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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비대면 안보교육 시스템 구축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안보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비대면 안보교육 시스템은 통합방위 유관기관, 시민, 초·중·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구축됐다.
그동안 안보교육은 대규모 강당에서 전통적인 안보강연 위주로 진행돼 지루하고 효과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광주시는 고정관념을 깨고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안보 콘텐츠를 즐겁게 제공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모아 교육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교육 콘텐츠 제작에 공직자들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참여해 기획, 시나리오, 영상제작 등을 실시했다.
내용도 과거와 현재의 안보의식 등을 풀어내면서 누구나 쉽고 유익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문범수 시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안보 콘텐츠를 시민에게 제공해 안보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인식이 제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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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도 수요인권강좌 운영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공무원과 시민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17일부터 ‘수요인권강좌’를 개설하고 유튜브 ‘헬로광주’를 통해 연중 운영한다.
수요인권강좌는 2012년부터 공사·공단·자치구를 포함한 광주시 공공기관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라인으로 전환 운영하고 인권강좌 내용을 시민도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로 제작해 중계한다.
올해 강의에는 소송 재심 전문가로 유명한 박준영 변호사, 대기업 내 성희롱 및 연예인 성폭력 피해자 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은의 변호사, TV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래스’와 ‘방구석1열’에 출연해 아동학대에 대해 재조명한 아동학대 전문 김예원 변호사 등이 참여해 코로나19 시대에 부각된 인권에 대해 강연한다.
교육일정은 제1기 ‘인권의 토대에 대한 이해’ 제2기‘억울한 사람들과 법’ 제3기‘성폭력 피해자의 입을 막는 2차 가해’ 제4기‘4차 산업혁명시대의 노동인권’ 제5기‘5·18 자유의 인권과 주권’ 제6기‘기후위기, 탄소중립시대를 준비하는 광주’ 제7기‘혐오와 차별 왜 문제인가’ 제8기‘젠더관점으로 살피는 노년인권’ 제9회‘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는 법’ 제10회‘코로나 시대, 다시 인권으로’등이다.
제1기에 시작되는 ‘인권의 토대에 대한 이해’- ‘존엄성, 자유, 연대’ 강의는 인권연구소 창 류은숙 대표가 진행하며 인권 전반에 대한 의식에 대해 재점검한다.
수요인권강좌 시청은 각 교육일정별로 당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헬로광주’ 채널에서 가능하다.
김용만 시 민주인권과장은 “올해 수요인권강좌는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만큼 시민들도 함께 시청할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된 인권문제에 대해 다시 돌이켜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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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 건강 위한 금연사업 추진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위드코로나 시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점 등을 고려해 시민 생활 속 금연 환경 조성 및 금연 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
흡연은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암,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간접흡연에 대한 시민의 불편사항도 꾸준히 제기돼 시민 건강관리 측면에서 다각적인 방향으로 금연 사업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광주시 전체 흡연율은19.6%로 전년 대비 1.5% 감소했지만, 고혈압 진단 경험자 남자 흡연율은 28.8%로 전년 대비 3% 증가, 당뇨병 진단 경험자 남자 흡연율은 36.4%로 2.4%로 증가했다먼저 광주시는 만성질환 예방 등 시민 건강 향상을 위해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금연 환경 조성과 금연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
국민건강증진법과 관련 조례 등에 의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4만6316곳 중 시민 다중이용시설인 버스 정류소, 금연 아파트, 학교 통학로 주변 등에 금연 환경 조성과 함께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버스 정류소는 다수 노선 교차지인 쉘터형정류소 1444곳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해 금연 안내판 설치 및 정비, 흡연행위 단속 등 시민 이용 다중 시설에 대한 간접흡연 피해 방지에 적극 나선다.
금연아파트 62곳은 거주 주민 과반수 동의로 지정된 만큼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아파트 내 금연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관리사무소와 연계해 입주민 대상으로 지속적인 협조 요청과 더불어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
금연아파트 : 동구 9, 서구 3, 남구 16, 북구 12, 광산구 22 또한, 아동·청소년 간접흡연 피해예방을 위해 초·중·고 10개교에 시범지정한 학교 통학로 금연거리를 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한다.
학교 통학로 금연거리 10개교 : 살레시오여고 금부초, 서석고 조봉초, 유안초, 대촌중앙초, 중흥초, 금파공고 미산초, 월계중흡연 단속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를 2만원에서 5만원으로 5개구 동일하게 인상 조정하고 비대면 금연클리닉 서비스 지원 강화, 버스 지하철 등 공중 이용시설 금연 구역 안내 홍보 등 전방위적인 금연 행정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진석 시 건강정책과장은 “흡연은 만성 질환 발병률을 높이는 등 시민 건강에 직접적인 위험 요인인 만큼 시민 건강 향상과 쾌적하고 깨끗한 금연 도시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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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광주, 안전보안관이 책임진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가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지역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안전보안관을 통한 대대적인 안전점검 및 신고활동 활성화에 나선다.
안전보안관은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대형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지역여건을 잘아는 안전분야 민간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8년부터 구성돼 생활주변 위험요소 신고 안전문화 캠페인 등 안전 예방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반적으로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안전신문고를 통한 공익신고가 1만2337건으로 전년 5622건에 비해 120% 증가하는 등 전국 특·광역시 중 두 번째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지역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등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에 대한 공익신고가 크게 증가해 7262건이 조치된 바 있다.
올해는 지난해 재정비된 233명과 추가 모집된 80명 중 오는 24일 비대면 화상 소양교육 이수자를 포함한 안전보안관이 본격적인 활동을 들어갈 예정이다.
올해는 주택단지와 도시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을 위한 시기별 테마 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신고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7대 안전무시 관행 :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과적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또 안전보안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시비 보조금을 자치구별로 균등 배분하던 방식을 개선해 안전보안관 수에 비례해 차등 교부하고 내년부터는 활동실적 등 추가배점을 적용해 보조금 교부기준을 개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활동수당 지급범위를 기존 어린이 놀이터 안전점검 외 안전무시 7대 관행 테마 점검까지 확대하고 자치구 담당자와 안전보안관 간 비대면 화상회의 운영 시스템 및 점검용품 등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문범수 시 시민안전실장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놓치기 쉬운 안전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보안관들의 한건 한건의 제보가 위험요인 경감과 지역안전지수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됐다”며 “올해도 안전도시 광주를 위한 듬직한 지킴이로 활발히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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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버스정류소 주민편의시설 대폭 개선
광주시, 버스정류소 주민편의시설 대폭 개선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무장애정류소 확대, 태양광 발광다이오드조명 설치, 노후 정류소표지판 교체 등 다양한 버스정류소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무장애정류소는 승하차에 방해되는 가로화단, 굴곡보도 등을 없애고 햇빛가림시설, 휠체어 대기석, 점자블럭, 버스정차위치 등을 설치해 장애인이나 노인 등 누구나 이용이 편리하게 설계한 버스정류소로 지난 2017년부터 98곳을 완료했고 올해는 20곳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명시설이 없는 버스정류소 102곳은 안전사고 방지와 야간식별이 용이하도록 태양광모듈, 축전기, 발광다이오드 발광판 등을 갖춘 태양광 발광다이오드 조명시설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녹슬고 안내기능이 미흡한 철재 구형 정류소표지판 240개를 조명시설이 내장된 스테인리스 재질의 신형표지판으로 교체하고 도심외곽 버스정류소 18곳에 실시간 버스운행정보 확인이 가능한 버스도착안내단말기를 설치해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시, 구, 장애인단체, 디자인진흥원, 버스사업조합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업회의를 개최해 지역별 정비대상 버스정류소를 선정하고 교통약자의 버스정류소 접근성을 개선하는 다양한 방안들을 현장에서 도출해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두영 시 대중교통과장은 “버스정류소 정비는 이용객의 편의증진은 물론이고 버스 안전사고 예방효과도 크다”며 “사업초기부터 민관협업 회의를 활성화해 시민들의 이용편의가 최대한 반영되도록 설계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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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9차 인공지능 산업육성 조찬포럼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10일 오전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공지능 관련 기업체 관계자, 지역기업 등 1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제9차 인공지능 산업육성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인공지능 유치기업과 지역기업, 대학,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기술·정보 등 상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장으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9차 포럼은 네이버랩스의 옥상현 부장이 네이버, 라인의 인공지능 브랜드이자 플랫폼인 클로바를 예제로 인공지능 적용 사례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옥상훈 부장은 한양대학교 출신으로 NHN 플랫폼 제휴팀 부장, 네이버 제휴협력실, 네이버랩스 D2 에반젤리스트, 기술 스타트업 투자 심사역으로 지냈으며 현재 네이버 클로바 AI 사업 및 플랫폼 에반젤리스트로 지내고 있으며 네이버 AI 컨설팅 PM 프로젝트 매니저로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에 대한 해박한 식견을 갖추고 있다.
강연은 네이버 클로바의 인공지능 기술들의 종류와 발전사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와 서비스 적용 방향성에 대해 제시했다.
클로바 챗봇의 구축사례를 통한 실질적 예시를 통해서 이해를 도왔고 인공지능 고객센터 서비스 콜에서 발전시켜 코로나19 능동감시 AiCall인 ‘클로바 케어콜’ 구축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슈퍼컴퓨팅을 통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만드는 서비스가 미래가 될 것이라는 중요성도 제언했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광주시는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대표 미래산업으로 인공지능을 선택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네트워킹 활동을 강화해 인공지능 산업생태계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도록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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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저소득층 3500명에 맞춤형 복지일자리 제공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 3500여명에게 맞춤형 복지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 및 탈빈곤을 지원하기 위해 근로능력을 높이고 일자리 제공, 자산형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저소득층의 자활지원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등 복지일자리 확대, 자활사업 참여자 역량 강화, 자활생산품 판로 확대, 자산형성 지원 등 4대 분야 16개 세부사업에 48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120개 자활사업단과 46개 자활기업 운영, 신규 자활사업 발굴 등 자활근로사업 운영에 380억원을 투입해 3500여명의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에 맞춤형 복지일자리를 제공한다.
자활사업단의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공공기관 입점이나 기업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한 창업도 적극 지원한다.
광산지역자활센터는 이달 문을 여는 하남산단 작업복 세탁소를 수탁 운영하고 하반기 개관할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은 북구희망자활센터가 구내식당·카페를 운영한다.
동구자활센터는 하이트진로 지원을 받아 청년자활사업단이 ‘베이커리카페 빵그레’ 창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식품제조사업단에서는 해썹 인증을 위한 시설비를 지원하고 자활사업 운영에 점포가 필요한 사업단에는 연 1% 저금리로 임차보증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활생산품의 인지도 향상과 다양한 판로 확보를 위해 언론 및 소셜네트워크시스템을 통해 공동브랜드 ‘소소드림’ 제품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광역자활센터에 마케팅 전문인력을 채용해 포장재 개선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활참여자의 근로능력 향상을 위해서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자격증 취득이나 전문분야 기술교육 등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자활센터에 배치된 사례관리사들이 초기 상담 및 진입 단계부터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자립계획 수립과 적절한 자활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자활근로자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목돈마련을 통한 자립여건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형성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차상위계층 청년이 월 10만원씩 3년간 저축할 경우 월 30만원씩을 추가 지원하는 청년저축계좌 지원대상을 지난해보다 200명 증가한 600여명으로 확대하는 등 자산형성사업에 3200여명에게 56억원을 지원한다.
류미수 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활사업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능력 향상과 탈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일자리 제공과 참여자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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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응수, 무궁무진한 충남 매력 알린다
배우 김응수, 무궁무진한 충남 매력 알린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무궁무진한 충남의 매력을 알릴 충청남도 홍보대사로 배우 김응수를 위촉했다.
도는 10일 도청 지하 1층 작은 미술관에서 도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온라인을 통해 도지사·홍보대사가 함께하는 도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한 배우 김응수는 서천군 출신으로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뒤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준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앞으로 도는 홍보대사와 함께 전국적으로 충남을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하고 도민과 함께 소통하는 여러 축제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승조 지사와 김응수 배우, 남상미 아나운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위촉식, 도민과의 대화 순으로 실시했다.
이날 양 지사와 김응수 배우는 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도정 퀴즈쇼를 함께하고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격의 없이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우리 도는 농업과 산업이 조화를 이루고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산과 강, 바다 등 자연이 선물한 아름다운 환경도 갖추고 있고 선조들이 이뤄놓은 품격과 전통, 유구한 역사도 흐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지역 안에서 안주하는 충남이 아니라 지리의 중심을 넘어 명실상부한 국가의 중심 역할을 하고 나아가 세계 속의 충남으로 뻗어나가는 더 큰 미래로 가는 길에 더 역동적인 에너지, 새로운 홍보가 필요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응수 님께서 도의 참모습을 더욱 친숙하고 신뢰 있게 널리 알려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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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악취저감을 위한 가축분뇨배출시설 특별점검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가축분뇨 등의 불법 처리로 수질오염·악취 등 환경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과 재활용업체에 대한 도, 시·군 합동 특별점검에 나선다.
전북도는 오는 19일까지 2주간 도와 새만금 유역 외 7개 시·군 21명이 점검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새만금 유역 외 가축분뇨 배출시설, 재활용 신고업체 등 도내 5,620개소 중 40개소를 실시하며 상수원 등 주요하천 10km이내 인접 축사, 대규모 시설, 악취 상습민원 발생 시설 위주로 관리 실태를 세부적으로 점검한다.
특별점검반은 악취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퇴·액비 부숙도 기준 준수 여부, 가축분뇨 외부 야적, 축산폐수 무단방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위반사항에 대해는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개선명령 등 적법 조치를 취하고 추후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불법행위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이와 함께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통해 가축분뇨 운반차량의 배출·운반·처리과정을 상시 추적·감시해, 가축분뇨 및 액비의 부적정 처리 사전에 방지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차량에 GPS, 중량센서 등을 부착해 수거 및 처리과정 등을 실시간 관리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축산농가 및 관련업체에서 자율적으로 시설을 정비하고 관리에 힘써 악취 발생 최소화 및 수질오염 차단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도 및 시·군에서는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하고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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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특장차산업 고도화를 위한 수요맞춤형 기업지원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는 특장차산업 고도화를 위해 도내 특장차 제작사 및 부품사 등 관련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특장차산업 활성화 및 산업생태계 모델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업부와 전북도가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3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동차융합기술원이 추진하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수요공급형 특장부품 경쟁력 확보 지원 특장차 공동브랜드 마케팅 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활동 특장 특화분야 신기술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이다.
특장차업체의 기술력 향상과 산업 고도화를 위해서 수요공급형 특장부품 개발지원의 경우, 도내 특장기업의 기술개발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 지원해 기업의 특장차 특화 기술개발과 제품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전북의 특장 산업 홍보영상 제작, SNS 키워드 광고 활동 및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국내·외 마케팅을 통한 내수판매 증진과 해외 수출 등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역대학과 연계 협력해 특장분야 인재 육성 및 공급으로 인력수요 불균형 해소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자동차융합기술원 기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지원사업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 매월 접수 및 평가를 진행한다.
한편 특장차 산업은 전북의 상용차산업과 연계효과가 큰 고부가가치산업이며 틈새시장으로서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산업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전국 최초 특장차 집적화단지를 조성하고 김제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유치해 생산과 인증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는 등 특장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성장기반을 마련했다.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자동차시장의 수요에 적합한 특장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함으로써 기업들의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전북도가 특장차산업의 선제적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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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재·부품·장비 분야 모태펀드 공모 선정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도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한 실탄이 준비됐다.
도내 대표적 소부장 강소기업인 ㈜비나텍과 L&S벤처투자사가 힘을 모으고 전북도가 공모사업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며 300억원의 펀드가 조성됐다.
전라북도는 10일 도내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산업 육성을 위해 2021년 한국벤처투자㈜ 한국모태펀드 소부장 분야 출자사업에 참여해 공모·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모태펀드는 정부기관의 예산 등을 활용해 결성한 펀드로 시장수요를 반영해 회수재원을 재순환해 안정적 투자재원 공급체계를 마련하는 방식이다.
전라북도는 도내 소부장 기업 중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기업에 대한 전폭적 지원으로 지역투자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부장 모태펀드는 소부장 분야 기업투자에 강점이 있는 L&S벤처투자사와 함께 총 300억 규모로 조성되며 펀드의 출자약정금액의 30%는 지방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연말부터 전라북도는 L&S벤처투자, 비나텍과 함께 한국모태펀드 출자 공모 접수단계부터 협의를 해왔으며 올해부터 4년간 소부장 모태펀드가 180억, 전라북도와 비나텍이 각 50억, L&S벤처투자사가 20억을 출자해 총 300억을 조성해 도내 기업에 대해 90억을 우선 지원하게 된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7월에 정부의 ‘소부장 2.0 전략’ 발표에 따라 전라북도 산업별로 소부장 분야 TF를 구성해 대응해 왔으며 소부장 분야 펀드 지원으로 지역 내 유망기술 품목을 가진 소부장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적극 육성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라북도와 펀드에 같이 참여하는 ㈜비나텍은 국가대표 소부장 강소기업으로서 자사에서 생산하는 슈퍼커패시터가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는 기업이다.
따라서 도내 소부장 기업과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으로 전라북도 소부장 분야 산업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병순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소부장 분야 펀드 조성으로 지역 소부장 기업에 대한 안정적 자금지원이 가능해졌고 도내 혁신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전라북도 소부장 분야 산업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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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7번째 별, 금융생태계 조성 탄력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국내외 수탁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6개 금융기관에 이어 하나펀드서비스 전주센터가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전북 금융생태계 조성이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하나펀드서비스의 전주센터 개소는 일반사무관리회사로서는 첫 번째 이전 사례이자 관련 업계 규모 1위 업체의 이전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하나펀드서비스는 10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오태균 대표이사, 이용원 감사, 김광선 상무, 김승범 상무 등 핵심 간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전주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성주 의원,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김승수 전주시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하나펀드서비스의 전북 시대 개막을 축하하고 전라북도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을 진행했다.
하나펀드서비스는 앞으로 3년간 국민연금 기금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국내위탁자산 약 137조원에 대한 순자산가치 산출과 국내 위탁운용사에 대한 운용지침 준수 여부 점검 등 사무관리 업무를 밀착 수행한다.
이와 관련해 하나펀드서비스는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에 전주센터를 열고 전담인력 18명을 상주시켜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하나펀드서비스는 하나금융그룹의 계열사로 1999년부터 일반사무관리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일반사무관리 업무 수탁자산 규모가 482조에 달하는 업계 1위의 회사다.
특히 전북혁신도시에 지난 2년간 글로벌 수탁은행, 자산운용사 등 금융기관 6곳이 안착한 데 이어 위탁자산 가치평가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사무관리 영역의 굴지의 회사인 하나펀드서비스가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금융기관들이 전북으로 향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와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 말 국내채권·대체자산 수탁은행으로 각각 선정된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의 사무소 개설도 연내에 추진해 금융기관 집적화와 자산운용형 금융도시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금융기관들이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여건이 만들어지고 실제 국내외 유수한 금융기관들의 이전으로 이어지는 등 전북 금융생태계 모형이 갖춰지고 있어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며 “2023년까지 전북금융센터를 건립해 금융도시로서 위상과 면모를 갖추도록 차질없이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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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복합문화공간 조성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의성군, 복합문화공간 조성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지난 9일‘의성성냥공장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의성성냥공장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은 지난해 문체부와 경상북도의 ‘산업단지·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5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178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문화재생사업이다.
1차년인 2021년에는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사업추진단을 구성해 성냥공장의 축적된 콘텐츠를 발굴·개발하고 아카이브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이를 활용한 시범프로그램과 향후 프로그램 운영, 공간 운영 방안을 전문가와 관계자, 주민들이 함께 점검해 사업운영 모델과 프로그램을 확보하고 이를 구체화하게 된다.
이를 위해 개최된 이번 전문가 자문회의에서는 전국에서 시행되는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을 현장에서 이끌고 있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근대역사 문화재생, 산업유산 문화재생, 주민주체역량강화사업, 주민주도 문화재생사업 분야 등 8명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할 역량있는 민간전문가 중심의 사업추진체계 마련방안과 성냥공장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아카이브 및 DB구축 방안, 주민주도의 사업추진을 위한 역량강화방안, 복합역사문화공간으로의 성냥공장 활성화 프로그램 마련 등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제시 및 토론이 이어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을 넘어 우리나라의 중요한 근대 역사문화자원인 성냥공장의 문화재생사업은 매우 중요한 과제”며“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취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관광문화콘텐츠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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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1년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2021년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농촌주택개량사업’과‘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군이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농촌주택개량사업’의 사업물량은 67동으로 지난해 12월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2021년 주택개량사업을 희망한 지원자 중 대상자를 확정했다.
사업대상자는 연내 건축공사를 완료하고 최대 2억원의 대출금을 1년 또는 3년 거치 20년 내 상환 조건으로 융자지원 받게 되며 취득세와 측량수수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주택개량사업의 신청 조건은 본인 소유 노후주택을 개량하려는 세대주이거나,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 세대주 혹은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세대주로서 2주택 이상 또는 사업 완료 후 2주택 이상이 되는 경우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농촌빈집정비사업’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농촌미관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매년 10억원 이상의 군비를 투입해 500여건의 빈집을 정비했다.
군은 올해도 군비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0여개의 빈집정비를 상반기 내 마무리 할 예정이이며 하반기에는 직영철거와 보조금 지급방식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철거 후 집터를 주민 편의 공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곳을 우선적으로 직영 철거할 계획이며 빈집소유자가 원하는 시기에 빈집철거를 시행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지급방식을 병행 추진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여건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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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사촌마을, 한옥집단마을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 선정
의성 사촌마을, 한옥집단마을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1년 한옥집단마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에 의성군 점곡면 사촌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년 한옥집단마을 관광자원개발 사업은 잘 보존된 지역의 한옥집단마을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마을 정비 및 관광객 편의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에서 의성군 사촌마을과 봉화군 오록마을 2곳만 선정됐다.
군은 이번 공모선정으로 사촌마을에 포토존을 설치해 인증샷을 통한 SNS 바이럴마케팅 효과를 확보하고 휴게쉼터 조성등으로 관광객과 군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에 앞서 사촌마을 사촌가로숲 꽃단지 조성사업을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 지을 예정이며 사촌마을 한복·한옥체험과 연계한 여행상품을 운영 중에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사촌마을은 사촌리 가로숲, 만취당, 영귀정 등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많은 곳”이라며 “관광객들이 한옥마을에서 유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관광환경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0