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창녕군 유기질비료지원으로 친환경농업 확대 추진
창녕군 유기질비료지원으로 친환경농업 확대 추진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토양환경 보전과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올해 유기질비료 192만포, 토양개량제 9만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유기질비료지원사업’은 일반 화학비료가 아닌 농림·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해 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이를 통해 환경 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은 물론 고품질의 안전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국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
올해 지원단가는 유기질비료는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300~1,600원까지 지원된다.
군은 지난해 연말까지 신청한 5,649호의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비료공급관리협의회’를 통해 비료공급 물량을 확정했고 각 지역농협을 통해 농업인이 필요한 시기에 공급한다.
농가 포기와 미수령 등으로 인한 공급 잔량 발생 최소화를 위해 선정된 농가는 선정된 물량에 대한 사업포기 의사 없이 수령하지 않는 경우 다음 해 유기질 비료 공급대상에 제외할 예정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군은 유기질비료 공급과 함께 산성토양과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개량을 위해 토양개량제 1,792톤을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며 신청농가에 한해 공동 살포비를 지원한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읍면별 3년 주기로 공급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창녕읍, 남지읍, 대합면, 부곡면 소재의 780여 농가에 규산, 석회, 패화석이 공급된다.
한정우 군수는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공급을 통해 친환경 실천기반을 조성하고 고품질의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
창녕군, 2022년도 국도비 2268억원 확보 총력 추진
창녕군, 2022년도 국도비 2268억원 확보 총력 추진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15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 2,044억원 보다 224억원 증가한 2,268억원으로 정하고 국정방향과 도정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으로 사업별 대응방안 및 구체적인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군이 발굴한 2022년도 사업은 창녕판 뉴딜사업을 포함해 355건, 2,376억원 규모로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가야테마문화유적 테마파크 조성 225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166억원 부곡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116억원 광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02억원 고암중대마을 하수관로 정비사업 72억원, 남지 고곡마을 하수도 중설사업 60억원 세계 따오기공원 조성사업 50억원 창녕군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29억원 우포늪 국가생태탐방로 확대조성사업 23억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12억원 종자산업기반구축 12억원 등이다.
특히 국비 신청과 정부예산 심의 과정 및 정부예산편성 시기별 대응방안 등 국비 확보 핵심전략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2022년도 국도비 확보활동 매뉴얼’을 배부해 국도비 확보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한정우 군수는 “전 직원이 국도비 확보 매뉴얼을 숙지하고 최대한 활용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해주길 바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발전을 견인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5
-
의성군, 신규 농업인 영농 정착 위한 멘토·멘티 모집
의성군, 신규 농업인 영농 정착 위한 멘토·멘티 모집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오는 3월 23일까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15팀 30명, 귀농인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 5팀 10명을 모집한다.
이를 통해 교육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의 영농기술 및 경력을 보유한 선도농가와 1:1매칭 상호간에 약정을 체결, 6개월 동안 선도농가에서 영농기술과 품질관리, 경영 마케팅,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귀농인 선도농가 현장실습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촌지도과 귀농귀촌계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영농초기의 경험 미숙과 기술부족 등에 따른 위험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교육 멘토·멘티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의성군, 코로나극복 농특산물 팔아주기 펼쳐
의성군, 코로나극복 농특산물 팔아주기 펼쳐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성군 공직자 등과 함께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비심리 위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산물 생산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딸기 농가들은 점곡면, 단북면, 다인면 등에 귀농해 정착을 시작한 젊은 청년창업농으로 지난해 스마트팜 딸기재배시설을 설치해 의성군의 고품질 딸기생산을 이끌고 있다.
군은 공직자의 적극적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으로 제철농산물 10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판매했으며 향후 쌈채소, 깐마늘, 버섯 등 다양한 농산물 팔아주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소득 보전을 위해 다양한 판로 확보와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의성군, 노인복지사업 재개에 따른 코로나19 확산방지 선제검사 실시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그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 중단한 노인복지사업을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함에 따라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노인복지사업 종사자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선제 검사를 추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노인복지관 종사자 30명, 노인일자리 참여자 355명,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 123명, 경로당행복도우미 및 강사 35명 등 총 543명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선제검사를 실시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노인복지사업을 재개함과 동시에 사업별로 철저한 선제대응체제를 갖추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한 노후생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의성군, 3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3월 31일까지‘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3월 연납신청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3월에 일괄 신고·납부할 경우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3월 연납은 4월~12월 기간 세액의 10%, 연세액 기준 7.5%가 공제된다.
지난 1월에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못했거나 1월~3월에 신규로 차량을 취득한 경우 재무과 세정계 및 읍면사무소 지방세담당부서로 신청하거나 인터넷 위택스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연납 자동차세 납부 후 이전 또는 폐차 등으로 소유권 변동이 발생할 경우, 익월에 일할 계산해 세액을 환급해 준다.
또한, 연납 자동차세는 신고·납부하는 세금으로 자동이체 대상이 되지 않아 고지서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김청환 재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전화 한통으로 쉽게 할 수 있으므로 연납신청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자동차세 경감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139명으로 늘어
가평군청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139번 확진자는 화성시 거주 50대 남성으로 관내 보건소에서 검사 후, 12일 확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4일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39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28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6개 읍면 발생 자는 가평읍이 56명, 설악면이 10명, 청평면이 22명, 상면이 4명, 조종면이 7명, 북면이 15명, 타지역이 14명이다.
자가격리자는 131명으로 가평읍 및 설악면이 각 2명, 청평면 및 조종면이 각 10명, 상면이 4명, 해외는 103명이다.
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2주간 연장된‘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며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21-03-15
-
‘민원콜센터’ 전화상담 분석으로 해결방안 찾는다
가평군청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이 민원콜센터 전화상담 민원내용 분석을 통해 군민의 주요 불편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군은 올해 처음으로 기존 교환실의 단순 전환연결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민원콜센터팀’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기존 군 대표전화의 교환실 기능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생활불편사항 전화 접수 및 상담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보다 친절하고 신속, 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원콜센터팀을 설치하고 지난 2월 한달간 전화상담 시범운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총 전화민원 건수는 2,245건으로 1일 평균 140건의 전화민원에 대해 기존 교환실에서는 직원 1인당 약 120여건을 대부분 업무담당자로 연결만 해줬다면 콜센터에서는 1차적으로 응대하야 처리한 전화민원이 198건, 생활불편사항접수 건수는 54건으로 약 11% 전화민원은 자체 처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전화민원이 많이 발생한 세금분야를 비롯해 코로나19로 인한 재난기본소득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분야에 대해 무조건 업무담당자로 연결하기보다는 콜센터 직원이 단순, 반복적인 문의사항에 대해 약 41%정도 응대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화민원처리 유형별 현황을 살펴보면 업무담당자로 연결된 건수가 88.7%를 차지하고 있어 부서별 업무담당자의 업무를 정확하게 숙지해 전화돌림현상이 최소화 되도록 부서연결의 정확성을 높여나가야 할 것으로 판단됐다.
또한 전화민원의 상담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정기적으로 분석, 공유함으로써 상담직원들은 표준화된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콜센터 운영의 내실화를 기한다면 각 부서에서도 전화민원응대 최소화로 업무능률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군은 교환실의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ARS방식을 도입했으나 멘트가 길다, 군의 정서와 맞지 않다 등의 민원불편 의견에 대해서는 군민들의 생활불편사항 전화접수, 일상적·반복적인 업무에 대해서 친절하고 신속하게 상담이 이루어진다면 점차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부서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내용, 민원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사소한 것이라도 정보가 공유된다면 군민들에게 신속한 전화응대 및 표준화된 상담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유형별, 분야별, 처리현황 등 전화민원처리 실태를 반기별로 분석해 향후 분석결과를 관련부서와 공유해 활용하겠다”며 “한층 더 발전된 군민감동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유치에 총력
가평군청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유치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앞서 경기도는 금년 2월 경기 북·동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3차로 주요 공공기관 7곳의 추가 이전을 추진키로 발표했다.
이전대상은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지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으로 7개 기관의 근무자수는 총 1100여명이다.
15일 군에 따르면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추가이전에 따라 ‘특별한 희생과 보상’ 규제피해를 호소하고 소멸위험 우선 배정을 건의하는 등 지리적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한 공공기관 유치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에 군은 공공기관 유치필요성으로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비전에 부합 도지사 공약으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과 가장 적합 유일하게 경기도 공공기관이 없는 지자체로 관내 모든 기관 단체에서 제3차 공공기관 유지 적극 희망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31개시군 중 경기도 공공기관이 없는 유일한 지역에 출산율 저하 및 고령화로 가평군이 지방소멸 위험지수 1위로 발표됨에 따라 공공기관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군은 이번 공공기관 유치가 가평을 살리는 길이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7개 공공기관 이전유치 관련부서 팀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전략회의 상시 개최를 통한 대응전략을 세워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달 중,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공고안 발표에 따라 7개 공공기관 중 유치대상 기관 선정, 유치시설에 대한 논의 및 대응전략도 구상키로 했다.
오는 18일에는 군의회와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른 유치공동 성명서도 발표키로 했다.
성명서에서는 경기 동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에 대해 6만 4천여 군민과 함께 적극 환영하며 이번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균형발전과 공정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만큼 가평군에 공공기관이 이전되어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곡히 요청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 기초자료 조사 및 분석으로 가평군에 적합한 유치기관 선정에 집중하고 군의회와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대응논리를 모색해 유치 설득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
코로나19로 벼랑 끝 내몰린 농민들 위해 지방세 감면하자
코로나19로 벼랑 끝 내몰린 농민들 위해 지방세 감면하자
[국회의정저널] 코로나 19로 위기에 놓인 농민들을 위해 올해 말 종료 예정인 농업분야 각종 지방세 세제혜택을 3년 연장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15일 지방세 감면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인의 생활안정을 위한‘지방세특례제한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귀농인이 취득하는 농지에 대한 취득세 감면, 농업인 융자 시 담보물등기 등록면허세 감면 제도 등을 적용하고 있으나 올해 말 혜택이 종료되면 농가에 큰 경제적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형동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자경농민의 도로점용 등에 대한 등록면허세, 귀농인의 농지 취득세, 조합이 농업인에게 융자할 때 제공받는 담보물의 등기에 대한 등록면허세 등에 대한 감면제도 일몰기한을 24년 12월 31까지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250만 농민들은 코로나19에 더해 기후위기, 소비부진 등으로 최악의 해를 보내고 있다”며“지방세 감면을 통해서라도 농업인의 생활안정과 농촌경제 회복을 지원해 실의에 빠진 농민들에게 희망을 줘야한다”고 말했다.
2021-03-15
-
목포시, 2월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적합
목포시, 2월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적합
[국회의정저널] 목포시 수돗물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시가 지난 2월 중 실시한 몽탄정수장과 덕정정수장, 일반 수도꼭지 34개소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다.
미생물 4개 항목, 건강상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 항목, 건강상유해영향 유기물질 17개 항목,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 11개 항목, 심미적 영향물질 16종 등 총 60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납, 비소, 페놀 등 42개 항목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질산성질소 등 18개 항목은 기준치 보다 낮게 검출됐다.
시내 34개 지역에서 표본 추출한 일반 수도꼭지 수돗물에 대한 5개 항목에 대해서도 일반세균, 총대장균 군, 분원성대장균 군/대장균 등이 검출되지 않아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목포 신도심 지역, 용해1지구 및 삼향동 일부 지역 시민들은 장흥댐 덕정정수장에서 정수 처리한 물을 받아 옥암 배수지를 통해, 나머지 지역은 주암댐에서 원수를 공급받아 몽탄정수장에서 정수 처리한 물을 각각 공급받고 있다.
2021-03-15
-
목포시, 2021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목포시, 2021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경유차량 1만3천여대에 대해 2021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을 16일 부과한다.
환경오염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른 간접규제의 일환인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
이번 환경개선부담금은 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기간에 따른 부담금으로 해당기간 내에 자동차 매매, 폐차 등 변경사유가 발생한 경우 발생일 기준으로 날짜를 계산해 부과됐다.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지서를 받고 납부의무가 없는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간혹 있으나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후에도 1~2회 더 부과되기 때문에 고지서에 기재된 사용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납부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우체국, 농협에서 납부 가능하다.
가상계좌 이체, ARS, 인터넷지로서비스, 위택스 및 신용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시는 납부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독촉기간 경과 시에는 재산이 압류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5
-
FC목포, 김포FC 상대로 K3리그 홈 개막전
FC목포, 김포FC 상대로 K3리그 홈 개막전
[국회의정저널] FC목포가 오는 20일 오후 3시 목포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김포FC를 상대로 2021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식전행사 없이 본경기만 진행하며 관중은 경기장 수용인원의 30% 이내만 입장 가능하다.
또 코로나 대응을 위해 경기장 입장시 발열체크, 관람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식전 이벤트로 코로나 대응 응원용품를 나눠주는 등 안전한 경기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지난 2009년 12월 창단한 목포시청 축구팀은 올해 1월 1일자로 목포축구센터에서 위탁·운영 중이며 축구팀 명칭을 ‘목포시청 축구팀’에서 ‘FC목포’로 변경했다.
지난 2020년 부임한 정현호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FC목포는 지난해 K3리그를 5위로 마무리했다.
FC목포는 비시즌 기간 내실있는 선수보강과 전지훈련을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전력을 구축해 올시즌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3-15
-
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2주간 재연장
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2주간 재연장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방침에 따라 15일 0시부터 28일 자정까지 거리두기 1.5단계 조치를 2주간 연장한다.
또한 정부 발표에 따라 5인 이상의 사적모임 금지는 유지하되, 결혼을 위한 양가간 상견례와 6세 미만의 취학전 아동은 5인 이상 사적 모임의 인원에 포함시키지 않는 예외를 적용한다.
다만 지나치게 다수 인원이 밀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직계 가족, 상견례, 영유아 등 예외적용은 최대 8인까지만 허용된다.
유흥시설은 타업종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기존 오후 10시까지였던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시는 전국 일일 확진자수가 아직 안정세에 들어서지 못하고 있으며 전남 도내 인근 시군 등에서도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전라남도와 1인 이상 외국인 사업장에 대한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어린이집·목욕장 종사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진단검사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야외 활동이 증가하고 계속되는 거리두기 연장으로 시민 피로도가 높아지는 만큼, 사회적 방역 긴장 이완이 우려된다”며 “4차 유행의 차단을 위해 긴장을 놓지 말고 시민 여러분께서참여방역의 일원이 되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
목포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마무리
목포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단계 접종계획에 따라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의료기관 20개소 의료진 등 종사자 2,661명에 대해 접종을 실시했다.
시는 의료기관 진료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분산 접종을 실시했으며 2개 정신병동 운영 의료기관 689명과 병원급 이상 18개 고위험 의료기관 1,972명에 대해 백신을 접종했다.
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관내 9개 요양병원과 20개 노인요양시설의 65세 미만 종사자, 입소자 등 1,634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이로써 2단계 접종까지 목포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누적 인원은 총 4,295명으로 집계됐다.
접종 이후 근육통과 발열, 두통 등 가벼운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제외하고 특별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시는 오는 16일부터 목포시의료원 의료진 등 186명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2차 접종을 완료하더라도 면역력이 확보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일반 시민에 대한 접종은 정부의 접종계획 시달시 신속하게 정보를 알리고 실시하겠다 이상반응 대처는 물론 백신보관 온도 적정관리 등 안전접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