김형동의원실이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위 경원선 구간의 선로용량은 편도 기준 일163회이며 실제 열차 운행 횟수는 주말 일128회, 주중 일122회로 파악됐다.
선로용량과 운행 횟수의 수치만 놓고 본다면 21%~25% 정도 여유가 있는 셈이다.
의원실 관계자에 따르면 위 운행 횟수는 춘천행 ITX와 수도권 전철은 물론이고 강릉행 KTX와 화물열차까지 다 포함한 수치이다.
김형동 의원은 3월 중으로 한국철도공사로부터 검토의견을 받고 서울·부산 재보궐선거가 끝난 후 추가 현안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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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친환경 농업 조성 유용미생물 공급 확대
진도군, 친환경 농업 조성 유용미생물 공급 확대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이 올해 친환경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유용미생물의 공급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는 광합성균,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등 유용미생물 제제 150t을 자체 생산해 원예·축산농가 등에 공급한다.
미생물제를 일정한 시설을 이용해 배양한 후 원예·축산농가에서 활용하면 항생제, 화학비료의 사용 절감, 축사 악취저감 효과 등 농축산물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농작물 토양환경 개선과 안전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 소득은 물론 친환경 농업의 필수 요소로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해 4,118 농가를 대상으로 광합성균 등 총 78t의 유용미생물을 공급해 농약 등의 사용량이 감소했다.
특히 진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연말 16억원을 투입, 진도군 친환경 유용미생물 배양실 신축을 통해 실험실, 배양실, 기계실, 저온창고 등 부대시설을 완비했다.
이를 통해 매년 유용미생물 생산과 공급량을 늘리고 있어 농가 만족도와 호응도를 높이고 있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용미생물 확대 공급과 배양실 운영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과 고품질 농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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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모범납세자 1937명에게 인센티브 부여
안양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양시는 지방세 납세의무를 잘 지키고 있는 모범적 납세자 1,937명을 선정, 인증서와 표창패를 전달하며 인센티브를 부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시 조례에 따라 10년 동안 체납 사실이 없고 최근 5년 새 5백만원 이상 되는 5건 이상 고액의 지방세를 완납한 시민이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총 1,917명에 달한다.
시는 이들에 대해 성실납세자임을 확인시키는 인증서를 전달했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5백 명을 선정, 지역 화폐인‘안양사랑페이’를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성실납세자들에게는 또 시 금고로부터 금리 우대와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의 요건을 충족하면서 5년 동안 1천만원 이상 낸 개인이나, 5천만원 이상을 낸 법인 중 시 세수증대에 특별히 이바지한 점이 있다고 판단된 경우다.
시는 20명의 유공납세자를 선정, 성실납세자와 같은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1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 무료이용과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를 추가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실납세 의무를 다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모범적 납세자가 우대받는 정책을 지속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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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민주화운동의 시작인 3·15의거 기억할 것”
허성무 창원시장“민주화운동의 시작인 3·15의거 기억할 것”
[국회의정저널] 허성무 창원시장이 15일 아침, 3·15의거 61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님과 함께 3·15의거 발원지를 둘러보고 기념식에 참석한다”고 운을 뗀 허 시장은 “총리님께 1960년 당시 마산시 민주당사가 있던 ‘3·15의거 발원지 동판’과 그 일대에 조성된 민주광장을 소개하며 김주열 열사를 비롯한 학생, 노동자, 시민들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3·15는 4·19로 부마민주항쟁으로 광주민주화운동으로 6월항쟁으로 촛불혁명으로 이어졌다”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는 고귀한 열사들의 희생정신이 켜켜이 쌓아 올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허 시장은 미얀마 군부 쿠데타 세력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유혈사태를 언급하며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반민주적 독재 세력은 잠시 방심하는 사이에 언제든 독버섯처럼 자라날 것”이라며 “우리가 3·15를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하는 이유”고 말했다.
허 시장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의 민주화운동으로 역사에 빛나는 마산 3·15의거를 길이 후손에 전할 것을 다짐한다”고 끝맺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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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지역균형 뉴딜 공모 준비 철저 지시
문정우 금산군수, 지역균형 뉴딜 공모 준비 철저 지시
[국회의정저널] 문정우 금산군수는 15일간부회의를 통해 “행전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 금산 특성에 맞는 양질의 창의적 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민선7기가 시작되고 각 부서별, 분야별로 노력해 온 결과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군정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참신한 우수시책에 대한 공유 및 확산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주 마무리된 2021년 군민과의 대화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들이 있었다”며 “담당자들은 처리계획을 건의한 주민들께 전달하고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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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민 체감형 미세먼지 저감 총력
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올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
주요 사업내용은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및 친환경 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등으로 총 66억8100만원이 투입된다.
군은 3월 초까지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총 965대에 대한 접수를 받고 1대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노후경유차 저감장치 부착 지원은 오는 3월 24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나 금산군청 민원접견실에서 접수를 받고 있으며 4월 초까지 100대를 선정해 1대당 38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 전기자동차에 대한 지원은 지난 3월 8일부터 총 130대 규모로 접수받고 있으며 차량 출고 등록순으로 절차가 추진된다.
지원금액은 차종별로 상이해 금산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건강 위해성이 큰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지원을 실시 중”이라며 “대기환경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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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금산군 장학금 신청하세요
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2021년 장학금 신청접수를 3월 15일부터 시작한다.
올해 장학금은 792명 6억8700만원 규모로 이번 신청 기간에는 11월 선발하는 재능장학금을 제외한 총 8개 종류 장학금에 대해 개인 신청, 학교장 및 단체장 추천을 받는다.
8개 종류 장학금은 금산愛장학금 다자녀장학금 우수장학금 희망장학금 충장학금 효장학금 만재장학금 현숙장학금 등이다.
장학금 개별 신청 기간은 금산愛장학금 및 다자녀장학금 및 대학생 우수·희망 장학금으로 각자 구분해 신청받으며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충, 효, 만재, 현숙 등 4종류 장학금은 4월 14일부터 23일까지의 일정으로 학교장 및 단체장 추천만 받는다.
금산愛장학금은 올해 금산군 관내 정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모든 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으로 선발 예정 인원 300명에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다자녀장학금은 관내 정규 초·중·고등학교를 처음 입학하는 3자녀 이상 가정 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으로 선발 예정 인원 238명에 1인당 초등학교 20만원, 중학교 40만원, 고등학교 1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대학생에게 지급하는 우수·희망 장학금은 선발예정인원 77명에게 1인당 최대 20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우수 장학금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관내 중학교 졸업 후 타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의 경우도 선발예정인원 66명의 10%인 6명 이내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장학금의 자격요건은 공고일 기준 2년 전부터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금산군으로 되어있어야 하며 일정 자격을 갖춰야 한다.
금산군 장학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홈페이지의 공고를 참고하거니 금산사랑장학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신설되는 장학금에 대상자들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금산군 인재육성을 위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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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소, 운동지도실 운영 재개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 보건소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운동지도실을 15일부터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서 그동안 운영해 왔던 운동지도실을 만성질환자 또는 체질량지수 25%이상 비만자 등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실천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대상자별 상담 및 체성분 검사 이후 체력 및 건강 목표에 따라 적합한 운동의 종류와 시간, 강도 등을 총 3회에 걸쳐 처방 및 지도하고 8주간 지속관리를 진행함과 동시에 식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 상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운동이 꼭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운동과 식습관 개선으로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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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 실시
계룡시,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계룡시 보건소는 계속적으로 높아지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계룡시 이.통장연합회’ 회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 지킴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문지기’라는 뜻으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생명사랑 지킴이가 될 수 있으며 지킴이는 주변 자살 위험을 인지하면 즉시 계룡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락을 취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중간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지킴이의 역할은 크게 보기·듣기·말하기의 3단계로 구성되며 보기를 통해 지킴이 주변의 자살고위험군에 대해 인지하고 듣기를 통해 자살위험성에 대해 경청하며 말하기를 통해 안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관련기관에 연계를 하는 등의 자살 예방을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시에서는 관련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배부하고 생명사랑 지킴이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해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시 보건소는 지킴이로부터 전달 받은 자살위험 대상자를 전문기관에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동시에 극단적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건소-지킴이-보호자로 이어지는 삼각 보호체계를 구축해 자살 위험을 극복하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안전망 구축 및 자살예방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관, 단체, 개인 등 각계각층에서 생명사랑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킴이를 더욱 양성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계룡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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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사랑상품권 일제 단속 나서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일부 타 지자체에서 지역화폐의 부정유통 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단속반을 구성해 3월 31일까지 계룡사랑상품권의 유통과정 모니터링 및 현장 확인을 통해 부정유통 여부를 점검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등이다.
이번 단속 결과 불법 판매·환전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법률 위반행위 조사 등을 거부·방해한 자에게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심각한 사안의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 추가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한국조폐공사의 상품권 통합관리서비스를 도입해 상품권의 제조·판매·환전 등 유통 과정을 실시간 확인해 의심사례 상시 감시기능을 강화하는 등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과 올바른 사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최홍묵 시장은 “지역화폐가 지역 내 대표적인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일제 단속 등의 노력을 통해 신뢰받는 지역화폐의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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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일반음식점 대상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2021년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이용객 불편 감소 및 청결하고 편안한 음식점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에 대한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기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변경을 희망하는 업소로서 약 25개 업소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대상자 선정은 음식문화개선사업 참여여부, 영업기간, 매출액, 사업장 면적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단, 공고일 기준 1년 이내에 식품위생법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국세/지방세 체납업소, 휴·폐업 중인 업소와 호프집 또는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최소 입식테이블 5조이상 교체를 해야 하며 선정된 업소는 입식테이블 설치와 의자 구입비용의 80%,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시청 환경위생과 위생팀 또는 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로 오는 23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입식테이블 교체로 임산부, 노인, 장애인 및 외국인 관광객 등의 이용자 편의를 증진하고 편리한 외식환경 구축을 통해 하루 빨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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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품 확대 시행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양배추, 시금치를 추가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품목을 확대했다.
15일 완주군은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지원 품목을 2020년 고구마, 콩, 당근 3품목에서 양배추, 시금치를 추가해 5품목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완주군은 2021년 완주군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지원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전라북도 가격안정지원 확정품목을 제외한 고구마, 콩, 당근, 양배추, 시금치 5개 품목을 선정했다.
지원 신청자격은 완주군에 주소지를 두고 관내 소재지 농지에서 직접 농산물을 생산해야한다.
또한 품목 파종 전·후 계약재배를 추진하고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완주군조합공동사업법인 및 지역농협에 계통출하를 이행하는 농업인이 대상이다.
지역농협 및 완주군조합공동법인과 출하계약을 체결한 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면에 신청하면 되고 지원범위는 품목당 1000㎡이상~1만㎡이내다.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농협, 완주조공에서 신청접수 받을 예정이다.
보상금 지급은 시장가격이 최저생산가격보다 낮을 시 차액이 지원된다.
보상금은 매년예산에 군비 5억을 편성해 지원한다.
전영선 경제산업국장은 “읍·면의 홍보채널을 총망라해 신청에 누락돼 보상을 못 받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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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자연 속에서 공부한다“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아이들이 일정기간 머무르며 농촌의 생활을 체험하는 완주군 운주농촌유학센터가 인기몰이 중이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운주농촌유학센터는 학생들이 기숙사 형태의 센터에서 농촌유학교사의 지도를 받으며 생활하는 공간으로 도시의 아이들이 6개월 이상 운주초등학교와 운주중학교를 다니며 마을주민, 자연과 어울려 자연생활을 체험하게 된다.
완주군은 지자체 주도로 최초로 지난해 11월 개소했고 개소 당시 유학생은 2명이었다.
이후 4개월 만에 5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입소생 유치를 위한 각종 캠프 및 설명회가 취소된 상황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결과다.
특히 각 기관에서의 벤치마킹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에는 곡성군이, 지난 11일에는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센터 건립배경과 운영을 대해 배우기 위해 직접 완주군을 찾았다.
완주군은 지난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국비사업 제안을 시작으로 2019년 지자체 최초로 국비 4억원과 도비 1억2천만원을 확보해 센터를 건립했다.
센터에서는 도시아이들이 6개월 이상 운주초등학교와 운주중학교를 다니며 마을주민, 지역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농촌생활을 체험하게 된다.
박성일 군수는 ”민선 7기 5대 핵심과제 중 하나로 미래세대 육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돌봄과 교육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며 “운주농촌유학센터가 농촌교육을 살리는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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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청소년 문화다양성 교육 개발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15일 완주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완주미디어센터, 전북대학교 연구진 등과 공동으로 교육영상과 티칭노트 개발, 강사진 양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학교·기관별 홍보를 통해 찾아가는 권리교육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문화 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은 완주군의 다문화 가구 수가 2017년 671가구, 2018년 703가구, 2019년 712가구, 2020년 741가구로 매년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어린이·청소년의회에서 제안된 내용이다.
교육내용은 서로 간의 문화와 비차별을 이해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집단활동을 통해 문제인식과 해결과정을 다룬다.
유종화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문화다양성 교육을 통해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 가치, 언어 등을 성찰하고 서로간의 다름을 이해해 차이를 존중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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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전문인력,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은퇴한 전문인력,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간호사 등 은퇴한 전문 인력을 활용해 건강·방역 등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26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전주중부비전센터 등과 줌교육을 동시 활용해 통합돌봄 서포터즈 254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통합돌봄 서포터즈는 만 60~65세 미만의 건강보험공단·복지시설 퇴직자, 간호사 등 전문성 있는 은퇴인력을 노인일자리 참여자로 선발해 돌봄 서비스를 노인들에게 제공케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기가 운영된다.
직무교육은 통합돌봄 세부사업 안내 웰다잉 이해 인생노트 개론 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으며 노인일자리 기본교육도 진행된다.
교육을 받은 서포터즈들은 향후 노인들을 통합돌봄 대상 노인들에게 건강지킴이 활동 방역지킴이 자기결정권 교육 방문서비스 통합돌봄 사업 홍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춘배 전주시 통합돌봄과장은 “최근 은퇴한 전문인력을 통합돌봄 사업의 수행인력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공익을 증진하고 참여자와 대상자 모두의 심신 건강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통합돌봄 서포터즈를 통해 돌봄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